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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할 때가 이르러>
요한 계시록 14:13~20
오바마가 대선을 앞두고 동성결혼 지지를 했다. 그렇다고 사람이 모아질까? 사람을 모으는 분은 따로 있는데, 예수를 믿는 대통령으로서, 안타깝고 많은 사람들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해야 하는 최강국의 대통령으로서 너무나 아쉽다.
오바마 대통령이 구원의 추수를 당할지 심판의 추수를 당할지는 모르겠지만 오늘 본문은 추수할 때가 이르렀다고 한다.
우리 모두 마찬가지로 어떤 형식으로든 추수를 당하는 것은 틀림 없다. 그런데 영원한 복음을 만나기 위해서 진노의 하나님을 깊히 만나야 한다고 했다. 여기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는 성도의 인내가 있는데 인내의 끝에는 하나님이 나서 주신다. 내가 할수 있는 한 인내하면 하나님이 나서 주시는데 이제는 때가 차서 알곡과 가라지를 추려 내신다.
최후의 심판, 요한이 밧모에서 본 환상은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13장에서 말씀하신 세상 끝에 이루어질 알곡과 가라지의 심판을 말씀해 주신다. 그 추수 장면을 오늘 보여주고 계시는 것.
그래서 오늘 추수에 대해 알아보기로 한다.
1. 구원의 추수(알곡의 추수)
-14 또 내가 보니 흰 구름이 있고 구름위에 사람의 아들과 같은 이가 앉았는데 그 머리에는 금 면류관이 있고 그 손에는 이 한 낫을 가졌더라
마지막 추수를 하는 사람의 아들 인자는 예수그리스도로서 하나님의 인성을 나타내시고, 흰구름 위에 앉아 있는 분은 신성을 나타내는데 그분이 금면류관을 가졌다. =날카로운 낫을 가지고 심판의 준비가 다 끝나셨다.
-15 또 다른 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와 구름위에 앉은 이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네 낫을 휘둘러 거두라 거둘 때가 이르러 땅에 곡식이 다 익었음이로다 하니
곡식이 다 익었다. =구원자의 수가 다 찼다. 특이한 것은 구원자 추수는 예수님이 심판권이 있어도 천사에게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직접 집행하는 모습을 보여줌.
구원자는 끝까지 예수님이 챙기신다.
17절에 나오는 불신자 추수는 천사가 집행한다. 물론 그것도 예수님에게 심판권이 있다.
예수님이 이 한 낫을 휘두르면서 거둘 때가 되었다고 얘기하신다.
마태복음 24:36(추수할 때)
-그러나 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목사로 저를 세우셨는데, 여러분께 남편이 몇 월 며칠에 남편이 돌아온다 아이가 돌아온다 아이가 붙는다 라고 말해주면 얼마나 신령한 목사고 뽀대가 날까?
그런데 제가 안다고 생각해봐라. 그것을 안다면 내가 여러분 붙들고 격려하고 기도하고 아파하고 그러겠나? 언제 돌아오는데 내가 교주처럼 그럴텐데 나도 날짜를 몰라 날마다 기도한다. 하나님은 구원에 대한 것은 다 가르쳐 주셨지만,
★절대로 모르는 것은 모르는 채로 남겨두신다.
★아버지는 아시지만 우리는 모르는것이 반드시 있다.
그래서 늘 궁금하다. 그래서 날짜 알러 여기저기 찾아 다니면 절대로 안 된다. 아버지는 다 아신다고 했으니 아버지랑 친한 게 가장 중요하다. 아버지랑 친하면 이 땅에서 천국 생활을 누리는 것. 아버지가 최고.
다 아시는 분을 우리는 따라다니니깐. 이 땅에서 아버지랑 친하면 천국생활을 누리는 것인데 천국생활을 적응을 못하면 나중에 천국에 못간다.
★천국생활에 적응하라고 이 땅에서 가리지를 허락하셨다.
역대상의 족보를 보면 세상 족보가 먼저 나온다.
세상 족보를 뽑아내지 아니하고 세상 족보가 잘 되고 강성하고 악한 거 다 보여주시고 나중에 예수 족보가 나온다.
세상이 잘나고 창성한 것을 보는 가운데 오직 어린 양만 따라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몸으로 체득하면서 이 땅에서 천국생활을 적응시키시는 것. 때를 알려주지 않음으로 훈련시킴으로써 결국엔 예수님의 족보에 올라가게 하시는 것.
