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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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일 시 - 5월 20일 2012년 주일 오후
장 소 - TOM N TOMS
참 석 - 조영기 목사님 전지현 정선민 민지영 권윤정
말 씀 - 요한계시록 15:1~8
제 목 - 마지막 찬송
목장풍경
조영기 목사님이 오셔서 하나님의 방법으로 마지막 찬송을 함께 불렀어요~~^o^
열정적이고, 명쾌한 처방으로 거문고를 타주셨어요.
설교요약
1. 마지막 재앙이 마지막 찬송이다.
2. 불바다를 지나야 한다.
3. 모세의 노래가 어린양의 노래이다.
4. 마지막 찬송은 사명에 성취이므로 말씀을 감당해야 한다.
나 눔
지현목자언니는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저도 빌하와 같은 죄 고백을 했고, 다시 태어났고, 누리고 살았는데 요즘은 그게 끊긴 것 같아서 왜 못 누리고 사는지를 돌아봤어요
내가 죄인이라고 인정하기 때문에 아파하고, 민감하고, 하나님 앞에 겸손 할 수 밖에 없는데, 세상 친구들을 보면 기 죽다가 교회오면 다시 살아나고 그래요
우리 가족에게 큰 이적이라면 미국에 가 있는 오빠네 가족이 교회 나가는 거예요
요즘 쉬고 있는데 무엇을 해야 할 것 같아서 마음은 편치가 않아서 고민이예요
조영기 목사님
의류쪽으로 다시 일을 하실 생각 해 보셨어요?
목사님의 앞으로 열두 나라에 열두 교회를 세우시는 비젼과, 카페 교회에서 전도를 말씀 해 주시면서 지금은 모든걸 펼쳐 놓고 내가 할 수 있는 가능성을 찾는 결단이 필요해요
목적이 있으면 달란트가 몇 개인지 보여주시고, 달란트대로 살아야 해요.
이번 기회에 쉬면서 체력도 키워 놓고, 재충전 해 있으면 누가 동역하라고 할 수도 있고 여러 가능성이 있어요.
‘아프니까 청춘이다’ 읽어보셨나요?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글인데요.
우리가 여유 있게 생각하는것에 도움이 되요.
지영이는
요즘 말씀이 잘 안 들려요.
수요예배는 한번 읽어 보고 오니까 괜찮은데, 요한 계시록은 포인트만 들려요.
오늘 대표기도 할 때 엄마는 돈만 좋아하는 게 우리 엄마 같고, 내가 나쁜 딸로 보일까봐 인정하기가 싫었다는 게 제 얘기 같았어요.
어머니랑 다투고, 화해하는 과정에서 작은 여우가 있다고 생각했어요.
어머니를 좋아해서 물질적으로 아낌없이 잘 해드렸는데 언니만 편애하고, 일본에 있는 동안 떨어져 있고, 어머니랑 싸우고 그때마다 내가 피해자인줄 알았는데 내가 가해자고 가인이라는게 보여요
그 동안 어머니와의 화해는 애교, 돈등으로 내 의로 하고 나니까 생색과 분노로 제 상처는 치유가 안되요.
온전히 하나님의 마음으로 구원을 위해 하고 싶어요
조영기 목사님이 기도는 구체적으로 하라고 하셨는데 저는 가족의 영혼구원을 위해서 급하게 통보 식으로 기도 했던 것 같아요.
골방에서 기도 하라고 하면 눈을 감을 수가 없는데, 수요예배는 기도 시간이 있어서 좋아요.
엄마의 인생을 봤을 때 사랑도 못 받고, 고생만 많이 하셨는데 천국 못 가면 어떡하지?
이게 정말 구원의 생각인지? 내 연민인지?
지금은 어머니와의 화해를 신중하게 하고 싶어요
어머니의 지금 상황이 어떻게 되는지를 바라보고, 기도 하세요.
그리고 기도하는 것만이 기도가 아니예요.
액션이 필요해요.
그렇게 하기 위해 지혜를 주셔야 하는 부분과 두려운 부분이 무엇인지 기도 해 보세요.
하나님께는 답이 다 있어요.
걱정, 고민, 결과를 예상하면 어려워요.
물론 사도바울처럼 강권적으로 오실수도 있지만 본인이 할 수 있는게 너무 많아서 뭘해야 하는지 모를 수도 있어요.
조영기 목사님은 성악을 어떻게 시작하셨는지? 대학교 생활, 현재 사역, 앞으로의 비젼을 통해 하나님의 도움심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어요.
어려울때 혼자 생각하면 고민이지만 공동체에서 오픈하면 상의가 되는 거예요.
빈민가에 아이들에게 마약 퇴치 운동을 하고, 전도 할때 접근법과 자녀를 키우면서 훈육과 그때 자녀의 반응에 대해 말씀 해 주셨어요.
지영이 어머니가 구원 되시는건 하나님이 더 원하세요.
기도 응답엔 Yes, No, Wait 가 있는데, in his time에 내 힘을 내려 놓으면 하나님의 방법으로 응답해 주셔요.
선민이는
8과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이 너무 어렵고, 양육훈련 받는 시간이 금방 가요.
