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5월6일 주일 오유나 목장 보고서
장소: 투썸 플레이스
인원: 오유나 , 유희연 , 김성미, 윤신애 , 홍산수
말씀
요한계시록 14:6~12 “영원한 복음”
1,영원한 복음은 심판의 복음으로 옵니다.
2,심판의 내용은 하나님이 없는 큰성은 반드시 무너지고 가치관도 멸망합니다.
3,인내의 복음이 필요합니다.
나눔
오유나 목자
진노의 하나님을 깊이 만나야 하는데 세상가치관이 남아 있기에 보이는 가식적인 해결을 바라는 것이 있다.
지금 현재 내 믿음의 수준이지만 하나님을 만나기를 원한다. 그러나 가치관이 바뀌지 않음이 여전한데 오늘 심판의 복음 가운데 찾아오신다고 하셨는데 계획하고 시작한 운동을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체조송도 만들고 하려한다.
윤신애
5주마다 반교체가 되는데 이번에는 문제가 많은 반으로 가게 되었다.
파라과이에서 온 학생이 엄청 까칠해서 무섭고 싫고 우울하지만 그동안 편안하게 있었구나 하며 역대상에서 도피성에 대한 말씀이 들리기 시작했다.
지금의 자리가 하나님이 주신 도피성 자리라 생각 들지만 오늘 말씀과 큐티 덕에 오버랩이 되면서 심판이 복음이라는 것이 체감이 되었다.
말씀이 적용이 되지만 두려움과 훈련의 때가 공존하고 있음에 기도와 큐티로 훈련하려 한다.
홍산수
아빠와의 관계가 좋지 않아 진노의 심판가운데 있다.
나를 힘들게 하는 아빠가 너무 싫어 피하고 싶지만 그 가운데 아빠에게 복음이 전해 질 수 있도록 큐티와 기도를 하려 한다.
김성미
인내 너무 힘들다 이기려고 하는 것이 부족하다 보니 모든 것에서 인내가 잘 되지 않는다
인내의 문 뒤에 천국이 있다 하는데 나는 안 된다 단정 지었지만 근육도 훈련을 통해 단단해 지는 것처럼 인내도 훈련으로 만들어 질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회사 동료와 트러블이 있는데 믿는 사람으로 본을 보여야 하는 것에 말하지 못하고 혼자 앓이를 하다보니 괴롭다.
우리들 교회에 와서 조금씩 적용하고 큐티 하고 우리들 교회식으로 가다보니 내성격 내감정이 아닌 하나님의 감정으로 맞출 수 있도록 해달라고 기도하게 되고 조금씩 바뀌는 나를 보며 내가 조금더 차오르면 이타적인 삶을 사는 것이 가능해지겠단 생각이 들었다.
유희연
엄마와 조용히 잘 지내다가 결국 말이 통하지 않는다고 발을 동동 굴러 가며 화를 냈던 것이 오늘 말씀을 들으며 생각이 났다.
내 삶의 결론이라 입으로 말하지만 정작 엄마의 잔소리가 시작되고 말이 통하지 않게 되면
소리 지르고 훅 나가버리는 나는 아직도 인내의 훈련이 더 필요 하단 생각이 들었다.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상황에서 늘 기도하고 큐티하며 내 삶의 결론임을 인정하는 훈련이 되도록
기도제목
오유나
1.심판의 하나님을 깊이 만나 참 복음을 누리도록
2.머리로 아는 것이 가슴으로 내려와지도록
3.큐티와 기도를 깊이 할 수 있도록
4.운동을 통해 건강회복 하도록
피로가 누적이 되어 수요예배 참석을 하지 못하는데 육의 피로가 빨리 개선되어지도록
한숙행
1.아빠 새로 오픈하신 가게 잘되도록
2.다음주 라디오 서바이벌도 잘 할 수 있도록 힘주시며 가사가 잘 외워질수 있도록
3.모든 가족 회사 목장식구들 건강할 수 있도록
1.하나님을 내 삶의 주인으로 두도록
2.사람을 사랑하도록
3.매사에 신중하고 지혜로울 수 있도록
임진아
1.건강회복.피부병.위 낫도록
2.가족구원.남친구원
3.병원 매줄에 대한 지혜와 탈모 환자들이 우리 병원 많이 오도록
4.영적으로 정신 차리도록
1.새 학생들과 관계 잘 형성되고 사랑할 수 있도록
2.학생들이나 동료들에게 지혜롭고 담대하게 전도할 수 있도록
3.외모로 자꾸 사람 판단하지 않도록
4.목.허리.팔목 통증 완화되고 운동 열심히 하도록
1.직장 내 질서가 잘 이루어지도록(원장님과 부원장님) 그 가운데 어느쪽으로 치우져서 판단하지 않도록
2.쉽게 피로함을 느끼는데 잘 쉬고 영육으로 강건해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