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마지막 찬송
어떻게 마지막 찬송을 하는 것인가?
1. 마지막 재앙이 마지막 찬송, 마지막 구원.
진노에는 끝이 있다. '하나님의 진노가 이것으로 마치리로다.'
성경을 연대기적으로 읽지 말라. 인. 나팔. 대적 재앙. 세가지 같지만 한가지. 동시에 예언한 것.
진정한 천사는 좋은 일만 하는게 아니다.
마지막 재앙. 기회가 없다. 믿는 성도에게는 기쁜 소식. = 이적.
지금 부르는 찬송은 마지막 찬송이 아니다. 나중에 육을 떠날때 부르는 마지막 찬송이 남아있다.
이 세상 모든 재앙속에서도 살아남아 회개하지 않는 자들이 있다. 하나님은 끝까지 돌이키려 애쓰신다.
가장 큰 죄악은 짐승과 바벨론을 숭배하고 하나님께 예배하기를 거절하는 것.
이 재앙이 끝나면 운명이 송두리채 바뀌게 되기 때문에 크고 기이한 이적이라 하신다.
2.불바다를 지나야 한다.
적그리스도와 핍박을 다 물리치고 살아남은 자. 짐승의 표를 받지 않은 자들.
자기의 흠때문에 아파하고 자기 죄에 아파하고 민감. 하나님앞에 겸손할 수 밖에 없어 하나님이 손 잡고 건져주신다.
불바다에서 유리바다로 건너간다. 건너간 후, 내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도구로 거문고 찬양을 한다. 어떤 것을 찬양했나?
3.마지막 찬송의 노래는, 모세의 노래가 어린 양의 노래.
경외심을 가지고 거룩한 찬양.
모세의 노래. 홍해를 건넌후 하는 노래. 400년을 노예생활하다가. 믿기지 않지만 마지막 재앙에서 살아났다. 그들은 죽었고 나는 살았다. 그들이 우리보다 훨씬 잘났는데... 이 세상 가치관으로는 부를 수 없는 노래이다.
시온산에서 어린 양이 어디로 가든 따라가는 자들이 전능. 두려움. 영화로움을 찬양한다.
용의 세력은 이름만들어도 막강한 자들. 그러나 이름값이 없는 자들이 보좌앞에 서있다.
그들은 열 뿔, 일곱 머리, 열 면류관을 가지고 덤벼든다. 그러나 내가 구원이 되었다. 나 때문이 아닌 하나님 때문에..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말미암았다.
역대상. 예수님의 족보에 약한 자. 살인자. 첩.. 기막힌 이름들이 올라가 있다. 빌하, 그두라, 다말...
하나님은 음란을 가장 싫어하시는데 이름이 올라간 모두가 음란죄를 지은 자들이다. ->하나님은 음란보다도 경배하지 않는 걸 더 싫어하신다. 오늘은 경배. 내일은 원망이 아닌 한결같이 경배한 자들.
출신. 죄로는 도저히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는 자들. 하나님은 전적으로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지 않으신다.
그들은 죽을때까지 주님의 기이하심을 찬양. '숨질때 하는 말.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은 그냥은 나오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구원은 확실한 것. 하나님이 나를 건져주셨으니 다시 버리실 리 없다. 내 힘으로 된 것이 아니다.
믿음은 헌신일 뿐 아니라, 모든 걸 하나님의 힘으로 인도 받고 간다는 것을 고백하는 것.
4.말씀의 성취이기에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재앙의 출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온다. 일곱 천사는 공의로운 심판역사를 위해 부름을 받았다.
심판을 마치기까지는 성전에 들어갈 자가 한 사람도 없다.
내 옆의 나를 괴롭히는 끝까지 안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 없이 사는 것이 이미 형벌가운데 있는 것.
우리는 그들을 보고 세상에 취한다. 기준을 다 잃어버리고 편함에 익숙해진다. 하루하루가 경쟁. 세상에서 잘 사는 사람들이 다 이렇다.
영적고아. 영적 과부는 주인을 만나지 못했기에 제일 불쌍하다. 신세 한탄. 주님을 만나지 못했기에.
나는 이미 믿고 천국의 본질을 다 알고 있다. 사람들은 나를 보고 천국을 본다. 모르는 자들에게 천국을 소개하는 제사장의 사명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내가 감히 누구를 용서하는가.. 우리는 마지막까지 사명을 감당. 불쌍히 여겨야 한다. 칼에 묻은 꿀을 따라가는 세상.
기도제목
원은숙:
매 순간 하나님과 함께함을 잊지말고, 믿음의 예민함을 가질 수 있게.
이은화:
지금 주어진 시간이 최고의 환경임을 기억하고 감사회복 할 수 있도록.
구직 활동 다시 한번, 힘내서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한 주 동안 자연스럽게 하나님 기억하며 살 수 있도록.
황혜진:
같이 일하는 여선생님에게 강팍하게 얘기하지 않도록.
내가 있는 환경에서 천국을 누리라고 했는데 잘 누릴 수 있도록. (잘 되길 바라고, 환경 탓하고, 인정받길 원하며 그러지 못한 삶을 사는 것 같다. 가지치기 잘 할 수 있도록.)
정다정:
건전한 취미생활 찾을 수 있게.
미래에 대한 두려움.초조함때문에 다른 일들을 잘 못하겠다. 말씀듣고 기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학원에서 애들한테 예민하게 굴지 암ㅎ고, 내 문제를 직시할 수 있도록.(아이들과 감정분리)
송준화:
환경 탓. 인정받기 원하는 맘 버릴 수 있게.
지혜롭게 말씀안에서 회사생활 할 수 있도록.
가정 안에서 예배준수. (엄마. 남동생과 감정 분리.)
양유진:
한 주간, 우울해 하지 않고 평안할 수 있도록.
일이 많이 들어 올수 있게.
엄마. 남자친구와 감정 분리.
친한 선배가 결혼때문에 고민하길래 3개월이상 교회다니면 소개팅 열 번 해주겠다고 했다. 그 사이에 말씀 들어가서 일등 신랑감 될 수 있도록. 또 좋은 사람 찾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