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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 - 5월 13일 2012년 주일 오후
장 소 - TOM N TOMS
참 석 - 전지현, 최윤정, 정선민, 민지영, 권윤정
말 씀 - 요한계시록 14:13~20
제 목 - 추수할 때가 이르러
목장풍경
여자라면 다 솔깃할 얼굴에 지붕그리기는 요즘 대세를 따라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러 즉석에서 20대의 눈썹으로 수정했어요
우리의 삶도 말씀으로 수정해 나가길 원하면서 한주간의 나눔을 시작했어요
설교요약
1. 구원의 추수에는 알곡 추수가 있습니다.
2. 심판의 추수에는 가라지 추수가 있습니다.
3. 분별이 필요합니다.
4. 알곡인 사람은 주안에서 죽는 복을 주십니다.
나 눔
질 문 : 이 한 낫처럼 분별해야 할 일은 무엇이 있나요?
내가 자는 동안 깨어 있지 못해서 뿌려진 가라지는무엇인가요?
감사할 일들은 무엇인가요?
예리한 낫이 되어서 예리하므로 분별해야 할 일은 무엇이 있나요?
지현목자언니는
잠깐 귀국하신 오빠가 목자언니에게 여러 가지 심부름을 시키셨는데 더운 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며칠을 다 하고 나니까 생색이 났어요.
약간 가라지 같은 마음이 있었지만, 지출한 경비를 주지 않은 섭섭함과 힘든 것을 오빠에게 내색하지 않고 가방에 큐티인을 넣어드렸어요
그런데 새언니를 통해서 지출한 경비를 받고, 수고가 많았다며 고맙다는 얘기를 들어요
그러면서 새언니가 아이들 여름 성경학교를 보낼까를 언니에게 의논하고, 교회에서 주최하는 부모 교육을 다녀왔다고 얘기 해 주었어요.
언니가 물, 불에 담겨지고 매질을 당하며 인내할게 남은 가족을 생각하며 생색내지 않을 때 가족들이 더 고마워 해주었다는 이 얘기를 목장 가서 빨리 하고 싶었다고 얘기 해 주었어요
민지영이는
야근과 업무량이 많은 일을 하면서 직원과의 힘든 문제와 서로 대화로 얘기를 잘 풀어간것에 대해 얘기를 해주었어요.
오늘 간증과 찬야에서 어머니 은혜에 눈물이 났다고 해요.
엄마랑 언니의 관계에서 힘든 것이 싹 사라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말씀을 들으면서 안 고쳐지는거와 말씀 안에서 가족간의 내 역할을 어떻게 해야할지?
가 고민이예요.
나의 결정이 아버지와 어머니 관계에 영향을 주는 것 같아 부담이고, 부모님에 관해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면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요
내가 알곡이 되어 엄마를 보듬어 주어야 하는데 내 역할에 죄의식, 외면하고 싶은 마음, 부담등이 느껴질 때가 있어요
지현목자
가라지는 뽑을 때도 있고 주실 때도 있는데 때를 알려주지 않고, 훈련을 시키시기도 해요.
이 훈련으로 가족이 살아난다고 해요.
지영이가 지금 힘든 십자가를 지고 있고, 신앙의 성숙함엔 단계, 단계가 있으니 넘 죄책감에 매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가라지 때문에 난리를 치지만 긍휼히 여기는 비결이 알곡이 되는 것이예요.
정선민이는
고시원에서 상식이하의 행동을 하시는 모녀가 있는데 원장님이랑 그 두 사람을 얘기를 나누면서 나에 대해 돌아보게 되었어요.
요셉은 허물과 죄를 덮어주고, 용서해 주었는데 나는 가족관계에서 나 밖에 몰랐던 것과 인내와 참지 못한 것에 대해 떠올랐어요.
가족을 위해 내가 체휼할 것과 요즘 하나님은 누구신가? 십자가의 뜻에 대해 묵상하고 있어요.
최윤정언니는
아버지에 대한 언니의 감정을 얘기해 주었어요.
부모님을 공경하지 않으면 좋은 것이 흘러나올 수 없는 것 같아서 어버이날 찾아 뵙고, 선물드린 것을 얘기 해 주었어요.
윤정언니와 맞지 않는 환경과 싫은 것 수치를 드러내는 것, 몸이 아픈것에 대해 힘듦을 얘기 했어요.
그러나 이런게 없으면 날카롭고 무서운 내 자아를 꺽어 드릴수 있을까?를 생각해 봤어요.
토요일날 하루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감사와 사랑한다는 고백을 드릴 수 있었어요.
권윤정이는
소년부에서 순결서약식 예배를 드린것에 대해 나눴고, 며칠전 아버지와의 전화 통화로 부모님에 관해서 나누었어요.
긍휼한 마음도 들고, 내가 뭘 할 수 있나?하는 내려 놓음과 멀찍이 서서 방관하는 모습도 있고, 아프시다면 구원에 조급한 마음도 있는것에 대해 얘기 했어요.
너무 고생만 하셔서 꼭 예수님 믿고 천국 갈수있기를 바래요.
오늘 말씀 들으면서 부모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어요.
기도제목
전지현
1. 오빠의 가정이 미국에서 교회 가는 환경으로 인도함 받도록.
2. 건강회복
3. 믿음의 배우자
최윤정
1. 매순간 모든 상황에 잘 죽어지기
2. 동생 믿음 뿌리 잘 내리기. 교회서 좋은 자매 만나기.
3. 부모님이 회개하고, 주님 영접하는 날이 오길 기도 해 주세요
정선민
1. 하나님 사랑의 확신 주세요.
2. 제 안에 가려져야 할 가라지가 무엇인지알아 가려낼 수 있게 도와주세요
민지영
1. 울언니 건강히 출산하고, 마음 풀어지게 도와주세요.
2. 자아를 죽이고, 또 죽일 수 있게 도와주세요.
권윤정
1. 가족 구원, 부모님 구원을 위해 애통해 할 수 있도록.
2. 소년부 아이들 마음 읽어 줄 수 있도록
3. 일적인 부분 주님께서 인도 해 주시길 기도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