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주일설교요약
큰권세
1.사단이준권세
용은 남은자손과싸우기위해
그리스도의흉내를 내기로했다 .
짐승도 용의형상을 하고 짐승도 열개의면류관을 쓰고 .짐승도 용으로 부터 능력과보좌와권세를받고 . 죽었다 살아났다 .용과짐승도 경배를 받는다 .짐승은 성도들과싸운다 .
어려운싸움이다 너무똑같아서 .
무저갱에서올라오는짐승 바다에서올라오는짐승 =바다=무저갱
끝이없는구덩이 =바다 .
초림과재림사이에끝이없는 사단의 공세를 말한다 .
권세를 일곱머리의이론으로 무장하고 설득을 하니 넘어가는것이다 .
이론적으로 설득하지못할이론이없다 ,
열면류관을하고있쓰니 성공에 성공을 거두는 것이다 .
자기가 살리고 죽이는것처럼 사단에게 속는 짐승이다 .
공부사업 전부 내가 노력해서 얻은 것이라하는것이 참람한것이다 ,
큰권세처럼보이지만 하나님이준권세가아니면 사단이준것이다 .
큰권세를 가진자안믿는사람일수록 더무서운것이다 .=사단의 권세이기때문에 .
2. 적그리스도의권세
적그리스도=거짓된평화를 이름
싸울자가 없다 그권세때문에 .
죽었다살아나면 신처럼 섬기는것이있다 .
예수님없는 거짓평화에 속으면안된다 .
세력이나에게올때는경배한다 .남에게있을때는 욕을 하고 ,
싸울자가없다 = 하나님권세같아 무릎을 꿇기때문에
이상히여기면서도 경배하게된다 .살아나니까
믿음이 연약하면 부흥회에서도 이상해 하면서 상처가 나으면 다따라가게된다 ,
결국무너지게되어있다 왜?
예수님은 온몸을 내주시고 용은 일곱중 하나기때문에
인간은 7/1 수고밖에안덴다 .
수고는해도 사랑이없는것이다 ,
이해타산이델때는 사랑하는거같다 ,적그리스도 주님이 재림하시기전한인격체로 나타날것이지만 ..
그리스도는 내옆에 내속에 있는것이다
3.잠시는 성도를 훼방하고이기는권세
하나님의성전을 문자적으로 난도질을했는데 끝이 있더라 .
기독교는사랑을 표방한다 .어린양처럼 가만히있다
예수도없이착하면 왕따를당한다 .
도리어 고차원적으로 훼방을 하고 물질문명으로 강물에 떠낼가기는 더쉽다
이세상어떤나라에가서 예수잘믿겠다 그런 나라가없다 .
사단은 성도와싸워이기기때문에 이세상에서 예수를 편하게 믿을수있는나라는 아무데도없다
이세상가장아름다운교회=북한의지하교회
사단은 흉내만 낼뿐이다 지상천국은없다 .
누구도 이권세에서 제외될사란이없다 구원받을자이외에는 .
보이는이적을 베풀기때문에 ... 보이는이적을 보고 따라가지않을사람이없다 .
사단이가는 불모속으로인생을 마감할수있다는걸알아야한다 ,
이세상모든 하나님없는권세는 사단이준권세 .
하나님없는행복=사단이준행복
4. 가장큰권세=성도들의 인내와 믿음
짐승의소문만 귀기울이고 하늘의소리를 귀를 닫는다 .
당해라 .성도의인내와믿음이 여기있다 ..
윗권세에 순복해라 .
하나님이하라는대로해야한다 .
내힘으로는 이길수없다 .
진리를 담아내는그릇도 아름다워야한다 .
사단을 하나님데게 하는가 .
신앙은 도덕적옮고그름이아니다 .
눈만뜨면 온통세상이 사단의세상이다 .
한공식으로만이길수없다 .모든것이아우러져야한다 .
각자의 것이 다르기때문에 사람을 만날때마다 작전을 짜고 새로 해야하기때문에 날마다 동원대야하고 생각하고 연습하고 기도하고 훈련하고 이렇게훈련해야한다 .
온몸과 마음을 다하여 싸워야지만 남을수있다 ,
나를부인하고 십자가를지는것 .
훈련하고 반복하고 깨어있써야한다 .항상 .
내옆의사단 하나님이 나를위해 허락하신 사단의권세 ..