이번주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 책 읽으면서 적용을 하는데 책 읽고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갔다고 생각했는데, 외로워지고, 하나님 사랑의 확신이 없어서 하나님께 확신을 달라고 기도했어요
하나님께서 고시원 총무로 섬기는 역할을 주셨는데, 고시원생에 공동체 생활을 원장님께 보고 드릴 때 나의 잣대로 얘기 드리는 것 같아 마음이 편하지 않았어요
원장님은 고시원생들에 어떤 행동에도 먼저 챙겨주는걸 보면서 내가 중간 입장에서 스스로 악역을 하고 있다고 느꼈어요
고객과 통화를 할때도 내고 옳고 그름의 잣대로 하나님의 칼날이 되어 정죄하는건 아닌가 돌아보았어요
곤고한 마음에 상처를 붙들고, 하나님의 사랑에 확신이 있든, 없든 내가 하나님께 사랑을 고백하고,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을 원해요
그리고 관계에서 일찍 돌아가신 아버지의 사랑을 생각하게 되요
도 일찍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해서 나눠주셨어요
그리고 지금 아버지가 된 입장에서 아들이 무엇을 원하는지에 대해서 본능적으로 찾게 되는게 있는데 하나님의 사랑은 더 크다고 봐요
그리고 배우자 기도는
구체적으로 하세요
이건 정말 중요해요
나의 연약한 부분을 품어줄 수 있는 사람 예를 들어 선민이 같은 경우는 친아버지의 사랑을 느끼게 할 수 있는 사람으로 기도 해도 좋아요
나도 일찍 돌아가신 아버지란 존재에 대해서 장인 어른을 통해서 아~ 아버지 사랑은 이런거구나 라는걸 느꼈어요
또 내가 연약하다고 느끼는 부분이 있다면 외모는 중요하지 않지만 난 물질에 약하다 싶으면 갑부를 원하는 기도하니라 그래도 먹고, 사는데 급급하지 않는 사람을 만나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거예요.
그리고 나는 돈은 같이 벌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화를 내는 사람을 아주 싫어하는데 목소리만 커도 화를 낸다는 오해를 할 수 있으므로 화를 잘 내는 사람을 만나면 곤란하겠죠
내가 걸어다니는걸 좋아하면 함께 잘 걸어다닐 수 있는 사람을 위해 기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아들이 처음으로 내게 자전거를 갖고 싶다면서 디자인을 매우 구체적으로 얘기 하니까 내가 그런 자전거를 머릿속에 그리고 자전거 가게 갔어요
사장님이 요즘 아이들이 타는 자전거를 추천해줄 나는 우리 아들이 원하는 디자인을 조목조목 얘기 하게 되었어요.
우리는 하나님의 3가지 마음을 알려고 하면 선생님, 부모, 결혼을 해봐야 연인입장으로 예수님 마음을 느끼게 되고, 부모로서 아버지 마음을 체휼하게 되고.....무조건 응답이 아니라 응답에 조건을 기도하는것도 믿음에 모습이예요.
권윤정이는
소년부에서 3학년때 제 반이고 지금도 같은 반인 아이가 있는데, 물어도 대답도 잘 안하고, 반응이 별로 없어요.
3학년때는 말을 곧잘 했었거든요.
혼전 순결 서약식때 사진 찍자고 해도 안찍겠다고하고, 재미있는 얘기 해 달라고 해서 하면 썰렁하다는 말을 먼저 하고, 표정도 안좋아요.
간식을 준비 못한 날은 간식이 없냐고 물어봐요.
내가 싫어서 그런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나눔 때도 거의 말이 없어서 어떻게 케어를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아이들은 정말 싫어하면 먹을걸 사줘도 안먹어요.
먹을 걸 찾는것만 봐도 교사가 싫다는건 아니예요.
그리고 재미있는 얘기를 해 달라고 하는것도 마찬가지구요.
사진 안 찍고 튕기는거는 더 관심 받고 싶어서 그런것 같아요.
윤정
학교다닐때나 사회 생활하면서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제가 습관처럼 튕기는게 있다는걸 30살쯤 되어서 깨달았어요.
피곤한 성격이고, 잘못했다는걸 알았어요.
그땐 정말 우린 너랑 친하게 지내고 싶어, 너가 정말 필요해 하는 관심이 받고 싶었던 마음이 컸던것 같아요~
목사님 말씀을 듣고 보니 저랑 비슷한 아이가 저랑 한반이 된거네요
그런 아이에겐 같은 간식을 줄때에도 사탕을 하나 더 챙겨주면서 '너 줄려고 가지고 왔어~'
'우리반에 너가 있어서 좋아~^^'
라는 멘트로 아이가 좀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는걸 느끼게끔 해 주세요.
기 도 제 목
1. 과테말라의 빈민가 아이들의 마약퇴치 사역을 위해 기도 해 주세요.
전지현
1. 오빠의 가정이 미국에서 교회 가는 환경으로 인도함 받도록.
2. 건강회복.
3. 믿음의 배우자 위해 기도 해 주세요.
민지영
1. 말씀 잘 듣고, 엄마 영혼구원 가족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 해 주세요.
정선민
1. 하나님 사랑의 내게 하나님 아버지가 어떤 존재인지 알기를 원합니다.
2. 내가 하나님 아버지께 무엇을 원하는지 알기를 원합니다.
최윤정
1. 동생 그리고 가족들을 묶고 있는 어둠의 결박이 풀어지고, 하나님 나라가 임하길 기도합니다.
2. 옳은 길로 인도하심 잘 받고 오직 순종하길 원합니다.
권윤정
1. 가족 구원, 부모님 구원을 위해 애통해 할 수 있도록.
2. 소년부 아이들과 친밀한 관계가 될 수 있도록
3. 일적인 부분 주님께서 인도 해 주시길 기도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