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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권세 <계 13:1~10>
북한 2년치 식량을 살 수 있는 1조원을 광명성에 쏟아부은 북한은 로마보다 더한 권세이다.
1, 큰 권세는 사단이 준 권세이다.
1~2 :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면류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참람된 이름들이 있더라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용은 예수님, 남은자손을 헤치려 했으나 모두 실패했다. 용은 남은 자손과 싸우기 위해 그리스도의 흉내를 내기로 작정하였다.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형상인것 처럼 짐승도 용의 형상을 하고 있다. 그리스도가 면류관 쓴 것처럼 짐승도 열개의 면류관을 쓰고 있다. 그리스도가 성부의 능력과 보좌와 권세를 받은 것 처럼 짐승도 용으로부터 능력과 보좌와 권세를 받았다. 그리스도가 죽음에서 부활한 것 처럼 짐승도 상하여 죽게되었다가 살아난다. 그리스도가 경배를 받듯 용과 짐승도 경배를 받고, 그리스도가 짐승과 싸우듯이 짐승은 성도들과 싸운다. 그리스도가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을 다스리듯이 짐승도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을 다스린다. 너무 같아서 구분이 안되는데, 사단은 짝퉁 예수로 꼬신다.
그런데 오늘 바다에서 한 짐승이 올라왔다. (계11:7 그들이 그 증언을 마칠 때에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그들과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 그들을 이기고 그들을 죽일 터인즉) 무저갱에서 올라오는 짐승=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으로 무저갱은 곧 바다이다. 끝이없는 구덩이가 자꾸 나오는 이유는 초림과 재림 사이의 끝이없는 사단의 공세를 뜻한다. 열 뿔의 권세는 못할 것이 없는 절대적인 권세로, 일곱 머리의 이론으로 무장으로 설득하기에 모두가 심취한다. 사단이 이론적으로 설득하지 못할 것이 없다. 게다가 열 면류관이기에, 성공에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그 위의 참람한 이름은 영광을 스스로에게 돌리는 모습이다. 로마의 황제들이 스스로를 신격화 하여 세상의 구주라 칭하고 우리주 하나님으로 황제를 호칭하게 했는데 그것이 참람한 이름이다.
사도요한은 단 7:3~8에 나오는 동물들을 끊임없이 인용하였다. 이는 직통계시가 아니란 뜻이다. 이 동물들은 바빌론, 바사, 로마, 헬라를 뜻한다. 이 강대국의 권세는 사단이 준 것이다. 바다에서 나온 동물은 다니엘 7장의 모든 동물을 종합하여 만든 것으로 무시무시한 로마의 황제를 의미한다. 이 로마의 보좌와 권세는 사단인 용이 준 것인데, 황제는 그것을 모른다. 사단이 로마를 속이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모든 권세가 하나님께 속한 것을 모르고 모든 것이 자기에게 있는 것으로 착각하며 속고 있는 것이다. 북한의 김부자의 3대 세습도 마찬가지이다.
공부도 사업도 권세도 내가 노력해서 얻었다고 외치는 것이 참람한 것이다. 그러나 세상은 늘 자랑한다. 얼마나 성공했고, 얼마나 내가 노력했는가를 드러내며 나를 따르라한다. 사람들은 여기에 열광한다. 용이 준 권세가 얼마나 대단하겠는가? 이것은 모두 용이 준 것이다. 하나님이 없는 권세는 모두 사단의 것이다. 갖은 방법으로 같이 성도를 꼬여 용은 음부로 가고자 한다. 그러나 이세상의 하나님이 없는 모든 권세는 사단이 준 권세이다.
예수없이 착하고 돈도 잘 버는가? 일곱머리 열 면류관 갖는 것은 너무 무서운 것이다. 이는 사단이 준 권세를 갖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이 세상 사단의 세력에 속으면 안된다. 남은 고난이 이런 것이 있고 내 힘으로 싸우기 어렵다. 우리는 대단한 권세와 스펙에 오금이 저려 대항을 하지 못할 때가 있다.
2. 적그리스도의 권세다.
이는 곧 거짓된 평화이다.