인내에 내가 때가 차게 되면, 어린양이 금 면류관 쓰고 나셔서 이 한 낫을 가지고 심판을 해주신다는 것.
★내가 인내가 차면 금 면류관 쓰신 예수님이 나서셔서 나의 일을 해주심.
16 구름위에 앉으신 이가 낫을 땅에 휘두르매 곡식이 거두어지니라
구원의 추수 시작. 구름 위에 계신 인자가 이 한 낫(날카로운 낫)을 휘두르면 사람들이 보기에 아파보이지 않는가? 칼을 휘두르는 것 과 같음. 그런데 구원받을 사람들은 이미 알곡이 되어있기 때문에 아무리 휘둘러도 하나도 떨어지지 않는다.
★이것이 인내의 열매 = 진노를 깊히 만남으로 이미 알곡이 되어 있는것
★마태복음 13:26~30 알곡과 가라지의 비유★
① 처음 좋은 씨를 주님이 뿌리심.
② 너희가 잠깐 잘 때 원수가 가라지를 더 뿌리고 갔다.
③ 가라지가 너무 크게 자라니깐 너무 힘이 듬. 그래서 뽑아낼까요? 했더니 주님이 “얘, 가라지 뽑다가 알곡 뽑힐까 두렵다. 가만두어라.” 말씀.
그것을 순종하니까 가라지 때문에 깨어 있을 수 밖에 없다. 가라지도 커가니깐. 결국은 가라지 때문에 세상 끝날까지 가라지를 두신다. 가라지 때문에 알곡이 되어 있다.
영적 내공이 생겨서 떨어지지 않고 구원의 수촉에 뽑힌것.
★네가 잠깐 자는 동안에 원수 가라지가 와서 뿌렸구나, 네가 그걸 몰랐구나.. 결국엔 너 때문에 가라지가 온거다. 내가 언제 가라지를 오라고 했니? 니가 자서 그것을 분별을 못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내가 고른 사람과 내가 고른 그 사람 때문에 내 자녀들이 태어남. 그러니깐 가라지가 아니다. 결국엔 내가 골랐다. 아멘해야 한다. 상대방 보고 가라지라 하면 안된다. 가라지 힘들어서 뽑아내고 싶다 죽고싶다 라는 생각이 자꾸 들면 세상 끝날까지 내 속에 가라지 욕심 때문에 내 옆에 모든 사람을 가라지로 봄.
이 세상에 별인생이 없다. 제 인생의 결론은 별 인생이 없다.
예수 믿는 인생만 최고의 인생. 사람은 옮고 그름으로 분별하면 안 된다.
★ 가만 두어라 라는 진리 중에 진리.
★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나눌 사람이 없다.
★ 가만두어라 하는 주님의 말씀을 들으면 어느날 속지 않으시고 이 한 낫을 가지고 가라지를 베러 오심.
내 가라지도 베고, 딴 가라지도 베고...
마지막 때가 중요하다. 아무리 휘둘러도 가라지만 베어지지 곡식은 상하지 않음.
★아무리 휘둘러도 내 욕심의 가라지는 베어져도 내 본질은 상하지 않는다.
★어떤 사건이 와도 이제는 추수될 구원의 알곡은 내 욕심이 가지쳐 지는것.
★어떤 사건이 와도 내 본질이 점점 성화되는 것 .추수 때 구원받은 자의 모습으로 이미 천국에 입성한 자의 모습.
어떤 부인은 가라지 남편이 너무 싫어서 다른 남자 만나서 결혼을 했는데 하고 보니 택한 심령이 되어 그런지 내가 불륜을 행했구나..하는 죄책감으로 살 수가 없었다. 불륜으로 만났으니 서로 신뢰가 안됨. 서로 신뢰가 안되다 보니 자식 문제가 끊임 없이 생김. my baby your baby our baby 문제가 계속 생김. 하루도 바람 잘 날이없다. 거기 신뢰가 깨어지다 보니 아주 복잡해지고 가라지가 새끼의 새끼를 쳐서 그나마 처음 가라지가 좋았다 생각이 듬.
★나중에 내가 좋아 감정이 충실하면, 하나님의 원리를 벗어나게 되면, 더 큰 가라지가 가라지가 오게 된다. 그러니까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다.
