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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가 여기 있으나
요한계시록13:11-18
양이 양 옷을 입은것 과 이리가 양 옷을 입은것 중에 어떤것이 더 양 같을까?
진짜 양은 양인 척 할 리가 없지만 가짜 양은 진짜 처럼 보이려 노력.
가짜가 너무 노력해서 진짜 같아 보임. 양은 겁이 많은 동물.
양이 하는 행동 중 에 “케스트 다운”: 자기 몸이 뒤집혀지면 일어나지 못함.
시편43: “어찌하여 낙망하는고?” 양이 뒤집어 진 형태.
양이 벌렁 뒤집히면 30분쯤 지나면 배에 가스가 차서 헐떡거리다 죽어감, 그러면 독수리가 와서 배를 가름.
그런 겁 많은 양을 협박하는 것이 거짓 선지자. 죄와 회계에 대한 메시지를 억압하며 전함.
자유함이 없게 만듬.
세상에서도 염려 투성이 인데 교회를 와도 염려가 돼서 누울 수가 없다.
죄를 보게 한다면서 그것으로 성도를 억누른다면 거짓선지자의 처방 이다.
계시록은 성도가 이 세상을 살면서 싸워야 하는 사단의 각종 방법을 다 보여줌,
마지막 책이기에 온갖 사랑의 잔소리. 13장은 마지막 싸움. 사단의 쌍두마차를 내세워 싸움. 사단의 3위 일체.
진정한 지혜만이 거짓선지자를 분별, 종말에는 가장 혼탁한 시대.
거짓 선지자는 거짓지혜와 세상지혜로 똘똘 뭉쳐 있음. 거짓선지자의 분별하는 지혜가 가장 필요.
※거짓선지자는 어떻게 지혜로 분별할 수 있는가?
1.어린 양의 모습으로 미혹
-11 내가 보매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새끼 양 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하더라
사단인 용이 적그리스도에게 바다에게 올라온 짐승에게 권세를 주어서 사자 같은 권세로 교회를 훼방했다면, 오늘은 땅에서 올라온 새끼 양 같은 짐승은 어린양 그리스도를 흡사하게 모방.
평화의 왕을 자처, 거짓 교훈으로 교회를 내부적으로 부패시키는 사람.
요한계시록 19장 20절: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들이 산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정확하게 거짓 선지자라 표현.
사단은 사자, 곰, 표범 같이 오지만, 오늘처럼 광명의 천사로 자기 정체를 들어내지 않고, 은밀히 천사의 모습으로도 옴.
고린도 후서 11장 14절: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한 천사로 가장하나니..
마태복음 7장 15절: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니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겉은 양인데. 용처럼 말을 하다. 용의 사상을 퍼뜨리다.
★예수가 없으면, 적그리스도나 새끼양이나 똑같다.
폭군이나 아니나 똑같다. 인간에게는 선한 것이 하나도 없다.
ex)이스라엘 백성, 유다 백성을 잡아간 바벨론의 느부갈데스의 해방시킨 왕과 바사의 고데스가 똑같다.
★그들은 하나님나라와 상관없다. 하나님의 도구로만 쓰임.
ex) 로마의 마르크스 아울렐리우스의 명상록은 유명한 고전.
노예였던 스토아의 철인 에픽테토스의 훈계를 명심해서, 아무리 ‘내가 황제라도 마음속 황제는 되지 말아야지..’ 항시 자신을 돌아보고, 자기를 경계하는 그리스어로 기록, 내면적 자기 반성을 기록을 해 놓은 것. 이사람은 로마 황제중에 5대 현제로 현명한 임금으로 뽑히는 황제이지만, 기독교를 핏박.
로마가 300년간 10차례를 어머어머한 핏박했는데, 첫째왕이 네로, 5대 박해자중 한명이 아울렐리우스 였다.
훌륭한 인격을 완성하려는 황제의 노력과, 한편으로는 하나님의 백성를 잔인하게 죽였던 로마황제의 사이에서 ‘이세상의 권세는 사단이 준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평화의 왕은 그리스도외 에는 이땅에 존재할 수 없다.