들은 말씀이있써야한다
말씀으로 기가막힌 상황에서 사로잡혀 인내하고 믿음 으로 모든것을 당해야한다 .
모든것이 가장큰궈세를주시기위한 하나님의 계획이시다 .
하나님의자녀로서 참아야한다 사단은 끈질지게 하기때문에
성도의인내와믿음이 아니라면 금세 무너진다 .
믿음좋기를위해 기도해야한다
성도의인내와 믿음이 세상권세에넘어가지않도록 ..
내가어디서넘어지는지 지식을 쌓아야한다 ,
내가 어디에넘어가나 늘생각을해야한다 .
사단의꼼수가무서운것이다 .
사소한데서부터 무너지는것을 알아야한다
인간은 100%죄인
피해자라 생각하면안된다 가해자인걸깨달아야한다
우리는 다 죄인일뿐이다 .
모두가똑같이 죄의중독에 가해자이자피해자인데 나는피해자라고 외치는것이 이시대의거짓권세이다 ,
나는죄인이다=가장크고 아름다운권세이다 .
우리의죄를봐야한다 .
이세상가장큰권세는 사단이준거다 부러워하지말자 .적그리스도의권세 평화이다 ㅇㅣ게성도를이기고 파괴하는것이다 .헷갈리게 .
성도는인내 와 믿음을 해야한다 ..
목장모임
새가족 선희 가들어오고 날씨도 좋고해서 망고탱고에서 나눔을 했습니다
선희소개 : 모태신앙으로 계속교회를 다니다가 교회에문제가생겨서 안나가다가 우리들교회말씀cts에서본게생각나왔는데온날 서서평선교사님 매기듣고 그다음주에바로등록을 하고 하던 공부를 휴학하고 의사에도전을하고 공부를 하려하고있습니다 .
나눔주제 : 너희에게있는 너희에게 따르고싶은 적그리스도 ..
내가 피해자라고하나 가해자라하나 .
100죄인인걸인정하나
미란언니 : 수요일날 놀앗다 ..요즘 가족신화일지도몰라 ..지금 삼촌 이랑 동생이랑 사는데 동생은 휘문에 있는데 동생이랑 디게 티격태격했는데 요즘 쫌 동생과평화가있다 .. 요즘 동생에게 베이비라 한다 .동생은 우쭈쭈데면서 요즘 동생에게 사랑스런마음이 들은게 동생에게 나쁜말하고 밖에서 다른사람에게는 아무말도 못하는데 동생에겐 막대했다 .. 근데 동생이 휘문 부목자인ㄷㅔ거기 목자에게 전화가왔다 . 나때문에 힘들어한다고 .. 힘이데기도하지만 .. 내가아무것도안하고 ..해도 힘들어하고 내존재자체가 스트레스를 많이받는다 .. 요번주에 그얘기를듣고 힘들겠구나 ㅏ는그마음이 들었다 .진심으로 베이비라함 금요일에는 회사워크숍때문에 없었는데 보고싶다 문자하니나도언니하고오고.. 넘싸워서 각자방에서 있었는데 요즘에는 계속 같이있다 ..동생이랑 그러고 삼촌이 팔한쪽이 사고나서 20대초반부터없었는데 한손으로 생활하시는데 . 운동화를 빨아달라했다 남에게 피해줘서 하기싫어하는성격이신데.. .. 에이 이렛는데 삼촌이나가고나니 아 한손으로하기힘들겠구나하고 .. 4년동안 살면서 운동화빨라고한건처음인데 동생이랑 한쪽씩 빨았다 ..전도하고싶은데 말은못하고 주보만같다놓았는데 삼촌은 버리고나는같다놓고 반복중 .
유치원에서는 보조교사만 하다 이제 담임이데어서 실수도많다 .
애들이랑 머했는지 적어내야하는데 이때까지 한번도 안냈다 .. 다른 선생님도 같이내지말자고해서 같이안내고있었는데 원장님이 부장 님께말해서 부장님이 안올렸냐해서 막 해서 올려야한다 ..
