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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찬송
요한계시록 15:1~8
마지막 찬송은 숨질 때 부르는 찬송.
어떤 분이 천국에 갔더니, 천국이 떠들썩 하게 일어나서 찬송을 불러주고 환영을 해주더라. 그분은 자기도 모른다 왜 이렇게 일어나서 영접을 해주는지? 그분은 평생 주일학교 선생님으로 봉사. 너무나 나이가 많도록 봉사하고 갔는데, 하나님이 속지 않으셔서, 그분의 진실됨을 보시고, 자기가 가르친 모든사람들이 진실되게 그 열매를 보고, 나가서 다 열매를 맺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수 많은 사람들이 영접을 해 줬더라.
그분은 마지막 찬송을 참 잘했다.
찬송을 참 잘해야 하는데, 어떻게 마지막 찬송을 하는것인지?
1. 마지막 재앙이 마지막 찬송
-마지막 이적(완전한 심판은 완전한 구원이기 때문에)
오늘 진노에는 끝이 있다. 진노로 찬송을 부르게 되는것.
-1 또 하늘에 크고 이상한 다른 이적을 보매 일곱 천사가 일곱 재앙을 가졌으니 곧 마지막 재앙이라 하나님의 진노가 이것으로 마치리로다.
지난번에는 곡식과 포도송이 추수할때가 이르러 마지막 심판을 했는데, 오늘 15장에 또 마지막 재앙이 있다면 14장과 똑같은 얘기를 한다고 볼때 어떤게 더 먼저 일까?
성경을 연대기적으로 읽지 말라.
‘마지막 때’라는 것은 예수님 때에 초림부터 재림 시간 교회사 시대에 일어난 전 기간.
그 마지막 종말의 전시대에 ‘인과 나팔과 대적재앙’이라는 세가지 시각으로 보여주는 것이 하나님 심판의 계획.
그야말로 심판의 인을 땠다. 나팔의 경고를 하고 그것도 안되니깐,대적으로 쏟아 붙겠다라는 얘기를 했는데, 이것이 세가지 같지만 한 가지고, 초점과 관심을 다른데 두고 동시에 예언을 한 것.
이렇게 되면, 연대기로 될 수 있다.
★인을 때도 정신을 못 차리고, 나팔을 불러도 회개를 안 하더니, 대적심판을 받고 났더니, 믿게 됐다 라고 간증을 하면 내 인생의 연대기
‘100%연대기가 아니다’ 라는것은 아닌것 같다.
어쨌든 전체적으로 동시에 반복적으로 예언한 것은 분명.
진정한 천사는 좋은 일만 착한 일만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명령으로 7천사가 7재앙을 내릴 수 도 있다.
항상 착한 일만 하는게 천사가 아니다. 말씀을 통해 봐야 하는데,
★마지막 기회가 없다는 것=마지막 재앙
★마지막 재앙-무서운 얘기지만, 믿는 성도에게는 기쁜소식. 괴롭히는 사람이 없어진다는것과 마찬가지이니깐.이적이라 표현.
★내가 이땅에서 마지막 찬송을 하는것은 구원의 확신이 있을때 부르는 노래.
여러분들이 지금 부르는 노래는 마지막 찬송이 아니다.
육을 떠나는 날 부르는 찬송이 어떤 찬송이 될지, 마지막 찬송이 우리에게 남아 있다.
하나님을 찬송하며 갈지 부인하며 갈지, 두렵고 떨림으로 마지막 찬송을 준비하면서 가야하는데, 지금은 찬송을 하나 마지막에 찬송을 안 한다면 얼마나 두려운 일인가?
제 남편 처럼, 안 믿는것 같아도 마지막에 주님을 찬송하고 갔는데, 어떤 장로님은 위암을 오래 앓다가 마지막에 예수님을 부인하고 떠났다는 얘기를 들었을때, 장로라는 직책이 나의 찬송을 보장해 주는 것은 아니다.
계시록은 무서운 책이 아니다. 계시록은 너무나 사랑의 책.
계시록은 사단과 싸우는 성도들을 위로하기 위한 책, 왜냐하면 주님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자기 아들을 죽이셨다. 너무나 우리를 사랑하신다. 어떻해서 든지 우리를 돌아오라고 하는 얘기지, 계시록을 협박으로 주신 책이 아니다. 주님을 우리를 위해 죽으셨다. 계시록을 잘못 해석 하는 것은 하나님이 슬퍼하신다. 그래서 지금도 하늘에서는 크고 이상한 이적이 계속 배풀어 지고 있고,
마태 복음 24장- 제자들이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나이까? 적 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가 출현하고 전쟁과 기근과 불법 등이 성행하여, 사랑이 식어질 것. 그럴 때 끝까지 견디는 자가 구원을 얻는다.
이런 일은 2000년 동안 종류가 다른 인과 나팔과 대적재앙으로 개인과 국가에 반복적으로 가고 오는 세대에 일어나고 있는 일.
그러니깐 옛날에는 666을 베리칩 이라고 하고, 바코드라 하고, 더 전에는 유럽 연합이라 얘기하고, 그때 그때 마다 종류와 장르를 다르게 얘기를 한다.
누가 마지막 재앙의 당사자가 될까?
