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방금 신혼여행에서 돌아오신
새신랑 우리 목장 (김)민주 형과 새댁 (고)진주누나(더이상 진구라고 하면 아니아니 아니되오~)
집에 초대해 주셔서, 신랑 목장 신부 목장 대동단결 룰루랄라 집들이를 갔습니다!
아쉽게도 우리 목장은 진엽이형과 저만 참석했습니다.
조영기 목사님의 심방까지, 삶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진국같은 나눔과 조언으로,
깨알같았던 신혼부부 맞춤형 집들이!!
봉고차를 빌려다가 부릉부릉 태워주시고 늦게까지 수고해주신 형님, 알라뷰
배터지게 고기 궈 주시고 음식도 싸 주시는 지극정성 현모양처 형수님도 감동...
정말이지 들어앉아 살고 싶을 정도로 ㅎㅎㅎ
아낌없는 베품, 풍성한 식탁, 두 분의 햇살미소, 짱짱짱입니다!
민주형 진주 누나 짝짝짝~~! 정말 멋있어요 축복해요 깨 쏟아 지세요~
목사님께서 방문해 주셔서 더 재밌고 유쾌한 시간이었습니다.
평소에 청년부에서는 잘 듣기 힘든 이야기들을 야금야금 줏어먹을 수 있었어요.
아울러 목원들에게 비전 트립에 대한 늦바람까지 ㅡ..ㅡa
안 그래도 봄바람이 올해 유난히 온 몸을 감싸는데, 늦바람까지 와 주시면 나 어떡해,,,
그러했습니다. 결론은,
새 가정을 이룬 김민주 고진주 부부, 이제 본격적인 결혼 생활의 시작인데
아직은 약간 붕 뜬 것 같은 느낌, 생활이 정착이 안 된 느낌이라고나 할까,
신혼여행과 친지들 지인들 인사 등으로 바빴다보니,
서로 알게 된 장점과 단점에 대해 물었더니
서로의 단점을 본다거나 그럴 틈도 없었고, 생활의 패턴을 잡는게 이제 막 시작되는 단계라고 합니다.
당장 월요일부터 부부목장에 참석하신다고 하는데,
목보를 쓰고 있는 지금이면 월요일이 어제니까, 부부목장 하셨겠네요.
믿음의 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