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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가 여기 있으니
양이 양옷을 입은 것과 이리가 양옷을 입은 것중 어느게 진짜로 보일까?
이리가 진짜처럼 보인다. 진짜 양은 노력을 안하지만 이리는 노력하기 때문에. 시편에 쓰인 '어찌 낙망하여'는 양을 의미. 양이 뒤집어지면 일어나지 못하고 배에 가스가 차 죽게 됨. 양을 유혹하는 것이 거짓선지자. 세상에서도 염려투성이인데 교회에 와서도 염려 투성이다. 사람을 억누른다면 거짓선지자의 처방이다. 계시록은 성도가 사단과 싸워야 하는 각종 방법이 쓰여있다. 13장은 마지막 사단의 삼위일체를 찬란하게 보여주면서 바다에서 올라온 적 그리스도와 그의 하수인인 땅에서 올라온 짐승(거짓선지자), 용의 삼위일체.참지혜로 거짓선지자를 구별해내야 한다.
1. 어린양의 모습으로 미혹을 한다.바다에서 올라온 적그리스도, 땅에서 올라온 거짓선지자. 삼위일체를 흉내내고 있다. 오늘 땅에서 올라온 새끼 짐승은 어린양 그리스도와 흡사하게 모방하면서 어린양은 아니고 새끼 양이라고 한다. 평화의 왕을 자처하고 거짓 교훈으로 교회를 내부적으로 부패시키는 자이다. 사단이 사자, 곰, 표범같게도 오지만 광명의 천사의 모습으로 은밀히 올수 있다.겉은 양인데 용처럼 말을 하는 것은 용(사단)의 사상을 퍼트리는 것이다. 예수가 없으면 폭군이나 아니나 다 똑같은 것이다. 인간에게는 선한것이 하나도 없다. 유다의 백성을 잡아간 느브갓네살 왕과 바사의 고레스왕이 똑같은 것이다.하나님 나라와 상관이 없이 하나님의 도구로 쓰인것일 뿐이다. 예수 없이 좋은 남편 나쁜 남편, 좋은 아버지 나쁜 아버지가 없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내면적 자기 반성을 기록) 로마 황제중 오현제로 뽑히지만 기독교를 핍박했다. 이 세상의 권세는 사단이 준 것이 맞다는 것을 보여준다. 평화의 왕은 그리스도 외에 존재할 수 없다. 당시 그리스도인들의 핍박은 황제가 보기에 단순한 일거리에 불과했다. 황제로서 해야할 일을 한것뿐이라고 생각하도록 사단이 이용했다. 예수믿는것은 신화가 아니라 팩트이다. 네로는 적그리스도처럼 왔지만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어린양, 거짓선지자처럼 와서 핍박을 한다.. 가정에서도 효를 빙자해서 부드러운 모습으로 조상을 경배하는게 있다. 싸우는게 싫고, 좋은게 좋기 때문에. 그래서 아이들에게도 공부할 때이기 때문에 부드럽게 용의 가치관을 넣어주는 것이다. 거짓선지자는 부모중에도 있을 수 있다. 믿지 않는데도 무조건적인 효와 경배는 새끼양의 모습이다. 진짜 악랄한건 새끼양같이 부드럽게 용의 가치관을 넣어주는 것이다. 안넘어갈자가 없다.
2. 짐승을 경배하게 한다.바다에서 올라온 짐승의 권세를 받았다. 땅 짐승이 그 앞에서 권세를 행하는 것이다. 모든 땅에 거하는 자들을 적그리스도에게 경배하게 하는 것이다. 모든 땅에 거하는 자들을 적 그리스도에게 경배하게 하는 것이다. 사단이라는 임금이 있고, 그 앞에 사단의 분신인 적 그리스도가 있고 땅짐승인 거짓선지자가 있다. 하나님과 경배하는게 비슷하기에 구별해내는 지혜가 필요하다. 이 세상 정권은 사단의 것이다. 사단은 사랑이 없으니까 자기를 높이기 위해서 전임자를 내세우며 끊임없이 이미지 메이킹을 하는 것이다. 예전에는 을지문덕-강감찬 장군이었는데, 요즘에는 장군하면 이순신이다. 김일성이 유령정치를 하는 것도 북한도 숭배할 누군가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거짓선지자는 결국 이 세상 세력을 경배하게 하는 것이다. 결국 이단도 여기에 속하고, 이단의 교주를 위한 헌신자 그룹이 있다. 이단, 왕, 대통령을 경배해도 하나님과 비슷하기 때문에 지혜가 필요한 것이다. 사람으로 살수 없는 행동을 하면 그것이 짐승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짐승은 사람을 괴롭히면서 즐거워 한다. (보시라이 실각사건..)이 불안한 권세를 받고 싶은가? 모래위의 권세일 뿐이다. 성경을 읽는데 성경속의 이야기가 신화같고 동화같이 보이는 사람이 있기에 학벌이 소용없고, 지식이 소용없다. 짐승이 있어야 읽힌다. 짐승을 계속 경배하게 하는게 거짓선지자, 이 세상 잘되는게 축복이다고 하는 것이다. 십자가 없이는 부활이 없다..
