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목장모임양성훈 - 어제 새벽 2시부터 설사를 하기 시작해서 잠을 한숨도 못잤다. 과민성 대장이다. 찬양팀 연습와야하는데 2시간동안 대중 교통을 탈 시간이 없었다. 잠을 못자니까 연습도 못오고 설사를 30번하니까 몸이 어지럽고 그랬다. 느낌이 엉덩이에 막이 없어서 어 하는 순간 오줌 처럼 싸야한다. 화장실을 못 벋어난다. 어제 그래서 너무 힘들었다. 옛날에 처방 받은 약을 먹으니까 멎었다. 근데 진짜 비데가 필요한것 같다. 피가 어후~ 정말 비대가 필요하다. 내 항문에 무슨 병이 있는 것 같다. 휴지에 긁혀서 상처가 많은 것 같다. 샤워기로 이렇게 하면 죽는다. 중명 > 휴지도 좋은 것 써야한다.유혁 > 스크라치~! 천연 펄프를 써야한다. > 여친이 나한테 늘 요구하고 안채워진다. 내가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해주면 안채워지고 또 요구한다. 경덕 > 남자가 잘 못한거다.그 부분이 잘못됐다. 내 노력이 하나도 쓸모없다는 것을 알았다. 오로직 원하는 한가지는 전화를 적게하는 것이다. 여친이 나에게 많은 것을 바란다는 생각이 드니까 옳고 그름의 잣대가 나왔다. 나의 문등병은 내가 언제나 옳다는 것이고 혈류병이다. 내말이 늘 약간 더 맞다라는 생각이 든다. 내 영적인 것의 발전이 없다. 나의 심각한 문제이다. 그러다 보니 남의 구원에 대해서 관심이 없어진다. 주변에 상담하는 지체보면 눈물나고 기도하는게 있었는데 요즘엔 영혼에 대한 것이 조금 사그러 들었다. 내가 얼마나 추악한 Baby인지 까먹어 간다. 주형 > 큐티 문자도 안보내서 상태가 안좋은줄 알았다. 재웅 > 큐티좀 열심히 보냅시다. > 감상하고 자야하니까 악순환이다. 무조건 오전에 보냅시다. 주형 > 재웅이 형이 보낸 문자소리에 깼다.
이재웅 - 드디어 아버지가 교회를 나가기 시작했다. 어린이날때 식사를 하면서 선물을 성경책으로 했다. 소원인데 교회같이 왔으면 좋겠어요라고 매제가 했다. 아버지가 미안하셨던것 같아서 마음 문을 연것같다. 목요일에 아버지 만나서 이런저런 상의하면서 이야기를 했다. 아버지가 교회다니니까 전해주고 싶은 것이 많다. 난 왜 태어난 것인지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부터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이다. 이모부 사례가 있다. 월남전 참전하고 축구 대표였고 청주에 사신다. 외가댁은 다 기독교이다. 근데 엄마만 유독 안다니셨다. 이모도 크리스쳔이고 이모부가 가부장 적이다. 그래도 교회를 다니면서 직분이 하고 싶어하셨다. 권사를 하고 싶은데 남편이 나오셔야 #46124;다. 그걸 이모부가 아는 것이다. 이모부가 권사가 하고 싶냐? 이렇게 말하면서 가게 되었다. 장애인 축구를 하는 사람을 보게 하셔서 오합지졸이라서 거기에 대한 사명을 받게 되었다. 그래서 이모는 도시락 싸고 이모부는 가르치게 되었다. 그러면서 아버지라고 불리게 되었다. 그러면서 새벽기도도 빠지지 않게 되었다. 그리고 그 축구부가 유명하게 되었다. 지금은 일반인 축구와 같이 뛰어달라고 한다. 장애인 올림픽까지 와달라고 한다. 그냥 개인 사업자 하실분인데 이모때문에 교회를 와서 대단하게 되었다. 그걸 아버지가 봐왔으니까 그게 주님이 만들어 놓은 세팅이고 40년간 이모에 대한 기도이고 그런 것인데 아버지는 운이 좋았다라고 해석을 하셨다. 다 재각각 교회를 다닌다 나중에는 한 언어를 쓰게 되는 계획을 주신 것 같다. 원래 잘 안깨지는데 어제 깨졌다. 위에 내친구인데 상무님이 있다. 나는 애들한테 싫은 소리를 안하고 싶다. 근데 애들이 잘 안따라주고 안한다. 그게 위에서 봤을때는 답답한 것이다. 이야기를 따끔하게 안하고 그래서 내가 억울한생각이 들었다. 내가 겪은 과정은 없어지고 결과로 평가를 받아서 스트레스를 받았다. 때려쳐? 이러는 막 극단적인 생각도 많이 했다. 그런 이야기 하는 친구의 마음도 아플것 같지만 기분은 더러웠다. 어떻게 하면 나도 할이야기가 많은데 해명할 거리도 이야기 하고 싶은데 말싸움이 되면 질서에 순종이 안되게 된다. 주일날 빠지는 것 보고 이사님이 또 모라고 하신다. 그래서 기분이 안좋은데 지혜롭게 해쳐갈 수 있을까? 메일로 주일 성수하는 거 이야기 하고 아웃리치가는 것도 이야기하고... 이런 일때문에 기분이 좀 언잖았다. 억울하고 열받고 그리고 풀긴 풀어야하는데 못하고 말해야하는데 혈기날것 같고 그래서 메일로 큐티하는 것처럼 보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이런일이 없다가 있으니까 짜증난다. > 누가 딱히 압박을 주는 일이 없었는데... 그래서 내가 아까 직장에서 스트레스 어떻게 풀었는지 물어본것이다. 중명 > 그래서 영악한게 맞는 것 같다. 악역을 맞아주면 윗사람이 편해진다. 현명하게 하는 사람이 좋은 것 같다. 내가 신뢰하는 보스는 밑에사람의 일에 책임을 지는 사람이었다.
