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주일설교요약
지혜가여기있으니
가짜가 양인척하니훨씬 양처럼 보인 다 너무 노력을 하기때문에
양=겁이많다 .
몸이뒤집어지면 일어나지못할정도로 .
세상의염려투성인데 교회에와서도 염려하게한다 .
죄때문에 억누르게한다면 거짓선지자의 처방이다 .
거짓선지자는=거짓지혜와세상지혜로뭉쳐있다 .
1.어린양의모습으로 미혹을한다 ,
사단=용
적그리스도 바다에서올라온짐승에게 권세를줘훼방했는데
오늘은 흙에서 난 새끼양으로 혼란스럽게한다 =내부적으로 부패시키는자 ,
사단 =광명의천사로 자기정체를 들어내지않고 은밀한천사의모습으로올수도있다 .
겉은 양인데 용처럼 말한다 = 용의사상을 퍼트린다는것
적그리스도=새끼양
인간에게는 선한것이없다 .
이세상권세는 =사단이준것이 맞는말이다.
평화의왕=그리스도이외에는 존재하지않는다 .
사단은 모든상황을 이용한다 . =사람에게 관심이없다 .
효를빙자한 조상신 경배새끼양같은것
거짓선지자 부모중에도있을수있다 .
구원과상관없는효 구분해야한다 .
2.짐승을 경배하게한다 ,(적그리스도를 경배하게함)
땅의목적 = 적그리스도에게 경배하게하려한다 .
사단 -바다의 동물 - 땅의적그리스도 =사단의3가지
자신을 높이기위해 숭배할만한 사람을세우고 이미지 메이킹하는것 .
이세상세력을 계속경배하는 거짓 선지자
사람으로서할수없는행동=짐승
집에 짐승같은한사람으로 성경이읽히는것이다 .
짐승같은한사람이있는것이 축복이다
3.큰이적으로미혹함
사단의권세=멸망할권세 .
사람과짐승앞에서 행함 하나님앞이아니라 .
짐승앞에서일어난기적이라서 하나님보시기에 좋았더라가아니다 .
가짜체험등으로미혹을하고 그속에 말씀이없다 .
마술에 불과하다 ,
부도난게 이적이지 부도났다 살아난것을 이적이라하는게 잘못된것이다 ,
오직말씀으로 십자가의지혜로만 분별이가능하다 .
보이는이적보다 보이지않는이적이 진짜이적이다 ,
진짜는 눈으로 보이지않는 성령의열매 삶의 열매이다
내삶이변해서 삶에서 오래참음 절제와인내 이런열매는보이지않는 진짜이적이다 .
양의탈을 벗을때 자신을 믿지않는 성도를 가차없이죽인다
거짓 된주변사람을 구별해야한다 .
하나님과반대데는것 =짐승의우상 이다 .
요즘우상 =돈과 권세
인간이 만든 인본주의가판친다 .
도려내야하는데 자꾸괜찮다 한다 .
4.완전히 짐승의 표를받게하는게 목적
오른손.이마 =누구든지 한번에보이기때문에 숨길수없다 .
흉내를 내면서 사단이 분간을못하게
다흉내를 내고있다 .
불신앙으로 맹렬히 인도하고 거절하는자는 가혹한 벌 매매할수없게 한다 .
이적을 행하게 되면은 모든종류의사람을 표받게하기가쉽다 .
지혜가필요하다 .거짓선지자를 분별하기위해서 .
666=그때에는네로였지만 꼭은 아니다 가고오는세대의 모든적그리스도의이름
하나님의 777에는 못미친다
지혜있는자는 짐승의수를 세어보라 하나님인지 사람인지 하나님의수준인지 사람의 수준인지
지혜와총명이아니고는 666과777을 구별하지못한다 ,
그래서 이단에가는것이다 ,
짐승의표받는사람 =우상숭배하는사람
우리는 마귀의자식이아니기때문에 표를 받게하는것 있을수없다 .
두려워하는것은 예수님이십자가에죽으신것을 무용지물로만드는것이다
구원의확신이있다면 전혀 두려워하지않는다
666=무엇을해도실패하는수 모방하는수
항상구원이냐아니냐다
구원을 방해하는것 = 인본주의 휴머니즘
어린양 같이하고있는사람이 예수님믿는데 가장 방해하는것이다 .
이세상=성도의 인내와노력이 결과를 보는세상이아니다 .
이런사단이남무하는세상에서 상을 받으면 가짜이다 .
그런세상에서 주는 보답을 끊어내야한다
세상은 멸망의길로 전진할것이다 .
