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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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마지막 찬송(계15:1-8)
천국에서 엄청난 환대를 받았던 무명의 주일학교 교사...
과연 마지막 찬송은,
1. 마지막 재앙
- 완전한 심판 = 완전한 구원
- 인 #10001; 나팔 #10001; 대접심판 을 통해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
그렇기에 하나님의 심판은 이적인 것이다!!
# 믿는 자에게 마지막 대접심판은 곧 ‘마지막 찬송’이 된다!
- 가장 큰 죄악은 하나님 예배하기를 거절하는 것이며, 가장 큰 선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다!!
2. 불바다를 지나야 한다
- 불바다를 건널 때 나의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으로, 거문고로 하나님을 찬송하게 된다!
3. 마지막 찬송의 내용(‘모세의 노래’ = 어린양의 노래)
- 육적 구원을 뛰어넘는 영적구원을 이루는 데까지 나아가라!!
- 역대상에 기록된 하늘의 계보
#대상7:13 ‘..이는 빌하의 손자라’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도 없고 야곱의 부인 레아도 없는데..
천한 몸종이며 첩이었고 아들 르우벤과 간음한 여인.. 그러나 당당히 하나님의 계보에 그 이름이 올랐
다!
#10017;사람은 몰랐어도 하나님만은 빌하의 예배와 순종을 받으신 것이다!!!
그리고
애굽의 종과 다윗의 이방아내들.. 슬로보핫의 딸들, 내어쫓긴 아내, 첩, 기생까지도..
하나님의 생각과 우리의 생각은 전혀 다름을 보여주는 역대상의 계보...
마태복음의 족보에 기록된 비천한 다섯 여인들..!!!
#10001; 자신의 어떠함으로는 도저히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업는 천한 신분의 그들이,
하나님을 참으로 경배하며 결국은 하나님의 계보에 그 이름을 올렸다!!
#10017; 하나님의 깊은 진노를 경험하는 그 때, 비로소 우리는 참된 경배를 올려드릴 수가 있다!
우리는 레아, 라헬을 여전히 부러워하지만 잠잠히 하나님을 경배했던 숨겨진 예배자 ‘빌하’가 있었
음을 결코 잊지말라!
#10017; 마지막 찬송을 부르기 전까지는 , 하나님을 참으로 경배할 수 없다!!
마지막 대접심판을 경험해야 하는 것이다 ~ 그리고 그것은.. ‘마지막 찬송’이 된다!
4. 말씀의 성취이기 때문에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 육적고아보도 더욱 불쌍한 것이 ‘영적고아’이다
- 나의 삶을 보고 하나님을 믿을 내 주변의 사람들이 있음을 기억하라!
Q. 나에게 하나님의 기이하신 구원을 찬송하는 마음이 있는가?! 를 항상 분별하라!! 이것이 그 모든 삶
의 판단 기준이다!!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다양한 롤모델.. 성공해도, 실패해도 내 안에 하나님을 경배함이
있는 것이 항상 중요하다!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 #10084;”
<나눔과 기도제목>
선선한 그늘속에서 바람을 맞으며 소박한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백기형의 폭풍나눔?으로 시작된 모임은 각자의 삶속에서 부딪히고 고민하며 갈등하는 숙제들, 기도
제목들과 하나님께 품은 소망들을 조금씩 풀어나가며 진행되었답니다.
영운형:
양육과 공부를 병행하며 예배도 중수하는 영운형의 적용은.. 정말 쉽지 않은, 결정이었습니다. 이제
2/3가량 1:1양육이 끝나가는 지금.. 또 한번 마음에 결심을 하며 하나님께 무릎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영운형... 빠이팅!!!
기도제목은요,
아버지의 구원과 어머님의 건강, 영육간에 죽어지고 강건해지도록
일대일가운데 은혜주시고 공부에 집중하도록
백기형:
사장의 이해할 수 없는, 상식을 벋어나는 억측과 언행불일치.. ;;;;
환경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뀐다해도 예배와 공동체 생활에 방해가 되는 부분은 분별이 필요함을
나눴습니다. 분별과 결단을 통해서 지금의 모호하고 불합리한 환경을 잘 돌파하고, 끝까지 어린 양을
따르는 백기형 되도록 기도부탁드려요~!
아버지와 가족(특히 누나가정)의 구원, 범사에 분별의 지혜주시도록
큐티와 예배, 목자모임 중수할 수 있도록
억기형:
연로하신 아버님을 보필하느라 힘이 들 때가 종종 있다. 아직은 삶의 우선순위가 말씀 중심, 하나님
중심인 것이 체질화되어있지 않아서, 회사와 가정에서 힘겨울 때가 있지만 공동체가 있음에 감사하
다..
아버님의 건강과 구원, 회사내에서 성실히 임하고 좋은 열매있도록
현성:
회사내 불합리와 상사의 히스테리는 나를 위한 하나님의 축복의 가라지였다. 내가 여전히 완고하고
나의 기준을 넘어서는 것에 대해서 배척하고 판단하는 악함이 있음을 깨닳았기 때문.. 인사이동이 있
으면서 기회가 주어지기도 했지만, 지금은 인내와 분별의 때이기에 다시금 초심으로 돌아가 주님을
바라봐야겠다.
부모님의 영적회복과 하나됨, 매일의 훈련속에서 잘 인내하도록
부르심을 삶의 우선순위로 두고 범사에 분별해 나가도록.
성우형,
저희 목장의 빼셔니스타~ 죠!^^ 체크바지에 멋스런 회색 반팔티셔츠~
이젠 목장모임이 많이 익숙해지고 편안해진 것 같습니다. 특히 억기형과 많이 가까워진 모습이 보기
좋구요!
직장에서 최선을 다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