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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요약] 마지막 찬송
1) 마지막 재앙이 마지막 찬송
- 완전한 심판 = 완전한 구원 / 믿는 성도에겐 기쁜 소식
- 마지막 재앙의 대상은 '모든 재앙에 살아남아 회개하지 않는 사람들'
- 가장 큰 죄악 : 우상숭배하고 하나님 반대하는 것.
가장 큰 선 : 오늘 이 시간 예배드리기로 작정하는 것!
2) 불바다를 지나야 찬송을 함.
- 나는 죄 때문에 불바다를 건널 수 없다.
그래서 하나님이 손잡고 건너주심.
- 주님이 붙잡아 주셨기 때문에 건너는거임.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과 도구로 찬양해야.
3) 마지막 찬송은 어린양의 노래
- 마지막 찬송 = 영원한 복음의 "시작"
- 오늘 이 시간에 마지막 찬송을 불러야 함. 내일 일은 알 수 없는 인생.
- 내 힘으로는 이길 수 없지만 하나님이 이기게 해 주신 것 = 구원
- 도저히 내 모습으로는 하나님 앞에 나갈 수 없는 사람이
주님의 기이함을 가장 크게 찬송한다 ->믿음의 계보에 올라감.
- 하나님이 애굽에서 나를 업어오셨다.
내 힘으로 건넌 것이 아니므로 내 힘으로 돌아갈 수 없다.
so, "구원은 물릴 수 없다!" 홍해바다 건넌 신분은 "함부로 살 수 없다"
- 내 힘으로 이긴 게 하나도 없다. 모든 게 우리의 생각과 이해를 넘어서는 하나님의 힘.
4) 말씀의 성취이기 때문에 사명감당하게 된다.
- 내 옆에서 나를 괴롭히는 안 믿는 人 = 하나님 안 믿고 사는 것 자체가 형벌
- 주인 잃은 '영적고아', '영적과부'가 문제. 주님을 못 만나서 신세한탄.
- 안 믿는 식구들에게 '내가 참아야지' 하는 건 교만.
중요한 가치를 선택해서 사는 걸 보여줘야 한다.
- 나에게 구원의 찬송이 있어야 '사랑'할 수 있다.
-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 되는 것이 천국을 누리는 것이다.!
즐거운 식사를 함께 했지요~^^
인증샷..찍을까말까 했는데
신랑님이 6자매의 촌철살인 질문에
식사도 잘 못하시고 땀을 뻘뻘 흘리셔서..ㅋㅋ
인증샷까진 참았어용 ㅋㅋ
다가오는 5월 28일, 우리 윤정이가
축복 속에서 결혼예배 잘 치를 수 있도록,
앞으로의 결혼생활에서 차칸신랑님 잘 섬길 수 있도록ㅋ
다같이 기도해보아요~^.^
[기도제목]
진주언니 : 고정현 과장님 꼭 전도할 수 있기를!
미영 : 교정치료 입쁘게 잘 받을 수 있도록^^, 내 문제에 직면하기(이력서 넣기, 음악치료 성실히) 이종사촌동생 기쁨이 전도할 수 있도록.
혜진언니 : 어머니 항암치료 잘 받을 수 있도록. 친한언니인 미나언니 어머님 장례 잘치르고 언니맘 잘 추스릴 수 있도록.
혜정언니 : 생활예배! 새벽 예배와 병원 출근 위해 새벽에 잘 일어날 수 있는 체력 주시길.
사람 분별할 수 있는 지혜 주시길. 병원에서 잘지내고, 배영미간호사 전도할 수 있도록.
지영 : 생활예배! 무슨 일이든 하나님께 먼저 묻자와 가로되 할 수 있도록.
우리가족 구원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앗, 일대일 때문에 먼저 간 영미언니랑 윤정이 기도제목이 빠졌네요!@@
댓글에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어요~~;;
이번 주일엔 예배 후 바로 4부 엠튀 떠나는거 아시죠?ㅋ
매력찰찰 우리목장 기대됩니다~♥
랄라라 즐거운 마음으로 만나보아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