나한사람 교회가변한다고 세상이 변하지않는다
사단이 난무하는세상에서 지혜와인내를 하고가야한다 .
보잘것없는성도의삶으로 여전한방식으로살아가는것 =지혜
목숨을 걸지않으면 사단의유혹도쎄다 .
목숨을 걸어야짐승의수를 셀수도있다 ,
사소한것하나하나 목숨안걸면 할수없다 .
종말을 어떻게 잘준비하는지 사는지 오늘 나타난다 ,
옳고 그름이 아닌 그근본뒤에구원의관점으로 봐야한다 .
영생을 줄수있는 그사건으로해석을 해야한다 .
십자가를통과하지않고 생기는 것은지혜가아니다 .
거짓선지자 =나ㅏ를변화시키지못한다 .
참지혜로사단을 물리치기
지혜롭게 거짓선지자를물리쳐야한다 ,
세상세력 권세 적그리스도를 경배하게하는것 그런사람일수록 큰이적이있다 .
목장나눔
#65279;요번주에는처음으로 7명전원이 모여서 예배당에서 기쁘게나눔을시작햇습니다 .
나눔주제 : 양의탈을쓴이리 같은것 .나를 유혹하는 것은?
미란언니 :오늘6시50분에 나와야데는데 7시50분에일어나 오만원내고택시타고 날라왔다 .
늦게자서 .. 일주일동안동생 아침밥차려주고했는데 그거짓평화가깨졌다 .결국언니로 대접받고싶은 욕심이 들어가서 .동생이 사온딸기를 달라했는데 생각좀해볼께 했는데 10초도못버티고 안먹는다했는데 늦게 까지 티비를 보다가 홈쇼핑에서 고데기를 샀다 .고데기말아보다가 늦게잤는데 그래서 지각을했다 .
어린양할#46468;생각난게 삼촌이 좋아서 교회가는거에 머라안하는데 나는건들지마라 주보매주주는것버리시고 삼촌의모습도생각하고 내가 어린양의 모습으로 착한척하며 하는거 다믿고 듣는데 오늘 큐티를 잠깐했는데 듣기만하는자가아닌 행한자데라하시는데 목자고 머섬기고 행하는거에있써서 안믿는사람이나의행동을봤다면 .. ..
딸기땜에 10초를 못참고 그때12시였는데 .배고플때 안먹음 막화를내는데 먹을께필요한ㄷㅔ동생이 안준다고하고 냉동밥만있고 내가 밥차려주고 내딸기도줬는데 생색이나고 화를냇는데그때 고데기주문하고 런닝맨보고 냉동밥돌리고 김싸서 밥다먹고 4시에자서 8시에출근하고거기에있는데 동생ㅇㅔ 게 데게 양처럼 좋은언니 로가서 해준거같지만 경배하게하는데 . 나를 경배하지않으니 화를내고 밤에 마음대로먹고 사고 그렛던거 같다 내가어린양 거짓선지자인거같다 동생에게.
혜윤언니 : 목장의소중함을 알지만
가족중에서 혼자다니는데 . 세례받을때 내가중심이데가고 말씀이 들렸다 .계속 혼자서 신앙생활하고있는ㄷㅔ 그게오늘 설교듣고 알았다 한사람 중심잡는거 . 니가 가족구원 을위해서 라는말이 라들려서 굉장히 부담감이느껴졌었는데 ....그러면서 가족들에게 생색이나고 화가나고 어제 큐티하고 .
내가못하는일이라 인정이 되었다지금은 . 울면서 나는 못하겠다고 .
그리고 큐티읽다가 내가 할수있는게 아닌데 ...그런걸 느꼈다 .
형부가 그나마 의지할가족이생겨서 우리가족한테 하나님이 결혼삼아서 오신거같다 ...
형부에게 전화를 했다 . 부활주일 날에 나혼자다니는데 힘들다 .. 엄마아빠모시고오고싶은데 ... 형부가 얘기해주시는걸 적었는데 형부네가족이 믿게된사건을 이야기해주셨다 . 눈물이 너무 났는데 갑자기 .그때생각하니까 .
길게생각을하고 때가온것이다 그러면서 자신의 가족일이야기하시고 기회를엿보라하고많은말을해주셨는데 나에게 굉장히 많은위로가되었다 .가족중에 그런사람이생기니 그힘으로 다시 버틸수있게되었다 ,잠시좀하나님을 떠나있었다 ..
이제자유하게믿고싶은데 내가잘안데는것이 문제다 .믿지않는남자친구만나고있는데 내가감당할수있는사람인거같다 .
