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여름날씨 같은 아주 무더운 날씨였습니다. 너무 더워 다들 어디론가 사라지고 강당 2층에는 몇몇 목장과 저희 목장밖에 없었습니다. 저희는 열혈청년 답게 그 더운날 지성이와 유택이의 수고로 떡볶이와 튀김, 순대를 간식으로 먹었습니다. 죠스네는 참 맛있었습니다. 유택이는 간식을 흡입하고 아쉽지만 먼저 자리를 떴습니다. 친구를 데려다 주고 오느라 늦은 준형이는 아쉽지만 간식을 먹지 못했습니다. 목자형, 부목자, 준형, 지성 이렇게 4명이서 나눔했습니다. 먼저 간 유택이와 나오지 못한 목원들을 위해 같이 나눔할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어린양께 속한자
1. 시온산을 바라보는자(거룩을 바라보는자)
나는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라고 하는것이 이미 하나님께 쓰여진 것입니다. 갈등충만이 성령충만. 거룩을 보며 사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2. 세상은 배울수가 없는 노래를 부르는자
천국가면 모든것들이 다 필요없지만 세상에서 있던 공동체들이 있다. 기도하고 울고 회개하는 공동체야말로 천국에서의 공동체와 같습니다.
3. 구별된 삶이 있는자
영육간에 정절이 있는자가 구별된 삶을 사는자 입니다. 내 신랑 예수님을 따라가는것은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할수 없는 일입니다. 믿는다고 고백하는것이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 따르는 사람입니다. 구별된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거룩한 삶을 사는 사람이고 하나님이 택한자인 것입니다. 예수 믿으면서 거짓말 하고 타협하는 일이 눈만뜨면 생깁니다. 그런 상황에서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하겠지요. 어린양께 속했기 때문에 하나님께 한걸음씩 가야합니다. 하나님께서 꼭 이끌어 주십니다.
목자: 시험기간이라 어떻게 하루를 보내는지도 모르게 보냈다. 아주 멘붕이 되어서 정신을 못차리게 보내다 이제야 정신이 돌아온것 같다. 덥기도 하고 말씀나누기 싫지만 해야한다. 목원이었을땐 나중에 목자되면 쿨한목자가 되어 가끔 얼굴 봤으니까 목장 끝 이럴 생각이 있었지만 목자가 되고나니 책임감 같은게 생긴다 얘들아 조금만 힘내자. 이제 시험도 끝났으니 슬슬 쪼인을 해야지!?(목장식구들: 으르렁).
부목자: 학교 엠티를 다녀온 후로 연상에게만 호감을 느끼던 내가 연하들의 상큼한 귀여움에 매력을 느끼게 되었다. 표현할수 없는 무언가가 있었다. 그뒤로 같은 학번 동기들을 볼때마다 후배들과는 차이가 있구나 하며 놀려댔다. 역시 나도 다른 짐승들과 다를게 없고 똑같구나 하고 느꼈다.
준형: (차를 가지고 온 준형은 친구를 바래다 주고 조금 늦게 땀을 흘리며 뛰어왔다) 오늘은 날씨가 많이 덥다. 이제 완전 여름이다. 반팔 입고 다녀야겠다. (어디선가 들려온 노출의 계절이 돌아오네 라는 말을 시작으로 우리는 짐승의 대화를 시작하였다 -생략)
지성: (갑자기 전화가 와 전화를 받는 지성이) 목장식구들: 와 아이폰6 간지다. 와 반으로 갈라져서 크기가 두배가 되네ㅋㅋ(재수를 하고있는 지성이 폰은 폴더폰이다). (역시 지성이는 우리 목장막내 비타민이고 에이스이다)
기도제목
목자: 생활예배 회복, 기도 잘 하도록.
부목자: 분별 잘 할수 있도록(이성, 인간관계).
준형: 큐티 쓰면서 말씀묵상 잘 할수 있도록.
지성: 공부 열심히 잘 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