나는 요번주에 친구가 일년같이산 절친있는데 사는동안 한번도 안싸웠는데 잘지냈었다 ..대구친구인데 서울로와서 만나자했는데 남자친구있써서 만나질않았다 .. 연락해서약속잡을라하면씹고 작년11월에 결혼했고 어제 페북친구를했는데 애기사진이있더라 . 글을 쭉 다 읽었는데 얘애기인거야 2월에 낳았드라 . 작년11월에했는데 2월에 나고 어??이상하다 . 남편은 전도사님인데 .. 엄청 축하한글이많은데 축하해야할일인데 나도 다른교회다닐때 개념이 없었는데 요즘 대세 혼전인심 결혼 .. 연예인들 무조건 현영도 ..아니예요하고 임신 .. 일단 다자고 결혼하고 아무렇지안은데 당연한일처럼 .. 교회와서 목사님 말씀듣고 아니란걸알고 .. 개가 전도사님이랑결혼하고 개도 어릴적부터 믿어온가정인데 .. 페북에 모든것이 하나님의적절한때라하는데 .. 죄의식이 없는거같다 ..
그문제는 개가 잘못뎃다는게 아니라 내가 부러웠다는거지 .. 제가 몰라서 그러치 나는 부러웠다는거지 .이죄인이 ..결론이 그렛써 애기너무이쁘고 .. 결혼이하고싶고 연예가하고싶거든 .27이야 ㅠㅠ
주변에서는 믿는분들은 안늦었다하는데 안믿는사람들은 끝났다하고 .. 내가그런거에 안민감하면상관없는데 거기에민감하니 마음이 오르락내리락 한다 ..
지금 없는나의 이컨셉에 잘있써야한다 .
'눈이자꾸 훅해서 .... 그래서 내가좋은건 결론은 또 남자 ...
매주 목사님차탔는데 간만에 어제 찬양팀 연습 끝나고 탔는데 목사님이 대뜸 너아직도 결혼하고싶니 ?하시길래 아니요 ... 대답했다 ..내마음은 하나님 말고 딴 주머니를 ㅋㅋ 나의가정 .. 을 하나님은 속지 않으시니까 요즘아가서 하나님과의사랑을 .. ㅋ
나는그래요 ..
예전교회에는 기잣전에참회의사간이있었는데 그냥 대게형식적인 시간이였다 .. 미얀한마음이아닌 도덕적인죄로했는데 . 여기와서 죄개념으로 들렸다 . 난 사랑받지못한 엄청난 피해자다 생각을햇는데 성인이 되어서 인간관계안덴게 엄마아빠때문이라생각했는데 교회와서 하나님이 주신 셋팅이고 .그것때문에 내가죄인이고 인정하고 . 목사님설교때는졸아도 교회초반에 간증할때는 저런얘기를 손가락질아닌 그럴수있지 .나누며 듣다보니 .내가피해자라는 생각에서 조금 떨쳐진거같다 .
동생을 엄마아빠에게 받을사랑을 뺏는애 라 열등감 #46468;문에 그냥 싸우고했는데 하나님없이는 받은거안받은거치우친거라하는데 .. 지금은 아니고. 내가동생에게는 가해자구나 .. 내가죄인이다라는말에 인정한다 .치우치는거 또하나의 거짓권세 .
해련: 남동생 춘천 으로 보내고 동반입대해서 100전방으로 갈꺼라 했는데도 하나님이 지켜주실꺼니까 계속기도해주면 .. 마음은 슬프고했는데 기도하고 하면서 거기서 제발 전도받게 .남동생이 저는 초등학교 4학년때부모님이 이혼을 했지만 남동생은 초등학교입학동시에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잘못해준게 마음이 쓰이는데 .. 내중심적이라 동생에게 신경못써주고 쌍둥이 동생이 더챙겨주고 .내려가서 밥한끼먹고 얘기는 못했는데 복음 은 전했다 남동생이 솔깃했는데 군대를 갔다 ..
어떻게 하나님이 해주시겠죠 ...
