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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수할 때가 이르러 -
계 14 : 13 ~ 20
오늘 본문은 추수할 때가 이르렀다고 하십니다.
우리 모두 마찬가지로 어떤 형식으로든 추수를 당하는 것은 틀림이 없다.
영원한 복음을 만나기 위해서 진노를 깊이 만나야 한다고 하십니다.
여기에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성도의 인내가 있는데 내가 할 수 있는 한 인내를 하면 인내의 끝에는 하나님이 나서 주신다.
이제는 때가 차서 알곡과 가라지를 추려 내신다고 하신다.
요한이 밧모섬에서 본 환상은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13장에서 말씀하신 세상 끝에 이루어질 알곡과 가라지를 추려 내신다는 말씀의 환상이다.
그래서 오늘은 추수에 대해 알아보길 원한다.
첫째 , 추수에는 구원의 추수가 있다. 이제 마지막 추수를 하시는 사람의 아들 인자는 예수 그리스도로써 하나님의 인성을 나타내시고 흰구름 위에 앉았다는 것은 신성을 나타내는데 그 분이 금면류관을 가졌다. 통치자로써 아주 날카로운 이한 낫을 가지시고 심판의 준비가 다 끝나셨다는 것이다. 곡식이 다 익었다고 하신다. 구원의 수가 다 찼다는 것이다. 구원자의 추수는 예수님이 심판권이 있어도 천사에게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서 직접 집행하는 모습을 보여 주신다. 그러니깐 구원자는 끝까지 예수님이 챙기신다는 것이다. 17절에 나오는 불신자의 추수는 천사가 집행을 한다. 물론 그것도 다 예수님께 심판권이 있다. 그럼 추수할 때는 언제일까요? 마 24장 36절에는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하늘의 천사도 그리고 인자도 모르고 오직 하나님 아버지만 아신다고 하신다. 아버지가 다 아신다고 하니깐 우리는 아버지하고 친한 게 제일 중요하다. 아버지하고 제일 친하면 이 땅에서 천국 생활을 누리는 것인데 이 천국 생활을 적응하라고 하나님은 바로 이 땅에서 가라지를 허락하신다. 역대상의 족보를 보니깐 세상 족보가 먼저 나온다. 세상 족보를 뽑아내지 아니하고 오히려 세상 족보가 강성하고 잘되며 악하고 이런 걸 다 보여주신 후 나중에 예수님의 족보가 나온다. 그러니깐 세상이 잘나고 창성한 걸 보는 가운데서 오직 어린양만을 따라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이 땅에서 몸으로 체득하면서 이 땅에서 천국 생활을 적응시키신다. 그러니깐 때를 알려주지 않음으로써 우리를 훈련시키셔서 결국은 예수님의 족보에 올라가게 하신다.그래서 인내의 때가 차면 금면류관을 쓴 예수님이 나서서 심판해 주시고 나의 일을 처리해 주시는 것이다. 이제 구원의 추수가 시작되었다. 그러면 구름 위에 계신 인자가 날카로운 낫을 막 휘두르면 사람들 보기에 굉장히 아파보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구원 받은 사람들은 이미 알곡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이미 진노를 만남으로 알곡이 되어 있다. 그럼 어떻게 알곡이 되어있을까요? 처음에 좋은 씨로 뿌렸다. 근데 너희가 잠깐 잘 때 원수가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다고 하신다. 그러다보니 가라지가 너무 크게 자라서 힘들어서 가라지를 뽑을까요? 라고 했더니 가라지를 뽑아내려다 알곡까지 뽑힌다고 그냥 두어라고 말씀하신다. 근데 그걸 순종하니깐 가라지 때문에 깨어있을 수 밖에 없다. 그래서 결국은 가라지 때문에 깨어있을 수 밖에 없다. 그래서 결국은 가라지 때문에 지금 알곡이 되어있다. 영적 내공이 생겨서 아무리 휘둘러도 떨어지지 않고 구원의 추수쪽에 뽑힌 것이다. 너가 잠깐 자는 동안에 원수 가라지가 와서 뿌렸구나 너가 그걸 몰랐구나 결국은 너 때문에 가라지가 온 거다라는 이 이야기를 하신다. 그 가라지를 통해서 힘들어서 뽑아내고 싶다. 죽고 싶다. 그러면 세상 끝날까지 내 속의 가라지라는 욕심 때문에 내 옆을 다 가라지로 본다. 별 인생이 없다. 예수 믿는 인생만이 최고다. 어떤 사건이 와도 내 욕심이 가지 쳐지는 것이기 때문에 내 본질은 상하지 않고 점점 성화되어 간다. 어떤 경우에도 가라지를 뽑아내면 안 된다. 남편을 긍휼히 여기고 부인을 긍휼히 여겨라. 진짜 중요한 것은 배려심이다. 배려심을 가지고 사는 것이 인생을 잘 사는 것이다.
