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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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
이번 주에는 은애언니, 은정언니, 소희언니, 저 이렇게 모였습니다:)
지수언니도 잠시 만났지만 어버이 날을 맞이해서 가족이 모두 할머니 댁에 가신다고 해서 다음주를 기약하고 헤어졌습니다 :)
은애언니는 2주간 회사일로 못나오신다고 하셨어요.. 다다다음주에 뵈요 언니ㅠㅠ
영원한 복음
복음은 Good News, 기쁜 소식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기쁜 일이라는 것은 일시적인 기쁨이라고 하셨습니다. 영원한 기쁨은 무엇일까요? 주께서 우리를 심판의 모습으로 위로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1) 심판의 복음
첫 번째 천사 #8211; 영원한 복음을 가진다.
복음은 천사가 아니라 성도가 전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우상숭배를 하는 자를 버리지 않고 심판으로 돌아오게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사랑의 주님만 외치면 잘 되어야만 하며 교회 오는 것이 심판 받지 않기 위해서 오는 것으로 생각하면 안 된다고 하셨습니다.
성경을 통해 진노의 주님을 만나는 것이 인생의 기쁨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땅에는 주의 사랑만 있다고 하셨습니다.
진노의 주를 만나는 것이 영원한 복음을 얻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주 없는 큰 성이 무너지듯(바벨론) 주 없이 얻는 부는 급속히 죄를 짓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2) 가치관이 멸하게 된다.
짐승의 표가 이마에 있는 것은 가치관이 세상적이라는 것을 의미한다고 하셨습니다.
섞이지 않는 독한 포도주처럼 독한 심판을 겪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하드웨어, 소프트웨어의 세상(-주의, -니즘)은 무너지게 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주 없이는 불과 유황(지옥)으로 멸하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세상적인 것은 무너지게 되어 있기에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기라”는 세상가치관은 안식이 없고 짐승을 숭배 하기에 (지옥) 낮 밤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사람은 주의 본대로 만들어 졌기에 영원히 죽지 않는 다고 하셨습니다. 육은 죽을 지라도 영은 죽지 않는다 하셨습니다.(지옥과 천국 중 선택을 하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3) 인내의 복음이 필요하다
짐승 표의 가치관을 받지 않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의 믿음을 지켜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은 예수의 믿음을 지키는 설명서라고 하셨습니다.
주 없이 획득한 것은 허무한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에돔은 주께서 좋아하지 않는 탄탄한 왕정구조를 갖고 있었는데 죽음의 왕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죽어야지만 왕이 될 수 있는 내가 올라가기 위해서 죽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주는 낳고 낳고의 역사를 갖지만 세상은 죽고 죽고의 역사를 갖는다고 하셨습니다.
고통을 면하는 것이 믿음이 아니라 다치고 고통스러워도 다시 그 길을 가는 것이 믿음이라고 하셨습니다. 핏박과 충돌은 항상 있다고 하셨습니다. 끝까지 인내하면 주꼐서 마지막에 이끌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인내도 근육처럼 단련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야 다른 이의 고난도 척척 들어 줄 수 있는 것이라고 하시며 진노를 깊이 만나라고 하시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큰 사건(진노)에 사로잡혀서 나에게 주신 사명을 모르고 지나감이 크다고 하셨습니다.
주를 원망할 일에 인내하며 겸손케 되는 것이 진정한 주의사랑을 느끼는 것이며 영원한 복음을 받게 되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 나눔
은정언니)) 안내 데스크를 2주씩 돌아가면서 하는데 팀장님께서 막내 플래너분께 당연하다는 듯이 떠넘기는 사건에서 이해가 가지 않는 사건이라고 하셨어요. 회사에서도 outsider이셔서 팀장님을 불쌍히 여기기 보다는 밉기만 하고 행동으로는 하지 않았지만 죽이는 일을 한 것 같다고 하셨어요. 팀장님을 어찌 해야 할지 인내함으로 이끄심으로 한편으론 막내 플래너분도 자립적으로 해야하는 부분이 있다는 것도 깨달아 지심이 있다고 하셨어요. 막내분에게 지혜롭게 조언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셨어요.
은애언니)) 대학 때 불신교제를 했었는데 그 때 너무 좋아서 예배만 드리고 놀러가는 사건이 있었는데 어머니께 open이 되면서 끊어지는 사건이 있었는데, 마음 속으로 삐뚤어졌었고 힘들었던 시간이라고 하셨어요. 그 시간 때문에 지금 신교제도 할 수 있고 불신교제를 하면 어떻까?라는 생각이 전혀 생각이 들지 않는다고 하셨어요.
은정언니→ 내가 자신이 없고 힘든 시간이 올 것이라는 것을 알기에 신교제를 하고 싶은 것도 있지만 불신교제가 아니라는 것을 알기에 신교제를 하고 싶은 것 같아요.
정말 감당 가능한 사람만을 주시는 주님인 것 같아요.
소희언니)) 큰 일이 있어도 그 당시에는 힘든 것을 모른다고 하셨어요. 나중에 나에게 밑거름이 된다고 생각하고 혼자 그 사건을 미화해서 기억하고 있는 것이 있는 것 같다고 하셨어요. 고난을 외면하는 스타일이라고 하셨어요.
은정언니→ 말씀에 예민하지 않을 때 큰일을 큰 일로 보지 못함이 있는 것 같아. 우리 모두 내가 해결할 일과 주께 기도해야하는 일을 구분지어 놓고, 전적으로 의지 하지 않는 것이 있는 것 같아.
소영)) 엄마와 전 남자친구가 저에게는 심판의 주님이셨던 것 같아요. 긴 시간 동안 저에게 주셨듯이 진짜 돌아오기 힘든 사람이 저라는 것도 알았어요. 엄마의 폭력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몇 번이나 집에서 나오려 했지만 인내로 참아내니 엄마를 변화 시켜주셨어요. 우상숭배하듯 전 남자친구의 학벌과 지식을 숭배하며 사귀었기에 항상 오빠 앞에서 겸손 할 수 밖에 없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은 대학이 저에게 심판의 주님이신 것 같아요. 인내의 복음이 필요하다고 하셨듯 저에게 지금 인내가 필요한 시간인 것 같아요.
은정언니→ 고난 없이는 깨닫지 못하는 것이 말씀인 것 같아. 돈을 사랑했었고, 망할 것 같지 않은 회사가 망하면서 임금을 받지 못하고 사건이 하나씩 쌓이면서 깨닫게 하시는 부분이 있고 두려운 부분이 점점 담대해지는 것 같아.
전 남자친구와도 신앙적인 부분을 제외하곤 너무 잘 맞아서 교회에 억지로 오게 하고 싶었고, 지금까지 있었던 사건들이 진노의 사건인 것 같아.
- 기도제목
은정언니)) 팀장님 미워하지 않는 마음과 잘 인내 할 수 있도록
생활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은애언니)) 팀 바뀌는 곳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곳 이길
이번 한주도 사고 없이 맡은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건강 부어주시길
소희언니)) QT 3번 이상 할 수 있도록
진로에 대해서 생각하는데 올바른 결정하고 준비 잘 될 수 있도록
지금 있는 직장에서 사람 관계 개선 할 수 있도록
소영)) 수능 공부 할 수 있는 체력과 환경 부어주시길
엄마와 채영이 구원 위해서 기도할 수 있도록
채영이 교회 올 수 있게 환경 열어주시길
QT 매일 아침에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