기독교인들의 핏박은 황제로써 단순한 일거리, 해결해야 할 잡무중 하나라 생각.
★사단은 모든 상황을 이용. 하나도 사람들에게 관심이 없었다.
네로 황제는 무섭게 적그리스도 처럼 훼방했지만, 아울렐리우스는 거짓선지자처럼, 새끼양처럼 핏박을 했다. 그게 더 무섭다.
ex)가정에서도 효를 빙자해서 부모가 싫어하는 것을 하면 안된다고, 부드러운 모습으로 조상신을 경배하게 하는 새끼양. 아이들에게도 지금은 공부할 때이기 때문에 대학 붙고, 교회 나가면 된다는 새끼양 처럼 부드럽게 용의가치관을 넣어주는 것=거짓선지자
요한일서4: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부모라도 영을 다 믿으면 안된다. 거짓 선지자는 부모에게도 있을 수 있다. 부모라는 이름으로 어떤것이라도 용서가 되어서, 믿지 않는데도 무조건적인 효도와 경배는 천사를 가장한 새끼양의 모습. 구원과 상관없는 효도는 지혜로 분별.
★참수와 핏박할 때 보다 부드러운 새끼양의 모습으로 유혹하면 나도 남도 속기 힘듦
ex)집안사람 한사람이 핏박하면서 “교회가지마!” 하면 교회만 가게 해주세요~
"당신 어머니 생일이지? 내가 오늘 밖에 시간이 없어~ 오늘 내가 식사를 대접하겠다~"
새끼양처럼 나오니깐 주일예배고 모고 훨씬 힘든 유혹.
2. 짐승을 경배하게 함(=적그리스도를 경배하게 함)
-12 그가 먼저 나온 짐승의 모든 권세를 그 앞에서 행하고 땅과 땅에 거하는 자들로 처음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니 곧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은 자니라
바다의 짐승의 권세를 받아 땅의 짐승은 그 권세를 받아 그 앞에서 행함.
땅의 거짓선지자의 목적은 적그리스도를 경배하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성자가 성부 하나님께 영광 돌리듯, 거짓 선지자도 적그리스도에게 경배하면서 종교적인 충성.
<사단의 나라>
사단(임금)>적그리스도(사단의 분신. 머리가 상하였다 나은)>땅 짐승(적그리스도의 하수인,거짓 선지자)>용
=자기를 내세우지 않고, 상사인 적그리스도를 충성. 적그리스도는 용에게 충성.
=3위일체 그리스도와 흡사.
이 세상 정권을 위해 나가는 것. 이세상은 사단이 준 나라이기 때문에 정권을 돕기 위한 거짓 선지자 세력이 끊임없이 있어왔다.
ex)교황과 왕들이 서로 손을 잡고 내치고..
=자기를 놓이기 위해 항상 숭배할 만한 사람을 세움, 이미지 메이킹
ex)어릴때는 사회생활시간 장군은 을지문덕, 강감찬뿐..
분단후에는 어느때부터 고마우신 이대통령.
어느때부터 박대통령이 이순신을 세워서 동상까지 세움.
을지문덕 강감찬이 없어짐.
김일성이 유령정치를 하는 것도 숭배하는 누군가 가있어야 인심을 잡는다고 생각
=세상정치 원리
선거에 나갈려하면 노무현 대통령 사조 봉화마을을 찾는 것이 순서. 나는 그분과 같다
거짓선지자는 이세상 세력을 경배= 나의 유익을 위해 계속 세움
모든 이단도 여기에 속함. 이단의 교주를 위해 목숨을 받친 헌신자 그룹이 있고.. 헌신자 그룹을 위한 그룹이 있고..
=하나님을 경배하고, 성부성자성령의 역할이 다 있듯,
하나님과 경배하는게 비슷해서 지혜가 필요. 거기도 다 잘되는것 같고...