두번째 , 심판의 추수인 것이다. 그것은 가라지 추수인 것이다. 성도들의 기도로 인하여 악인을 심판하신다는 것이다. 포도송이는 너무나 탐스러워도 하나님의 진노의 큰 틀에 던져진다는 것이다. 진노에서 구원으로 옮겨질 시간없이 가는 것이 심판이다. 회개할 시간없이 가는 것이 곧 심판인 것이다. 우린 나에게 주어진 마지막 날이 승리의 삶이었는가 심판의 삶이었는가를 잘 살펴봐야 한다.
세번째 분별을 잘 해야한다. 사람을 잘 분별해야 실수하지 않고 분별하는 것만큼 영적인 일이 없다. 십자가를 거친 사람은 이한 낫의 분별력이 있다. 여러번 담글수록 좋은 이한 낫이 되어진다. 이렇게 저렇게 물에 담가지고 매질을 당할수록 예리함으로 그리고 예민함과 깨어있음으로 양육도 분별도 잘 할 수 있게 되어진다.
네번째 , 주 안에서 죽는 복을 허락하신다. 성도에게 최고의 복은 주 안에서 죽는 것이다. 이제 모든 걱정과 눈물 그리고 수고를 그치고 쉬는 일만 남았다. 왜냐면 여러분의 인내의 행위를 다 기억하시기 때문이다. 시온산에 있는 사람은 어린양이 어디로 가던지 따라가며 기독교의 믿음을 적용하는 유일한 원리는 순교다. 우리는 목숨을 내놓지 않으면 그 어떤 것도 지켜낼 수가 없다. 날마다 죽지 않으면 아무것도 지켜낼 수가 없다. 사업도 가정도 인간관계도 모두 다 지켜낼 수가 없다.
- 진짜 복은 바로 영육간에 죽는 것이다.
- 기도제목 -
< 안미정 목자님 >
1. 결혼의 사건 보면서 영적인 분별을 잘 할 수 있도록
2. 청년부와 청소년부 그리고 맡겨주신 목원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면서 끝까지 잘 섬기도록
< 강은혜 A >
1. 가라지를 뽑아내려는 내 의라는 숨은 교만을 다 버릴 수 있도록
( 세상을 향한 욕심을 온전히 버리도록 )
2. 목원들 전원 목장 참석 다 할 수 있도록 ㅜㅜㅜ;;;
3. 말씀과 같이 가는 한 주가 되어지고 일대일 양육 무사히 마치도록
4. 학원일을 오로지 하나님의 가치관과 순종의 태도로 계속하기
5. 믿음의 배우자
- 예수 나의 좋은 치료자 -
예수 나의 좋은 치료자....
그의 눈이 머무는 곳은
나의 슬픔과 고통.....
고개 들어 그의 눈을 볼 때에 나는 알았네...
그의 손길이 닿는 곳은 나의 상처와 아픔.....
영원히 흐를 것 같았던 나의 눈물 다 멎었네....
예수 나의 좋은 치료자.....
나 노래하리라.....
천한 나를 돌아보신 구세주를 찬양해....
하늘 닿는 곳까지 내 손 들리라....
* 가족이란 자체가 나에게 흉이 되서 도저히 조금도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참기도 인정하기도 죽기만큼 싫었습니다. 하지만 나 자신마저도 용납하기 힘든 그저 하찮은 조약돌같은 이 일이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다고 마음 문을 얼음장처럼 꽁꽁 닫아버린 누군가의 마음 안에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살 소망이 없다고 분내고 원망하며 자기 자신을 스스로 괴롭게 하고 있는 현 그들에게 내 이야기를 통해 예수님의 존재가 그들 마음 속으로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제는 상처없는 삶이 정말 부럽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내 주인은 진짜 예수님이 됐으니까요. 그 누구보다 여기까지 인도해 내신 내 아버지 하나님.... 그 어떤 것보다 가장 사랑합니다.
*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 요 4 : 23 ~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