마지막에 심판 당하는 재앙의 당사자는 누가 될까?
8장 13절-“내가 또 보고 들으니 공중에 날아가는 독수리가 큰 소리로 이르되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화화화가 있으리라다. 이 외에도 세천사의 불 나팔소리를 인함이로다 하더라.
‘화화화’로다. 인 재앙이 끝나고, 나팔재앙이 끝나면서, 5째 나팔재앙이 첫째화가 되어서 황충의 재앙이고, 6째 나팔재앙이 2째 화가 되어서 2억의 유브라데, 2억명의 군사가 쳐들어왔음에도 불구하고,
9장20절- 이 재앙에 죽지 않고 남은 사람들은 그 손으로 행하는 일을 회개치 아니하고 오히려 여러 귀신과 또는 보거나 듣거나 다니거나 하니 못하는 여러 귀신과 금, 은, 동과 목석의 우상에게 절하고
21절- 또 그 살인과 복술과 음행과 도적질을 회개치 아니하더라
이재앙이 끝없이 있는데 다 살아남았다. 뭐가 와도 이제 IMF가 와도 흔들리지 아니하고, 홍수에도 살아남고, 물 심판이 와도 물고기니까 살아남는 사람, 이렇게 재앙에도 살아남아서 회개하지 않는 자. 이런 사람들이 6째 재앙이 나와도 회개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이 사람들 때문에 마지막까지 10장에 작은책이 나오고, 11장 두증인이 나와서 교회에 사역이 있는것.
끝까지 돌이키려고 애를 쓰는것. 12~14장 까지는 그냥 이 사람들이 얼마나 성도들을 괴롭히고, 세상에 속는지 사단의 삼위일체에 속아서 짐승의 표를 이마에 박고 우상에 절한 자들, 음녀 바벨론에 속하고, 핏박하는 자도 속하고 핏박에 넘어가는 자도 속하고, 끝까지 회개치 않는 자들을 일곱 나팔 대적재앙에서 심판을 하시겠다 라고 하시는것.
가장 큰 죄악은 내인생 끝까지 이세상, 바벨론을 숭배하고 하나님께 예배하기를 거절 하는것.
★하나님께 예배하기를 거절-가장 큰 악
★하나님께 예배하기를 결정- 가장 큰 선
대적은 이제 마지막이니까 너무 중요하고, 중요해서 대적재앙은 오늘 15장의 서론,
왜 크고 이상한 이적이라 했냐면, 이 재앙이 끝나면 세상과 하나님의 백성의 운명이 송두리째 바뀌는 것을 보기 때문에, 마지막 안 믿는 사람에게는 재앙이지만, 믿는 사람에게는 마지막 찬송 더 이상 구원이 물러설 수 없는 찬송이기 때문에, 심판이라 하지 아니하고, 크고 기이한 이적이라 함.
2. 불바다를 지나야 한다. (믿는 사람 편에서)
-2절 또 내가 보니 불이 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이 있고 짐승과 그의 우상과 그의 이름의 수를 이기고 벗어난 자들이 유리바다 가에 서서 하나님의 거문고를 가지고
유리바닷가(모세의 노래를 부르는 장소가 하나님의 천국보좌 앞)
=계시록 4장 6절: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유리바다가 불타는 것을 보여줌으로 심판의 무서움을 보여주는 데, 적그리스도와 거짓선지자의 유혹과 핏박을 물리치고 이름의 수를 경배하지 않고 극복한 사람들.
어린양께 속한자는 정결하고 흠이 없어서 잘 건너간다는 것이 아니고, 그들은 짐승의 수를 경배하지 않기 때문에 물건을 구할수도 없고, 팔수도 없고, 직장도 구할수 없다. 예수님 때문에 순교도 당하고 산속에서 비참하게 살다가 마지막 이한낫으로 구원받은 사람들.
막 흔들어도 그럼에도 누구보다 자기의 흠 때문에 아파하고, 또 나는 불바다를 건너갈 수 없어. 내 죄 때문에 아파하고 민감하고 하나님 앞에 겸손할 수밖에 없고, 그래서
★주님이 손잡고 건너가게 해주는 사람
이세상에 666의 이름의 수를 이기고 벗어날 수 없지만, 이 불을 통과하고 주님이 붙잡아 주셨기에 통과할 수 있었다.
★활활 타는 불바다 시련에서 유리바다로 건너갔다.
그래서 일관성이 있어지고 불바다 건너편에 가서 하나님의 거문고를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과 도구로 하나님을 찬양하게 됨.
★내 방법이 아니고, 하나님의 방법 거문고로 하나님을 찬양
3. 마지막 찬송의 내용이 모세의 노래(=어린양의 노래)
=자기를 높이는 노래가 아니다 경건한 두려움과 진정한 거룩한 경외심을 가지고 하는 찬송
-3 하나님의 종 모세의 노래, 어린양의 노래를 불러 가로되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시여 하시는 일이 크고 기이하시도다 만국의 왕이시여 주의 길이 의롭고 참 되시도다
4 주여 누가 주의 이름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오리이까 오직 주만 거룩하시니이다 주의 의로우신 일이 나타났으매 만국이 와서 주께 경배하리이다 하더라
★모세의 노래
= 그 무서운 애굽이 홍해를 건너는 이스라엘 백성을 따라오다가 죽었다.