3. 큰 이적을 행한다.경배도 모자라서 우상을 만드려고 한다. 초자연적인 현상앞에서는 다들 맥을 못추린다. 사단의 권세는 멸망할 권세이기 때문에 이적은 사람들 앞에서, 짐승들 앞에서 행했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이적이 아니다. 거짓선지자는 말씀이 없어서 가짜체험으로 미혹한다. 보이는 이적은 하지만 하나님 보시기에 마술에 지나지 않는다. 칼에 상한것 자체가 이적이다. 거짓선지자는 상처가 나은것만 이적이라고 한다. 로마에서 옥타비아누스 숭배운동. 새끼양이지만 죽었다가 살아난것처럼 오니 누가 분별하겠는가? 우상에게 생기를 줘 말하게 하는것이다. 이적을 베풀때 조심해야 하고, 거짓선지자의 영광과 다른 목적을 위해 행해지는 이적은 하나님의 이적이 아니다. 보이는 이적보다 보이지 않는 성령의 열매가 진짜 이적이다. 내 삶이 변해서 온유, 화평, 충성케 되는 것. 다 양의 탈을 쓰고 그리스도보다 더 그럴듯해보이는 모습으로 와서 꼬인다. 거짓선지자, 거짓배우자, 거짓동업자들을 잘 분별해내야 한다. 나를 숭배하라고 하지만 그것이 안되어버리면 죽이는 것이 특징이다. 하나님의 형상과 반대가 짐승이다. 그 짐승을 경배하는 것이다. 우리나라가 못살 때 귀신을 잘 믿다가, 잘살게 되니까 돈과 권력을 믿는다. 인간이 만든 인본주의가 맹위를 떨친다. 우리가 정직하지 못함과 허풍을 도려내야 하는데 자꾸 괜찮다고 한다. 하지만 이것이 우상에게 생기주는 것이다. 요즘 엄마들사이에서는 '구나'병이 돈다. 친구를 때리면 '기분 나빳나보구나'하고 학원을 안간다고 하면 '피곤한가보구나'함. 항상 내 아이가 피해보지 않을까 걱정하면서 가해자일 거라는 생각을 안하는 것이다. 우상자녀에게 생기를 줘 말하게 하고 싶고, 치장을 하는 것이 결국 거짓선지자가 이 세상 짐승을 경배하게 하는 것이다.
4. 짐승의 표를 받게 한다.오른손이나 이마에 표를 받는 것은 숨길수 없다. 사단은 똑같은 말씀으로 흉내낸다. 하나님의 인처럼 사단의 인이라고 하는 것이 짐승의 표다. 거짓선지자는 할 수만 있다면 불신앙으로 맹렬히 인도하고 이땅에서 매매를 할수 없게 하는 것이다. 우리는 너무나 이름 나기를 원하고 명품 시대에 일등해야 하고, 어떡하면 인정을 받는가를 생각한다. 현대는 넘버게임의 시대이다. 세상의 가치관을 심어놓으면 성공하는 것이다. 인본주의 자본주의 같은. 한번 세뇌가 되면 바꿀자가 없다. 유대인이 예수님을 죽인 것은 짐승의 표를 받고 죽인 것이다. (예수님이 목수 아들이고, 초라해보여서) 많은 이단이 장난치는 666은 그 당시 네로를 의미한다. 가고 오는 시대에 적 그리스도의 이름이라 할 수 있다. 각자가 자신을 핍박하는 자들을 666이라고 한다. 하나님의 수 777에는 도저히 못미치는 수. 짐승의 수를 세어봐야 한다. (하나님의 수인가, 짐승의 수인가) 예전에는 바코드가 666이라고 하더니 요즘에는 배리칩이 666이라고 한다. 성령의 인치신 자들은 짐승의 표를 받지 않는다. 거짓선지자는 여전히 베리칩을 넣으면 안된다고 공포심을 넣어주지만, 저런것들을 믿는게 예수님의 십자가지심을 무용지물로 만드는 것이다. 믿음을 달라고 기도를 해라.. 대행자는 다른형태로 계속 존재한다. 가장 위험한 것이 인본주의이다. 사람을 위한다는 것. (쉰들러 리스트)나치를 몽둥이로 쓰셨지만 독가스로 600만명이 죽어도 회개 않하고 하나님을 못믿는다. 엄마가 파출부해서 아이 공부시키는것은 강남아줌마와 다를것이 없다. 마음대로 저지르는 것이 자유가 아니다. 거짓선지자는 비슷한 모습으로 온다. 구원을 강조하면서 성숙에 대해 가르치지 않으면 구원파. 어느 한가지에 치우치는 것이 거짓선지자다. 