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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이번주는 호진 오빠의 친구분이 게스트로 참석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호진오빠는 동안으로 인정 받는 영광의 순간을 .. ㅋ TOP의 눈을 소유한 동안남 ㅋ
재동목자의 건축학 개론을 들으며 목장 분위기는 훈훈 했지만 호진 오빠는 아마 밤잠을 설쳤겠지요 ㅋ
조형옥 게스트 - 타 교회에 다니고 있는데 호진 오빠가 공동체의 나눔을 참여해 보는게 어떤지 제안을 해서 말씀의 적용과 양육 받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오게 되셨음.
태진 #8211; 지난주에 친구 결혼 선물로 비데 하고 결혼식 사회를 하면서 보답은 바라지 않겠다 했는데 부글부글 끓어 오는게 있으면서 일주일 내내 화가 많이 났다
한가지에 대해 화가 아니라 지금까지 내가 그 친구 한테 당했다라는 느낌이 들어 화가 났는데
내가 돈이나 물질적인 부분에서 많이 희생을 했는데 징징대거나 칭얼거리는게 귀찮아서 그런 것도 있고 친구들한테 속아서 낸것도 있었다. 알면서도 그냥 내가 더 내지 했었는데 이제서야 그게 기분이 안 좋고 나도 힘들게 돈을 버는게 그런 식으로 했던게 화가 났다. 친구 결혼식 축가도 회사동료가 해주었기 때문에 댓가가 없지는 않았을텐데 내가 해준거에 대해 말이 없고 양해를 구한것도 아니고.. 웬지 모르게 애들이 날 대할때는 난 내것을 챙기지 않고 주변 말에 휘둘리는 사람으로 인식 되었다고 생각 하다 보니 친구들의 관계에서 내가 딱히 좋아서 있었던게 아니라 억지로 친구가 없어 붙어 있었던 것 같았다.
소속감이 필요 해서 맹목적으로 따랐고 그때도 많이 퍼주었던 것 같다 친구들은 고의는 아니었지만 어느 순간 당연하게 되고 사회에서 만나 밥이나 술을 먹을 때 나한테는 돈이 없어 아쉬운 소리를 하면 그런 소릴 듣는게 짜증나고 귀찮아서 내가 내는 경우가 많았고 이런 것에 대해 얘기를 여러 번 하기는 했지만 확실히 선을 긋지 못한건 친구관계가 끝날까봐 두려웠었다
이제야 그런 관계가 잘못 되었다 생각하니 돈에 관련된걸 정리 해야 하고 나의 권리를 찾아야 겠다 라는 생각이 들다가 그 동안 쌓인 감정이 많이 올라왔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그러면서 가족에게 화를 내게 되고…내가 관리를 하지 못하고 휘둘린 것에 대 결론인데 아깝다는 생각에 받아들이지 않아 이런 것에 대해 상담사와 애기를 하게 #46124;다
상담사는 그 동안 자기 자신에 대해 보지 못하다가 자신을 돌아 보는 단계고 앞으로 하나씩 보게 될 테니 극복을 해야 하고 친구관계를 재 설정해야 한다고 하셨다
내가 서운한 이야기를 친구에게 하고 나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고 바뀌게 될수 있도록 끝까지 나 자신을 컨트롤 하면서 이야기를 하라고 하셨다.
하지만 재설정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고 화가 너무 많이 나다 보니 정리가 안되고 갈취해서 뺏었다는 피해의식만 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도 예전에 회사 실장님과 트러블 있던 관계에서 내가 피해자가 아닌 가해자라는걸 인정하면서 순종하게 되었고 마음에 와닿았지만 지금은 마음으로 용서가 잘 되지 않는다
이게 누구에 대한 분노와 화인지 잘 모르겠다. 친구는 특별히 잘못한게 없는데 나에 대한 화인지 다른 사람에 대한 화인지 모르겠고 끊임 없이 올라오며 모든 사람에게 저주를 품게 되는 것 같다.
재동 #8211;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형이 굉장히 차분하게 말하려고 노력을 많이 한게 느껴 진다
나오는 대로 한게 아니라 목소리 톤 조절을 한 건 좋았는데 여기서 한 발짝 더 나아가서 그렇게 말하면 듣는 사람은 지루해 진다. 정리해서 말을 하되 일정한 톤을 지키지 않는게 더 전달력이 있다.
어떤 것을 수용한다는 것은 5단계를 거쳐야 한다 나한테 사건이 왔을 때 나의 관계에 대해 찾아오면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이 1. 자기부인 2.화가 난다 3 화의 결과로 우울함이 찾아옴 이 우울함속에 쭉 있다가 4 나 자신이나 다른 사람과 협상을 하고 5. 수용. 받아들이게 된다. 모든 사건이 5단계를 거치지 않고 한번에 사건을 받아 들이는 건 없다.
그래서 화도 내면서 5단계를 거쳐야 하는거다. 이 사건이 확 와서 내가 바로 깨닫는건 없다 특히 이5단계는 연애를 실패해본 사람은 다 느꼈다.
형의 첫번째 문제는 관계 . 그 관계는 엄마, 아버지의 부재는 엄마가 형을 향한 집착과 조종에 대해 벗어나서 살고 있지만 직장에서 그 영향력이 지속되고 있는걸 알면서도 그 관계를 어느 정도 해결하니 또 다른 문제 즉 형 자신을 관리하는 부분에서 제일 솔직하게 드러 나는 돈 문제다
이 문제는 결혼 선물로 사준 비데가 아닌 그 동안 쌓인거. 친구들이 형을 이용 했다는 것에 대해 화가 났고 한 두번이 아닌 대학교 때 부터 형이 돈을 내게 만든 것들이 이어지고 돈을 모으지 못했다라는 마음이 들면서 엄마와 누나 때문에 돈을 못 모았다로 생각하게 된다. 그 결과로 남은건 화다 사람은 자기가 해야될 역할 이상을 하게 되면 생색이 올라오고 생색의 끝에는 화가 있다. 그래서 자기 믿음의 수준이나 자기가 해야 할 것 이상을 하게 되면 결국 화가 남는다. 화가 남으면 그 화를 다른 사람에게 뿜고 그러면 최악의 상황이 되는거다. 그래서 이게 내 안에서 처리가 안되고 용서해야 할지 모르겠다라고 말한 것 같다. 화를 따지고 들자면 나도 돈에 대한 것.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학자금 대출을 2학기 받아 빚으로 있는데 지금 내가 나이도 있는데 직장도 없이 빚만 있고 4년 동안 모든건 다 집에 주었고 가진건 빚밖에 없으니 형의 마음을 내가 안다.