감정에 충실해서 좋은사람이랑 사는게 결혼이 아니다.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명령에 순종하고 살게 되면 약속을 이루시겠다는것이 헤세드.
어머니 주일- 나실제 괴로움 다잊으시고 기르실 때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잔자리 마른자리 갈아뉘시며 손발이 다 닳도록 고생하시네 하늘아래 그무엇이 높다 하리요
=십자가 지고 가는 어머니들의 찬송가, 어머니 들이 너무 고생해서 마음속에 우러나와 불러드렸지만 요즘은 실종. 하지만 우리들교회 어머니들은 자격이 있다.
강영우 박사는 21세대 지도자의 본질은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라고 하는데, 잘살고 잘먹고 잘난 자식들 가지고 있는데 멀 그리 긍휼히 여기는 것을 어디서 배우겠는가?
사실 좋은 부모 나쁜 부모 없다. 우리는 아버지가 술먹고 폭력을 행하고 돈 못 벌면 가라지를 뽑아내야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진짜 이상해서 뽑아내면 알곡도 뽑아진다. 가라지만 뽑히면 좋겠는데, 알곡도 뽑혀서 내 집에서는 농사가 안된다. 나중에 지나고 보면 아무것도 거둘 게 없다. 집안에 난리치는 사람 한사람 있으면 그 가라지 때문에 온 집안이 긍휼을 배운다. 아 이럴때는 긍휼을 이렇게 배푸는 거구나. 이것이 최고의 알곡이 되는 방법.
★좋은 사람, 나쁜 사람 없고 환경에 충성해서 가라지 뽑아내지 말고 알곡이 되자.
ex.)목사님 아들
다큐멘터리 태아 중에 임산부가 스트레스 받으면 태아의 뇌에 영향을 미친다.
목사님은 허니문 베이비를 가졌기 때문에 시집살이 첫날부터 힘든 가운데 문화, 습관, 사연이 다른 시집에서 겪은 충격과 두려움을 아들이 받아냈다는 생각. 임신했다는 생각을 잊을만큼 힘들어서 죽고싶을 정도였다. 배려는 받지 못하고 17시간의 난산 가운데 좁은 산도를 아기도 나오려고 애를 쓸때(추수할 때) 태아도 스트레스가 많았을 것이다.
나오다 안나와서 기계를 사용해 겸자분만으로 출산. 머리에 1/3이 상처가 있을 정도로 큰 상처를 가지고 태어남.
머리가 산도를 통하려 하니깐 머리가 연함. 거기에 기계를 대는 것은 안되는것. 겉으로는 이상이없지만 잠만 자는 병이 시작. 집중력이 떨어지고 기억력이 좋지 않음. 산만하고 공부를 못함.
그래서 지능이 낮은줄 알았는데, 아들의 아이큐가 반에서 1,2등할 정도로 좋더라.
오랜 시간 후 겸자분만을 통해 세포하나만 건드려도 장애가 될 수 있다는 기사를 읽음. 자연분만이 우상인 남편 때문에 겸자 분만을 해서 ..
머리를 찢고 내 잘못이다 하면 돌아오겠는가? 멀쩡한 아들이 부모의 실수로 그렇게 됐다 생각하니깐 자책을 하게 됨. 부드러운 남편을 만나서 작품 아들이 나왔으면 아들 우상이 되어 지옥을 살고 있지 않았을까? 날수도 없는 형편에 허니문 베이비가 생겨서 아들 때문에 이혼도 못하고 이해할 수 없는 삶을 산 아들 덕분에 목회자를 만듦. 자존심 있는 나를 못 좇아와서 너무 힘듦. 숨은 공로자는 모범생 딸, 드러난 공로자는 아들.
아이큐 결과가 좋다는 것을 들은 후 부터 기대치가 생기니까 힘이 들어짐. 공부를 안해도 못한다는 생각에 조금만 하면 될것 이라는 생각에 참아야 하는 상황.
승부에 초월한 아들 덕분에 전 세계가 은혜를 받음. 아들이 나를 낮아지게 함. 절박하게 큐티도 열심히 하게 되고 구원받으면 좋겠다. 다른 거 다 내려놔지게 되고 ..
