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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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4:1-5 어린양께 속한 자
*****누가 어린양께 속한 자인가?*****
1. 시온산을 바라보는 자= 거룩을 바라보는자
12-13장까지 용, 적그리스도, 거짓 선지자가 삼위일체가 되어 교회와 싸우려고 덤벼들면서 시온산에 서있는 성도와 싸움
출애굽의 시내산은 두렵지만 시온산의 은혜의 장소이다.
포로시대 이후 시온산은 성전과 예루살렘 성전, 이 땅에 실현되어질 메시야 왕국을 가리킨다.
14만 4천명(셀수 없는 큰 무리)이 서있다=아무리 힘들어도 한 명도 낙오되지 않고 승리자로 시온산에 어린양의 이름과 하나님의 이름을 이마에 쓰고 서있다.
세상자랑을 버리고 구속주의 인격에 동참하는 것이다. 짐승의 표를 받지 말고 예수의 이름 쓰임을 받아야 한다.
오늘을 어떻게 사느냐 질문을 받았을 때 갈등충만이 성령충만. 거룩하게 사는 자가 시온산을 바라보는 어린양께 속한 자이다.
2.구속함의 새 노래를 부르는 자들이다.
세상은 부를 수 없는 노래를 부르는 자들잉다.
내가 하나님 때문에 적용하고 예수님의 이름때문에 가지 말아야 할 곳에 안가는, 땅에서 구속함을 받은 성도들만 부를 수 있다. 죄 가운데 있는 자들은 부를 수 없는 노래이다. 구원받은 성도들은 당당하고 힘차고 용기가 있는 사람들이다. 성도라면 예수님때문에 권위가 있어야 되고 아름다운 거문고 같은 소리가 나야 한다. 믿기위해 은사와 십자가가 필요하지만 천국을 가기 위해 필요한 것은 성도의 공동체(지하감옥) 이다.
3. 구별된 삶이 있는 자이다.
4절:삶이 따라오는 자들이다. 어린양께 속한 영육간에 정절이 있는 자들이다.
신랑되신 예수님을 위해 정절을 지키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남편을 따라가는 것이다.
자랑도 성공도 능력도 아니고 예수님을 믿는 순종이 필요하다. 윤리와 도덕을 버리고 2천년을 기다리라고 하면 비참해도 기다려야 한다. "나는 날마다 죽노라"=믿는 것은 나를 부인하는 것이다.
5절: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다.
흰 옷에 조금의 티가 묻어도 괴로워하는 삶이 구변된 삶을 사는 자들이다. 거짓말과 흠 때문에 아파하는 자들이다.김일성을 숭배하듯 로마에서도 우상숭배를 안하고서는 매매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예수를 믿으면서도 거짓말하는 일이 눈만 뜨면 일어난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 거짓말하는 것이다. 기드온도 형편없이 의심했지만 하나님의 큰 용사라고 말해주는 하나님이 계셔서 믿음의 사람이 되었다. 고난의 체감온도가 다르다. 일제시대 주기철 목사님의 감옥에서의 마지막 말 "숭늉" ..우리 모두 연약하지만 이러한 우리를 이끌고 가시는 예수님이 계신다.
여전한 모습으로 파리바게뜨에서 목장모임을 했습니다.
기도제목은..
장원영목자(79)
1) 윤달(기도와 말씀으로 준비하도록)
2) 마음으로도 같이 선교후원하도록
3) 남동생을 이쁘게 바라보도록
임미선(80)
1) 엄마 인공관절 수술이 잘되도록
2) 직장에서 즐겁게 일하도록
3) QT깊게 묵상하도록
김선미(80)
1) 기도생활 잘 할 수 있도록
2) 가족의 구원과 부모님 건강하도록
3) 긍정적이고 밝은 성격으로 바뀌도록
김미연(79)
1) 남자친구와 남동생의 구원
2) 가족(아빠,남동생)이 큐티인을 읽도록
최서윤(80)
1) QT 잘 할 수 있도록
2) 모든 부분에 대해 하나님을 신뢰하고 맡기도록
3) 감정 표현을 잘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