하지만 늦지 않았고 이제부터 해도 된다 돈에 대해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결혼을 할 시점에 일단 빚만 없어도 된다. 상대 양쪽에 빚만 없으면 시작해도 괜찮다
사교육비와 집값이 있다 하더라도 둘사이 빚만 없으면 다 먹고 살게 되어 있다. 단, 딴짓만 하지 않으면 된다. 많은 가정에 경제적 문제가 있는건 부부 사이가 좋지 않아 서로 딴 생각을 하게 되고 그 결과로 남자는 아내의 도움 없이 재산을 모으다 잃게 된다. 형이 돈을 잃은 만큼 남겨진게 있다. 안개 속에서 내 자신을 직면하지 못한 형의 과거는 돈이 있었으면 아직도 안개 속에 있고 그 돈이 없어 졌기 때문에 형의 영이 세워진 거다 형이 그 돈 믿고 말씀 덜 듣고 하나님을 덜 의지 했을거고 육이 무너진 것은 영이 세워짐으로 감사해야 한다. 그게 와닿고 안 와닿을 때가 있으니 옆에서 얘기를 해주는 공동체에서 조류에 떠내려 가지 않도록 잡아 줘야 한다.
형이 돈의 노예가 되지 않고 하나님이 원하는 길을 가려면 육이 무너지는 사건인데 지금 그거고 결코 비싼 댓가는 아니다. 형이 빚더미에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사람은 눈에는 눈 이에는 이가 안된다 내가 한대 맞으면 백대를 쳐야 하는게 사람이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는 사람을 보호하기 위해서 있는 율법이다. 사람은 어떤 작은걸 당했을 때 똑같이 갚아줄 능력이 없다 그 동안 쌓인게 있어 훨씬 크게 다 뿜어 내려고 하기 때문이다.
형이 그 돈을 다 차곡 차곡 모았으면 뭘 했을까요?
태진 #8211; 아마 그냥 다 썼을 것 같긴하다
재동 #8211; 많이 음란하게 술집이나 여자를 만났을 거다 그렇기 때문에 피해자 만은 아닌 죄인이기도 한거고 그 돈이 있었으면 그 돈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썼을까? 내가 죄인이기 때문에 죄를 위해 쓰지 않았을까요? 과외로 나도 돈을 벌 때 큐티 안하고 쇼핑하고 사람 불러서 사주고 놀기만 했었다. 형이 돈의 문제는 돈의 문제가 아닌 자신을 컨트롤 해야 하는 문제. 자신을 가장 솔직하게 보여 주는게 돈이기 때문에 돈을 통해 내 자신을 돌아보고 다른 사람에게 내어주고 사는 착한 사람이 아니구나를 깨달아야 남을 진정으로 도울 수 있다.
태진 #8211; 한주 동안 굉장히 민감 했다. 어제 삼희 한테도 미안했다.
삼희 #8211; 가만 앉아 있는데 뭐 마실래 이러길래 네 했는데 순간 현금이 없어 아차 싶었고 돈을 줘야 할 것 같다 생각을 하는데 태진 오빠가 친구 얘기를 꺼내서 당황 했었다.
태진 #8211; 나도 어제 삼희 한테 미안했던게 그런 행동 하나 하나가 내 몸에 베어 있는게 순간 보이니까 짜증이 나서 갑자기 민감했었다
재동 #8211; 형이 원래 잘산다 목장에서도 그렇고 잘 사는 것도 좋은데 문제는 내 자신을 잘 알면 생색이 안 나고 형 자신을 위해 좋고 목장의 장기적인 관계에도 좋다
이번에도 삼희 누나가 그런 얘기를 듣지 않고 끝났으면 서로의 관계는 끝났을 거다. 인간관계는 잘 쌓았다가 0 곱하면 0 되는거다. 오늘 목사님 말씀 처럼 늘 깨어 있어야 한다 지혜와 인내와 생각을 동원해서 깨어 있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그 동안 낭비한 돈은 형의 죄에 비하면 크지 않다
태진 #8211; 돈도 돈이지만 화가 나고 괴로운건 내가 왜 당하나 결국 관계를 못하니 당했다 라고 생각하고 돈은 어차피 쓴거니 어쩔수 없고 내 고생에 대한 분노가 있지만 당했다라는 것에 화가 나고
실장과의 관계는 잘 했는데 왜 이건 못했을까 였다.
재동 #8211; 나는 우리 집을 돌보지 않는 아빠에 대한 분노감이 커서 사이가 안 좋았는데 내가 그런 아빠를 이해 하게 된거는 아이러니 하게 중고등학교#46468; 까지는 잘 참다가 대학교때 집이 싫어 여행을 몇 년 다니고 돌아오니 집이 난장판이 되어 있었다. 아버지도 자기가 좋은거 하고 싶어서 가정을 내팽겨치고 마음대로 사셨는데 내가 아버지의 모습이었고 그#46468; 가장큰 절망을 느꼈다
내가 제일 싫어 하는 사람을 내가 닮고 있었고 그걸 깨달으니 아버지를 용서 하게 되었다. 내가 피해자가 아니라 집안에 가해자였고 난 죄인인 거였다. 그 이후에도 아빠를 지속적으로 왕따를 시켜서 아빠가 많이 외롭고 평생 나땜에 외로우셨을 꺼다. 나중에 난 하나님 앞에 가면 한 소리 들을 것 같다.
용서는 그럴 때만 가능하다 내가 의지적으로 하는게 아닌 내 죄를 깨달을 때만 하는 것이고 내가 저 사람과 다를 바 없다는게 깨달아져야 하나님이 용서하는 은혜를 부어주셔야 용서 할수 있다
이번주에도 저도 형을 위해서 기도 하겠다. 결국 그게 자기 자신에 대한 화로 많이 쌓였을 거고 한가지 더 붙이면 형한테 돈을 낭비하고 관계를 잘 못맺고 이용당한 화가 쌓이긴 했지만 반면에 하나님이 도와 주신게 많다. 좋은 공동체를 만나고 경제적 능력도 있고 외모도 되고 형에 대해 잘 알아가고 있으니 화가 났을 때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최소한의 보호하심이 은혜였는데 그건 모르고 화를 내는게 영화에 나오는 좀비와 같이 내 화를 다른 사람에게 전염 시키는 것이다.
하나님이 얼마나 최소한으로 보호해 주신게 많은데 그걸 잊고 내 돈에 대해서만 생각 하면 안된다 지금 이렇게 좋은 관계를 주셨는데 이걸 잊고 예전관계를 생각하지 말고 지금 주신 것에 감사함을 가져야 한다.
혜림 #8211; 한주 동안 짜증나고 밤에 잠이 잘 안 오고 사촌 동생이 집에 일이 있어서 연락을 하고 받을게 있어서 만났는데 큰아버지가 술 드시고 애들한테 화를 내고 살림을 때려 부셔서 큰엄마를 집에 두면 맞을까봐 밖에 데리고 피신 했는데 동생이 큰엄마를 데리고 독립해서 나가 살거라고 나한테 얘기를 하는데 처음에는 얘기를 들으면서 속으로 어떡하지 하다 갑자기 짜증이 났고 큰아빠한테 교회를 오라고 하니 화는 안내시고 내가 왜 교회를 가냐고 하시는게 평소와 다른 모습이라서 그게 또 짜증이 났다.
