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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은 굿뉴스. 아이? 건강? 복권? 승진? 결혼? 돈때문에 까무러치게 기쁜 사람? 하지만 모두다 일시적인 기쁨. 영원한 기쁜 소식은 무엇인가? 사단이 총궐기를 하고 짐승의 표를 받을 수 밖에 없는 가운데. 시온산에 어린양과 함께 서있는 남은자가 구원의 새노래를 부름. 사단이 난리쳐도 교회는 승리한다. 영원한 복음은 무엇일까? 오늘은 심판의 모습을 보여주신다.
1. 심판의 복음이다.
날아가는 세 천사가 화,화,화로다 외치는 모습이 잇었다. (8장) 첫째천사가 날아가면서 영원한 복음을 가졌다고 말하는 것이다. 영원한 복음을 전해야 하는데, 전하는 것은 성도인 우리가 해야한다는 것을 암시한다.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하늘, 땅, 바다가 경배의 대상이 아니라 그것을 만드신 하나님이 경배의 대상이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이 만든 사람과 자연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사람과 자연에게 경배를 돌리고 일월성신을 숭배한다. 영원한 복음의 내용이 7절에는 심판의 복음이라는 것. 영원한 복음 = 심판의 복음. 교회에서는 돈많은 것이 기쁜것이 아니다(대통령나오는 것도). 교회는 악이 물러가는 소식이 들리는게 가장 기쁜 것이다. 이게 건강한 교회. 그러면 악이 어떻게 물러가는가? 복음은 기쁜 소식이라고 했지만 사랑의 주님만 외치면 기쁜소식만을 듣기때문에 잘되면 당연하게 생각하고, 안되면 감격이 식는다. 시온산의 어린양을 만나는것보다는 강력한 심판의 주님을 만나는 것이 확실하다. 오늘 본문은, 진노 옆에 구원을 제시하시는 것이다.내 옆에 진노로 복음을 누리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최성규 아나운서의 간증)진노의 하나님을 만나는게 복된 것..
2. 심판의 복음. 그 내용은?
-1-하나님없는 큰 성은 반드시 무너진다
바벨론이 무서운 나라였듯이 로마도 무서운 나라. 근데 로마여인을 마다하고 이스라엘 여인이랑 결혼하려함. 히브리처녀때문에 복음화가 되었다. 바벨론은 이스라엘 백성을 잡아간 무서운 나라. 하지만 결국 바벨론의 큰 성이 무너진다.
-2- 세상가치관도 멸망한다.
짐승에게 경배하고 이마에 표를 받으면(짐승의 가치관, 세상의 가치관이 심어진 것) 물과 전혀 섞이지 않는 독한 진노의 포도주를 받는다. 진노의 잔에 섞인것이 없는 포도주이므로 독한 심판이고, 용서가 없는 무서운 심판이다.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는다고 말씀하신다. (불과 유황은 지옥을 의미)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다 무너진다..(하나님 없는 인본주의, 휴머니즘, 윤리와 도덕. 666 모두 망한다) 지옥은 불과 유황... 지옥은 히브리어로 게헨나. 아하스 왕이 왕위를 유지하기 위해 자식을 바친 곳. 우상의 제물로 바치는 것은 내가 왕위를 유지하기 위해 하는 것이다. 사후 악인이 받는 곳, 지옥과 동의어가 되었다. 바로 이 지옥에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이 가게 된다.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간다. 세상가치관은 안식이 없다. 짐승이 경배의 대상이 되어버리면 안식이 없다. 지옥은 밤낮도 없다. 사람은 하나님 형상대로 지음 받았기 때문에 영원히 죽지 않는다. 육은 죽을 수 있지만 영은 죽지 않는다. 시온산을 택하든 지옥을 택하든 반드시 택해야 한다.아하스. 우리가 왕이고 사장이고 해도 우리의 왕위를 위해 아이를 제물로 바친다. 이것이 지옥. 그래서 지옥은 아이와 관계가 있다. 아이를 사랑하기 보다는 짐승의 가치관으로 세상을 바라보니까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는 것이다. 세상적으로 잘 키운 아이들을(나의 ego를 위한 자식) 부모.(사과하라는 말에 절대 안한다함) 잘못했다 미안하다.. 사과한마디를 못한다. ->이 말한마디 못해서 가정이 깨지고 이혼한다 (이기고 이겨야 하기 때문에..) 옛날에는 먹고 살기 바빠서 저절로 이타적인 삶을 배웠었다. 요즘은 핵가족이고, 아이도 없고... 그러니까 내새끼 한명 끼고 물고 빨고 하니 이혼한다고 난리침.