허벅지를 꼬집어도 무서운 애굽이 쫓아 오지 않는다. 400년 동안 노예노릇을 시키다가 열가지 재앙 같이 당하다가 그들은 죽었는데 나는 살아 있는것.
출애굽기 15장 4절-그가 바로의 병거와 그 군대를 바다에 던지시니 그 택한 장관이 홍해에 잠겼고 큰 물이 그들을 덮으니 그들이 돌처럼 깊음에 내렸도다
★믿지기 않지만 마지막 재앙에서 살아 남은것. 백성 앞에서 미리함이 소고를 치며 하나님의 기이하심을 찬양한 것이 모세의노래.
내가 애굽이 죽는 것을 내 눈으로 본 것.
죽음에서 살아남은 구원의 노래,
★그들이 진노의 대접을 마시는 것을 보고 너무 놀라 “그들은 죽었고 나는 살았다.”
어떻게 그럴 수 가 있는가? 400년이 되면 보통일이 아니다.
★마찬가지로 계시록에서도 짐승의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이 불바다에서 죽고, 나는 그 짐승의 수를 이기고, 벗어나서 살아나서 불바다를 건넌다면, 이것이 꿈이냐 생시냐 하지 않겠나?
그들과 우리는 다를 것이 없는데, 아니 그들은 우리보다 훨씬 잘났는데, 우리가 구원 된것이지?
믿음으로 왔지만, 실제적으로 보니까, 이 찬송은 마지막 재앙에서 이세상 가치관으로는 부를수 없은 영원한 노래. 그래서 마지막 찬송.
시간으로 마지막으로 아니라, 인간의 구원과 심판이 완전히 결정되는 영원한 복음의 시작.
=마지막 찬송
남편이 마지막 재앙에서 찬송이 시작 되었듯, 그래도 마지막에 만나주셨는데 여러분도 그 마지막이 문자적으로 마지막이 아니고, 오늘 이 시간에 마지막 찬송을 하시길 바란다.
내일 일을 모른다.
중국 수학여행에서 안전밸트를 매라고 해서 학생들은 다 살라고 본인은 죽었다는 내용이 나왔는데, 이번에는 한국에서 완전히 사고 10초 전에 안전밸트를 매라고 해서 전부 맸다. 그리고 차가 난간으로 거꾸로 떨어짐. 그런데 밸트를 매서 다 살아남.
나는 우리 교회선생님들도 이러리라 본다. 더 나아가 육적 구원을 넘어 영적 구원을 받게 하려고 정말 안타까워서 안전벨트를 매라고 소리를 칠 것이다.
우리의 마지막은 언제 올지 모른다. 그보다 더 중요한 영의 구원을 위해 이 마지막 찬송을 내가 불러 다른 사람에게도 찬송을 예비해야 될 줄 믿는다.
시온산에서는 앉으나 서나 어린양이 어디로 가던 따라가는 자들이 어린양에게 속한자라 했는데 그들의 “어린양의 노래+모세의 노래=완전한 구원의 노래”를 오늘 부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완전한 구원이 이루어 졌다는 것.
출애굽기에서 이스라엘이 구원 됐을때 유대인들만 불렀던 찬송이 이 계시록에서는 어린양의 노래까지 불러서 전 세계로 퍼져나가는 찬송이 되었다.
★어린양의 노래 내용-전능하신 주님은 크고 기이 하시다. 주의 길은 의롭고 참되시다. 주의이름은 두렵고 영화로우시다. 주의 행위는 거룩하시다.
정말 주님은 기이하시다. 전능하시다. 의로우시다. 두려우시다. 영화로우시다. 거룩하시다. 라는 고백이 나오는가?
용의 세력은 일곱 머리, 열 뿔, 열 면류관의 권세를 가진 자. 그들은 지금 이름만 들어도 이름값이 느껴지는 자들.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그들이 패하고 다 음지에 서 있다.
★이름 값이 전혀 없던 자들이 구원 쪽에 서있음. 전혀 자격과 공로로는 갈수 없는 나라에 입성을 한 것. 출신성분으로는 명함을 내밀 수 없는 자들이 하나님 보좌 앞에 선 것.
이번주에도 신문을 보면 대단한 사람들이 미모과 기술을 가지고 위원회에 입성 하는것을 보면 우리는 살림을 하다 너무 기분이 콱 나쁘다. “나는 모야~”
다들 핵가족에 살면서 자기 자신과 비교하면서 그런 사람들과 비교하면 우린 살수가 없다.
세상은 그런사람들 밖에 없다. 눈만 뜨면 모두가 짐승의 열뿔, 일곱머리, 열면류관을 가지고 나에게 다가옴.
★구원이 전적으로 하나님께 달렸고, 오직 찬양 하는 것은 하나님의 이름이지 내 업적은 하나도 없는데 그런데 어느날 보니 내가 구원이 되어있음.
★구원 이라는 것은 이 세상 모든걸 가지고도 해석되지 않는 그 나라가 구원의 나라.
★내가 구별된 생각, 사랑하고 온유하고 겸손케 되었다함은 전적으로 하나님 때문이지 나 때문이 아니다. 그것을 찬양 하는것.