그리고 친구를 만났는데 그 친구는 남자친구랑 싸울때만 나를 만난다 오늘도 고등부애가 주일만 되면 잠수를 타고 오늘 아침8시에 전화 와서 못오겠다고 하니 갑자기 화가 났다. 지금 나눔하는데 연락도 온것도 아침에 교회 오려고 했는데 엄마랑 싸워서 그랬다라고 왔다. 예전에는 애들이니 그러려니 했는데 지금은 그게 받아 들여지지 않는다. 내 문제 이긴 하지만 나는 이해 타산을 잘 따지는 여우 같은 사람에게 눌리는게 있다 지금은 좀 나아지긴 했는데 그런 사람은 때려 주고 싶고 날 무시하는 사람들에게도 그렇다. 원래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말았는데 계속 기분이 안좋았다. 엄마도 나한테 조금씩 의지 하려는게 느껴지는 것도 싫었다.
. 수요 예배 때도 아가서 말씀을 하시는데 머리는 알겠는데 그래서 어쩌라는 건지 싶고 아가서 보면 또 기분이 안좋은게. 예전 교회에서도 아가서 구절로 썸씽이 있었기 때문에 더 그랬다
오늘도 목장 9시까지 하는게 힘들다라는 말이 먼저 나왔다.
다음주에 고등부 집사님 계신 곳에서 한달 동안 알바를 하게 되었는데 걱정이다 공과사를 분리하고 싶은데 잘하는 건지 모르겠다. 난 알바라고 생각하고 갔는데 일이 맞으면 직원으로 하는것도 얘기 하셨지만 일은 좋고 일은 흥미가 있어 보여도 우리 교회분이 연결되어 있어서 예전 회사에서 내가 어느순간이 되면 못참는다는걸 알았기 때문에 또 교회에서 멀어지는 사람이 생길까 염려가 되고 관계가 깨지면 어떡하나 부담스러웠다. 일단 한달 알바를 열심히 하긴 할건데 이걸 고민하는 것도 짜증이 났다.
재동 #8211; 주희는 짜증나면 어떡하나
주희 #8211; 그냥 잔다.
규진 #8211; 자연스럽게 흘러가는데 그러지 못하면 나 자신을 학대 한다.
희정- 짜증나면 바로 표현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내가 화난 이유에 대해 말한다
삼희 #8211; 짜증은 바로 내거나 친구들한테 뒷 다마를 한다
호진 #8211; 관련없는 사람에게 얘기를 하는데 얘기를 듣는 사람에게 이유없이 화를 낸다
태진 #8211; 아침부터 저녁까지 돌아 다닌다. 여행 비슷하게 무작정 버스를 타거나 걸어서 다닌다
재동 #8211; 난 기름진 음식을 먹고 한없이 늘어져 있다 그러다 살이 지속적으로 찌고.
혜림이는 짜증을 어떻게 푸나 ?
혜림 #8211; 뭘먹거나 늘어져 있거나 그 대상을 혼자 비난하거나 하는데 이번주는 다이어트 때문에 안먹고 미디어 금식하면서 그 여파로 티비도 안보고 그냥 돌아 다닌 것 같다
재동- 너가 생각하는 짜증의 진짜 원인은?
혜림- 마음이 허한데 자꾸 뭘 해야 하니까 짜증이 난 것 같다
재동- 왜 마음이 허한가?
혜림- 거절감 때문에
재동 #8211; 진짜 그럴만 하다. 사실 나도 거절 당하는게 제일 힘들다. 내가 어딘가에서 환영 받지 못한다는 것. 나를 이성으로 받아들이지 않거나 조직이나 단체에서 인정하지 않는다는 거절감은 감당하기 힘들다
혜림- 내가 남들보다 민감 하고 감성적이고 관계에 대한 기대치가 남들보다 높다는걸 알면서 잘 낮추지 못 하는게 문제인 것 같다.
재동 #8211; 지금 너의 짜증이 언제부터 시작 되었는지 봐야 한다. 물론 아주 옛날부터 시작 되었지만 전 직장에서 직원과의 일과 회사를 나오는 과정에서 그 당시 보다 이제 밀려오는게 있는 것 같다
혜림- 첫날부터 그 회사를 가기 싫었는데 듣던 찬양에 너무 좋았고 마음을 부드럽게 했었는다
결론은 전 회사 사람들이 나에게 심했던 것 같다. 그리고 다들 내 이야기를 들으면 내가 힘든 것 보다 내 죄를 보라고 하니까 일부러 더 회피 하게 된다.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그 사람들이 심했던 것 같고 객관적으로 봐도 그래서 그냥 내가 상처를 받았구나 내가 또 실패 했구나 스스로 사회부적응자 라고 느꼈다. 잘 모르는 사람들은 나만 잘못했다고만 하고 같이 일하던 선생님도 내가 존경 했는데 그 애가 날 가족처럼 생각했는데 니가 니 상처로 밀어 낸거라 하고 그 후에도 페북에 쓴걸 보면 나한테 쓴건 아닌데 내가 찔리게 글을 쓴 것 같아서 그 뒤로 페북도 안 하게 #46124;다. 그리고 애들은 되게 좋아하는데 애들 버리고 나왔다 라는 느낌이 들었다.
재동 #8211; 자꾸 참고 절제 하려고 하지 말고 욕해도 된다
혜림- 난 내가 느낀 대로 얘기 하는 건데 사람들은 자꾸 아니라고 하니 얘기를 안 하게 되는거고 욕을 하면 욕하면 내 이미지 안 좋아 진다라고만 한다. 게가 분명나 한테 술마시러 가자 그랬던게 있는데 그애길 하면 내가 착각 하는거고 날 무슨 환자 처럼 취급하고 내가 자존감이 낮아 나한테 잘해도 내가 잘 눈치 못채는게 있는데 그런것도 자존심 상하고 물론 내가 다 그렇게 그 사람들을 길들인게 있지만 난 자존감이 낮아서 항상 아래 위치에 간다는걸 아는데 그냥 쫌 심했던 것 같다 그러고 나왔는데 전 회사사람들 한테 아무도 연락이 없다 모든 뒤치닥 거리를 내가 다 했는데.. 교회에서도 거절감 느끼는 일이 있었는데 그건 겉으로 드러내는 팩트가 아닌 내가 느낀거라서 얘기 할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재동 #8211; 얘기 하니까 쫌 기분이나 짜증났던 이유를 알 것 같다 많이 힘들었지?
혜림 #8211; 힘들면 피하는게 있어서 잊어버리려고 했다
재동 #8211; 넌 어떤 경우에도 모든 문제는 나한테 있어 라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혜림- 처음 교회 다닐 때부터 그걸 철저히 느꼈다 다 내 잘못이라고 생각 하고 그게 복음인줄 알았다
재동- 모든 사건에서 내 죄를 봐야 하는 건 맞다. 하지만 문제가 된 사람과 그 사건에 대한게 다가 아니다. 문제를 만든 사람들도 나름의 대인 관계에 문제가 있었을 건데 왜 다 내 탓으로 돌려야 하나? 나도 나에 대해 안 좋은 애기들을 많이 듣게 되는데 그렇다고 내가 그 사람들이 말한 사람이 되는 건 아닌데 나에 대해 알지 못하면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믹스해서 나를 아는 듯이 보는 사람의 시선을 왜 신경을 쓰는가? 그건 다른 사람의 인정과 칭찬으로 나 자신을 채우고 싶기 때문이다 그거 없이도 혜림이는 괜찮은 사람이다. 다른 사람의 따뜻한 말 한마디 칭찬과 인정의 말 없으면 사람은 솔직히 살수 없지만 하나님은 이 사건을 통해 하나님께 오길 원하신다
하나님이 하나님 되게 해야 하는데 하나님이 하나님이 아니고 내 주변에 마음에 드는 사람을 하나님이 되게 하려고 하다 거절당하니 좌절 하게 된다 하나님이 나를 강렬하게 원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전율을 혜림이도 느끼게 될거라고 생각 한다 오늘 말씀에 진정한 권세를 얻기 위해 내가 추구하는 권세가 없어지는 것이다
혜림- 예전에 예수님을 믿고 싶어서 기도원에서 하나님이 있으면 깨닫고 믿게 해달라고 기도를 했는데 그런게 잘 안되었다.
