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65279;2012 . 4 . 22 네스까페 에서 ... 지혜가 여기 있으니 ( 계 13 : 11 - 18 )
이 세상 권세는 사단이 준 것
평화의 왕은 그리스도 외에는 이 땅에 존재할 수 없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땅의 거짓 선지자의 목적은 적그리스도를 경배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사단이라는 임금이 있고 그 밑 사단의 분신인 바다 짐승 적그리스도가 있고
또 그 밑 적그리스도의 하수인 땅짐승 거짓 선지자가 있습니다
보이는 이적은 하나님 보시기에 마수에 불과합니다
하나님 영광위하여 필요한 이적이 아닌 자신의 영광과 다른 목적위한 이적은
다른 이적, 다른 복음인 것입니다
짐승 표를 받는것은 불신앙으로 맹혈히 인도하는 것이고 신앙을 거절하는
가혹한 자는 벌을 주어 이땅에서 매매하고 살수 없을 만큼 벌을 가혹하게 주는 것입니다
모든 환경을 갖추고 대단한 솔로몬이라 할지라도 예수의 피가 씻기우지 아니하면
그가 갖은 모든 것이 666이고 도리어 하나님과 가장 멀어지게하는 새끼양 같은 큰 짐승의 수라는 것입니다
희정 : 희망이 보이지 않는것 같습니다. 사소한일에 욕이 터져 나오고 싸움을 걸어보는 상상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변하지 않는 내 모습, 다시 드러나는 한계가 싫어서, 미움의 대상을 집어내고 있습니다
경희 : 직장에서 자리를 옮기게 되어 5F으로 갔는데 독립적 직업인 내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속으로
들어가야하니 상대방 생각하며 관계 할 시점에서 힘들어졌습니다. 그 사람들 속에서
너무 외롭고 섞이지 않는 내 모습이 혼자 있을 때 못느끼는 감정으로 초라해지고 학벌의 열등감이
해결되어 끝날것 같았지만 다시 관계 속에서 채워지지 않는 공허감을 느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지신 그 무조건적인 사랑이 느껴야할 것입니다
선영 : 교회로 인도 해야할 친구가 있습니다. 약속이 되어 나오기로 했으나 문자가 와서 못 온다하니
사실 더 편한 마음이 되었습니다. 한 영혼 살리기위해 붙여주셨는데 찔림이 느껴지며 내 주위
믿어야할 사람이 너무 많은데 그들을 데려와 정착시켜야할 과정을 생각하니 어렵습니다
수선 : 옳고 그름을 속으로 따지는 최강자였습니다. 세상에 나같은 사람이 없기에 다른 사람을 정죄했
습니다. 나도 속고 남도 속는 가장 착한 성품을 갖고 살았으나 이제 조금씩 깨져가서 다행이라
여기고 있습니다. 평생의 꿈인 교수의 꿈을 접고 논문 쓰는것에 해방되니 스트레스 안 받고
성품과 성적 우상에서 벗어났습니다
기도 제목
김선영 : 친구들의 구원위해 애통한 마음으로 기도할수 있도록
하나님의 돈을 묻고 쓸수 있도록
지수선 : 남동생 졸업발표 통과되어 졸업하고 진로 인도함 받아 한국와서 믿음생활 잘 할수 있도록
직장 동료에게 책 전한것 관심이 이어지어 열매 맺도록
김희정 : 남동생, 큰언니네 가족 교회로 인도될수 있도록
생활예배 드릴수 있도록
윤경희 : 로마같은 오빠가 진정 하나님 만나도록
5층 사람들과 관계 힘들지 않고 잘 배우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