3. 인내의 복음
예수 믿음을 지키기 위해서 rule이 있어야 한다. 사용설명서(계명)을 알아야 지킨다. 이것이 말씀의 가치관이다. 그러려면 성경을 구속사적으로 순서대로 읽어야 한다. 짐승의 가치관으로 봤지만 하나님의 계명을 받아야 하는데 그것이 말씀의 가치관. 짐승의 가치관을 물리치기 위해 말씀의 가치관을 가져야 한다. 잘먹고 잘사는 사람이 성공하는게 아니다. 결혼도, 직장도 뭘 가지고 나면 하나님이 없으면 허무하다.!! 하나님 없이 획득한 그 어떤것도 허무하다. 세상의 계보는 처음에 창대하고 예수님의 계보는 나중에 창대하다. 세상계보의 특징은 왕정은 왕이 죽어야 대신하여 왕이 됨. 내가 무서워하는 상사. 권세. 우리가 가지려면 상사가 죽어야 내가 가질 수 있다. 내가 싫은 사람은 죽었으면 좋겠다가 본성. 그래서 하나님이 없으면 서로 죽었으면 좋겠다함. 서민은 싸울 재산이 없다. 그래서 화목할 수 있다.. 요즘 최고의 재벌이 재산싸움. 역대상의 족보는 인내의 족보이다. 믿음이라는 것은 고통을 면하는 것으로 알면 안된다. 우리가 구하는 것은 주 안에 있어야 한다. 우리가 어디까지 인내해야 할지 하나님이 아신다. 거기까지 해주신다. 반드시 인내하면 하나님이 책임져 주신다. 성도의 책임이 여기있다. 내 노력을 내려놓고,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바라보는 것이 인내다. 인내도 연습해야 한다. 인내를 연습하다 보면 다른 사람의 짐을 척척 들어줄 수 있다. 그래서 진노의 하나님을 깊이 만나보라고 하는 것이다.(메리존 라이언-순간의 선택이 영원을 좌우한다, 오래기다리는것 못하는 집사님..) 이러한 인내의 믿음을 유지해야 영원한 복음으로 인도함 받는다. 세상 것에 대해서 죽고, 의에 ㄷ해서 좇아가는 것 자체가 영원한 복음의 보상이다. 목숨걸고 예배드리는 것이 보상이다. 가고오는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싸움. 가치관이 다른데 어떻게 안싸울 수 있는가? 날마다 싸워야 할일이 일어난다. 싸워야할 일에서 지켜내야 하는 것이 있다. 위험이 따르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주님의 자비하심을 믿어라. 헤세드는 주님의 자비. 하나님이 말씀대로 약속을 지키시겠다는 표시이다. 이것이 은혜이다. 목사님 남편의 죽음이 다른 사람이 볼때는 하나님의 진노이지만, 진노 깊이 오니 지금의 모습이 될 수 있음. 진노를 겪으면서도 복음이 들어오지 못하는 사람도 많다. 내 속의 음녀 바벨론이 무너졌다면 영원한 구원의 노래를 부를 수 있다. 이것이 축복! 내가 심판받아서 돌아오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마음을 만나길 바란다.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졌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축복이다.
이번 주 목장모임은 4명이서 했습니다. 영재형이 일로 인해서 목장에 빠졌는데 돌아오는 주일에는 꼭 오시길..ㅠㅠ
음.. 적지는 못했지만 각자가 겪은 진노의 시간에 대해 깊은 시간 가졌습니다~
이번주는 특별히 각자 적용해야할 것들을 나누고 다음주에 서로 검사(?)맡기로 했는데요.. 오늘이 금요일인데 잘 하고 계실지 궁금하네요ㅎㅎ
기도제목
권욱진 : 이기고 또 이기는 가치관을 극복할 수 있게
베트남 선교위해 돈 절제 잘할 수 있게
친구가족(태우, 보경, 효민) 전도할 수 있도록
김병오 : 큐티, 양육 잘 받을 수 있게
내 안의 허세 더 찾아보게
잘 분별할 수 있도록
김형성 : 의욕적이고 활기차게 지낼 수 있도록
이수명 : 큐티 잘할 수 있도록
친구들 사이에서 잘 분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