홍주형 - 나는 엄청 편하게 쉬고 있다. 가시방석에서 야구를 보고 있다. 끝날때 까지 LG경기를 보고 있다. > LG꺼는 봐야지 중요투수도 보고, 수요일날 아버지 돌아가신 친구가 있어서 발인때문에 오게 됐다. 기업체에서 일하는 두 친구와 세상적인 것에 대해서 많이 나눴다. 돈, 여자, 이러면서 세상적인 이야기하다 보니 너무 뒤쳐져 있고 아무것도 안되있고 나의 가치관이 다 무너졌다. 아무거나 다 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그래서 그날만 많이 우울했다. 친구와 이야기 하면서 풀어지면서 어떤 말씀을 주었다. 고난이 결국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다라는 말씀을 주셨다. 버스에서 돌아오면서 기도하게 되었다. 세상적 기준에 너무 쪄든것 같다. 아직 베트남에 대해서 이야기를 못했다. 돈도 내야되는데... 내가 낼수있는 최대한은 내야한다. 그러면서도 알바는 하기 싫어한다. 카드 받아오라는 것을 안받아서 거지생활이 됐다. 일주일에 만원도 안 썼다. 어머니 통장에서 돈빼는 것도 미치겠다. 빨리 모라도 해야겠다. 세상적 기준이 좋다. 회사 입사하면 통과하는 코스가 있는데 친구이야기를 들어보니 좋은데 거기에 흡수되고 싶지 않은 마음이 크지만 “그래도 한번?”이라는 마음이 들었다. 중요한 것은 모라도 빨리 하는 것이다. > 돈안주시는 이유는 너무 명확하다. 못줄 이유가 있다. 나에게 돈을 안주시는 이유가 있다. 주형이도 하나님이 보내주셔서 살게해주는 이유가 있다. 하나님의 계획하심이 있는데 우리는 모른다. 그리고 이 나이에 사명찾을 시간이 없다고 본다. 사명찾는 것이 너무 막막하다. 너무 쫓기면서 산다. 나도 주형이가 일했으면 좋겠지만 ... 내가 왜 이일이 하고 싶지? 하나님과 무슨 상관있지? 이것을 잘 생각해줬으면 한다. 무엇을 하더라도 우리가 하나님을 쏙 빼놓고 결정하지 않았으면 한다. 하나님을 잊어버리게 할 일이 주변에 너무 많다. 너가 그런것들을 좋아한다. 그래서 하나님과 더더욱 싸워야 될 이유가 있다. 결정에 순간에 일부로 하나님을 끄집어 내라. 거룩의 습관을 들이고자 하는 인간의 노력이 중요하다. 결정의 순간에 하나님을 끄집어 내라. 중명 > 알바 모모 해봤나? 일은 그다지 많이 안했다. 중명 > 대학교 때문터 모모해봤나?이것저것 많이 해봤다. 물류센터는 자리 있어요? 했는데 그날부터 바로 있다고 했다. 설날 다음날가서 안 쌓인줄 알았는데 엄청 쌓여있었다. 지게차도 잘 몰고 엑셀도 기가 막히게 한다. 편의점은 한달 밖에 못해봤다. 이사짐 센터도 해보고 그랬다. > 주형이가 해야할 것은 최소한의 비용, 시간 너 앞에 있는 것들을 해결할 수 있는 그런 것들. 비전 생각이 나고 그 길을 향해 달려가고 있으면 엄마 입장에서는 그게 상관없다. 일년더 이년더 그런 것이 문제가 아니다. 너의 대한 고민을 해결할려면 적은 일 하고 적은 돈을 벌고 하나님의 시간을 확보하고 비젼에 대한 시간을 확보하는 시간이 중요하다. 어머니 체면 때문에 급하게 일자리를 구하면 돈 좀 더준다는 곳으로 또 옮기게 된다. 너의 시간 플랜을 잘 짜길 바란다. 주형이의 비젼에 관해서 기도를 많이 해주길 바란다.