★사람으로써 할수 없는 행동을 하면, 짐승이라는 것을 알아야 함.
사람을 괴롭히면 즐거워 하는 것이 짐승.
★전세계 권력을 다 가지고 있어도, 지혜가 없으면 불안한 것이 이 세상 권세.
ex) 중국의 보시라이 실각 사건
=권력의 배후가 팔인의 태자 당, 황제 집안, 친가 외가가 혁명의 주체세력. 그의 하는 짓은 부패의 온상.
아들은 어릴때부터 유학을 시켜 돈과 인맥으로 옥스퍼드, 하바드를 보내고, 부인은 영국에아들의 멘토 선생님과 동거를 하고, 아들은 멘토의 살인혐의를 받고 있다.
중국의 권력기반을 흔들 정도 큰 사건인데 중국에서는 당 권력자의 부패는 알아도 면죄부, 대단한 권력을 자기들끼리 나누어 가지고 있음. 데리고 있던 부시장이 미국대사관으로 망명을 요구해서 들어나게 생김. 미국에서 망명을 안받아주긴 했지만, 간부도 분노할 정도로 사치와 방탕.
아들이 얼마나 부패하고 방탕했는지, 학생이 테라스 7층 짜리 현대 최고 집, 포르쉐. 옥스퍼드 담벼락에 소변 등 엄청난 부와 권력으로 방탕했고, 부인은 바람을 피고, 아들은 학교 안나타나고 보시라이는 사형을 받을정도.
빙산의 일각으로 처음으로 들어남.
부패의 액수 1조,2조,3조- 한 개인의 돈이 한나라의 1년 예산이 1사람이 좌지우지.
-오래가지 않을 거짓관세는 오래가지 않을 중국세력, 국민들이 일어날 때.
부인은 바람피고, 아들은 저러고 있는 돈을 몇 조를 가지고 있으면 모하나?
-모래위의 권세, 이 얼마나 짐승에게 경배하는 세력이냐?
고난 중에 있는 자는 내 주위에 짐승 같은 한사람 있으면 “짐승하면.. 딱 알아봄!”
내집에 짐승같은 사람이 없으면, 책속에 나오는 것을 동화로만 읽음, 와닿지 않음. 성경이 어려움.
성경해석은 학벌, 지식이 아니다-집에 짐승한 사람 때문에 우리인생이 축복. 성경이 다 들어옴.
★평생 성경이 안 읽힐뻔 했는데, 그 누구 한사람이 짐승 같아서 우리가 은혜를 받게 됨.
이래서 짐승을 경배하게 하는것이 거짓선지자.
3.큰이적으로 미혹
-13 큰 이적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 오게 하고
-14 짐승 앞에서 받은바 이적을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며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하더라
초자연적인 현상 앞에서 맥을 못추지만, 그러나 사단의 권세는 멸망할 권세이기 때문에 하늘에서 실제적인 대단한 이적이 일어난다고 해도, 13,14절 보면 사람앞에서, 짐승앞에서 일어날 이적이기 때문에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 이적이 아니다.
★거짓 선지자의 특징은 무조건 적인 숭배 요구, 불이적, 가짜 체험 미혹하여 말씀이 없다.
보이는 이적은 하나님 보시기에 마술에 불과. 애굽의 바로의 술객들도 마술로 지팡이를 뱀으로 만듦.
이세상에서 마술을 하면 우리도 깜박 속아 넘어감.
★이적이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 우상 만들려고 했는데, 살아났다는 것 자체가 이적이 아니라, 칼에 상한 것 자체를 받아들이는 것이 이적.
부도에 망했지만, 부도자체를 받아들이는게 이적. 부도 났다 살아난 것이 이적이 아니다.
옥타비아누스 숭배 운동이 계속되고, 그리스도가 능력과 권세를 증거하기 위해 큰 이적을 보여주셨는데 사단과 대행세력도 힘을 합쳐서 짐승도 큰 이적을 행할수 있다.