3~4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고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가로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뇨 누가 능히 이로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그 권세 때문에 싸울 자가 없는 상태이다. 일곱 머리 중 하나가 상하여 죽게되었다고 했다. 상처가 나아 이상히 여겼으나 온 땅이 따른 것이다. 이것은 적극적으로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흉내낸 것이다. 로마도 처음부터 신격화 된 것이 아니다. 원래 선출직인 원로원의 권력이 있던 공화정의 로마가 시저가 죽고, 옥타비아누스가 안토니우스를 처단하고 척결하며 장기집권을 하였는데, 온 나라를 제패하고 대적할 나라가 없게 되었다. 즉 권력을 갖기 위해 죽었다 살아나게 되니 그 가운데 사단의 분노와 참소가 있어도 본국 로마가 살아나니 평화로 착각하였다. 이것은 예수없는 거짓 평화이다. 사람들은 남을 욕하다가 내가 살기 편해지면 경배하게 된다. 세력이 남에게 있으면 욕을 하고 내게 오면 경배한다. 그렇기에 짐승의 머리를 섬기며, '누가 능히' 이로 더불어 싸우리요 하면서 경배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영원한 권세는 없다. 제국이 계속 멸망하고 생기는 것이 반복하면 그것을 이상히 여기면서도 권세에게 승자에게 경배한다. 집에서도 구세주 신드롬이 있어 중요한 한 사람이 집안을 살리면 그 사람을 세워놓고 경배한다. 그렇게 아버지, 형제를 구세주 자리에 놓지만, 하나님 없는 가족간의 사랑과 우애는 무너지게 되어 있다. 예수님은 온 몸을 주셨고, 사단은 1/7만 상했기에 불완전 하다. 그렇기에 아버지 오빠가 수고해도 인간의 수고는 1/7에 불과하다.
사단은 적그리스도에게 모든 권세를 주고 온 세상을 휘어잡게 하였다. 적그리스도는 주님이 재림하시기 전엔 한 인격체로 나타난다. 마24:23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은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하셨다. 우리는 각자의 그리스도가 나를 미혹할 때 다 따라간다. 학교의 구세주, 사업의 구세주, 질병의 구세주, 결혼의 구세주, 미모의 구세주에 미혹이 된다. 나의 이해타산, 약점과 맞아 떨어지면 그것이 나의 구세주이고, 이럴 때 있는 자가 더 미혹당한다. 사단은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지고 있기에 예수님과 비슷하게 갖추고자 더 갖고자 한다. 예쁜 사람이 더 미혹 당한다. 적그리스도는 내 앞, 내 곁에 있다.
3. 잠시는 성도를 이기는 권세이다.
5~6 또 짐승이 큰 말과 참람된 말 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 두달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훼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훼방하더라
마귀가 참람된 입을 받고 일할 권세를 받아 42달 짓 밟는 권세를 받았다. 힘없는 가짜가 큰소리 치고 있다. 알렉산더 대왕 이후에 보이는 신이라는 의미의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가 성전에서 돼지피로 제사하게 했고, 제우스와 자신의 신상을 성전에 세워 숭배하게 하였다. 그가 성전을 유린한 기간이 딱 3년 반이었다. 하나님의 성전을 보이는 대로 난도질을 했는데 끝이 있었다. 즉 제한된 기간이라는 것이다. 하나님도 훼방을 받았는데 삼년반이면 끝날 것이 있다라는 의미이다.
로마는 왜이렇게 기독교를 핍박했겠는가? 로마는 밖의 모든 세력을 제패했기에 안으로 참소하고 꼬일 대상을 찾은 것이다. 그것을 잘 들어줄 사람이 그리스도인이다. 기독교는 사랑을 표방하고 어린양 같이 가만히 있으며 짓밟힘을 당해주기 때문이다. 예수 없이 착한 것은 연약한 것이며, 예수 없이 착한 것은 악한 것이다. 모두가 와서 경배하나 오직 경배치 않는 것은 기독교인 밖에 없다. 기독교가 핍박받을 때 이를 당연히 여기며, 기독교를 높이 봤구나. 라고 생각해야한다.
7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마귀의 권세가 얼마나 대단한지 온 세상의 나라 중 한 나라도 하나님을 섬기기로 작정한 나라가 없다. 이 세상의 어떤 나라에 가도 예수를 잘 믿을 수 있는 곳은 없는 것이다 그만큼 사단은 큰 권세이다. 사단은 성도들과 싸워 이기려 하기 때문에 성도들이 편하게 믿을 순 없다. 집에서부터 핍박받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교회는 북한의 지하교회 이다. 사단이 아무리 이 세상을 다스려도 흉내를 낼 뿐 지상 천국은 존재하지 않는다.
8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누구도 이 권세에 경배하는 것에서 제외될 자가 없다. 구원받을 자 외에는 이 짐승이 다른 이적 즉 보이는 이적을 베풀기 때문에 모두 따라갈 수 밖에 없다. 그렇기에 우리는 사단을 경배하다 사단의 수하에서 사단의 볼모로 인생을 마감할 수 있다. 이세상의 모든 권세는 사단이 준 권세이다. 하나님 없는 권세는 사단이 준 것이다. 하나님이 없는 행복, 재물은 사단이 준 것이다.