김경덕 - 이번주에 좋은 일만 있었다. 인제 일대일 8주차 들어간다. >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라는 책에 은혜를 많이 받았다. 경덕이는 고비를 넘겼다. 처음이 제일 힘들었다. 주형 > 4,5,6이 힘들다. 저번주에 어버이랑 식사를 했었다. 결혼 이야기는 양육 끝나고 하자고 했는데 여친 어머니가 자연스럽게 꺼냈다. 상견래 6월이나 7월에 하고 10월 19일에 결혼 하기로 했다. 난 신기하게 느꼈던게 난 아직 부족하고 큐티도 열심히 못 할때도 많다. 성남이 형이 잘 되냐고 걱정도 해준다. 어머니가 먼저 이야기 하시고 집에 갔다. 어머니에게는 MP3를 선물해서 주고 아버지에게는 목사님 책을 사서 드렸다. 아버지도 나도 그거 듣자고 Galaxy S LTE로 어플 다운 받았다. 저번주 목사님 말씀이 가족에 대한 것이였다. 그러고 나서 밥먹으러 갔는데 아버지가 결혼이야기를 꺼내셨다. 7월 초쯤에 상견래 하고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했다. 재웅 > 요즘에는 Dog Baby라고 안하시냐?주기가 있으셔서 안하신다. 정미 어머님 께서 목사님이 주례서는 것으로 알아보라고 하셨다. 그래서 청년부 목사님께 먼저 말씀드렸다. 나는 순종하면서 가자고 하는데 여친이 계속 그런다. 여친이 가라지이다. 몬가를 급하게 하고 자기뜻대로 안되면 신경질 낸다 여자의 특성인 것 같다. 같이 말씀듣는데 왜 욕심내고 급하게 하는지 모르겠다. 그런 것 때문에 티격태격한다. 목사님이 다행이도 시간이 비신다고 해주신다고 했다. 그래서 간증문 썼다. 모자에게 사회 볼수 있는지 청년부 목사님이 물어보라고 했다. 날짜는 상견례때 정하자고 했는데 목사님 시간에 맞춰야 하니까 금요일날 괜찮은지 물어봐야된다. 여친 쪽은 그 시간때가 괜찮다고 한다. 오늘 집에가서 이야기 해봐야한다. 원래 6월에 결혼을 할려고 했는데 예식장을 잡았다가 깨졌다 그 이후로는 순리되로 양육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당대신앙을 끌어주는 하나님의 섭리라고 생각된다. 하나님의 부르심의 응답한 선물이라고 생각된다. 일대일, 세례이런것에 순종할 수 있는 나이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순종한 것을 보시고 후대하신 선물을 준것이다. 선물을 받아서 누릴 것 같지만 좋을일도 나쁜일도 생긴다. 다만 이 시기에 나에게 좋은 일만 주셨다는 것을 알면 좋겠다.
임유혁 - 청주가서 어버이날 전날 내려가서 뵙고 월,화 시합했다. 그리고서는 손가락 다친 일 빼고는 특별한 일은 없었다. 다쳐서 놀래서 병원 갔는데 많이 괜찮아 졌다. > 유혹이 없나?상황에 따라서 다른 것 같다. 재웅> 등산에 예를 들자면 여자를 꼭 끼고 하는 등산도 있다. 골프같은 것은 젊은 사람은 나가는 것 자체를 좋아한다. 불륜은 40대 이상 정도 부터 있다. > 추수할 곡식이 많다. 지금 까지 운동을 하면서 그런 관계는 가져본적이 없다. 예전에 만나다가 사이가 멀어진 친구가 있다. 사귀는 사이인데 소원해져있다. 정리된 것은 아니다. 나이가 2살 연상이고 지금 잠시 멀리하고있다. > 마음이 정리가 안됐구나경덕 > 정리 안된 여자의 마음은 어떠한가?나의 상태를 보고있는 것 같다.> 1년정도 연애를 했다재웅 > 여자가 소원해지면 알지 않나?내가 솔직하게 생각해봐야한다라고 이야기를 했다. > 여자가 아예없나하고 궁금했다. 우리는 신교제를 할려고 하니까 그렇다. 그분과 정리가 되면 신교제를 해야된다.