모양이 어린양처럼 죽었다 살아나는 모습으로 오니까, 예수님도 죽었다 살아나서, 분별이 안됨
★말씀, 십자가 지혜로 분별★
15 저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말하게 하는 것은 놀라운것.
그러나 성경은 “금은동이나 목석은 보거나 듣거나 말하지 못한다.”라고 말한다.
비슷해 보이는 것이지 ‘술법’ 일뿐.
★★이적에 조심,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꼭 필요한 이적이 아닌 한, 자신의 영광과 다른 목적을 위해 행해지는 이적은 다른 이적, 다른 복음.
★경건은 말이 아닌 능력에 있는 것, 보이는 이적보다 보이지 않는 것이 진짜 이적.
진짜는 눈으로 보이지 않는 성령의 열매. 삶의 열매
★암에 걸려서 나은것이 이적이 아니다. 내가 삶이 변해서 오래 참음과 온유과 화평, 절제와 충성과 인내. 내속에 있는 것은 보이지 않는다.
★쓸데없이 베풀어지는 이적은 절대적으로 경계.
양의 탈을 벗어버릴때 자기를 우상숭배하지 않은 성도들을 가치없이 죽여버린다
곳곳에 거짓 선지자 분별(자기의 목적을 달성 할 때는 갖은 것으로 다 미혹 유혹한다. ex. 결혼, 동업)
인격적으로 사랑하지 않으면 상대가 날 사랑하지 않으면 죽여버린다.
나한테 너무 잘해서 결혼했다. 이것을 분별해야 함.
하나님의 형상과 반대 되는 것이 짐승의 우상.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 하라는것
=사단의 형상을 마음에 세기는것
어려서부터 못살때는 귀신과 무당이 성행. 하지만 지금 우리 우상은 돈, 권세를 위해 일하는 자에게 신성부여, 철학 논리 현혹, 인본주의가 맹의를 떨치고, 우상에게 절하지 않으면 고난을 받게 되어있다.
우상은 뽑혀야 하는데 생기를 줘서 말하게 한다.
이런 역활을 거짓 선지자가 함.
★정직하지 못하고 더럽고 허풍과 체면 등은 날마다 예배를 통해 도려내야 하는데, 자꾸 괜찮다고 함.
우리는 세상에서 잘살아야 된다고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말하게 하는것.
부모의 우상인 자녀에게 돈으로써 생기를 주어 말하게 하고 싶은것.
진짜가 아닌데, 갖은수를 다해 내 자녀가 잘된다면, 못할것이 없는 부모에게 거짓 선지자는 “옳다 옳다” 한다.
ex)일부 어머니들 사이에는 ‘구나~병’ 돌고 있다.
미국 존 가트맨 교수 감성코치 교육법의 영향이라는데..
부모가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한 아이가 사회적 적응력이 우수. 성적과 건강이 좋다는데,
문제는 아무에게의 행동에서 공감하려는 부모의 태도.
친구를 때린 아이에게 너무 교양있게 “니가 기분이 나빴구나~”
유치원 안가려는 아이에게 “네가 피곤한가 보구나~”
너도 나도 희생자. 약자 인듯 하는 사이에 책임의식이 도태, 퇴물취급. 스스로 일어서는 것에 대해 하찮게 여김.
학교폭력도 내 아이 피해 볼까 걱정. 가해자 가능성은 제쳐 놓고 있다.
정치권도 소통한다 하면서 군화를 남발하며, 여기 저기 비유 맞추기에 급급.
어디까지 구나~를 해야 하는지? 어디까지 예를 지켜야 하는지?
함부로 행동하는 것에 대해 “애가 왕이에요~.”
엄부에서 효자난다. 핵가족 시대의 구나~병이 많다.
거짓선지자는 어린양의 모습으로 미혹하고, 짐승을 경배하게 하고, 큰 이적으로 나오면, 성공했다 하면, 미혹을 안 받을 수 없다.