기억력이 안좋은 아들이 군대 후 유학을 갔다와 석사까지 마침. 가정을 지켜서 주신 상 인듯.
너무 욕심이 없어져서 평범하게 교회 잘 나오고, 신앙생활을 잘하는 상을 받음.
내몫에 태인 십자가는 가장 훈장이 되는 것. 정말 아들 때문에 이혼 못했고 가정을 지켰고 목회를 할수 있었음. 결혼생활 힘들다고 가라지를 뽑았으면 이런 날은 없을 것이다.
내가 일평생 가장 잘한 것은 이혼하지 않은 것.
★죽음이 갈라놓을 때 까지 우리는 선택할 권리가 없는 인생.
어려서부터 아들을 약재료를 썼기 때문에 누가 머래도 상처를 받지 않는 훈련이 됨. 기억력이 좋은 부인을 붙여주심.
어려서부터 잘난 게 없는 아들이 어려서부터 양보밖에 없어서, 똑똑한 부인을 만나서 잘 살고 있다.
길고 짧은 건 대봐야 한다. 끝까지 가보니 이런 것도 있다.
아들이 없었다면 이런 날도 없었을 것.
우상같은 아들이 있었다면, 여러분께 갈 여력이 없었을 것. 그 애 덕분에 이타적으로 살게 됐고 낮아지게 됐고 이것이 긍휼.
★어떤 환경에도 아내와 남편을 긍휼이 여기면 자녀들도 배워서 와이프와 남편을 긍휼히 여긴다. 그것은 집에서부터 배워야 함.
믿음으로 날마다 말씀을 듣고 나누니까 아들부부도 서로를 긍휼히 여김
하버드와 빈민층 출신을 70여년 동안 추적했더니, 마약중독자와 알콜중독자 분포가 똑같더라
진짜 중요한것은 지능이 아닌 배려심이 중요. 배려심을 가지고 인생을 잘 살아야 함.
★똑똑해서 잘사는게 아니다. 서로를 긍휼히 여기며 살자.
내가 내 힘든 가라지 뽑아내면 더 큰 가라지가 쓰나미로 밀려옴.가정을 지키고자 하면 무조건 상 주시는 하나님임을 믿습니다. 딴데 가면 너무 힘들다. 우리끼리 좋아서 살수가 없다.
my baby your baby our baby가 있다. my baby your baby조차 싸운다.
어쩔수 없이 그렇게 될 경우도 있지만 하나님이 짝지어주신 것을 지키기 바란다.
2. 심판의 추수=가라지 추수
-
17 또 다른 천사가 하늘에 있는 성전에서 나오는데 또한 이한 낫을 가졌더라
18 또 불을 다스리는 다른 천사가 제단으로부터 나와 이한 낫 가진 자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불러 가로되 네 이한 낫을 휘둘러 땅의 포도송이를 거두라 그 포도가 익었느니라 하더라
악인은 주님이 직접 손을 안대고 천사가 손을 대서 재단에서 나왔다는 것은 성도들의 기도로 악인을 심판한다. 다른 천사가 제단으로부터 나와 가지고.
포도송이=불신자. 탐스러운 포도를 낫을 휘둘렀더니 진노의 포도주에 다 던지심. 내가 아무리 보기 좋아 보여도 하나님의 심판에 건질자가 없고, 로마 황제(큰 포도송이), 큰성 바벨론, 짐승의 우상에게 절한 자들 모두 한결같이 진노의 포도주에 던져짐.
나는 절대로 진노를 안 당해도 오늘 교통사고가 나면, 진노에서 구원으로 옮겨질 시간 없이 심판이다.
★ 쓰나미가 오면 회개할 시간 없이 가는 것이 심판 = 시간이 없다.
★구원으로 옮길 시간. 한마디 회개할 시간이 없이 가는 것이 진노의 포도주 틀에 던져지는 것.
사람들은 돈이 많아서 끝까지 도도하게 죽는다. 돈이 많으면 지옥을 경험하지 않아서 지옥이 무엇인지 모른다. 이땅에서 지옥을 경험하는 것은 축복.
20절 성 밖에서 그 틀이 밟히니 틀에서 피가 나서 말굴레까지 닿았고 일천 육백 스다디온에 퍼졌더라
-1스다디온이 185m 이니까, 1600스다디온은 약 300km 된다.
