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이번주는 지연언니 빛샘이 저, 세명뿐이었어요 _ 다섯시반에 은혜롭게 끝날뻔 했었지요 *_*
예배 전 난영이가 저멀리서 뛰어와 인사했는데, 목장가니 없었고 .. T_T
여전히 얼굴보기 힘든 누리와 시은이 .. 얘두라 우린 너희 위해 기도하거 있어!!!!
18시간이 쭉 자버린 소정이는 다섯시반에 교회에 와서 우릴 더 은혜롭게 만들어#51499;어요♥
김지연D86
- "내가 죄인"인 것을 절실히 깨달을 수 있도록
- 내가 피해자라는 사실에서 벗어나서 가해자일수도 있다는 생각도 할 수 있도록
- 평범한 삶 속에서 전인격적으로 깨어 분별할 수 있게 (엄마와의 관계에서 특히)
- 신교제
- QT
최혜선89
- 내가 죄인됨을 항상 고백할 수 있길
- 생활예배 회복. 큐티 공부 운동 꾸준히.
- 물질 의지하지 말고, 눌리지 않도록
이빛샘91
- 아르바이트, 대표님 나를 고용한 직원님 등 윗권세에 순종하도록
- 이번달 말, 토익예정. 공부하고 준비하도록
- 남자친구에 대해 항상 잊지않고 기도하고 분별하도록
- 친구(이희원) 어머니 얼굴과 몸에 화상 (오늘 아침 수술하셨어요) 친구 챙겨드리고 관심갖고 중보하도록
아.. 소정이 기도제목을 안 들었네요 .. 그렇지만 함께 중보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