재동- 지금은 특히 혜림이가 힘드니까 안될수 있다. 난 그래서 혜림이한테 실제로 아가서의 육적인 사랑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이 더 잘 깨닫게 하지 않을까
혜림- 그건 진짜 싫다 소개팅 나가면 더럽고 징그럽고 싫고 그 시간이 싫다 대화도 안 통하고 ..
재동- 사실 내가 무슨 힘이 있겠냐마는 원희도 하나님이 있는건 믿고 싶지만 안믿어 진다고 해서 아무리 말씀을 전해도 눈에 보이지 않는다. 보여줄수 있는 건 말씀과 믿음 밖에 없다
믿음은 보지 못하는 것에 대한 증거고 시간이 흐르고 흘러서 때가 되었을 때 알지 않을까..
그래서 난 이런 얘기를 들을 때 마다 내가 깨어 있지 못하니 나눔 했을 때 잘 얘기해주고 싶은데 능력이 없고 삶으로 말씀을 살아 내지 못하는 것 같아 안타깝다.
지금 힘들지만 조금만 넘겨 보자 다이어트도 하고 있고 여러 가지 일을 겪고 있고 모든게 변하고 불안정한 상황이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
혜림 #8211; 원래 항상 이러긴 하다.
호진 #8211; 친구가 나보다 먼저 예배에 참석해서 고맙다
지난주 나눔에서 고등학교때 왕따 이야기 했고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있다는걸 오픈 했는데 그말을 하고 목자님 말을 듣고 생각을 하니 교회에 왔을 때 처음부터 그런 마음이 내안에 있었구나를 알게 #46124;다.
목자님이 나한테 지난주에 인정받고자 하는게 많다 했을 때 순간 기분이 나빴는데 계속 생각하면서 내 모습을 보니 인정받고 싶고 나를 드러 내려 하는게 있다는걸 느꼈다 . 그 예로 큐티를 하긴 하는데 아가서 말씀이 나도 잘 안들어오고 하나님이 나에 대한 사랑이라고 말을 했지만 나팔소리처럼 말씀이 들리고 #44704;달아 지고 구체적으로 적용이 되지 않는다. 하지만 간증하는 사람들 얘기를 들으니 나도 빨리 깨달아지고 나눔을 하고자 하는 마음이 내안에 있고 큐티를 하는 목적도 잘못 #46124;다는걸 알았다 큐티로 하나님 말씀을 깨닫는게 아니라 나를 드러내는 수단으로 이용하고자 하는게 있다는걸 느겼다. 그래서 난 날 인정중독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그리고 어제 삼희 누나한테 전화를 해서 양육받는 도서목록이 뭐가 있는지 물어봤는데 그것도 내가 미리 시간 있을때 한번 읽고 양육 받을 때 다시 읽으면 더 잘 되겠다 라는 생각이었다
어머니랑 신앙 이야기를 많이 하는편이고 내이런 생각에 동의를 해주셔서 했는데 잘 생각해 보니 양육숙제를 잘 하고 싶은 마음이 많으니까 난 잘하고 변화되고 신앙이 성장해야지 하는 욕심이 있음을 보았다
목자님이 해주신 얘기중에 나자신을 볼줄 알아야 다른 사람을 볼수 있다라고 했는데 사실 내가 상담 사역하는 것에 대하 소망함이 있다 난 공부를 한적도 없고 그냥 소망하는 것만 있는데 상담이라는 지식을 갖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듣고 처방해주면 되겠구나 라고만 했지 정작 내 자신에 대해서는 생각을 못했었다. 그래서 먼저 내 자신에 대해서 잘 알아야 겠다 라는걸 깨달아 졌고 처음 오픈한 것도 음란의 유혹에 약하다 라고 하면서도 남자니까 다 그럴수 있다라고 간과 했던게 있었다.
결론적으로 내 자신에 대해 좋은 모습이든 나쁜 모습이든 보는게 필요 하다 라고 생각 했다
그래서 지난주에 목장 끝나고 저녁 먹으면서도 큐티를 잘하는 방법에 대해 물어본거였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더 분명하게 알았으면 좋겠고 먼저 큐티를 통해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아닌 순수한마음으로 말씀이 깨달아 졌으면 좋겠다
재동- 어떻게 하면 자기자신에 대해 잘 알수 있을까?
희정- 다른 사람에게 물어본다
혜림- 말씀에 비추어 본다 거울을 본다
주희 #8211; 양육 받는다
재동 #8211;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에 대한 직접적 지식이 없었다. 선악과를 먹으면 어떻게 된다라는 지식이 아닌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주어진 지식만 있었다.
사람은 완전하게 어떤 것에 대해 직접적으로 알 수 없고 그게 인간의 한계다
내가 얼마전에 선생님들 워크샵을 했는데 결혼한지 30년 되신 분에게 부인을 잘 아냐고 물으니 이세상에서 젤 모르는게 부인이라고 하셨다 왜 부인에 대해 모르시냐고 물으니 여자들은 절대 알 수 없는 존재 미스터리한 존재라고 하셨다
살을 맞대고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사람도 잘 알 수 없다 그래서 알고자 노력 하는게 화성에서온남자 금성에서온 여자 책을 본다거나 목사님 설교를 듣고 남자는 짐승이고 여자는 본차이나다 이런 이야기를 들으며 아내에 대해 이해 한다. 그리고 다른 아내들에게 내 아내의 이해 안가는 것에 대해 물어 본다
한마디로 그 어떤 것도 내가 직접적으로 알 수 없다 그래서 우리가 취해야 하는건 간접적인 방법이다 내가 직접적으로 알수 없으니 보편적인걸 통해 개체에 대해 알고 개체에 대해 깊게 알다 보니 보편적인걸 알게 된는 거다
내가 직접적으로 내 자신을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찾는 간접적인 방법이 말씀을 보는 것, 내 자신을 모르니까 여러 사람의 이야기를 목장에서 들으면서 나를 아는 것.이다
세상에서 젤 교만 한게 내가 알아서 할께다 우리는 의존하지 않고는 살수가 없는데 어떻게 혼자서 알아서 잘하나. 거울 없이 내 자신을 보지 못하는데 어떻게 알아서 할 수 있나 지혜 없고 교만한 말이 내가 알아서 할께다
의존하지 않고 알 수 없는게 인간의 한계다. 어떤 것에 의존하지 않고 인간은 알 수 없다
목장 나눔을 하는 이유는 내가 내 자신을 모르기 때문이다 말씀을 통해 내 자신이 깊이 깨달아 지니 내가 목원 들이 이해가 되는 거다. 나도 목원을 많이 대하다 보니 내 자신에 대해 알게 되는 것 같이. 어떻게 내 자신을 알아 가는 지에 대해 답변이 되었나?