물론모르겠는데 그사람때문에 놀고싶고 오늘같은날 .. 그런데도 불구하고 왔습니다 . 남자친구는 몇번오다가 등록은 했는데 목장은 안가고싶다해서 .. 그래서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야지 .오늘 온거 자체도 그사람을 버리고 온것이다 .나한테 목숨걸고온것이다 .
유혹하는 가족과남자친구 .. 남자친구도 잘해주고 오늘 나오기전에 전화통화를 하다가 내가 만나러갈줄알았나바 씻고 있었다길래 .난 교회가는길인데 어그래 .. 기가확죽었나바 조용하고.. 내가올줄앍#50492;고준비하려했는데 원래씻어야델꺼고 얘기하다가 아무튼 그말조차 들은 거도 흔들릴수있는데 오늘은 아닌거같아 이건아니다 이건 내가 믿음을보여줄수있는건데 나는 교회다니는 사람이란걸 박아주기위해 가는모습을 .. 내가 교회다니는걸확실히 알아야 알면서 나랑 진짜 이어갈것인지 . 포기할것인지 선택하도록 .나는 좋긴하지만 ..그거까지 할수있는부분이 아니라서 ..그러고 왔다 .
따라와도 목장에 안들어가서 불편하다.
그부분에서 다시진지하게 이야기를 해바야지 .
믿지않는사람들이보기에 목사님이 나 그런사람들이 기독교의전체로판단하는게있써서 ..
내가상담하는애중에 남자애인데 아빠가목사님이신데 집에서는 엄청나게욕하고 폭력행사하시는데
개는 아빠를 아동학대범이다 그런걸로표현하고 기독교인데도아빠의행동때문에 하나님을 버리겠구나 생각이들고 안믿는부장님 이그얘기를듣고 목사님이 아들한테 이런다고 나한테애기하고 나도믿는사람인데 나도 쫌 그렇게 생각을했다 믿는사람자체가 행위로 구원받는는것이아니라는것을알고 확신을가지고 사람을 대해야델꺼같다 .
나도이해할수없지만 .. 한편으로는 목사님도사람이고..이해할수없는일들이 벌어지는구나..
해련 :월요일 부터 정신없이 지냈다 .교수님때문에 열뿔사단의권세 .지금 목사님말씀들으면서 양의탈을 쓰시지않았나 ..아니라 아니라하면서 아르바이트겸 하는거라서 자꾸아니라하지만 돈이 관련덴거니까 당장 주시는건아닌데 그런걸로 생각이 돈쪽으로 하게되고 .수요일 수요예배드리고 바로외국가신 교수님 마중나가고 오신교수님이 외국에서 오신분이라 그옆방에서 자고 다음날 양육 받고 ...사실 만나볼까하는사람이있는데 믿음있고 십일조하고 부모님도 믿는데 .얘는 복음이 썩 ...
그런데 개가 성급하게해서 시간을 같자했는데 성질부려서 갈길가라 했는데 다시전화와서 시간갖자했는데 거기서 우리 교회왔씀좋겠다했는데 거기서 찬양대섬기고있써서 못온다는데 .. 목사님말씀대로 내가바로 서야겠구나 .. 분별은 데는데 헷갈리지않게 .. 신교제해 이렇게주시는게아니라 기회를 주시는거같은데 내중심에따라 데는거같은데 .. 그런생각이들더라 .중심을 잘잡을수있게 .제대로지원해서 일자리를 알아보려한다 ,
다른일로 잠언을찾다가 내말씀으로 꽂친게 게으른자여 ... 엄청 찔려서 지금재활병원으로 지원을 하려한다 .욕심안부리고 치료사로 설수있는곳으로 지원을 해서 내의지가 아닌 하나님이 열어주시는 생각이들어서 ..
지원하고싶은 병원에 친한선배를 만났는데 오픈하고 정신과 다니고 하면서 선배도 정신과다니고 나는 끊고 ..미묘한 돈독함 있는선배였써서 .그선배가 좋은이야기를 해주고 해주셔서 전에도 그병원공고가났었는데 사실돈도 많은상관이없써서 ..그래서 지원하고 적극적으로
지난주에 교수님얘기했는데 전에 직장다니던 선생님 엊그제 외국인 교수님 강의땜에 잠깐갔다가 . 작업치료의창시자 ?급인데 ..사이안좋았던전직장.. 그선생님이 와계셨는데 아는 척을안했더라 근데어제 카톡왔는데 왔었냐고 좋은하루보내라 왔는데 나에게 잘못한거도있는데 신경안쓰고 제애기를 엄청 병원에서 하고다니고 엄청 그런식으로 얘기를하는데 적용한답시고 몸이 안좋으시다 들은거같은데 선생님위해기도하고있다고 보냈는데 그교수님이 사이의 얘기 다아는데 힘들어하게해서죄송하다 말하니까 끝까지 나는 그분이랑 대화한적없다 부정하시는데 상관안한다 지난일이고 .더이상 신경안쓴다고 .그래서 적용을 큐티 매일 보내드리고싶은데말을하니 보내라고했다 ..그런사람들이 제일무섭다 .. 적용을 하려한다 .. 제일무서운 어린양의 무서운것 이경민 교수님 ..