내가 어떻게 짐승의 수를 이길 수 있겠는가?
내가 어떻게 유명 메이커 좋아 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애굽의 열가지 재앙에 마지막 재앙에 구원된 것. 열가지 재앙도 하나님이 내리신 것
★마지막 까지 같이 당하다가 살아난것도 하나님의 은혜. 세계에서 가장 잘난 그들이 내 앞에서 죽은것. 우리는 입이 헤~ 벌어져 어떻게 나 같은것을 구원해 주시나?
역대상-예수님의 족보, 그것을 창세기부터 쭉 오던 것을 역대상 9장에 요약. 유다 족보 위주로 필요한 사람들만 올리는 그 족보에 약한 자, 살인자, 남의 것 빼앗은 자. 시아버지와 동침한자, 남편의 아들과 동침한 첩, 다 기가 막히게 이름이 올라감.
가장 은혜가 된 이름은 라헬의 몸종이면서, 야곱의 첩이고, 야곱의 맏아들인 자기 남편의 맏아들인 르우벤과 동침해서 아비의 침상을 더럽힌 만고의 죄인 첩이고 몸종인 '빌하'가 7장13절에 납달리 지파가 딱 한절 나오는데(여긴 유다 족보이기 때문에) ,그 한절에 그녀의 이름이 찬란하게 기록이 되어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아브라함의 부인 사라는 안 나오는데, 첩 '그두라' 이름은 올라갔다. 올라갈 만 하니깐 올라갔다.
유다와 동침한 며느리' 다말' 이 기록, 우리는 이름도 잘 모르는 다윗의 누이 스루야 아비가엘, 헤스론의 아들 갈렙의 두아내 아수바와 여리옷, 아수바가 죽은후 에브랏에게 장가들었다. 60세에 마길에 딸에게 장가든 인간도 올라갔다. 또 헤스론의 아내 아비야 (동명이인이 많다), 헤스론의 맏아들 열함므엘의 다른 아내 '아댜댜'(정실도 아닌 다른 아내), 오남의 어미, 오남의 아들 #49984;의 아들 아비셀의 아내의 아비하엘, 셀렛은 아들이 없이 죽었고, 엣엘은 아들이 없이 죽었고, 셋사는 아들이 없고 딸뿐이라. 근데 그딸을 애굽종 '야르하'에게 주어 아내를 삼았다. 예수님의 족보에 애굽의 종이 남편으로 등극이 되어 있다. 또 다른 헤스론의 아내 아비야 ,갈렙의 첩 에바, 또 다른 갈렙의 첩 마아가, 갈렙의 딸 악사, 여기서 다윗이 중요한데 다윗의 정실 부인 사울의 딸 미갈은 등장하지 않는데, 이방여인 이스라엘 여인 아이노아, 갈멧여인 아비가엘 그수랑 갈멧의 딸 아하가, 학기 아비달 딸 에글라, 이방여인의 부인이름이 쭉 나오고, 강간 당한 딸 다말, 드보야의 아내 아수라의 두 아내는 헬라와 나하라, 두 아내가 나오고, 유다지파가 가 아닌 므낫세 지파의 슬로보핫의 딸들, 마귀의 아내 마아가가 나오고, 모세의 누이 미리함이 나오고, 벤야민 지파 사하라임의 아내 후신과 바하라는 내어보낸 후에 내어 쫓긴 아내들, 모합 땅에서 자녀를 낳았는데, 그 아내 호데스, 남자중에서도 남자는 말할것도 없다. 이 모든것의 원흉이 남자들이니깐. 두아내 데리고 내어 쫓긴 아내, 죄를 지은 인간들이 남자, 야베스(=존귀한 자). 수고로히 나은 어미. 고통과 슬픔이라는 야베스도 올라가고 에브라함도 아들이 죽었는데 다른 아들이 올라가고 그게 너무 기가막혀서 브리야(=재앙)라 지음 그랬더니 딸도 농사를 잘 지어서 딸 세에라도 등장.
모두 언급할수 없지만 유다 지파중에서 기가막힌 인물들이 올라가야 할텐데 유명한자들은 언급이 없고, 다 첩이고, 다른 아내, 두 아내, 내어 쫓긴 아내, 애굽의 종이 된 남편 등이 족보에 올라감
사라, 리브가, 레아, 라헬이 언급이 되어야 하는데 너무나 놀라운 은혜.
★빌하가 생각을 할때 내가 감히 비교나 될수 있는 신분이었나 생각.
첩중에 젤 비천한 첩 ‘빌하’가 올라감. 빌하는 첩인데도 남편과 아들과 동침하고 몸종에다 신분도 천하고, 창세기부터 구약역사 중에서 역대기 9장 올 때 까지 가장 유명한 사람들 중에 마지막에 예수님이 오실 가장 중요한 족보를 기록했는데 거기에 유명한 사람이 빠지고, 역대상 9장~ 마태복음 1장에서는 모두 구약역사를 17절로 정리를 했는데, 이것이 구속사의 클라이 막스. 거기에 인물들을 보니 거기도 사라, 리브가, 레아, 라헬 다 빠졌는데 다말과 라합과 룻과 우리야 아내 밧세바, 마리아 다섯 여자가 나옴.
