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이번주 저희 목장에는 귀여운 93또래 예은이가 등반을 했습니다!! >ㅡ<
저희 목장은 이번에 기분전환으로 한강시민공원에서 나눔을 했는데요!
Q 내가 영적인 고아나 과부라는 생각해 본적이 있는지? 나는 영적 고아나 과부인가?
은혜 : 저는 예전에는 제가 진짜 바라는것만 기도를 했도 그 외에는 기도를 자주 하지 않았어요.^^::
제가 성격이 제가 할 일은 그날 해야 하고 노는 것도 할 일을 다 하고 놀아야 하는 그런 성격이예요..
그래서 요새 들었던 생각이 제 평상시의 성격이 이런데 기도도 내가 열성으로 할 때가 많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요새 주님께 감사한 것은 요새는 감사기도도 드리고 제가 원하고 바라는 기도외에도 기도제목이 있어 기도를
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 드려요 ^^
경진언니 : 나는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내가 할 수 있는데 없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
내가 목자이고 우리들교회에 온지도 3년이나 #46124;지만 내가 많이 어리다는 생각이 들었어.. 하나님을 의지 해야 하는데
나는 내 사랑이 너무나 많은 사람인거 같아
그래서 내가 영적 고아라서 그 허무함을 사람들에게나 인터넷 쇼핑에 달래는 것이 있고 그런것들로부터 내 위안을
삼았던 것 같아..
세상적으로 허무함을 달랠려고 하는게 있는데 나의 이런 모습에서 내가 하나님께 의지하는것보다 사람에게 또 세상적인것에 의지하는것이 크다는 것을 느꼈어
그리고 요새는 일을 할 때 꾀가 많아졌는데 꽤를 부리지 말고 일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예은 : 저는 제가 잘보여야 교회다니는 사람이 욕을 먹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많았어요.. 지금 무엇인가 회개해야 할 것이 있는데 내가 무엇을 회개하며 기도 를 해야 할지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저는 저에게 있어 가족간의 압박감이 많은것 같아요….
요새 마음이 허하고 그런데 그런 마음을 또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경진언니 : 음… 예은이는 무엇인가 열심히 하려는게 많은것 같고 너무나 힘이 많은것 같아.. 해야 할 것과 잘해야할 것들이 너무나 많은것 같아..
기도가 답이니 기도로 하나둘 풀어야 할 것 같아^^
아름 : 저는 오늘 말 씀을 들으면서 제가 영적 고아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저는 순간적으로 기분이 다운되거나 우울할 때가 있어요…
그래서 너무나 제 자신이 혼자인 것 같고 아무도 나를 바라봐주지 않는것 같고 그래서 마음이 공허할 때가 있는데
저는 이 분위기를 제가 참 싫어 한다고 생각을 했는데 알고보니 제가 이걸 즐기고 있더라구요.. 오늘 목사님 말씀중에
세상에 내가 가장 처량하고 연민을 느끼는것은 하나님이 내안에 없어서 그런것이라는 말씀이 너무나 와닿았어요..
저는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제가 그것을 즐기고 있다는 것을 알았거든요…
그래서 아 내 안의 진정으로 하나님을 받아들이지 않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처량 연민의 감정이 그려려니 그정도는 할 수 있는 생각 으로만 가볍게 여겼는데 가볍게 여길 문제가 아니라는 것도 느꼈구요..
그래서 저는 그도안도 그랬고 요새도 그랬지만 정말 저또한 제 감정과 또 공허함등의 감정 또는 모든 문제의 해결을
하나님을 의지 하고 기도안에서 해결해야 했는데 세상을 의지하고 세상적 기준으로 바로보며 타당하다고 여겼던
저의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기도제목
예은 : 기도의 자리에 나아갈 수 있도록
내안에 말씀이 들어와 해석이 되기를
아름 : 실기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시험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연민 처량 우울증 등을 즐기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안에 의지하고 기도할 수 있도록
은혜 : 베트남 아웃리치 생색내지 않고 숙제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축제때 놀게 되었는데 지혜롭게 술자리 피할 수 있도록
경진언니 : 가족구원에 대한 기도 할 수 있도록 / 가족구원이 될 수 있길를
하나님께 모든문제를 의지할 수 있도록
신교제
한주간 감사하는 한주간 될 수 있기를 (감사함생각하는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