많이 사랑을 못받아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된게 몰랐는데 중학교때남동생이 교회를 잠깐다녔다했다 .. 그게 감사하고 요즘 서울대 병원쪽으로 교수님이 부르셔서 분당서울대 병원에서정신과쪽으로 일하시는데 부르셔서 교수님옆에서 공부하고 최대한 도움될수있게 타자치고 일주일에 한번 그런일이나 도와줄수밖에없는지금 .. 내형편이그렇다 위치와 형편이되면 도움이 될텐데 ..교수님이 지금 연구결과 성과에 시달리셔서 기도하고있ㄷㅏ돕는자가 될수있ㄱ ㅔ39살여자분이다 딸이둘이고 ... 엄마가 힘들게해 울면서 교수님께상담하고 교수님도오픈한게있쓰셔서 지금 도와달라하시는것도 자존심많이내려놓으시는건데 . 내가그일을 계속 할생각도아니고 .. 작업치료사로 하는거를 하나님이주신것을 확신하기때문에 ... 그거때문에 분당에있는거다 하니까 자꾸다른데 다른지역의일을하라고 추천을 해주실라하는데 저는 그렇다말씀하시니까 그러다 하시는데 안믿는분이라서 그교수님을 위해 기도해야겠다 ..
일대일 양육잘받고있고 ..지금3주차 끝났다 .
요즘에 맨날 새벽기도하고 새벽운동도할꺼다 산타고 1시간30동안 미금역근처 동산에 ..
지금 영어공부도잘안데고 ..
저는 욕심 인거같다 제욕심 능력밖에있는 .. 지금 교수님이 약간 죄송하지만 자꾸키워주신다 이런얘기를하시는데 결국 사단의 권세자나요 . 제가 교수님돕고 아르바이트를 하는건 만날수있는시간이고 교수님도 도움이 필요한시간이고 배우는 입장이니까하고있는데 그런 연구직이나 그런걸 권유를 하는데 솔직히 불안하다 .요번에 집ㅇㅔ가서도 아빠가 부담 백배 .아빠가 그런얘기를 할때 뒤에 십톤 얹어지는 기분이 였는데 말은 길게안하시는데 계속 교수님이 영어공부하는거는 작업치료사플러스 내가더 하나님일을 하기위한 대학원에가는거고한데 준비를 위한 시간표고 돈안벌어도 그런시간인데 교수님이 빨리와서좀 하라는식으로하셔서 ..교수님이 원하시는 방향은 저한테원하는방향이있는거같다 자꾸가이드를 하려한다 . 난 내가 기도하고응답받는대로 하고싶은데 .교수님이끝까지 책임져주시는거도 아니고 천주교시다 교수님이 쫌 ..
세인 : 선거날때문에 학원에서 한시까지오라해서 오랜만에 늦게까지잤다 .
어쨋든 쉬고 계속 일어나던시간이있쓰니 짜증나게 깨지드라 깨져서다시잘라했는데 15분뒤에일어나 못자겟다하고 일어나 친구만나서 점심먹고 ...
지금은 당연히 공부 ..딱히공부를 잘하지않은데 . 공부를 쉽게 잘하는애들보면 너무 부럽드라 .. 사설같은거보면 반등수 전체등수 내가몇등인지 나오는데 어떻하지 했는데 어떻하다 쉽게 공부하는애점수를봤는데 완전상위권에서 놀고있는거예요 .. 이상황에서는 그게제일부럽다 .
어릴적부터 지구촌교회다니면서 보통 보편적으로 너희는죄인이야이래서 아죄인이구나 인식데었는데 깊이 죄인이라는 느낌은 못받았는데 그걸받고싶어서 여기온거긴한데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못만난거같다 ..지금도 .그래서 수련회를가거나 만나서 우는게아닌 옆에애가울어서 울고했는데 만나보고싶다 .. 죄인이라는것은 머릿속에있는 죄인이야 요정도 .
고난이축복이라고 ..
선희 : 지금은 공부 ... 집에서 계속하는데 별로 스트레스받는건없는거같은데 근데 그게좀 걱정인거는 내가 말씀을 듣고 도전받아서 의사되겠다했는데 세상적으로바서는 불가능하다 어렵다하고 내가 으ㅣ지인지 아니면 그게 어렵다 .마음으로는 봉사하고싶고 일하는 의사가데겠다했는데 제마음 깊은곳에서는 그게다인지모르겠다 .. 그래서 계속하나님꼐 게속기도하는게그러고 ..
그런게잘모르겠다 ..