17절 중에 5절 이 다 여자. 다 창기, 간통한자, 처녀가 잉태한자. 이방인들..
유대인들이 가장 무시하는자가 이방인<이방인 중에 여자<여자 중에 창기 주로 올라감.
손가락질을 할 처녀가 잉태한 자,
★하나님은 음란을 가장 싫어하심.
★모두가 음란에 연루된자 들이 역대상과 마태복음에 올라감. 하나님의 가장 싫어하시는 것은 음란보다도 하나님을 경배하지 않는 것.
그것도 진심으로!
★오늘은 경배하고 내일은 원망하는 우리. 하지만 이사람들은 한결 같이 경배,
★언급된 이름들은 이땅에서 슬픔을 경험하며 진노를 깊히 만나며 하나님을 깊히 경험한 자.
도저히 자기들의 출신과 죄로는 하나님 보좌 앞에는 나갈수 없는 자들 이었다.
이 족보를 보니 하나님은 전적으로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지 않으신다. 이들은 눈물의 신앙고백이 있는 사람.
이 시대에 피리를 불어도, 춤을 춰도, 애곡하지 않고, 반응하지 않는 이 시대에 그들이 눈물을 흘리며 부르는 찬송으로 모두를 감동의 자리로 초대하는 자들.
숨질때 하는 말,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하는 사람.
이것이 마지막 찬송, 주님의 기이하심을 찬양하는 자들, 이분들은 주님의 기이하심을 찬양할 수밖에 없다. 그들의 입장으로 가보면, 죽을때 까지 주님을 찬양하지 않겠나?
★고백의 감동이 가장 큰 자들을 족보에 올리심.
인간으로써는 마지막 족보에 마지막 찬송을 한 자들.
라헬이 그렇게 남편 사랑 받고, 아들은 요셉을 홈런을 치고 낳았는데, 라헬이 머가 그리 절절하겠나?
라헬은 못 올라감.
우리는 라헬이 부러워 죽을 지경. 성경을 보니 숨질 때 하는말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하는 이 고백을 할 수만 있다면, 어떠한 환경을 허락해도 그 환경이 최고의 환경이다.
★하나님의 진노를 경험하지 않고서는 이런 찬양을 할 수 없다.
어떤 분이 어떤 프로젝트를 냈는데, 목장에 와서 200개의 모든 것이 윗선에서 거절. 그랬더니 드디어 진노를 깊히 경험하고, 말씀이 들리기 시작. 모든 것을 위에서 다 거절. 내 구주를 더욱 사랑은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7대적의 심판은 위대한 찬송의 제목이 될 것이다. 우리가 얻은 구원은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얻게 됨. 그렇기 때문에 나는 죽어도 홍해로 못 돌아감.
빌하를 생각하면 남들이 안알아 줘도 하나님을 너무 너무 찬양하고 사랑. 그것을 하나님이 기억하심.
옆에서는 사라와 리브가가 대단해 보였어도 레아와 라헬이 대단해 보여도, 빌하가 주님을 너무 사랑. 나 같은 죄인을 살리신 주님이 저절로 나옴.
다른 사람이 대단해 보여도 하나님을 사랑.
★구원은 물릴 수 없는것.
★하나님이 홍해바다를 나를 안고, 업고 건너오심
★애굽이랑 같이 건너오는데 나는 할줄아는게 아무것도 없는데 애굽은 죽고, 나는 건너왔다.
★그게 내 능력인가? 그러면 홍해바다 건너와서 다시 건너가려는 것도 내힘으로 할수 없다.
★하나님께서 업고 안고 건너오셨는데, 내가 다시 홍해바다 건너려면 다시 하나님이 안고 업고 나를 버리고 와야 한다. 하나님이 왜 그러시겠는가? 우리 구원은 확실. 하나님이 나를 다시 안고 업고가서 나를 버리고 올꺼 같나? 내가 건넌 것도 내 힘으로 건넌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감격이 애굽은 없지만, 이스라엘은 있다.
내가 아무것도 아닌 사람들은 다 있다. 버린아내, 쫓겨난 아내, 다른 아내, 처브 몸종... 그러니까 이런사람들이 감격이 있다
조강지처 좋다고 하는 목사님이 설교는 거꾸로 한다는 이러면서 말을 못알아 들으면안된다.
마지막 찬송을 하기 전 까지는 어떠한 환경도 상관없다,
내가 마지막 찬송을 부른 이후부터 내가 달라지는 것이기 때문에, 내가 세례를 받았으면 그다음부터 양육, 양육받으면 그때부터는 내가 저절로 홍해바다 건넌사람으로써의 신분을 가시고 내가 함부로 살아서는 안되는 인생이구나. 그리고 내 신분에 맞는 인생을 스스로 자원해서 살게 됨.
그냥은 똑똑해서 목장에도 못들어감. 그런데 200개 거절당하니까 말씀이 들림. 진노를 깊히 경험하는것이 무엇인지를 알게됨.
★그러니까 내힘으로 이긴게 하나도 없다
믿음은 헌신일뿐 아니라 모든 것을 하나님의 힘으로 인도 받고 간다는 것, 이것을 고백하는게 믿음.