직접적으로 혼자 노력한다고 해서 알 수 있는게 아니다 그건 착각이다
우리는 하나님께 의존하지 않고 아무것도 알 수 없다
다른 사람이 이야기 할 때 너 자신에 대해 생각해라.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며 난 그 상황에서 어떻게 하고 어떻게 달라져야 할지 생각하고 내가 목자라면 어떤 말을 할까 오늘 말씀은 뭐였을까 내 과거의 경험은 무엇인지 그 사건에서 잘하고 못한건 어떤 거였는지 ..
남과 다른 능력이 있는 것 자체가 남을 위해 써야 하기 때문에 외롭고 내 인생이 힘들어 진다
그걸 깨닫기 위해 고통도 수반 되어야 한다.
김양재 목사님 언니분 이 성대결절로 노래를 못하게되어 필리핀 빈민촌에서 선교하시는데 창립1주년때 오셔서 특송을 하셨다 그 당시 아직도 성대 회복이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부르시는데나는 듣는 내내 울었다 그 영상을 볼 때 마다 눈물이 난다. 목사님과 남매로 전혀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많이 힘든 모습이셨고 그 모습을 보면서 옆에 집사님에게 저렇게 찬송하고 싶어요 라고 하니 하지만 저렇게 살고 싶지는 않지? 라고 하셨다
서울대를 포기 하고 필리핀 빈민촌에서 우리는 살고 싶어 하지 않는다 영광만 바라지 십자가는 바라지 않기 때문에. 그래서 그때 내가 내 자신을 보고 호진이에게 이런 이야기를 해줄 수 있는 거다.
규진 #8211; 이사도 하고 바쁘게 살았다. 연극치료 수업을 듣는데 그 분이 목사님 스타일이다
지난번에 못 나눈게 연극 수업을 진행하면서 선생님이 내안에 우월의식이 있어 그걸 고치지 않으면 연극 치료를 할수 없다 라고 하셨다 그런데 복음 처럼 들린게 여기에서 해결되지 않으면 안된다 라는걸 나도 느꼈다.
연극 치료를 할#46468;는 나한테 주어진 40분의 시간 동안 전하고자 하는걸 말하고 몸드 쓰고 해야 하는데 나는 분명 다른 사람들을 위한 마음으로 했지만 돌아온 반응은 내가 부담스럽고 마음이 어렵다여서 당황 스러 웠다.
난 최대한 노력을 했는데 선생님한테도 우월의식이 있다는 말을 듣게 되었다.
어제는 내안에 왕자가 있어서 왕자를 벗지 못하면 음식을 할 수 없다 라는 말도 들었다
내가 만들고 싶은 인물을 만들어도 그게 나인데 프로페셔날하게 보이려 하는 왕자 의식을 버리지 않으면 연극 치료를 할수 없다 라는 말을 들은거다
그리고 연극 치료에서 한주간 어떻게 지냈어요?라는 인사를 한주간 느낀 감정에 대해 말해보라고 했는데 난 아무 감정이 없었다
늘 바쁘게 살아서 .. 분주함..?슬픔? 자기 연민.. 자기 연민으로 분주해지고 일도 하고 운동도 하는것 같았다. 슬픔을 엔진으로 하는 자동차가 만들어지는 결과가 나오는 것 처럼 아직 내안에 슬픔과 자기 연민 때문인 것 같고 슬픔도 파고 들면 근원이 있을 것 같다
지난주에 이사한 집은 티비도 인터넷도 없어 나를 자학하는 것을 방지 할수 있는 도전의식이라 생각하는데 하루 지내보니 편한게 있더라 그러면서 날 자해하는 걸 멈추고 살고 싶다라고 생각 했다.
난 아가서를 읽으면 슬프다 난 왜 이런 사랑을 한번도 못했나 이런 사랑은 하나님과 나만 누리는 거지 사람과는 안돼 라고 결론지으면 되겠지만 난 그걸 거부를 하고 그래도 사랑을 해본 기억이 없는 것처럼 되어 버렸다. 사랑을 받고 싶어 준 기억은 있지만 사랑을 아가서 처럼 누려본게 없는것 같다. 나도 상처를 주고 받은 적이 있어 아가서를 보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느껴야지 하면서도 처음 느끼는 감정은 슬픔이다. 말씀이 잘 안 읽힐 때도 있는데 요한 계시록도 아가서도 같은 말이 반복 되니 문맥이 이해가 안되서 해설을 먼저 읽기도 하다 보니 말씀보다 해설로 의존하고 살고 있는 것 같다 나도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고 싶다.
연극 치료 때 받은 지적, 감정에 대한 것. 슬픔. 욕심보다 자기연민이 날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인것 같다. 우월의식도 분명 있는 것 같긴 하다. 예전에는 사람을 판단하면 안된다 라고 생각했는데 사람을 재면잴수록 외로움도 오는걸 느꼈다
나도 공통적으로 아직 내 감정이 무엇인지 뼈저리기게 못느끼고 알 용기도 없다 배우는 내 감정을 들여다 보는 작업을 해야 하는데 용기가 없는 건지 시간이 없는 건지 애매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제는 인터넷도 티비도 끊었으니 날 들여다 보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기대 하는 한 주가 되었으면 좋겠다
재동 #8211; 그래도 나는 규진이가 자기 자신을 갈수록 직면하고 말씀을 통해서 자기자신을 보려 하는것에 대해서 잘 할 수 있다고 칭찬 해주고 싶다 오늘 말씀을 보면 적그리스도의 권세에 대해 말씀 하시면서 사단이 주는 권세도 면류관도 쓰고 사람도 다스리고 능력도 있고 머리도 좋으니 헷갈려서 그리스도인지 적그리스도 인지 모르고 뭔가 이상한줄 알면서도 따라 가고 각자의 적그리스도가 있어 미혹할 때 따라 가게 된다. 돈, 성공 중독 결혼과 같은..
나의 이해타산과 나의 약점이 만나면 다 미혹 되는 거다. 적그리스도는 내 옆에 내 안에 있다
목사님께서 말씀 하셨듯이 적그리스도는 내 이해타산과 내 약점과 맞으면 금새 나를 잡아 먹는다
내가 원하는 중독이 있으면 금방 그걸 그리스도 삼아 쫓아가는게 나다. 그래서 그런 권세를 따라가면 안된다 라고 하신거다. 그러면서 그게 진정한 권세가 아니다 진정한 권세는 믿음과 인내라고 하셨다.
