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요즘~~ 시간만 빨리가는 느낌이 이리도 많이 드는 걸까요? ^^;;
이번 당직으로 인해 제가 목장에 참석을 못했지만 우리 김태원 부목자가
목장을 원더풀하게 인도 했습니다. ^^; 진짜로~~ ㅋㅋ
당분간 기도제목만 올립니다.
<기도제목>
1. 김대연
- 내소견데로 하지 않고 주님께 먼저 묻는 생활예배를 드리기,
- 일하기전 먼저 기도로 시작할 수 있도록.
- 병원의 전산시스템 문제에 지식과 지혜가 생기도록.
- 사람과의 관계에서 휘둘려도 중심을 잃지 않도록.
- 병원의 매출과 수익이 늘어 나도록.
2. 이상영
- 굳건한 마음과 믿음, 하나님의 사랑으로 여자친구 사랑하기.
- 동생의 건강
3.이영수C
- 전직장 문제를 하나님께 묻자와 가로되 하도록.
- 아침에 평안과 설렘, 기대만땅으로 하고 맞이 할 수 있도록.
4.김태원
- 새로운 직장내에서 질서에 잘 순종할 수 있도록.
- 동생 구원을 위해 애통한 마음이 생기고 기도할 수 있도록.
- 외할머니 건강과 기원.
~ 손정동 형제가 오랜만에 연락이 왔어요.. 기도해주세요.. 이제 공동체에 들어 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