우리의 생각과 이해를 넘어서는 것. 우리들 교회도 이렇게 힘들고 아픈 성도들, 아이들을 어린양이신 예수님이 선생님들을 먼저 업으시고 안아주시니까 기가 박힌 빌하의 마음으로 이 어린양의 마음으로 이끄는 목자들과 주일학교 선생님들도 그래서 그마음으로 아이들을 안아주고 업어주면서 본을 보여주고 가기 때문에 그 초등학교 애들도 간증이 나온다.
말씀을 인도하고 나누는 것을 하고 모든 성도들도 아이들도 마지막 찬송을 부르게 된다
아니면 어떻게 초등학교 아이들이 그런 간증을 할수 있겠는가? 청년들이 그런간증을 할수 있겠는가?
옆에서 계속 이끌어주고 보여주는 어린양되시고 목자되시는 선생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따라간다.
★내가 잘나서가 아니라 말씀이 우리를 살리는 것. 이런 구속사 적인 가치관이 우리를 살리는것. 성경을 읽으면 너무너무 놀라서 은혜가 됨.
★잘난 사람들이 올라가는게 아니구나. 한량없어 겸손하고 곤고하고 상한심령의 사람들이 죽을때까지 하나님을 부르고 가는구나. 내 출신에 대해서 너무 형편이 없을때 저절로 겸손해 지는구나를 알게됨.
모든 선생님들과 목자님들, 영적스승들 마지막 찬송 부르느라 너무 수고가 많다.
마지막 찬송을 부르게 되면 사명감이 불끈불끈 생김.
4.마지막 찬송은 말씀의 성취이기에 사명을 감당하여야 함.
-5 또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증거 장막의 성전이 열리며
이 재앙의 출처가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것.
출애굽 때 장막성전이 세워졌다. 거기 십계명 두 돌판이 들어가서 이 모든 일은 언약에 의해 되는 일이라는 것을 창세기 출애굽부터 알려주심.
남편의 죽음을 겪으면서 그날 말씀이 에스겔 18장 이었는데, 나에게 마지막 재앙이었다. 내게 증거 장막의 성전이 활짝 열리는 너무나 놀라운 날. 그날부터 사명을 깨닳음.
★말씀으로 내 재앙을 해석을 하니깐.
6 일곱 재앙을 가진 일곱 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와 맑고 빛난 세마포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7 네 생물 중에 하나가 세세에 계신 하나님의 진노를 가득히 담은 금대접 일곱을 그 일곱 천사에게 주니
8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을 인하여 성전에 연기가 차게 되매 일곱 천사의 일곱 재앙이 마치기까지는 성전에 능히 들어갈 자가 없더라
일곱 천사는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역사를 위해 부르심을 받음.
내가 하나님의 기이하심을 너무 찬양하는 마지막 찬송을 했는데, “애굽이(다른사람) 그렇게 나를 괴롭혔으니 지 잘먹고 잘 살다가 심판 받았는데 나랑 무슨상관? 그거 잘됐다~” 그럴것인가?
근데 심판이 마치기 까진 성전에 들어갈 자가 하나도 없다. 계시록은 “심판받을자 심판받아라!”라고 하는게 아니라, 마지막 까지 한 영혼이라고 돌아오라고 이책을 쓰셨는데, 그러면 우리는 내옆에 안 믿는 사람들이 끝까지 안 믿는 사람들이 나를 너무 괴롭히는데, 그사람들이 잘못됐다고 너무 잘먹고 잘산다고 그런거 다 필요없이, 이미
★그들은 하나님 없이 사는 것 자체가 벌. 그들은 이미 형벌가운데 있다.
이사야 51:17 여호와의 손에서 그분노의 잔을 마신 예루살렘이여 깰찌어다 깰찌어다 일어설찌어다 네가 이미 비틀걸음 치게 하는 큰 잔을 마셔 다하였도다
애굽이 치고 나중에 에스루, 바벨론이 계속 이스라엘을 치는데, 조심하라고 하나님을 의지해야 하는데 내가 권세를 치고 돈을 치고 쳤는데 애굽이 와서 나를 치고 바벨론이 와서 나를 치고 나서 보니까 그냥 여기서 이미 그들의 분노의 잔을 마시고 비틀거리게 하는 큰잔을 다 마셨다. 그 이방을 그들의 화려함에 다 취함.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와 기준을 버림.심판을 자초하고 비틀거림, 불신결혼 했는데 돈많은 집에가서 놀러다니는 것에 취함.
★하나님의 은혜 다 잊어버림. 기준을 다 잊어버림. 주일성수 아프면 다 안감. 내가 기준을 잃어 편함에 익숙하여 비틀거림. 그들에게 깨라고 하는것은 이미 너희들이 심판을 자초하고 있다. 분노의 잔을 마시고 허망함을 감추기 위해 술을 마시고 바벨론과 짐승의 수에 마음을 빼겼다. 하루하루가 경쟁이고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고 있다. 세상에서 잘사는 사람들이 이러는 것.