팔레스타인 모든 남북거리가 300km고, 말굴레까지는 1.5m쯤 피로 찼다. =팔레스타인 전체가 피로 강을 이룸.
1600 스다디온= 땅의 완전수인 4x4 충만수 10x10
이 세상 불신세력에 대한 완전한 심판.
하나도 남김없이 완젼한 심판이 우리의 기도로 이루어짐.
★어느날 우리에게 사건이오면 내 자신의 악이 무너질수돌 있고 남의 악이 무너질수 있다.
나에게 남은 마지막 날은 승리의 날인가? 심판의 날인가?
곡식인가?포도송이인가?
구원 받은 사람들은 늘 분별을 해야 한다. 그래서 내가 구원의 추수로 추수당해야 하는데, 정말 분별해야 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데...
3.분별이 필요(심판하기 위한 이한낫)
-예리한 낫이 아니면, 가라지를 베다 알곡을 벨수 있다. 가라지가 남을 수도 있다.
그런데 주님은 한사람도 실수 하지 않으시고 알곡과 가라지를 딱 분별하신다.
★사람을 분별하는것 처럼 영적인 일은 없다.
목회도 결혼도 사업도 사람을 분별해야 실수하지 않는다.
모든 사역은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 한사람이 없어서 안되고, 그 한사람을 잘못 써서 그르치게 된다.
★주님은 금면류관을 쓰시기 전에 십자가를 지심-십자가를 쓴 사람은 금면류관을 쓸수 있다. 공부를 해서 박사가 분별을 잘 하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를 거친 사람은 이 한 낫의 분별력이 있다. 예리한 분별력
낫을 날카롭게 하려면 대장간에서 불로 담궜다 망치로 매질을 하며 때렸다가 그것을 물에 담궜다가,,,해야 예리한 낫이 된다. 요즘 공장에서 대량으로 찍어 나온 낫은 나무 짜르면 다 부러진다. 이렇게 몇 번이나 담궜다 달군 낫들은 아주 튼튼.
장인들이 말하길..'칼 날위에 물방울 굴리기'
칼날은 잠깐 담그고, 칼등은 오래 담그기.
같이 오래 담그면 같이 강해서 부러진다.
칼등을 오래 담그면 나무를 쳤을 때 충격을 칼등이 흡수해서 부러지지 않음.
담궈도 어떤 건 깊이 담그고 어떤 건 잠깐 담그고 매일 매질을 했다가 물에 담궜다가 색깔이 이뻐지고 이 한 낫이 되어 정확하게 벨수 있는 이 한 낫이 됨.
★분별을 하려면 매질, 불, 물에 담궈져 훈련될 때 칼날 위에도 걸어갈수 있는 “예민하고 깨어 있는” 이 한 성도가 될수 있다.
★내가 추수를 당하고, 남도 예리하게 주께 인도할 수 있다.
★칼날처럼 부드럽게 양육해야 사람도 있고, 칼등처럼 강하게 양육, 인도해야 할 사람도 있다.
★이 한 낫으로 예리한 낫으로 목장에서 양육하고 사람마다 다 다르게 양육해야 한다.=예수님의 이 한 낫
4.주안에 죽는 복을 허락하신다
-13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가로되 기록하라 자금 이 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이 가라사대 그러하다 저희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는 저희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 하시더라
12절-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바벨론의 유혹도 물리치고, 짐승의 가치관도 받지 아니하고 인내도 하는 사람의 상이 주안에서 죽는복
=성도들에게 주시는 최고의 복
주안에서 죽는 자는 복이 있고, 주 밖에서 죽는 자들은 화가 있다고 하시는 건데, 거기에 성령이 가라사데 "그러하다"라고 하니 성령이 너무 맞장구 쳐주고 계시는 것.
="맞다 맞다 맞다"
★장례식에서 찬양을 하고 우리 다시 만날 때 까지 믿고 가는 자의 복을 같이 찬양하는것.
★악한 자에게 쉼이 없다. 이제 모든 걱정과 눈물과 근심을 거치고, 쉬는 일만 남은것.
★행한 일이 따름이라 했는데, 우리의 인내의 행위를 하나님이 다 기억하신다.
-성밖은 시온성 밖. 구원받지 않은 사람,
성안-어린양을 따라가는 사람=어린양은 십자가 지고 죽으셨다.
