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오랜만에 쓰는 목장 보고서 입니다 :)
꼬박 꼬박 올려야 하지만 목원이 적다는 핑계로 방치해서 죄송해요 ㅠ ㅠ
결혼 후 먼 곳에 내려가 있다가 오랜만에 올라온 선화언니가 참여했습니다 :D
선화언니가 온 대신 명은이는 멀리 타이완에..................................
나눔 기도제목
김선화(84)
결혼 후 지방에 내려가야 했기에 직장을 관두고 난 지금 마음도 몸도 편한 한달을 보냈습니다. 할일도 없고 친구도 없는 곳에서 하루 종일 뒹굴거리면서 지냈지만 오랜만에 친정에 왔더니 내가 결혼해서 나가고 난 후 편한 마음에 잊어버리고 싶었던 것들이 다시 떠오르면서 마음이 아픕니다.
적용) 엄마에게 하루에 한번 안부 전화하기
기도제목) 하나님이 주신 기준을 편안 환경 때문에 놓치 않고 하나님의 은혜 잊지 않기를
안소정(84)목자님
회사의 시스템이 많이 힘듭니다. 사람은 그만둬서 모자라는데 계속해서 사업을 따내고 그 일을 직원들에게 몰아주는 상황에 마음이 요동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일이 무조건 즐거울 때는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일도 힘들고 계속해서 변하지 않는 환경에 떠나고만 싶습니다.
기도제목
1) 이직을 어디로 해야할 지 고민중에 있는데 다윗처럼 하나님께 묻자와 가로되하며 갈 수 있도록
2) 지금 있는 직장에서 하나님이 주신 기준 잊어버리지 않고 마지막 찬송 잘 부를 수 있게
차윤미(85)
취업과 다른 또 하나의 문제로 요동하고 있는 상황 중에 있습니다. 얼마전까지 내 환경에 원망도 불평도 했었지만 나를 나보다도 더 잘 아시는 주님께서 연약함을 위로해 주시는 사건을 통해 회복되었습니다. 취업과 다른 문제 중에 우선순위를 분별하지 못해 갈피를 못잡고 있지만 큐티와 기도로 하루하루 붙들고 가고 있습니다.
1) 분별 잘 하면서 갈 수 있도록
2) 매일 매일 내 자리에서 순종하며 해야할 일 잘 할 수있게#65279;#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