★고아와 과부가 불쌍하다는 이유-모든것을 말할 부모, 의논할 부모가 없기 때문에. 왜나면 자기가 결정. 나는 문자적을 과부이지만, 영적으로는 주님의 신부이기 때문에 다른 영적 과부들을 주님께 인도하는 제사장이 됐다. 진짜 중요한건 영적고아와 과부이다. 이제 “내가 과부인데..내가 고아인데..”라는 말은 하지 말라.
아무리 고아라고 ‘빌하’ 보다 수치스러울까?
정말 시아버지와 며느리와 동침을 하고, 아들하고 동침을 하고 자기 마음으로 되는것도 아니다. 몸종이다. 자기 마음대로 와서 유린하지 않나? 그런 수치스러움과 고아는 비교도 안된다.
영적 과부, 영적고아는 왜 불쌍한가 하면 주인이 없기 때문에..
★그러나 나는 주인이 있다.
★내 신세를 처량하게 한탄하는 것은 주님을 만나지 못해서이다.
내가 그들을 인도한다고 내가 참아야지 어떻게 하겠느냐? 이런 태도는 이미 교만한 태도.
나는 이미 믿고 살고 천국의 본질을 다 알고 있는데, 모르는 그들이 얼마나 불쌍한가?
지난번 이불 호청 집사님이 내가 성질 더러운 남편을 내가 참아야지 어떻하냐? 라는것을 잘못 되었다는것을 깨닳은것은 매우 귀한 깨닳음. 사람들은 나를 보고 천국을 본다. 내가 누리는 사람으로써 보여주지 못하면 다른사람에게 천국을 믿게 할수 없는것이다.
어떤 고 최진실 파일에 “내가 지옥 가서 꺼내 달라” 그랬다는것. 여자의 이상한 목소리로 녹음을 해서 어떤 교회에서 돌리고 있다. 지옥에는 유명한 사람이 누구누구가 있다.
이런 파일 돌리면 기독교 후퇴한다.
★담아내는 그릇이 진리, 상식적이어야 된다.
★다른것 다 지옥가서 꺼내달라고 그랬는데 정말우리는 마지막 까지 사명을 감당하고 내가 누리는 천국을 보여줘야 한다.
★누가 누구를 용서하는가? 그들이 짐승의 가치관을 가졌는데 내가 누구를 용서하는가? 불쌍히여겨야 하는데 일상 생활에서 쉽지가 않다.
★다들 칼에 묻은 꿀따러 가서 다 칼에 빈다.
권세 쫓아가다 미모 쫓아가다..
여러분들이 아이들 낳고 아이를 키워야 하나? 직장을 가야하나? 걱정이 많을 것이다.
시기마다 급한 일과 중요한 일이 있다. 그러나 내가 말씀을 읽어가다 보면 중요한것 급한것을 분별 할줄안다. 세 살까지 엄마가 키워야 한다. 어린이 집 보낼때 까지 엄마가 같이 있어야 한다. 그때까지 돈 버는일 내려 놔야 한다. 돈보다 자녀가 중요하다는것을 몸으로 보여줘야 함. 엄마의 역할이 절대적. 반드시 일해야 하면 애 업고 가서 하라.
돈의 유혹은 대단하기 때문에 어릴때 일수록, 안 벌수록 아기에게 좋다.
돈이 없는게 좋다. 하나님을 부르게 된다.
그것을 아이가 보게 되어 있다. 그렇지만 나는 있잖아 아이와 24시간 죽자고 같이 있었지만, 엄마가 슬프면 소용없다. 누군가를 미워하고 한탄하면서 늘 옆에 있으면 시간의 의미가 절대적인것은 아니다. 나가서 일하는것이 기쁘면, 아이에게는 기쁜 엄마가 도리어 낫다.
제일 중요한것은 같이 있는것보다 중요한것은 나에게 하나님의 기이하심을 찬송하는 구원의 찬송이 있는가 가 중요.
★구원의 찬송이 없는 사람은 사랑을 할수 없다.
사랑할수 없는 이기적인 부모가 무엇을 해줄수 있겠는가?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를 놓치면 모든 것이 모래성 쌓기. 자녀가 공부를 못해서 성경을 읽게 해야함. 이것처럼 실력은 없다.
공부 못해도 주님 만나면 끝. 찬송하는 자녀는 이미 성공. 여러분의 자녀가 예배와 묵상과 신앙생활을 통해 성경적 가치관을 가지고 더 나아가 구속사적 가치관을 가진다면 성공한 인생.
똑똑한 사람이 말씀이 들어오기 시작한다면 너무 똑똑.
누군가가 말씀이 들어오기 시작한다면. 지금부터 천국갈 때 까지 보증수표.
믿음이 있으면 다 된 인생.
주일학교와 청년들 중에 이렇게 말씀의 가치관이 잡힌 청년들이 많이 나와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고 갈 리더쉽 들이 많이 나오는 것을 살아 보기 바란다.
청년의 예)실직하고 장모님 장사 도와 드린다고, 조그마한 가게에서 식순이로 설거지 하고 서빙하고, 아주 땅끝까지 내려가서 양육받고 한량없이 낮은 마음으로 그동안 못하던 양육받고 목자와 다른사람 섬기는거 배우고 광야의 양육의 때를 몇 년이나 보내다가 정말 되는것 없이 보였지만, 일류식당도 아니고 한두평, 이번에 초일류기업 경력직에 이력서를 냈다.