4.짐승의 표를 받게 하다.(사단의 백성으로 자리매김하게 하려 하는 것이 거짓선지자의 일)
-16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17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오른손이 임하여, 표를 받게 하는것. 누구든지 한눈에 보아도 당장에 알수 있는 것이기에 숨길수 없다.
신명기 6: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를 삼고,
9-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찌니라.
사단도 똑같은 말씀으로 이마와 손목에 붙혀라. 흉내를 내며, 계속 분간을 못하게 유혹(이단도 성경을 가지고 우리를 유혹)
ex.)로마는 노예의 어깨에게 노예 낙인을 찍음.
계시록7:2-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하나님의 인과 사람의 표를 같은 선상에 놓고 있다. 다 흉내내고 있다.(짭퉁)
짐승의 표를 받는 것은 불신앙으로 맹렬히 인도, 신앙을 거절하는 자는 이땅에서 매매을 할수 없을 만큼 벌을 가혹하게 주는것.
현대는 이름의 시대, 수, 일등, 명품, 인정 만이 살아남는다. 짐승의 이름이나 이름의 수.
이적을 행하게 하면 모든 사람을 이마나 표받기 쉽게 함. (서울대 붙혀준다고 하면 사단의 자식이 되어도 좋아 하며 간다)
내가 좋아하는 것에서는 세상의 가치관을 심어두는 것이 성공, 예수가 모야? 예수가 밥 먹여줘? 유대주의 경건주의 인본주의 자본주의 를 끊임없이 심어주고 있다= 사단의 가치관.
ex)김일성동상을 비둘기가 몇바퀴를 돌며 슬프울며 갔다 하면 북한 사람은 믿는다. 그만큼 세뇌라는것은 대단한것.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죽인것은 세상의 가치관으로 볼때, 목수의 아들, 노예신분, 짐승의 표를 받고 마귀에게 휘둘려서 예수님을 죽임 .예수님이 초라하게 보이기 때문에.
거짓 선지자를 분별하려면 지혜가 필요.
18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 육십 륙 이니라
★★666의 의미★★
-총명한 자는 이것을 세어보라. 많은 학자들이 헬라어, 라틴어, 히브리어 총동원되어 찾았다.
핏박의 시대라서 게마트리아 계산법, 알파는 1, 오메가는 800, 이 숫자를 히브리인들은 다 알고 있다.
로마황제 “네로” 를 의미, 가고 오는 세대에 핏박하는 적그리스도를 이름, 로마의 극심한 핏박속에 있었기에 히브리인들은 다 알아들음. 종교개혁을 한 루터, 히틀러. 등등 도 의미.
이때는 네로 시대니깐, 너무 무서워서 인간의 지혜가 악한 영에 인도되어 같은 지혜를 동원해도 하나님 자녀와는 7과는 비교가 안된다.
지혜있는 자는 짐승의 수를 세어보라.
★이게 하나님인가? 사람인가? 하나님의 수준인가 사람의 수준인가? 늘 헤아려야 한다.
★★이게 하나님이 말씀 하시는것인가? 사람의 생각인가?
그래서 총명 있는자는 짐승의 수를 세어보라.
★지혜와 총명이 아니면 777과 666을 분별이 되지 않는다
ex)오래전에 바코드가 666이라 받으면 안된다고 ...
지금은 전세계 사업한 사람들은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다. 떠들썩했던 바코드가 어디로 갔는지 사라졌다.
요즘은 “베리칩”-체내의 신경 마이크로 칩. 짐승의 표가 나에게 임하는 것이다. 거짓선지자가 공포심을 줘서 심지어 오지에 가서 절대로 받지 않겠다는 사람도 있다.
짐승의 표를 받는자는 우상숭배 하는 사람. 성령께서 인 치시는 사람을 어떻게 짐승의 표를 받는가?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시는 데 감히 사단이 우리에게 666 표를 넣을수 있겠는가?
우리는 마귀의 자식이 아니라서, 표를 받는 일은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된다. 성경적이지도 않다.