둘다인것 같다 . 그냥 제가 진짜 하나님 인격적으로만난건 중2인데 내인생에서 그때가가장행복했는데 회복하고싶은데 아직안뎃다 . 교회가고 말씀보고 기도하고 찬양하니 내믿음이 엄청난줄알고 믿음교만에빠져선교사한다고 신학하다 학문적으로 지식만쌓으니 이게왜죄인지 판단 하게 되더라 그리고나서 그렇게 식어서 교회도 주일성수만지키고 하다 아예안나가다가 요즘에 아까 죄 에억매인게 죄라햇는데 어떤교수님이말씀했는데 죄에 억매여있는데 죄라고 예수님을 믿지않아서그런거라고 . 큰죄작은되보다 모든게 생각하는모든게 잘못있다는게 죄라고 그러니 항상죄인인거다 ..
주연 :일만하면서지냈다 ..요번주에엄마가 집에왔었는데 깍두기랑 치약이랑 비누랑고기랑 이것저것가져왔는데
자기자식들 돌본다는생각보다 고아원에 아이들도와준다는 느낌이 항상들었는데 요번역시 그런느낌이였다 .
동생들이 집에있었는데 막내는엄마인지도모른다 충격받을까바 다크면 엄마인걸 이야기해주려한다 .아빠에게 말할지도모르고 엄마가 정확히 어떤사람이고 왜이렇게살고있는지모르기때문에 .. 재인이도 몰랐었는데 이미 속이 어른이라서 눈치는채도 말을하지않는다 ..
고모없는상태서 오니까 어색하드라 눈도 못보고 말하고 했는데 음식가지고온건맛이있드라 원래요리잘하는사람이라서 . 그렇게 어색한시간이흐르고엄마는 엄마집으로갔다 .
음.. 내가따르는적그리스도?
나는 이쁜거도아니고 옷도잘입는거도아니고 잘꾸미지도못하는데 외적인거에 자꾸욕심을 낸다 .
옷에욕심도많고 친구들 머시술한거들으면 나도 코좀 높이고싶고 교정해서 입도 좀 집어넣고싶고 턱도좀 갸르매지고싶고 ... 외적인거에 너무 욕심이많다 ..
내가피해자인지 가해자인지 생각할겨를없이 앞날을 걱정하며살아서 잘몰랐는데 우리들교회와서 말씀듣고 피해자가해자생각을해봤는데 내가 피해자라생각을하다 동생들에게는 내가가해자라생각했는데 엄마아빠에게도 내가 조금만더다가가서 했씀 이렇게 까지 데어지지는 않을텐데라는생각으로 내가 가해자라 생각하는게있다 .. 그리고 나는 100% 죄인인거에 인정한다 .
이미 너무 세상적으로살고 너무나 많은죄를지었기때문에 ..청년부에서 적용할때 나온 죄들은 이미 다지은상태였다가왔기때문에 ..100%인정한다 .
전에 나를알던친구들은 지금에 나를 이상하게여기는상태다 .
그리고 내가 술먹고 담배피고 놀러다녔던 얘기들이 중고등부에서 애들과 나눔이 될수있다는것 약재로라는게 너무신기하다 .내세울꺼없는나인데 ...
또 토요일날 너무바빠서 9시30분쯤고모불러서손님있는중간에갔는데 너무바쁜와중에 티비에 재번이가나오드라 ㅋㅋ
내가똘끼있고 장난꾸러기같은?그런사람좋아하는데 재범이가 그러고 나오니 바쁜와중에도 위안과위로를 받았는데 오늘 말씀들으니 거짓된위로와거짓된위안인걸알았다 ...
기도제목
선희 : 중심이 잘지켜지도록
해련 :이경민 교수님 평안과 구원 .
빨리 돕는자가 나타나도록 .
남동생구원
신교제 .신결혼 (우리모두의기도 )
세인 : 인격적으로 하나님 만날수있게
공부를 하는데 있써서 조급해하지않기
건강관리
큐티할수있게
미란언니 : 큐티와생활예배가장우선순위에두고 지키는것 .
삼촌구원위해 기도 섬기는적용 .
적용 = 말린운동화 삼촌운동화끈묶어주기 .
미래랑 목장 중보기도하고
아침 먹기
유치원에서 일하기전에 기도하고 하나님이 하시는거 인정하면서 할수있도록 .
주연: 생활예배랑 큐티잘할수있게 .
대표기도 기도로 준비할수있게 울지않게 .
아빠엄마할머니를 애통해하며 구원을 위해 기도할수있게 .
직장에서 참소당하는거 잘분별해서 견딜수있게
혜윤언니 .진영이:예배에올수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