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벌써 5월이 훌쩍 넘어 온 한 주 입니다^^
이번주는 컴퓨터를 고쳐서 앞으로 집에서 목보를 쓸 수가 있어 너무 좋습니다 ㅜ ㅜ
저희 목장은 페르마타에서 나눔을 했어요~
경진언니 : 나는 거짓말을 잘 하는 편인거 같아.. 언니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직장 내의
언니에게 입바른 소리로 언니 효녀이시다!라고 말했었는데 너는 부모님께 얼마나 자주 전화드리냐는 질문에
내 모습이 이상하고 찌질하게 보이는게 싫어서 자꾸 캐묻는 언니의 질문에 일주일에 자주 전화를 드린다고
나도 모르게 거짓말을 했었어.. 실은 그리저 못할 때가 많거든..ㅜㅜ
그리고 요새 하나님은 믿지만 교회를 가지 않고 있는 다른 언니와 자주 붙어있게 해주시면서 오늘 목사님 말씀처럼
구원은 세상사람들이 알아듣지 못한다는 것이 너무나 와닿았어..~
아무리 그 언니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도 모든것을 바라보는 시점이 세상적가치관의 시점에서 바라보고 있어서
그 언니를 보면서 목사님의 말씀이 너무나 와닿더라구~
그리고 나또한 세상적가치관의 시점에서 바라보고 있는 사람임을 깨닫게 되었어~
은혜 : 저는 이번 주 하나님이 정말 계시구나 그리고 기도 응답을 해주시는구나 하는 일이 있었어요~
제가 저번에 말씀드렸던 저의 진로의 문제에 있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너무나 걱정이었잖아요..
그동안 기도도 많이 하고 저의 진로를 하나님께 여쭈어 보았는데 어느 날 학교 교수님께서 제게 상담을 먼저 하자고
하셔서 그 교수님과 애기를 하면서 저의 고민되는것과 걱정되는 것을 말씀을 드렸더니 교수님께서
저의 이야기를 들으시고 제게 딱 맞는 직업을 소개해 주셨어요, 처음에는 국문으로 가야하는 걱정 때문에
교수님께 그 말씀을 드렸는데 교수님께서는 제가 나중에 너무 힘들꺼라고 말씀하시면서 박물관내의 교육쪽에 대해
관련된 직업을 소개시켜주셨는데 그 직업에 대해 알아보니 너무나 제 성격과도 맞는 것 같고
제가 원했던 일과도 맞는 것 같았어요..
제가 어설피 이 직업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지만 교수님께 자세히 듣고 제가 알지 못했던 사실도 많이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그 때 하나님이 나의 기도를 응답해 주신 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이번주는 시험 때문에 아웃리치 MT가기전 혈기도 많이 나고 갈까 말까 고민도 많이 했지만 그래도 갔었거든요..
그런데 MT를 가서 재밌게 놀고 또 사람들과도 많이 친해질 수 있어서 잘 갔다왔다는 생각을 했어요~
아름 : 저는 이번 주 고등학교 동창을 만나면서 여전히 내가 회복 받지 못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솔직히 저는 고등학교 때 친구들은 몇 빼고는 만나지를 않았거든요..
이번에 연습실 같이 썼던 친구와 연락이 닿아서 만나게 되었는데 그 친구들이 대학 스펙이 좋다보니
괜히 위축이 되더라구요.. 아무도 제게 그런 나쁜 의도로 애기를 하면서 저의 대학교에 대해 물어보는게
아니였는데 저 혼자 괜히 위축이 돼서 자꾸 학교 애기는 피하게 되고 얼버무리게 되더라구요...
그때 여전히 이 중독에서 헤어 나오질 못하여 자존감이 한없이 낮아지는 제 자신이 인정이 되지만 너무나 싫었어요..
그래서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제게 너무나 큰 문제가 있고 아직도 회복받지 못하여 끙끙 앓고 있는 저로 인해 하나님께
너무나 죄송함 마음이 많았어요.. 말씀듣고 위로도 받으니 한결 마음도 편하고 좋아졌어요..
위로도 받으니 회복도 많이 된 것 같아요..(일시적일지도 모르지만요..::)
하지만 저는 근본적인 저의 이 자존감을 높이는 것을 어떠한 스펙으로 자존심을 높이려고 하는 이 욕심에 대해
내려놓고 끊임없이 기도해야 할 꺼 같아요...
기도제목
경진언니 : 모든일에 구해야하는 것을 기도로 구할 수 있도록
가족에 대한 구원이 기도와 적용
신교제
은혜 : 모든일에 있어 혈기 부리지 않을 수 있도록
베트남 아웃리치 기도하며 준비 할 수 있도록
진로에 대해 감사함으로 기도 하며 준비 할 수 있도록
한국사 자격증 시험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아름 : 어떤 상황에서도 생활예배와 QT 꾸준히 할 수 있도록
가족이 한 말 씀안에 대화 할 수 있도록
자존심이 아닌 자존감을 높이고 그 대상이 하나님이 주체가 되 실 수 있기를
목장 기도: 힘들어하는 다혜가 예배에서 회복 받고 목장 나올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