거짓선지가 있기에 속지 말아라.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신 것을 무용지물로 만드는것.
★예수님이 하나님. 구원의 확신이 있다면, 아무리 얘기해도 두려워 떨지 않는다.
도리어 그럴 시간 있으면 예수님을 위해 순교할 수 믿음을 달라고 기도해라.
“10년 있다 주님이 재림하니까 준비해야 한다” 라는 소리도 다 겉소리.
언제 어디서 부르짓는 사람들은, 언제오시고 이런 얘기하는 사람들은 조심하시고, 정말 손을 봐야 하고, 제대로 예수님을 해석하지 못하는 사람.
★삼위일체 예수 777과 비교되는 수가 666인데, 왜 6이라 하지 않고 666이라 했나?
-무엇을 해도 무엇을 해도 거듭 실패, 불안정. 모방하지만 실패할 수밖에 없는 수.
용의 하수인으로 바다에서 나온 짐승은 뿔이 10이고 머리가 7. 사단을 위해 일하는 부하인데 가고 오는 세대에 계속 다른 형태로 존재할것.
열왕기상 10장 14절: 솔로몬의 세입금 중수가 육백 육십 금달란트요
그때부터 우상숭배가 본격적으로 자행되기 시작, 솔로몬이 모든 환경을 갖추고 나니, 재산과 인격과 학식과 섬김과 정직이 대단해도 아무리 솔로몬이라 할지라도 예수의 피에 씻기우지 않으면, 가진 모든 것이 666, 그것이 도리어 하나님에게서 가장 멀어지는 새끼양 같은 수.
★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이 사람의 수. 사람을 위한 인본주의.
ex) 쉰들러 리스트- 나치가 독가스로 참사를 해서 유대인을 구해주는 쉰들러, 너무나 독일은 나쁘고, 이스라엘 백성은 너무 불쌍하고..
그렇지만 우리는 행위로 볼때 너무 나쁘고 이것은 너무 옳고, 이렇게 생각하는데, 더 나가서 독가스로 600만이 죽어도 유대인이 2000년 동안 아직도 회개하지 않고 예수님을 안믿는 이 사실을 알아야 한다. 예수 믿어야 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당해도 예수 못믿는 사람들이 바로 유대인.
나치 몽둥이로 쑤셨지만, 구약의 여호와를 믿으며, 구약의 여호와를 우상으로 섬기고 있다.
이건 실제적으로 적용할 때 먹을 것이 없는데 파출부를 해서 내 과외비를 덴다. 이것이 대단한 맹모같지만 대치동엄마와 다를게 하나도 없다. 자기 전 재산을 들여서 과외를 시키는 이것이 인본주의666.
★너무나 하나님과 근사치로 보이는 너무나 맹모고, 너무나 불쌍해 보이지만 이것이 너무나 인본주의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항상 구원이냐 아니냐지, 구원을 가장 방해하는 것이 휴먼이즘.
ex)어떤 분이 교묘하게 믿음을 황폐화 시킨 분에 대해 나눔을 한적이 있다.
그 공동체에 양육을 받으며 율법의 죄짐에서 해방시키신 예수님과의 만남을 경험해서 예배때마다 움. 그러나 조금 지나서 죄사함에 대한 해석이 교묘하게 이용 당하는것을 느낌.
어떤 부인이 불륜을 저지르고 오픈을 하니까 이제 예수를 믿었으니 당신은 더 이상 죄인이 아니다 당당해라 이렇게 처방을 했는데 그래서 그 죄가 끊어지는 것이 아닌 이젠 당당하게 불륜을 행하더라. 그것에 대해 아무도 치리 하지 아니하고 죄를 오픈하지 못하는 기존교회는 날마다 비판을 하면서 자꾸 면죄부를 주더라.
죄사함을 강조하기 때문에 우린 죄인이 아니라하더라. 한번 회개했으면 됐지..
★자기가 죄인지도 모르는 인식 혼란에 빠짐.
