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추수할때가 이르러" 요한계시록 14:13~20
첫째, 구원의 추수
둘째, 심판의 추수
셋째, 분별이 필요하다
넷째, 주안에서 죽는복을 주신다
주원언니
큐티하는 것이 기쁘지가 않아 엄마와 이야기를 하게 되었는데 엄마가 말씀을 인용해 얘기해준것은 지금처럼 니 할일 하면서
가면된다였다. 엄마와의 나눔과 처방에 감사했고, 요즘 내 자신에 대해 헷갈리는 것들이 있는데 좀더 내자신이 어떤사람인지
알고싶다.
기도제목
겸손해 질수 있도록, 5월28일 어버지 기일인데 예배 잘드리면서 보낼수 있도록
성희
원장님께서 몇일아프셨는데, 결국 몸이 넘 안좋으셨는지 하루휴진을 하게되었다. 새원장님으로 바뀐지 3개월째인데 처음개원하신
거라 일을 벌리면서 하실줄 알았는데 있던일도 줄이시는 분이시고, 그런부분이 답답한게 있었는데 일을 더 하는건 지금 원장님에겐 무
리라는걸 알게 되었다. 전원장님과 너무 다른 새원장님이셔서 다시 새원장님의 스타일대로 맞춰가야 할것 같다.
원장님과 잘 #47583;춰가기, 아침30분일찍 일어나기, 생활예배 잘드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