그런거같아요 내가 잘분별하고 미혹이되어서 내어줄것이아니라 할수있는것 까지하고 아닌건 구별해서 짤라야데는데 잘해야델꺼같고 더이상 멀 너무 하는건아닌거같다는생각이듭니다. 대학교때믿지도않았는데 어떻게 분별하는지 .. 교수님들 다안도와드렸었는데 후회가되고 . 내가 도움을 드리고있다는 스펙이아니라 내가 하나님자녀고 내것이 아닌일들을 내것처럼 성실히 하는 일들을 하고있다생각하고 그래서 사실은 교수님일 받아들인건데 어떤일을해도 내직장 내일이아니다생각을 하고 머리를 딴데두고있었는데 어느순간 분별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
교수님께 죄송하지만 그런것들을 분별하고
그리고사실 걱정되는게 얼마전 동생에게 들었는데 새엄마가 뒷조사를한거같다 .. 자식이없다들었는데 자식이3이나있다 .. 그리고 그게 아빠에게는 충격인거같다 .
어린양의 탈을 쓰고계시고하니까 그래서 이거를 당장 안쓰럽긴한데 있는자식도 없다하고 자식이 얼마나그리울까 .. 남의자식을 보면서 또 아빠가알면 얼마나 배신감이클까 .. 상처가 클텐데 문제를 그래서 덮고싶은데 하나님계획하신대로 .물론 아빠가 믿지않는가족에게 구원과상관없는 가정은 거짓이라는데 하나님이 십계명중에 부모님을 공경하라했는데 날 낳아준부모님이란 이유로 공경해야한다고 .그게 쫌 ... 계속 아빠에게도 잘하고 하면서 아빠가 힘든순간에 결국엔 하나님 말씀들을수있는기회가 생기지않을까 ..
들은걸 적용 ..
선희 : 별거없이 집에만 있었다 .. 공부만 .
저도 다르게생각했는데 미션스쿨다니고 해서 안믿는 주변사람들이없다 안믿던애들도 돌아오고 . 주변에 목사님 딸자녀들이많다 그런데 요번주생각했는데 주변에 믿는사람이많은건좋은데 잘못생각해서 그런거같은데 목사님자녀들 믿음 좋은사람들을 예수님처럼 생각한거같다 내가 판단하고 내가따르고 개네가 잘못된행동을 하면 이상하다 내가 판단하고 내가 선지자처럼 판단하고.. 그런게 있었다 .
진영 : 엠티 잘다녀옴 .. 의외로 술막먹이고 안그러고 자고싶은애들먼저 자라하고 ..
내일시험본다 .
사실 오늘 늦게와서 못들었다 .안믿는 사람이나 믿는척하는사람이 신앙적으로 유혹하는거?
교회 나오고 큐티도 하고 하는데 스스로잘 교회다니고하니까 내가잘믿는다생각하는데 정작 아까도말씀하신거처럼 밖에서 교회애기를 개독이다 하는데 교회다닌다는 이야기를 쉽게 하기가 그런면이있써서 일요일도 애들기숙사에 다있고 나는 매주오니까애들이왜집에가냐고 했는데 교회다닌다는말못하고 엄마가오래 하고 어차피 일요일도교회가니까 살짝이야기하고 그러니까 혼자데게 찔리는 이게맞나?? 찔리는그런게 있다 아직도 학교다닐때큐티하는데 친구이야기들으면 아침마다 학교서 큐티했는데 그런거는 못하겠더라 쫌 부끄러워서 아직그런게 있써요 .. 스스로 믿는다생각을해도 그런거에 부끄러워하는게 ..
세인 : 식탐 을많이부렸더니 몸무게가늘었다 .
별일없음
처음에말한것처럼 학원에서 밥먹을때 애기를하는데 가끔씩교회이야기도하고 ..
학원다닐때만 안가고학원안다니면 가겠다하는데 내가보기엔내가 신실하게비춰지는 데집에와서는 막상 큐티못하고 .. 애들한테는 신실하게보이고 ..