이단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얼마나 은혜를 끼쳤음 날마다 그곳에서 울었을까? 이렇듯 교묘한 거짓이 있을수 있다.
★죄는 예수보혈로 씻기고 처리되어야 자유한 것이지, 마음놓고 죄를 짓는 것이 자유가 아니다.
★구원을 강조하며 그 이후의 성숙에 대해 가르치지 않으면 거짓 선지자.
영적 성숙만 강조하면서 구원, 그것은 상관없다면 이것도 이단. 말씀과 찬양과 기도와 구제,
★어느 하나만 계속 주장하면 그것이 바로 이단. 균형잡힌 신앙생활을 해야 한다.
죄를 오픈한다고, 왜 그교회만 죄를 오픈하는가? 비슷한 모습으로 공동체가 또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됨. 완전히 다른 것. 그 교회는 왜 매일 오픈을 하느냐? 한 번 오픈을 했으면 됐지 왜 매일 회개하느냐,,?
이렇게 사단이 교묘하게 와서 공격을 하고 내가 한번 회개 했기 때문에 마음 놓고 불륜을 해도 된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그런데 사람은 죄인이라 죄짓고 있을때 달콤하게 들림.
★안끊어도 되는 것이라고 합리화 시키고 싶은것.
로마가 313년 동안 괴롭히다가 복음화 되면, 끝날줄 알았지만 로마는 그 대단한 교권을 가지고 전무후무한 암흑시대를 가져다 줌. 대단한 권력에 맞게 로마에 교권화는 대단하다.
★성도의 인내와 믿음이 결과를 보는 이세상이 아니다
이세상에서 이런 사단이 남무하는 세상에서 사단에게 상을 받으면 가짜라 하는 것이 맞다.
★그런 세상에서 주는 보상을 우리속에서 끊어내야 한다.
★이세상에서 박수쳐주는 것을 기대하지 말아라.
★★우리가 힘을 다하고 정말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그래도 이세상은 뒤집어 지지 않는다.
이세상은 멸망의 길로 힘차게 전진.
★나 한사람 우리들 교회가 변한다고 이세상은 변하지 않는다
★사단이 남무하는 이세상에서 성도의 믿음과 인내를 가지고 가려면 지혜가 필요한데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것.
★나 때문에 바뀌는 사람도 없다. 내가 보잘껏 없는 성도로 느낌,
★★그래도 보잘것 없는 성도로의 삶을 목숨 걸고 여전한 방식으로 살아야 한다=참 지혜
★우리의 삶이 참 짧기 때문에, 성도는 어떤한 것도 사소한 것이 없다.
★★예배하는 들여도 목숨을 걸어야 여기 올수 있다.
목장하나를 가더라도 목숨을 걸지 않으면 너무나 사단의 방해가 심하다.
목숨을 걸지 않으면 가지 못할 이유가 많다.
★목숨을 걸어야 짐승의 수를 셀 수 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인가 사람의 생각인가?
-날마다 예배를 가고 양육을 받고 큐티를 하고 사소한 것 하나나가 목숨을 걸지 않으면 하지 못함.
밤을 세고 보시라이를 공부함. 설교가 다 바뀌어짐. 무슨 얘기를 해야 할것인가 우리의 삶을 변화를 위해 해야 하는데. 부부생활도 설교도, 목장 인도도 목숨을 걸고 사소하게 해야 할것이 하나도 없다.
★★종말을 어떻게 잘 준비해야 하는지는 오늘을 어떻게 사느냐=구원에 관심이 있는가 없는가를 분별.
★★옳고 그름이 아니라 근본 뒤에 구원의 관점으로 봐야 한다. -지금 이혼을 하는 옳고 그름이 아니라 이 사건을 통해 남편이 바람을 펴도 이것을 통해 돌아온다면 구원의 사건이겠구나. 이것이 옳고 그름의 이야기가 아니라 구원의 이야기.
★영생을 줄수 있는 그 사건으로 해석.
★구원에 관심이 있는가 없는가? 가 참 지혜, 그것 외에는 없다.
