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유후~ 내일은 근로자의 날! 하루 일하고 하루 쉬고 하루 일하고 또 하루 쉬고..
이럼 얼마나 좋을까? 음..안식일이 일주일에 3번? 우왕~
이 악하고 게으른 종이 한 달란트 밭에 묻어두고 있는 소리 하고 있네요..^^
이번 주일은 영현언니, 은실이가 참석하지 못해 4명이 오붓?하게 모임했어요.
목원 여러붕..제가 목보를 정성껏 성실히 쓰지 못하여 목보를 읽지 않으시는 겝니까
목보 읽고 댓글좀 달아주이소~ 목원 여러분이 애독해주지 않으시면 제가 특단의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다능..
나눔 내용을 아주 리얼하게 깨알같이 올리겠어욧. 그럼 바~로 달려들 오시겠죠? ㅋㅋ
댓글 안다는 목원분들에게 담주 깨알같은 선물을 드릴께요^^
어린양과 아버지의 이름이 이마에 쓰여져 하나님의 가치관으로 변하여 시온산에 선 우리
오직 구속함을 받은 성도들만 알고 부른다는 바로 그 노래를 부르며
정절을 지키며 그가 어디로 가든지 어린양을 따르는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는 순종으로
내 죄 때문에 너무나 아파하지만
나의 절대치의 고난에서 내 맘이 약하여 늘 넘어지나 나를 업어가시며 세워주시고 함께 하시며 같이
아파하시는 주님이 계시기에 우리가 십자가의 길을 걸어갈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죽음 앞에서 할 수 있는 마지막 말이 숭늉 한 그릇 먹는 것이라는 너무나 인간적이고 연약한
인간인 우리가 어떻게 십자가를 멋있게 질 수 있을까요.
비참함 속에서 나도 모르게 내 입에서 흘러나오는 찬송이 저에게도 있기를 원합니다.
<기 도 제 목>
목장 공통기도제목
- 신교제, 신결혼
- 같이 울고 같이 웃어주는 목장이 되기를
1. 혜림
한계가 다가온 힘들었던 한 주. 면접 준비가 하기 싫고 상담이 내가 너무 하고 싶어하는 일은 아니기에.
분별 하면서 주님의 생각을 알때까지 기다려야 하는데 이게 넘 힘듬.
직장에서 나의 실수를 감싸주지 않고 수고했다는 말 한마디 하지 않는 상사로 새노래가 아닌 불평이 나오는
한주였는데 업어오신 하나님을 생각하니 감사했음.
- 면접 준비 (여러 고민으로 마음이 복잡해요. 인도해주시기를)
- 무기력한데 생활예배로 기운 차리도록
- 관계가 회복되고 지경이 넓어지도록
2. 은실
이번주에 나오지 못했네요. 담주엔 꼭 얼굴 볼 수 있기를..
- 건강관리 잘하도록
- 회사일 지혜롭게 하도록
- 가족 건강하길
3. 영현
영현 언니도 2주째..ㅜ.ㅜ 힘내세요~!
- 학교에서 아이들이 안전하도록
- 교회 잘 나올 수 있도록
4. 미화
일이 많고 피곤해도 영적 우선순위를 잘 지키고 있는 미화언니.
나에게 계속 책임을 뒤집어 씌우고 내가 결재 안했다고 오리발 내미는 상사 때문에 뒷목
잡을 일이 하루이틀이 아니지만 인정하고 입다무는 적용으로 노력하는 모습이 알흠 다워요
^^ 내가 생각하기에 허드렛일이라도 하나님이 보시고 인정해 주실것이에요.
- 생활예배, 큐티,기도 잘하길
- 신교제, 빨리 배우자 만나길
- 가족구원
5. 혜선
심한 감기로 인해 목소리도 안나오고 기침이 심해서 목에서 피까지 났다능..
병원에 다녀오고, 등산도 다녀오면서 일에 대한 마음을 정리했던 한주였어요.
- 목이 빨리 낫기를
- 사명 찾기
- 말씀, 예배, 회복
- 큐티 잘하길
6 지영
소용돌이 치던 마음이 그때마다 주시는 메시지로 정리가 되고 평안한 맘으로 일할 수 있었던 한주.
아이들이 내 기를 다 빼앗고 내 피를 빨아먹는것 같아..나도 기 좀 받고 수혈 좀 받고 시퍼~ㅠ.ㅠ
5일도 모자라 토욜까지 애를 봐야 하는 이 젠장맞을 상황(주님 죄송해요 )...
놀이터에, 얼음땡에, 공놀이에, 농구에, 밖에서 5시간을..날 죽여라..토욜날 자원봉사 하실 분 없으신가요.
저랑 조카랑 놀이터에서 놀아주실분. 여자는 신청하지 마세요. 남자분만 신청 받습니다. 쿄쿄쿄~~
쿡쿡 찔러도 철판깔고 발로 쓰던 목보였음을 반성하며..널부러져 있다가 정신쬐끔 차림.
- 아빠가 주일성수 하시도록
- 작은 언니 가정이 하나님 찾도록
- 즐겁고 지혜롭게 일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