★기독교의 믿음을 적용하는 유일한 원리는 "순교"= 세상과 짝하며 세상에서 등을 돌리려는 마음 없이는 그 길을 걸을 수 없다. 목숨없이 지켜낼 수 없다. (사도 바울:“나는 날마다 죽노라”)
★날마다 죽지 않으면, 아무것도 지켜낼 수 없다. 사업, 가정, 인간 관계
진짜 복은 주안에서 영육 간에 죽는 복. 날마다 오늘도 죽어지고 썩어지고 밀알이 되는 것. 그렇게 살다가 진짜 주안에서 죽으면 장땡!이라고 얘기하신다.
죽음 자체가 복은 아니다. 자살도 안되고, 빨리 가야지 하는 말도 복이 있는 말이 아니다. 내가 최선을 다해 할 수 있는 인내를 다 할 때, 주안에서 죽는 복을 허락받는 다는 것은 굉장한 축복.
★★주안에서 죽는다는 것이 머가 기쁜가? =예리한 칼날 처럼, 아무리 뒤흔들어도 나는 이미 구원 받은 사람으로서, 이미 내공이 쌓여서 누가 나를 흔들어도 내가 흔들리지 않는다.
=나의 구원의 성숙도 때가 차고, 구원받을 사람의 수가 찼다.
=구원받을 사람의 복
★육의 죽음도 그렇지만 영적으로 날마다 죽어지고 썩어지면 밀알이 되어 추수할 때가 이르러 알곡의 추수
ex) 햇볕이 좋다고 어제 말린 이불을 또 말리라는 남편의 말에 “이불 꼬매는게 얼마나 힘든데 다시 말리라는 게 말이나 되나? 다른 아파트들은 말리지도 못하고 사는 데가 얼마나 많은데 그만 말려도 되지 않아?”라는 지나가는 말에 밥먹다 짐승같은 혈기를 내는 남편에게 기가 막힘. 마음 속에 다니엘서 큐티를 하며 나를 옥토로 만들려는 남편깡통이라 생각하며 삭이고 애를 쓰고 교회를 갔더니 싸이코패스 설교를 하심.
남편이 아닌 내가 사이코패스였다. 남편이 왜 이렇게 불같이 화를 내는지 생각해보지도 않고 30년 결혼생활을 하면서 늘 똑같은 상황에서 발작적으로 화를 내는데도, 늘 저 남편의 더러운 성질때문이야 라며 지나쳤는데 누가복음을 보며, 내 영혼이 부자라는 것을 깨닮음.
나혼자 봉사를 하며, 큐티하며 영적으로 많은 재산을 쌓아두고 내 곳간에서 나만 즐겼다.
남편의 영혼을 죽어가는 것을 방치하고,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누어 주고 살리는 일을 하지 않고 쌓아두고 있는 것을 알았다.
사이코패스=내 아이가 무엇을 먹어야 하고 무엇이 필요하는지 죽었는데도 가책을 느끼지 못하는 병.
남편이 무엇 때문에 아파하고 심각하게 화를 내는지 알려하지 않는 내가 사이코패스, 불감증인 것을 깨닫게 됨.
내 병이 30년이 되었으니 얼마나 깊을까? 습관화 된 내 병을 고치려면, 앞으로 30년은 고쳐나가야겠구나..
주님께 회개하고 나의 주치의가 되어 나의 병을 고치시길 기도...
예리한 칼날 위에서 물방울이 걸어갈 정도로 훈련 받으라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남편과 아빠를 붙여주시고 했는데 30년을 살았으면 맞출줄 알아야 한다.
남편이 다 모르지 않는데 다시 말려라 하면 하는것. "토를 달면 안된다."
★★상대도 알고 하나님도 안다. 옳고 그름으로 따지지 말라. 일부로 그러는가? 고정관념이 있어서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한다. 기대가 있고 올바른 얘기만 하지 말라.
★맞출 수 있어야 한다=성도의 인내. 믿음
말을 하면 즉시 "알았어요. 볕이 너무 좋네." 오늘 하라는 것만 딱해라
어떤 경우에도 내 가라지 뽑는 훈련을 하면 가정이 살고 나라가 산다. 이것을 읽어주는 날 그 남편이 나와서 목장에 나가신다.