한명 뽑는 그 자리에 몇백명의 일류스팩이 왔는데 뽑혔다. 왜 뽑혔냐? 면접 너무 잘봐서. 그 회사에서 올라온 사람과 스카이 출신 다 제치고 뽑힘. 요즘은 똑똑한 사람 안좋아 한다. 배려있는 사람인가? 인간관계 잘하는 사람인가 본다. 몇차례에 걸친 면접에서 너무나 흡족하게 뽑힘. 목자하면서 쌓인 실력을 인터뷰에서 유감없이 발휘. 이 청년은 그야말로 불신자로 결혼하려고 우리들교회에 왔다. 잘 보일려고 열심히 다니다 보니 실직하고 말씀이 안들린다고 안들린다고 하다, 실직하고 설거지 하고 식순이 하다 말씀이 들리기 시작. 설거지 하다가 주부습진 생기며 마지막 찬송을 부르게 되었는데, 그 장모밑에서 설거지 잘하고 목장 잘섬기고 부인 잘섬긴 덕분이라 생각한다. 내가 가장 점수를 주고 싶은 것은 실직에 때에 외동아들인데 자기부모가 먹고 살만 했지만 불신자 부모이기 때문에 그 불신자 부모 신세 안지기 위해 일해야 되지 않는가? 그래서 믿는 장모장인 밑에서 이렇게 일을 함. 실직했는데 놀지는 않아야 하지 않는가? 그래서 이렇게 믿으면서 안믿는 부모 밑에서 신세지지 말아라. 이 청년이 손만 내밀면 도움을 받았을텐데. 그렇게 몇 년을 섬김. 광야의 때를 말씀으로 적용잘해서 정말 양육 잘받아서 순종잘해서 자신의 힘으로 도저히 갈수 없는 한명 뽑는 데에 됐다. 어떻게 가능한가? 하나님의 기이하심이 저절로 찬송되지 않는가? 이런예가 너무 많아 열거 하기 어렵다. 하나님을 위해 드린 물질과 헌신과 시간과 재산은 최고의 유산이고 성공으로 가는길. 이제 나도 실직하고 목자하고 있는데 나는 왜 취직이 안되는가?
하는 목자도 있을것. 취직이 된 목자는 불신자 가정이기에 하나님이 먼가 보여줄 이적이 필요했다 생각한다. 그 부모는 아직까지도 교회를 안나오심. 그러나 다른 목자들은 수준이 그만큼 되니까 믿음만 들어가면 천국을 누리고 있는데 짐승의가치관으로 잘된것만 이적이라 생각하니깐 하나님은 이모델 저모델을 우리에게 다 보여주시면서 우리의 숨질때 하는말 내구주 예수를 더욱 찬양~ 이러면성공한 인생이라 믿는다. 하나님은 속지 않으신다.
여러분들을 그대로 판단. 내가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 되는 천국을 누리는 마지막 상급이 되길 믿는다.
★마지막 찬송은 마지막 재앙에서 불러지는 노래, 완전한 심판이 완전한 구원이기 때문. 불바다를 건너서 부르는 노래. 짐승의 수를 이기고 벗어난 자들이 부르는 노래. 이제 우리는 불바다를 건너서 주님의 노래 모세의 노래 어린양의 노래를 하기 바란다. 이젠 천국의 내용을 알고 있기 때문에 모르는자에게 천국을 소개하는 제사장의 사명을 가지고 내가 감히 누구를 용서하는가? 내가 천국을 누리고 있는데 그 말도 안되는 소리는 하지 마시고, 천국을 누리는 자로써 하나님의 구원의 찬송을 부르는 천국을 온몸으로 보여주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란다.
<기도제목>
이은미(78또래)
1.출장을 가는데 있어(8주) 그곳의 교회를 잘 인도 받고, 맡은 일을 잘 할 수 있게 능력주시길.
2.보내신 이유를 잘 깨어서 분별할 수 있도록
3.하나님 하시는 일 먼저 따라갈 수 있도록
4.목장이 여전한 방식으로 나눔이 이어지고, 각자가 세워질 수 있도록
김지헌(80또래)
1.가족구원
2.스리랑카 준비를 기도로 할 수 있도록
3.어떤 환경에서든 순종하고 천국을 누릴 수 있도록
4.생활예배
임현정(78또래)
1.QT 적용 잘하기
2.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 대화를 잘 할 수 있도록
3. 부모님과의 관계회복
박선미(79또래)
1.가족평안과 구원
2.QT의 생활화
3.주변사람들을 가슴으로 분별할 수 있도록
조서윤(79또래)
1.말씀인도
2.QT 말씀대로 잘 살 수 있도록
3.회사생활
4.말씀으로 잘 분별
최선미(78또래)
1. 가족구원
2.QT 생활화
3.학교수업과 매사에 성실할 수 있도록
4.독서, 과제와 발표준비
서효영(80또래)
1.부모님 구원과 건강회복
2.외부환경에 관심 갖는 계기가 마련되길
3.매번 쓰러지는 같은 시험을 통과 할 수 있도록
4.배우자 선택시 기준 세워지도록
5.영적인 분별과 지혜
6.두려움과 맞서 싸우며 내 힘을 내려 놓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