조급해 하지 말고 슬퍼하지 말고 안달하지 말고 일희일비 하지 말고 인내하고 있으면 하나님이 내가 너에게 힘을 주겠다 그것이 보이지 않고 피부에 와닿지 않아도 믿음이란 바라는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 대한 증거이니 내가 가진 믿음이 바라는 것들의 실제 형상이고 증거라는 거다
그런데 그걸 핍박하는 사람이 내 주변에 있다 가족이나 직장에서.. 그런데 아무리 권세를 남용하는 사람이 옆에 있어도 때가 될때까지 그것에 순종하고 인내를 가지고 있으면 하나님이 가서 바꿔주시겠다고 하는게 성경전체의 맥락. 이건 새벽기도나 내적 치료 같이 한가지 공식이 아닌 상황에 맞게 여러 가지 방법으로 모든 것을 동원해서 생각하고 느끼고 깨닫고 훈련하고 반복하고 자신을 들여다 보고 깨어 있어야지만 된다는게 목사님 말씀이다.
그래서 잠시 승리를 맛보았다 하더라도 내일 되면 실패할수 있으니 인내 해야 한다 가져도 실패하니 내가 원하는 적그리스도를 소유해도 실패 안할 것 같지만 그게 끝이 아니다. 그때 다 가진것에 대한 마지막이 죄로 끝난다. 그걸 미리 걸어간 사람이 성경에서 애기를 하고 목사님이 결말을 말해도 앞에 것만 보는게 우리다. 우리가 큰 권세라 생각하는 것은 적그리스도가 주는 권세고 세상이 주는 권세를 쫓아 사는게 지금 나 이다.
목사님 말씀 처럼 한가지가 아닌 내가 동원하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고 큐티하고 양육받고 일하면서 다른 사람과 부딪히고 인내하고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해 하나님을 의지 해야지 옳고 그름을 따지면 안 된다.
우린 어차피 사단을 이길수 없다 . 규진이가 슬픈 자기 얘기를 했는데 슬픔의 원인에 대해 더 깊이 생각 해보는게 좋을거 같다 언제 슬픈지 왜 슬픈지 가장 슬펐을때는 언제고 어떻게 내 삶에 나타났는지.. 내가 내 인생에서 가장 슬폈을 때는 첫사랑과 헤어졌을 때 였다. 그래서 날 죽이고 싶은데 용기는 없으니 3개월 동안 폐인으로 지냈다
규진- 내가 내 자신에 대해 아는 지식이 있어야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있는 건 아닌지 그 지식이 같이 있어야 한다고 했는데 내 자신을 깊이 알면 하나님이 날 어떻게 지으셨는지 아는 것도 있는데 막히는 것도 있다
재동 #8211; 존 칼프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부터 나를 아는 지식이 나온다.라고 했다.
우리는 빛 자체를 눈으로 볼 수 없다. 컴컴한 방에서 빛이 들어온걸 아는 건 빛이 들어와서 반사가 되는걸 보면서 빛이 있는걸 아는 것처럼 하나님이 주신 빛이 날 때리면 내가 보이는 것이다.
하나님을 제대로 알아가면 내 자신이 안보일 수 없다 하나님을 아는 것 말씀을 아는 것은 똑같다 하나님은 곧 말씀이기 때문이고 말씀이 육신이 된게 예수님이다.
그래서 말씀을 나누는 사람들은 내 이야기를 하는 거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건 평생을 해야 하는거다 그리고 난 호진이랑 규진이가 되게 대견하다 내 자신을 알아 갈수록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태진형이 겪은 힘들 일과 경험이 없으면 열매를 맺지 못한다 열매는 남한테 먹히는 건데 내 자신을 본 영적인 열매는 다른 사람이 따먹게 하기 위해 열리는 거지 과시가 아니다 시절을 쫓아 과실을 맺으면 와서 다른 사람이 따먹는다. 그렇게 먹히는 인생을 살기 위해 많은 열매를 맺어 다른 사람을 위한 약재료를 위해 자기 자신을 투철하게 봐서 사람을 살리는게 사명이 되고 인생의 목적이 되면 하나님이 대신해서 싸워 주신다. 그걸 믿는게 믿음이고 그때 까지 차는게 인내다
주희 #8211; 아가서가 너무 어렵다 양육숙제를 안하면 상관 없이 큐티가 되는날도 있고 안되는 날도 있다 넘기면 되는데 숙제를 해야 하니까 더 힘들다 그나마 수요 예배때 목사님이 풀이를 해주셔서 그런가 했는데 너무 괴롭다. 스토리가 있으면 좋은데.. 원래 예전부터 연애 소설 되게 싫어 하고 현실적인걸 좋아해서 자기 계발서만 봤었다 베스트 셀러의 연애 소설은 너무 싫고 드라마도 아기자기한거 싫어 해서 드라마도 즐기지 않는 편이고 아가서가 어려워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다. 그리고 집에 일이 있는데 올해 12월에 월세 만기가 되는 세입자다 .세입자가 빨리 이사를 가야 한다고 집을 내놓으라고 해서 짜증이 날뻔 하다 그래도 그나마 다행인건 내가 쉴 때 신경을 쓸수 있다 라고 생각 을 했다. 어차피 전세도 빚이니 적정가에 내놓았는데 세입자가 천만원을 더 깍아서 내놓으라고 해서 왜 자기 마음대로 세입자가 이러는건가 짜증나는게 있었다
예전에 세입자가 전세자금 대출을 받는다고 해서 동의를 해줬고 오천만원을 빌렸는데 그게 만기가 되고 재계약 시점에서 설정 금액이 알고 있던것과 다르게 일억이천인걸 알았다
캐피탈 직원 말로는 전세금 전부를 설정하는데 빌린 금액만 한다고 해서 열이 받았는데 세입자는 합법적인거라고 하니 언성이 서로 높아 졌다 .대출 연장 기간 전날 그 일이 있던거라 다음날 하지 않으면 안되는걸 결국 해줬다. 그것도 세입자에게 나도 밑보인게 있어서 해줬고 그 집 전세가 올라서 맞춰 달라 하니 못하겠다 해서 월세로 바꾼거였는데 세입자가 전세로 해야 대출이 되니까 가짜로 문서를 쓰자고 해서 그걸 못해주겠다고 하면서 세입자랑 문제가 있었던 상태였다
그런데 천 만원을 내리고 내놓으라고 하니까 안되겠다고 했고 5월20일까지 본가로 이사를 가겠다고 한 상태다 그때 보다는 마음이 편하긴 한데 부동산에서도 천만원 낮은 가격으로 하는 사람이 있으니 해달라고 하는데 세입자가 뒤에서 사주를 한 기분이 들고 부동산 통해서 소통을 하는 식이다. 금액을 낮춘다고 달라질건 없는데 그 아저씨한테 휘둘릴까봐 기분이 나쁜 상태다.
그래서 하나님이 순적하게 해주실거라고 기도하고 있다.
그리고 #50522;ㄱ 엄마 주소가 그쪽으로 되어 있어 우편물을 한달에 한번씩 가지러 가는데 영락교회 다니는 성도인걸 알게 #46124;는데 왜 교회다는 사람끼리 이렇게 싸워야 하는 생각도 들고 빨리 내보내고 싶다
그ㅡ사람은 자기 돈이니 맘대로 쓰겠다와 엄마가 아닌 어린 내가 따지는 것에 대해 기분이 나쁜 것 같다. 그 사건 당시 엄마가 나서는게 낫다라고 처방을 받았는데 엄마가 당뇨가 있어 스트레스를 받으면 당 수치가 올라가서 내가 다 할 수밖에 없는데.. 그때 보다는 감정이 심하지 않지만 그 아저씨 뜻대로 말리는 것 같은 기분이다.