★★추수할 때가 이르렀다. 구원의 추수가 있고 심판의 추수가 있다 그러기 위해서 너무 이 한 낫의 분별이 필요하다. 주안에서 죽는 복을 허락하신다. 주와 함께 있을 것이기 때문에 최고의 복. 이런 추수할 때 이르러 구원의 알곡의 심판, 알곡의 추수가 되는 우리가 되자.★★
<조인 스케치>
"말씀 잘 들으셨죠? 은혜 많이 받으셨죠? 그럼 받은 은혜 적용 잘하시고요~~"남흥식 목자님의 센스있는 멘트와 함께 “이은미 목장 남흥식 목장” 조인이 시작되었습니다.
비가 오리라던 예상과는 달리 너무 날씨 좋았구요, 예술의 전당 잔디밭에서 김형수 형제님의 생일 축하로 시작이되었습니다.
남 목자님의 준비된 프로그램으로 오늘 하루 짝을 나누고 조를 편성하여 게임에 돌입~
센스가 돋보이는 상품권까지... 모두 어색함 따위는 잊은 채, 상품권이 우상이 되어 열심히 임했습니다.^^
그리고 이은미 목자님의 손수 만들어오신 크렌베리 쿠키와 럭셔리 모듬 과일세트~ 그날에 이 목자님의 오병이어 덕분에 11명을 먹이고 배불리 남았다는..
항상 나눔으로 시작하여 나눔으로 끝이 났던 조인들과는 달리, 두 목자님의 섬김으로 풍성하고도 즐거운 시간이 었습니다. 물론 깊이와 은혜도 있었고요...^^ 정말 너무 신경 많이 쓰셨고 제가 한 조인 중엔 개인적으로 가장 즐겁고 편했다는....
국물 떡볶이 에프터 조인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0^
담에는 함께하지 못한 최선미, 임현정 자매님도 함께해요~~^^
<기도제목>
남흥식 목장
이제민(80또래)
1.말씀 잘 듣고 기도 많이 할 수 있게
2.고속도로 납품건 잘될 수 있도록
3.가족구원
김형수(77또래)
1.신교제 신결혼
2.아버지 동생구원
3.내안의 가라지 욕심 버리고 환경에 순종할 수 있도록
4.담금질같이 주시는 사건에 인내할 수 있도록
김상수(78또래)
1.어떤 환경에서든 인내하고 주 안에서 죽는 복을 누릴 수 있도록
2.내 욕심이 아닌 주님께 먼저 물을 수 있도록 기도하기
김종일(82또래)
1.가족구원
2,조카 건강하게 태어나길
3.허리회복
남흥식(78또래)
1.진로의 문제 알곡과 가라지를 분별할 수 있도록
2.말씀 깊이 묵상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3.구원의 눈으로 바라보고 애통함과 긍휼한 마음 가질 수 있게
김기환(80또래)
1.아직 교회생활이 어색한데 예배와 나눔이 잘 스며들 수 있도록
2.좀 더 오픈마인드로 목장에서 나눌 수 있도록
이은미 목장
서효영(80또래)
1.부모님 건강과 구원
2.때를 기다리는 믿음과 인내
3.분별과 지혜
조서윤(79또래)
1.말씀 묵상가운데 주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할 수 있도록
2.건강-회사업무 잘할 수 있도록
박선미(79또래)
1.큐티 인 생활화
2.올바른 분별과 조율
4.지치지 않는 체력
이은미(78또래)
1.생활예배
2.직장에서 지혜로운 언어 생활 즐겁게 순종할 수 있도록
3. 장기 출장 건에서 인도함 잘 받고 감당할 능력 주시도록
김지헌(80또래)
2.스리랑카 준비 잘할 수 있도록
3.묻자와 가로되 하며 영적 예민함으로 분별할 수 있도록
4.생활예배
5.인내
최선미(78또래)-결석자
1.가정의 복음화
2.큐티 본문 어려운데 잘 묵상하고 깨닫도록
3.상담 과제와 공부 제대로 하기
4.책 읽기 학교 과제와 일대일 과제
임현정(78또래)-걸석자
1.새벽예배 잘 드리기
2.가족과 화해하고 가정예배 드리기
3.쿠티적용 잘하기
4.하나님과 완전 친해지기
5.이웃을 사랑하며 구원과 은혜가 임하도록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