-여기에 지혜가 있으니..
★★십자가를 통과하지 않고서는 지혜가 생길수가 없다.
-큐티를 하면서 ‘내 가치관이 변했나 안변했나’ 을 살펴보는 것이 짐승의 수를 세어보는 것이고 지혜롭게 준비하는것.
마태 7장 -거짓선지자를 삼가 하라.
산상수훈이 끝나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의 대한 결론의 첫 번째가 거짓선지자를 삼가 해라.
내가 팔복대로 살고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 위한 삶을 살고자 할때 가장 방해는 거짓 선지자.
★내안에 거짓 선지자를 좋아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서점에 가도 세상 성공책이 들어오고 예수를 믿어도 무엇이든지 잘되야 한다고 하고, 잘안되는 것은 내게 믿음이 없어서라 하고, 잘 안되는것은 입시에 떨어지고 사업 실패 했다고 하는 것이 처음에는 그럴듯 하게 들리지만, 거짓 선지자의 말을 아무리 들어도 나를 변화시키지 못한다.
★우리는 참지혜로 내가 변화되고 내 가족을 구원으로 이끄는 참지혜로 사단을 물리쳐야 한다.
★지혜롭기 원한다면 거짓 선지자를 분별해야 한다.
★어린양이 아니라 새끼양의 모습으로 미혹, 짐승을 경배하게 한다.
★세상세력, 권세, 적그리스도를 경배하게 한다.
-그런 사람일수록 큰 이적이 있다. 돈을 번다. 미모가 있다. 짐승의 표를 받게 하는 것에 십자가를 통과하는 지혜를 달라고 기도하는 우리가 되자.
기도제목
이은미 언니
1. 생활예배(시간 정해놓고 기도하기)
2. 일을 즐겁게 하기
3. 사람들에게 활력소 되기
4. 신교재, 신결혼
5. 운동과 영어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는데 지혜와 실력과 근성과 건강 허락하시길
김지헌
1.가족구원
2.집안문제에 있어 지혜와 거짓권세를 쫓지 않도록-어머니에게 지혜를 허락
3.모든것에 우선순위를 잘 정하고 지혜로 분별하며 결단 할수 있도록
4.선교준비에 있어 즐겁게 사람들과 잘 어울릴 수 있도록
5.동생의 신결혼
조서윤 언니
1.신교제,신결혼
2.QT하면서 구체적인 적용할수 있도록
3.믿음있는 사람이 될수 있도록
최선미 언니
1.가족 복음화
2.기도와 QT가 습관이 되도록
3.내 죄 잘 보고 고정관념 선입견이 잘 깨어지길
4.일대일 과제, 대학원과제, 발수, 실습일지 등 넘쳐나는 과제속에 우선순위 잘 정하고 지혜를 허락해 주시길
5.QTIN으로 잘 전도하고 일대일 독서과제 잘 볼수 있도록
박선미 언니
1.기도를 길고 잘 할 수 있도록(틈틈히 화살기도 할 수 있도록)
2.돌아오는 일요일에 거문도를 내려가는데 잘 다녀올 수 있도록
3.분별
4.가족구원-아버지와 남동생
5. 신교재 신결혼
임현정 언니
1. QT 적용 잘하기
2. 직장-우리 목장의 첫 기도 응답이 되었습니다. 언니가 원하는 곳에 취업이 되어 우리 모두 내일처럼 기뻐하며 축하했답니다. 앞으로도 목원 한명한명 하나님의 이루어 가심을 기대해봅니다.
3. 가정예배
4. 기도할 수 있는 생활을 할 수 있도록
5.신교재 신결혼
서효영
1. 순종
2. 부모님 구원-아빠신장 엄마 목 통증 치유되도록
3. 배우자-신실한 믿음, 비전이 동일한 사람, 꿈의 스케일이 큰 사람, 유쾌한 사람
4. 목금 프리젠테이션 실수 않고 준비과정을 즐기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