김중명 - 2살차이 남동생이 6~7년 만난 여친과 결혼한다고 상견래를 오라고 해서 대구를 갔다왔다. 여친 가족4명 우리 4명 이렇게 갔다. 처음에는 전화가 통보식으로 왔다. 생각해보니까 나는 안 섭섭할 줄 알았는데 형식을 갖췄으면 안 섭섭할 수 있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동생이 먼저 갈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소개팅도 많이 들어온다. > 소개팅 하느라고 교회 안왔냐?1번만 그랬다. 재웅 > 중요한 것은 사귀는 사람이 없고 신교제 준비중이다. 주형 > 회사는 어떤가?맨날 깨지고 있다. 몇주동안 술마시면서 하는 말이 너무 솔직하면 안되고 영악하게 보고해야한다고 한다. 윗사람들이 몰라도 되고 괜히 물어봐서 대답하기 어려운 것만 빼고 해야한다고 한다. 그렇게 하는 사람들을 보면 비상하다고 생각한다. 재웅 > 나도 그런것 못한다. 그래서 맨날 깨진다. 아는 대리 상사들이 한수 앞을 보라고 많이 깨진다. 50명 정도있는 층에 들리게 깨니까 진짜 많이 깨졌다. 재웅 > 깨질때 느낌이 어떤가?2가지 케이스가 있다. 깰만해서 깨면 화가 안난다. 말도 안되는 것으로 깨면 정말 기분이 나쁘고 대응 하기가 힘들다. 재웅 > 그때 혈기가 올라오고 인정이 안되는데 어떻게 하나?질서에 순종하고 영리하게 빠져나와야한다. 일단 물러섰다가 다시 말한다 그런식으로 이야기 한다. 아침마다 내가 일을 못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많다. 이런 것으로 스트레스가 많고 우울하고 외롭다. 경덕 > 나도 불신자였기 때문에 그런 상황이 이해가 안#46124;는데 내가 하나님의 뜻대로 하겠다는 생각을 하고나서는 모든 것이 잘 풀리고 있다. 교회를 열심히 다니고 그래야지 좀 풀릴 것 같다. 자기 의지로 하기때문에 한계가 있는 것 같다. 나는 좀 자주 보고 신앙생활도 열심히 했으면 한다 . > 우리들 교회가 처음이고 당대신앙이라서 지키기 힌들다. 당대신앙이라서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잘 몰라서 간절하지 않은게 맞다. 여친만나는 것이 교회오는 것보다 우선일 수도 있다. 믿어도 안오는 사람이 많다. 하나님이 태초에 세상을 지으면서 부터 너는 내 새끼야 이러면서 택했다. 너를 영원한 불구덩이로 안들어가게 자기 아들이자 ..예수님을 보내셨다. 너의 죄를 대신 짊어진 ... 그러면서 모든 것을 사했다 이걸 믿으면 되. 믿는 것을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면 된다. 경덕이 같은 당대신앙은 하나님이 땅겨주시는 부분이 있다. 믿고싶다라는 마음이 생기면 하나님이 땡겨주신다. 우리같이 뜨겁지도 차지도 않은 어설픈 사람이 신앙생활 하기 힘들다. 나의 옳고 그름의 가치관으로 밖에 살수 없는데 삶은 본질적인 부분에 대해서 궁금해 했으면 좋겠다. 여기가 정신과 모임도 아니고 치킨뜯으면서 그런 세상 모임이 아니고 어떻게 하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잘 알고 싶어하는 모임이다. 너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싶으면 세례, 일대일양육을 받으면 좋겠다. 강요하지는 않치만 하나님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말씀으로 인도받는 생활이 되었으면 한다. 우리들 교회에 익숙해졌다면 하나님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으면 한다. 분명 하나님이 마음문 앞에 서 계시다. 경덕 > 정말 이해가 안되고 어떻게 하나님을 믿고 진짜 무슨 말씀하는지모르고 지냈었다. 매주 한번도 안빠지고 목장은 저번주에 딱 한번 빠졌다. 붙어만 있으니까 기초양육, 일대일도 허락을 하셨다. 수요예배도 가니까 ... 맨첨에는 수요예배때 사람들이 왜 그러지? 그랬는데 지금은 애통함이 생긴다. 지금은 부모님에 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생긴다. 중요한 것은 매주 빠지지 않고 오는게 적용인 것 같다. > 매주 나오겠다는 결심이 있으면 하나님이 책임져 주실 거다. 재웅 > 나는 여친 없어서 일대일 양육까지 일년반 걸렸다. 붙어만 있으면 받아야겠다는 생각을 주신다. 예배를 사모하는 마음도 준다. 목자가 해주는 조인과 에프터를 잘 애용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