재동 #8211; 부동산 일은 다른 부동산을 물어보면 될 것 같은데
주희 #8211; 거래하는 부동산이 있는데 거기서는 가격대로 밀고 나가라 했다
재동 #8211; 천만원이 작은 돈이 아니고 세입자 보호법에 접촉되는게 아닌데 왜 그렇게 하나 법대로 해라. 제일 지혜로운건 아무런 후한이 없게 법대로 하는 거다 약간 저자세로 나오는건 어머니 주소가 그곳에 되어 있기 때문인데 내가 이번에 뼈저리게 느끼는게 우리 집에 할머니 명의로 되어 있는 것
규진이 가게도 사업자 등록 문제가 있고 내가 느끼는건 당장 세금을 불합리하게 내야 하거나 나에게 경제적인 불이익이 온다 하더라도 법을 지키는게 지혜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할머니에게 당하면서 처절히 느꼈다 지금 집도 어머니 명의로 되어 있는 것도 합법적으로 할 수 있는 시기가 되면 장기적으로 봐서 그렇게 하고 세금을 내야 하는건 내고 명의가 다른 사람으로 하면 편하고 이익이 있다 하더라고 값을 지불하고 내 명의로 해야 한다.
다 합법적으로 돈이 들고 싸움이 들고 하더라도 절대 급하게 하지 말고 시간이 걸리고 불이익이 생기더라도 무조건 법대로 해야 한다 이 상태에서 지킬 수 있는 최소한의 실천법을 따라야 한다
최대한 법을 지킬수 있는 방법이 뭔지 궁리해서 따르는게 좋다
그리고 성경은 13세기 까지 구절로 전해졌다. 성경이 어려우면 구전으로 전승이 안되기 때문에 어려운게 아니다 우리에게 어려운건 언어도 다른게 번역이 되고 시간대가 다르기 때문이다
주희 #8211; 시편 아가서는 싫다
재동- 기승전결이있는게 좋은건가?
주희 #8211; 보면서 죄가 느껴져야 하는데 계속 죄를 보다 사랑이 나오니 당황한거
재동 #8211; 굉장히 어려우면서 어렵지 않은게 성경은 창세기에서 요한계시록부터 다 같은 말을 다른방식으로 한거라 스토리가 있다 성경은 문학도 역사도 교훈집도 아닌데 세상사람들은 좋아하는게 다 다르다. 목사님은 이혼하지 말라는 얘기를 다른 방식으로 하듯이..
창세기와 요한계시록이 같은 이야기인건 아나?
주희ㅡ #8211;목사님이 설명해주셔서 안다
재동 - 노아의 방주에는 문이 하나 밖에 없다 그건 예수님 예수님이 아니면 누구도 구원할수 없다는 거다 방주가 예수님 ,물은 심판 ,예수님이 물로 세례를 받고 물로 깨끗케 하는게 정결법이 듯이 다 연결 되는 같은 얘기다 계시록은 하나님이 창조를 하시면서 이미 심판과 구속까지 창세기 1장에서 천지창조를 하면서 이미 계시록의 새하늘과 새땅을 만드 셨다
결론적으로 성경은 다 똑 같은 얘기 왜냐 약속 때문에 같은 애기다
아브라함한테 준 언약이 출애굽 시내산 언약 다윗 언약의 연속성으로 성경이 똑같다라고 주장할수 있다 시가 있고 역사가 있고 예수님 이야기가 있는데 다양하니 모든걸 다 좋아 할수 없다 나도 계시록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목사님도 이단 때문에 사명을 갖고 이야기 하시는 거다 아가서가 어려운건 너의 개인적인 성향과 너무 안 맞기 때문인데 개인 성향이 뭘로 결정되느냐는 타고는 기질도 있지만 내면에 갖고 있는 상처와 얼음들이 거부하는 거다
내가 가족과 엄마와 아빠와 아주 친밀하고 안기고 이런 친밀함 거리가 좁혀 져도 불편하지 않은 감정적인 육체적인 거리가 있는데 그 거리가 내 친밀함이 문제가 있었다
사랑이 부모와 형성 될 때 한계가 지어져 있었고 그게 편한데 아가서는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거리가 없으니 거부감이 있다. 사랑하는 사람끼리는 거리가 없고 부모자식간에도 거리가 없는데 주희는 로맨틱한 사랑의 대화에 낯설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이 사랑이 귀하지 않거나 아름답지 않은건 아니다 . 그러니까 그걸 보면서 너 자신을 발견하면 된다. 언제까지 그 한계를 지킬수 있을까? 결혼을 하고 생길 수 있는데 자꾸 스스로를 점검 해야 한다. 이런 관계에 거부감이 들고 편하지 않고 이런게 언제부터 생겼는지..
주희 #8211; 내가 스킨십을 부모와 안 한건 아니다
재동 #8211; 안 한건 아니겠지만. 나도 이런게 좋지만 어색하고 수줍음이 많은 남자다
아가서를 통해 스스로 점검해 보고 왜 이렇게 하나님이 왜 이렇게 육체적으로 표현했는가는 직접적으로 하지 못하면 모르기 때문이다. 주희도 하나님과 더 친밀한 거리를 갖고 기질적으로 안맞을수 있는데 말씀으로 느껴지는게 같아야 하는데 그게 안 된다는 건 나에게도 하나님이 말씀해주고 싶은 메시지나 교훈에 대한건 적응 되는 것처럼 하나님의 관계에서 이럴수 있다는 생각도 있어야 한다. 내가 이번주부터 아가서 끝날 때 까지 큐티한 내용을 문자로보내 주겠다
육적인 의미를 하나님과 나의 관계에 대입해서 영적인 관계로 바꾸는 것도 방법이다
희정- 헬스장 개인 트레이너가 그만두면서PT 비용에 대한 환불에 요구를 하니 헬스장 규정에 맞지 않다고 하는게 너무 화가 나서 소보원에 신고를 했는데 소보원은 중재 역할만 하고 법적인 압박은 하지 못한다고 해서 공정위에 까지 신고를 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내가 이렇게 까지 해야 하나 좀 화가 났다.
그리고 엄마가 어제 오빠가 오니까 오빠 옷을 좀 사라고 해서 오빠도 돈 버는데 왜 굳이 그러냐고 알아서 하게 두라고 하면서 엄마가 자꾸 그러니까 오빠가 의존적이되고 엄마 역할을 나에게 시키지 말라고 했다. 지난주에는 처방 받는 대로 아빠한테 전화해서 이제 나도 학교를 가게 되면 부모님 보혐료부분을 감당할수 없으니 정리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하면서 엄마랑 아빠랑 지금 회사 때문에 떨어져 사니까 엄마가 아빠 한테 가서 살고 나는 서울에 집을 얻어 달라고 하니 아빠도 생각 중이 셨고 올 가을쯤으로 예상하고 있으니 엄마한테 살짝 물어 보라고 해서 엄마한테 말하니까 엄마 반응이 긍정적이 었다. 조금씩 언질을 하면서 금전적인 부분을 정리 해야 겠다.