로마가 복음화되면 천국이 도래할 것 같았지만 교권속에서 중세시대의 암흑시대를 겪었다.(더 무서운 새끼양같은..) 종말을 준비하는 것은 오늘을 어떻게 사느냐이다. 여기에 성도의 인내와 믿음과 지혜가 있다. 인내와 믿음과 지혜가 결과를 보는 세상이 아니다. 우상을 그리스도로 끊어내야 한다. 내가 보잘것없는 성도로서 살지만 여전한 방식으로 사는 것이 참지혜. 성도는 어떤것도 사소한 것이 없다. 목장을 가더라도, 양육을 받더라도 목숨을 걸어야 한다. 남은 자는 하나님께서 끝까지 갈 수 있는 힘을 주실것이다. 거짓선지자의 말은 아무리 들어도 내 삶을 변화시키지 못한다. (잘될때만 따르고 안될때는 버리는 것처럼). 우리는 양같다. 시력도 좁고, 너무 어리석어서 일어서지 못하는 것처럼. 하지만 목자는 한시도 놓치지 않고 보신다. 참지혜로 거짓선지자를 물치지자!
중간고사 기간이라 피곤함이 보였던 목장모임. 병오형이랑 저만일수도 있지만.ㅎㅎ영적치열함이 있는 우리목장..ㅋㅋ 이번주 목장모임 주제는 돈과 명예였어요근데 나눔을 잘 못적겠네요.. 말이 빨라서 그런지, 제가 느려서 그런지.. 아니면 나눔속에 빠져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적은거 보려니까 정리가 안되네요ㅠㅠ
지난주~-병오형 : 시험을 망치고, 양육숙제도 못하고.. 순간 욱한 마음에 양육자에게 양육을 못하겠다고 말함. 근데 양육자가 시험기간을 고려해줘서 할만큼만 해서 양육 받음. 양육이 너무 힘듬.. 그래도 시험을 망치고 토요일 QT 말씀이 너무 좋아 욕심을 보게 되고 인정이 되었음.-저 : 시험기간이라 별일 없이 공부하면서 지냄. 근데 공부가 무척이나 하기 싫었고, 암기가 안됨. 1~2학년때보다 공부를 더 소홀히하는것 같음. 또 목요일 시험을 핑계로 수요예배를 빠졌는데, 병오형이 수요예배 참석한 모습을 보고 부끄러웠음.-형성이 : 한때 열심히 공부했던 모습을 위안삼아 이제 좀 놀자는 생각을 했는데.. 너무 지나치게 놀기만 하는것 같음. 아는 누나에게 요즘 외롭다고 하니 소개팅을 2번이나 시켜줌. 근데 소개팅을 하면서 자신의 내성적인 모습을 보았는데, 너무 싫었음. 그래서인지 센치(?)해진 한주였음. 다음주에는 소개팅녀와 함께 놀이공원에도 가기로 함.-영재형 : 서빙같은 단기알바를 했는데 힘들었음. 그러면서 음악하는 친구를 통해 작사일을 해보지 않겠냐는 제의를 받음. 평소에 너무 하고 싶던일이라 열심히 함. 작업한 곡이 꼭 음반에 실리면 좋겠음. 또 이 일을 하면서 이 분야에서 일을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음.-욱진이형 : 미술심리치료 공부를 하면서 목장 모습이 너무 많이 떠올랐음. 그러면서 정신적으로 문제있는 아이들을 위해 쓰임받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떠오름. 또 교수님께서 일을 도와달라고 하셨는데, 좋은 기회라서 하려고 함. 만약 하게되면 지방으로 왔다갔다 해야하는데.. 걱정이 되기도 함.
기도제목!김병오 : 큐티 잘하고 시험 잘치를수 있도록이수명 : 공부 열심히 하고, 결과에 만족할 수 있도록 인본주의적인 마음 내려놓게김형성 : 시험준비 잘하고 열심히 살수 있도록
하영재 : 음악 작업 잘될수있게.권욱진 : 사소한것에 목숨걸 수 있도록(예배, 큐티, 기도) 건강위해서.. 친구와 가족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베트남 단기선교 준비위해서 돈절제 하는 생활되도록.
오늘 시험을 2과목 봤더니, 여유가 생기네요^^ㅋㅋ 다들 사소한것에 목숨걸며 치열하게 살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