궁굼한거는 방언 터진다하는데 그게 얘기하다보니까 방언터진애가있는데 터진애보면 엄청 신실하고그런데 개는 그렇게신실하지않은거같다 .. 근데 방언할줄안다하고 ..
미란언니 : 방언이나 그런것을 은사 지 하나님이주시는선물 주시기도하시고 빼앗아가시기도하는데 방언으로 은사로 믿음이 신실하다덜하다 이건아ㄴㅣ야 .
주연 : 일만하다 지내고왔다 .. 지친다 원장님이 못생겼다 약먹고살빼라 계속그러니까 알면서도 인절보다 화가나서요번주에는 다때려치고싶었다 ..
지금 유혹 친구들의유혹이다 .
놀자고하는 .. 친구중에믿는친구도하나도없고 세상적친구들이라 연락오고 만나자하면 나도완전세상적이였기때문에 흔들린다 .
요번주에 친구한테스트레스받는다니까 일산으로오라고 집방두칸짜리로 이사해서방하나줄테니까와서 같이미용하자고 하는데 진짜흔들렸다 가고싶었다 .. 그래서 애들이랑 연락을잘안하려하는데 ..
고민은 들어주고잘안만난다 .그래도 내가 할말은 하는성격이라서 애들한테 말씀애기나 회개해라이런얘기도하고 . 애들이 날이상하게여기고 그런말을실어하지만 ...하고있다 ..
또 고모가 얘기하는게 너는 말씀을 안보고 애절하게 기도하는거도없고 말씀만들어서 귀때기만커져서 머라머라 말이많은데 .. 나를자꾸지적하고 깔아내는데 속으로 고모는 고모우상숭배했던거 술먹은 거 죄라회개했나생각들고 고모도 고모죄를 잘들여다보면서 나한테애기하나 생각도들고 .내가잘못한거 인정은 하는데 어디까지가 맞고 아닌지 헷갈릴때가있다 ..
내가 고모를 우상으로 세웠던적이있써서 .. 아주 요즘에 고모의그런거때문에 힘들다 ..
#65279;기도제목
#65279;우리목장 가장큰기도제목 = 신교제 .결혼
해련 : 신교제 이경민 교수님 구원 을위해서 .김미현 선생님 구원 김경호 선생님구원 잘분별할수있게 게으르지않게 직장 지원한것 붙을수있게 .목요일날 집에가서 잘 얘기할수있게 선희 : 오빠아빠구원 이랑 새벽기도 하고싶다 .중심잘지킬수있게 세인 :큐티 할수있게 인격적으로 하나님 만날수있게 지금 본분에충실할수있게 진영 : 아빠 구원 큐티열심히할수있게 주4회이상 꼬박꼬박 올라와서 교회올수있게 .공부 열심히 할수있게 다음주 화요일까지 . 혜윤언니 : 큐티를삶에서 해석할수있게 예배와 공동체 사모할수있게 남자친구가 공동체에 속할수있게 주연 : 생활예배잘드리고 .큐티 잘하고 .엄마아빠할머니구원을위해서 기도할수있게 ..친구들유혹에서 잘분별할수있게 지혜를. 미란언니 : 나스스로를 속이는 거짓선지자의모습 매일 말씀보고 회개할수있도록 생활예배잘드리기 .(밤에 음식절제 티비 절제 )삼촌과 미래.목장 위해 서기도하는시간 같기
이경민 교수님 구원 을위해서 .
김미현 선생님 구원
김경호 선생님구원
잘분별할수있게
게으르지않게
직장 지원한것 붙을수있게 .
목요일날 집에가서 잘 얘기할수있게
선희 : 오빠아빠구원 이랑
새벽기도 하고싶다 .
중심잘지킬수있게
세인 :큐티 할수있게
인격적으로 하나님 만날수있게
지금 본분에충실할수있게
진영 : 아빠 구원
큐티열심히할수있게 주4회이상
꼬박꼬박 올라와서 교회올수있게 .
공부 열심히 할수있게 다음주 화요일까지 .
혜윤언니 : 큐티를삶에서 해석할수있게
예배와 공동체 사모할수있게
남자친구가 공동체에 속할수있게
주연 : 생활예배잘드리고 .
큐티 잘하고 .
엄마아빠할머니구원을위해서 기도할수있게 ..
친구들유혹에서 잘분별할수있게 지혜를.
미란언니 :
나스스로를 속이는 거짓선지자의모습 매일 말씀보고 회개할수있도록
생활예배잘드리기 .(밤에 음식절제 티비 절제 )
삼촌과 미래.목장 위해 서기도하는시간 같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