재동 #8211; 굉장히 두개다 잘했다고 생각한다
화는 화를 낸 당사자에게 하지 않고 누군가에 뿜어 내게 된다. 건강한 자존감을 가진 사람은 자판기에 돈을 넣었는데 고장 났을 때 자판기 주인에게 따져야 내 화가 없어 지는거다
그걸 안 하면 내 안에 쌓이고 내가 처리를 못하는데 그렇게 되면 다른 사람에게 화를 내게 돈다
하는데 까지 계속 하고 그게 널 괴롭히는 것 같으면 그때는 하지 말아야 한다. 몇 개월 뒤에 다시 할 수 있는 회원권을 끊어 달라고 절충안을 마련 하고 보상을 해달라고 하는게 좋다
우리는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결해야 한다. 예수 믿으면 다 당해야 한다는 아니다
그리고 독립하는 것도 괜찮은 것 같다
희정 #8211; 그런데 오빠는 의존적이라 욕하고 내가 독립하려면 손 벌려야 하니까 결국 나도 의존하는게 아닌가 ?
재동 #8211; 그러면서 너의 이중적인 죄도 보는 거고 우리나라에서 살면서 자식이 엄마가 해주는걸 받는게 나쁜건가..
희정 #8211; 그래도 쫌 그런게
재동 #8211; 너의 세워놓은 의가 중요 한게 아니라 상식적인걸 하는 거라고 생각해라. 뭐든지 상식적으로 순리적으로 법을 따르면 된다고 생각한다
삼희 #8211; 이번 주는 잘 지내고 목요일까지 되게 성령 충만함을 느껴 가슴이 뛰고 난리가 났다
큐티를 하면서 말씀으로 감사함이 넘치고 가슴이 뛰고 불구덩이에 있는 것 같아 양육 책에 성령충만 책을 보면서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구나 하면서 감사 했다.
월욜마다 장애가 심각한 내담자가 오는데 애가 자폐가 너무 심해 절제가 안되는 인간의 생활을 할수 없는 아이고 남편은 알코올 중독에 그분이 10년 동안 그런 생활을 해온 사람이다 그런데 사람들이 이사람에게 복음을 전한답시고 감당할수 있으니 그런 일을 만난거다 라는 말을 해서 더 힘들어 하는 사람 이었다. 나는 이 사람이 나한테 하는 말을 내가 들어만 줬는데 이 내담자가 스스로 자기가 이렇게 힘든 사람인줄 몰랐고 하고 싶은 말이 많은지 몰랐는데 나한테 얘기를 하니 살 것 같다고 했다
주변에 교회 다니라고 하는 사람이 많고 욥의 친구들 처럼 저주 받았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해서 나는 어떠냐고 물으니 종교인으로 만나는게 아니라 전문가이니까 신뢰가 간다는 말에 깨달아진게 더 공부를 하고 싶고 전문가가 되고 싶은게 전에는 야망 때문에 박사가 되고 성공하고 싶었는데 이제 복음조차 갈수 없는 사람들에게 전문가라는 이름으로 갈수 있겠구나 라는 마음이 들었다. 지금 복지관이 시스템이 구색만 갖춰 있어서 열정을 가지고 전문가로서 일을 하기에는 말이 안 되는게 많다. 목사님이 말도 안 되는 곳에서 사명을 발견한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
나 같은 경우 기쁘면 표출하고 나누는걸 좋아 한다. 한살 어린 후배가 있는데 굉장히 내향형이라 동굴로 들어가는고 그러더라도 나하고만 유일하게 연락을 하는 사이였는데 어머니 돌아가시고 깊은 우울로 힘들어 하다가 연락을 잘 안 하게 되고 서로 힘들어 지면서 멀어지다 우리들에 와서 내가 살아나서 기쁨에 연락을 해도 연락이 잘 안되다가 6개월 만에 연락이 극적으로 #46124;다. 죽어 가는 목소리였는데도 불구하고 난 내 은혜를 쏟아 내고 난 후에 다시 연락이 안되 서운하고 내가 연락을 해야 하는 관계인가 자존심이 상했는데 이번에 말씀을 보다 그 친구가 생각이 나서 연락을 하려다 또 씹히면 어떡하나 걱정이 되는 마음으로 연락을 했는데 잘 지낸다고 답이 오고 통화를 했다. 다행히 서로 오해가 풀렸는데 그 친구가 나랑 마지막 연락 했을 때 자기는 은혜를 못 누리고 있어 내가 받은 은혜를 느낄 수 없었고 힘들었다고 해서 내 은혜를 때에 적절하게 나누고 내 내면에 잘 가두었다고 삶에 나올 때 이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 친구에게 내 중심적으로 한 건 너무 미안하다고 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이 예전에 은혜를 나누는건 좋지만 상태가 안 좋은 사람은 오해하면서 들을 수 있다고 해서 이제 때에 맞게 목장에서 잘 나누고 해야 겠다 하고 날 돌아보게 되었다.
아무리 말씀 듣고 잘 깨달아져도 오늘 은혜는 은혜로 그리워 하지 말고 잘 잡고 가야 겠다
재동 #8211; 지구촌 교회 이동원 목사님이 예수 믿게 된게 절에서 불교 학생 회장을 하는데 인생이 너무 힘들고 어려워 타계하려고 불상 앞에 가서 기도를 하는데 부처님이 웃고 있어서였다
난 너무 힘든데 부처님이 인자 하게 웃고 있으니 너무 체율이 안되서 그 순간 생각난게 교회 였다 교회를 갔는데 십자가 예수님은 처참하게 자기 보다 더 괴롭게 달려 있어 ㅇㅖ수 믿게 되었다
우리들에서 찌질한 얘기를 오픈 하는 것도 다른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다.
예수님이 왜 아름다운 외모도 없고 가난하고 작은 동네에서 태어났냐면 그 모든걸 겪지 않고 명문집안에 정상적으로 태어 났다면 서자처럼 태어난 사람이 예수님 보고 열등감 느꼈을 꺼다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 생활을 할 때 작물 재배가 안되니 하나님이 주시는 만나를 먹고 살았는데 백성들이 만나를 잘먹어 하나님이 풍족하게 주시니 쌓아 두고 썩어서 못 먹게 되었다. 이 말은 어제의 은혜로 오늘 살수 없다는 거다 하나님이 주신 그날 은혜로 오늘 주시는 만나로 큐티로 살아야 한다. 어제의 승리가 오늘의 승리를 담보하지 않는다. 어제 은혜 받았다고 오늘 은혜 받는게 아니다 우린 3끼중 한끼만 안먹어도 배고프게 만들었다. 하루라도 씻지 않으면 냄새나고 한끼라도 안먹으면 배고파요 이게 다 하나님이 의도하신 바다
* 이상형이 동글동글 D 라인 곰돌이 이신 자매분들 제발 재동 목자 좀 데려가주세요 나름 귀요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