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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양께 속한 자 -
계 14 : 1 ~ 5
오직 어린양께 속한 자만이 그 이름대로 살 수 있다.
첫째로 시온산만을 바라보는 자이다. 쉽게 말하면 거룩을 바라보는 자이다. 13장을 요약해 보면 거짓 선지자가 우리를 때려 눕히는 과정이 나왔다. 그러나 진짜 지혜는 이것을 구별해 낸다. 구별해 내려면 내가 이렇게 또 봐야 할 것이 있다. 우리가 모든 것을 한꺼번에 알 수가 없다. 어린양이 시온산에 선 것을 이제 딱 보게 된 것이다. 12장에서 13장까지 용이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교회와 싸우려고 막 덤벼드는데 어린양과 그 모든 핍박을 받고 선 성도가 지금 이제 시온산에 선 것을 봤다. 시온산은 예루살렘 성을 의미하고 뭔가 그 출애굽의 시내산은 율법을 주는 두려운 장소라면 여긴 은혜의 장소이다. 항상 유다의 전 영토와 이스라엘 전 족속을 의미하기도 하지마는 포로시대 이후에는 이 시온산은 성전과 이 예루살렘 성을 가리킨다. 그러나 이 핍박받을 때는 이 예루살렘 성이 없어졌기 때문에 주님의 주권이 살아 역사하는 메시야 왕국을 뜻한다. 지금 막 지하 감옥에서 넘 힘든데 딱 메시야 왕국에선 내가 어린양과 함께 섰는데 14만 4천명이 서 있다는 이야기다. 7장에서 14만 4천명을 해석을 했지마는 궁극적으로는 아무리 힘들어도 한 명도 낙오되지 아니하고 시온산에 서게 된 것을 의미한다. 13장 마지막에는 짐승의 표를 받았는데 여기에는 금세 14장 1절에 하나님의 이름이 쓰여졌다고 하니 이것은 바로 하나님의 가치관으로 바뀌어진 것을 의미한다. 이렇게 바뀌었다고 해도 인생은 내 힘으로 그렇게 어질고 덕스럽게 살 수가 없다. 요한복음 1장 29절에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은 예수 그리스도의 표상적 칭호다. 어린양의 가치관이 내 이마에 와서 나는 하나님을 경배하는 사람입니다라고 남들에게 보여지는 게 어린양의 이름이 쓰여진 것이다. 아버지의 이름은 무엇인가?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다이다. 이 땅의 성공도 고통도 다 너무나 지나가버린다. 하나님은 스스로 계신 자이기에 하나님을 믿으면 그렇게 그냥 지나가 버리는 게 하나도 없다. 영원한 것이다. 비교가 안 되는 신분에 아버지의 이름이 내 이마에 새겨진 것을 이 핍박받고 참소받고 있는 이 때에 말씀을 통해서 볼 수 있는 것이 어린양의 속한자의 특권이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비교가 안 된다. 어린양의 이름이 쓰여진 것은 자력으로 쓴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어린양이 피흘리심으로 써 주시는 것이다. 그러니깐 내 힘으로 쓴 것이 아니다. 성도의 이마에 주 예수 이름이 찬란하게 써 있다는 것은 구세주의 인격에 동참하면서 세상 자랑을 다 버렸다는 이야기다. 세상이 언제나 이기는 것 같지만 사단의 핍박에도 성도는 꼭 승리한다는 이야기다. 나중에 어떻게 할지 두려워하지 말고 오늘을 어떻게 살아야할지 오늘 결정하는 것이다. 오늘 어떻게 사냐는 질문에 대답을 하는 것이 거룩을 바라보는 것이다. 갈등충만이 곧 성령충만이다.
두번째는 구속함의 새 노래를 부르는 자들이다. 세상은 배울 수가 없는 노래이다. 하늘에서는 성도가 승리하는 것 때문에 천사들이 환영하고 노래를 부른다. 내가 오늘 하나님 때문에 적용하고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하면 하늘에서 너무 기뻐한다. 새노래는 오직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성도들 즉 하나님으로부터 새롭게 창조된 무리들만 부른다. 죄 가운데 있는 옛 사람은 배울 수가 없고 오직 그리스도의 보혈로 지식이 새로워지고 마음이 새로워지며 생명이 새로워진 사람들만 부를 수 있는 노래다. 많은 물소리는 하늘에서 나는 소리인데 천상의 뇌성 같은 힘찬 찬양인데 그 찬양이 너무 거문고 소리처럼 아름답다. 구원받은 성도는 당당하고 힘차고 용기가 있지마는 너무 정적이고 부드럽고 섬세한 찬양을 한다. 성도는 예수님 때문에 권위가 있어야 되는데 그러나 거문고처럼 아름답고 부드러워야한다. 내가 하나님의 이 진리를 전하니깐 엄청난 권세가 있지마는 전해지는 나의 그릇은 아름답고 부드러워야지 하늘나라의 음성으로 들을 수 있다. 시온산에 선 것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사단의 핍박을 이겨낸자만 선다. 천국가면 오직 사랑만 남는다. 다른 것은 천국에선 다 필요없다. 천국 가기 위해 필요한 것은 시온산의 공동체이다. 지하 감옥에서 생활하던 그들을 시온의 공동체라고 하면서 믿는 사람끼리 모여서 울고 회개하는 것이 천상의 공동체와 너무도 똑같다라고 하신다.
세번째는 구별된 삶이 있는 자다. 어린양께 속한 사람은 영육간의 정절이 있는자다. 어린양을 따라가는 것은 오직 순종이다. 2000년을 기다리라고 하면 기다리는 것이다. 믿는다고 고백하는 것이 자기를 부인하는 싸움이다. 정절을 지키고 어린양이 어디로 따라가던지 따라가고 십자가를 지는 인생은 구속을 받아 하나님께 드려지는 인생이 되어진다. 온 세상의 제사장이 되어지는 것이다. 가만히 있는데 예수 잘 믿으면 리더쉽이 온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맡겨 주시고 거룩한 백성으로 삼아주신다는 이야기다. 그 입에는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다. 인간은 거짓말과 흠이 특징이다. 구원받은 자들은 거짓말과 흠 때문에 너무 아픈 자들이다. 날마다 회개하고 구원받아 씻을 일이 너무 아프다. 쪼끔만 묻었는데도 너무 괴로워한다. 이것이 구원받은 자의 삶이다. 우린 이렇게 고문을 받기 때문에 거짓말을 하고 타협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 그러나 구원을 완성을 완성해 가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며 나에겐 선한 것이 없지만 하나님이 나에게 도장을 찍어주셨어요 하는 것이 바로 어린양께 속한 자들이다.
< 기도제목 >
- 안미정 목자님 -
1. 요즘 몸의 면역력이 계속 떨어지고 있는데 회복을 잘 해서 건강하게 될 수 있도록
2. 십자가를 통과한 진짜 참지혜로 결혼준비 직장생활 모두 잘 할 수 있도록
3. 몸과 마음이 아픈 목원들을 위해 예수님의 마음으로 같이 체휼하며 애통해하며 갈 수 있도록
- 강은혜 A -
1. 어린양께 속한 자로써 거룩하고 구별된 제사장의 삶을 온전히 살아갈 수 있도록
2. 회개할 때 나 스스로에게 되었다하며 내가 나 자신을 속이지 않도록
3. 학원 일을 할 때 오로지 내 죄와 악만을 보며 순종의 태도와 사랑의 마음으로 온전히 할 수 있도록
4. 사역에 대해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실제의 삶과 잘 연결해서 지금부터 하나하나씩 준비해가기
5. 예수님과 신교제하는 기쁨을 잘 누려서 항상 마음에 가지고 있을 수 있도록 *^3^*~ 키
6. 믿음의 배우자 ㅎ ^^
- 내가 너를 너무 사랑했기에 -
내가 너를 너무 사랑했기에
내 아들을 사단에게 잠시 내주었고.....
내 아들을 십자가에 못 박았노라.
나에게 끝없이 돌아오라 말하였고.....
애타게 한없이 널 찾았노라.
이 모든 것은 너를 위한
나의 사랑이요.
이 모든 것이 너를 향한
나의 끝없는 갈망이니라.
- 하나님 , 아무것도 없지만 당신이 날 사랑하셔서 제겐 정말 다행이고 언제나 당신 한 뿐이라는 것을 항상 확인시켜 주셔서 아픈 순간이 와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내가 주의 신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내가 하늘에 올라갈찌라도 거기 계시며 음부에 내 자리를 펼찌라도 거기 계시나이다.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할지라도 곧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 시 139 : 7 ~ 10 )
* 여호와께서 내게 관계된 것을 완전케 하실찌라.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영원하오니 주의 손으로 지으신 나를 ( 것을 ) 버리지 마옵소서. ( 시 138 : 8 )
* 이번주 못 나온 우리 목장 식구들 다음주엔 꼭 나올 수 있도록 ㅠㅠㅠ.......
( 다들 계속 못 나오고 있으니 정말 가슴이 많이 아푸넹... 흑흑흑.....)
- 언니~~~ ^^
다른 어떤 목원보다도 언니가 제일 힘드신 상황 가운데 계신데 그 상황 잘 이겨 나가실 수 있도록 이번주 언니 위해 꼭 기도할께욤. ㅜ_ㅜ;;;;;......
이번주 힘드신 그 상황에서도 힘내시고 꼬옥 끝까지 화이팅 하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