4. 진정 큰 권세는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다.
9 누구든지 귀가 있거든 들을지어다
우리는 세상에서 차단이 되어야 하는데 짐승의 소문에는 귀를 기울이고 하늘의 소식에는 귀를 닫는다.
10 사로잡는 자는 사로잡힐 것이요 칼로 죽이는 자는 자기도 마땅히 칼에 죽으리니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여기 있느니라
이 말씀은 렘 15:2 그들이 만일 네게 말하기를 우리가 어디로 나아가리요 하거든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죽을 자는 죽음으로 나아가고 칼을 받을 자는 칼로 나아가고 기근을 당할 자는 기근으로 나아가고 포로 될 자는 포로 됨으로 나아갈지니라 하셨다 하라 를 인용하였다. 이는 유대인들이 죄 때문에 포로로 갈 수 밖에 없다는 의미인데, 계시록에서는 반대로, 로마가 너희를 사로잡느냐? 그들이 사로잡힐 것이다. 그들이 갖는 권세와 힘을 동원해서 너희를 핍박하느냐? 당해라. 성도의 인내가 거기에 있다고 하는 의미이다. 짐승이 아무리 자신의 권세를 남용해도 로마서 13장에 때가 될 때까지에는 윗 권세에 순복하라고 하셨다.
진리가 아무리 아름다워도 진리를 담는 그릇이 아름다워야 한다. 계명대로 온유하게 싸워야 하기에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에 있다. 큰 권세를 갖는 비결은 하나님을 하나님되게 하는가? 사단을 하나님되게 하는가? 이다. 신앙은 도덕적으로 옳고 그름이 아니다. 눈만 뜨면 세상은 온통 사단의 세상인데 우리가 어떻게 하나의 공식으로 이겨낼 수 있겠는가? 새벽예배, 십일조, 목장예배 하나만 하면 이길수 없다. 모든 것이 아우러져야 한다. 각자 사단의 수준이 다르고 사연과 문화가 다르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람을 만날 때마다 작전을 새롭게 해야한다. 날마다 나의 지정의와 전인격을 동원하여 지식을 쌓고, 관계를 공부하고 정직을 쌓으며 생각하고 연습하고 기도하고 훈련하고 물어보아야 한다. 그럴수 없는 내 자신에 대해 절망하며 온몸과 마음을 다하여 깨어있어야만 세상의큰 권세를 이기고 남은 자손이 될 수 있다. 이는 자신을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는 것이다. 되었다 함이 없기에 매일 해야한다.
내 옆의 사단은 하나님이 나를 위해 허락하신 권세이다. 내 옆에서 사단으로 활약하고 있는 남편, 상사, 가족은 하나님이 주신 권세이다. 그렇기에 오늘 "말씀을 들어야한다" 베드로도 주님을 부인했지만 "말씀을 기억하고" 통곡했다고 했다. 우리는 시체이다. 인내하고 믿음으로 모든 것을 당해야 한다. 이것이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사랑인 것이다. 이것이 가장 큰 권세이다.
1914년 8월 영국의 어니스트 새클턴이 세계 최초로 남극 횡단에 도전하였다 실패하고 표류되었다. 그러나 놀랍게도 동료들간의 신뢰와 리더에 대한 믿음으로 2년만에 모두가 구조되었다. 유명인사가 된 새클턴은 런던에 적응 하는 것이 더 어려워졌다. 인기가 높아가며 새클턴의 가정에 금이가고 파괴되어 갔다. 결국 파산한 그는 마지막으로 항해를 나섰다가 죽음을 맞이하였다.
새클턴이 성도였는지는 모르겠으나, 성도들의 인내가 아니었을까 생각이 든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참아야 한다. 사단은 끈질기게 공격하기에 하나님 없는 권세와 명성은 하루도 버티기 힘든 것이 사단의 큰 권세이다. 성도의 인내와 믿음이 아니라면 금세 무너진다. 되었다 함이 없는 인생이다.
하나님 없는 돈은 벌면 이렇게 된다. 우리는 돈이 아니라 믿음을 위해 기도해야한다. 머리와 열 뿔과 열 면류관을 갖고도 마지막을 그렇게 장식할 수도 있다. 우리는 이세상 것들에 막히지 않도록 날마다 음성을 듣고 내가 어디서 넘어가는 지를 알아야 한다. 내가 어느 혈기, 어느 참소에 떠내려 갔는 지에 대해서 생각해야 한다. 사소한데서 무너질 것을 주의해야 한다.
미국에서는 피해자를 생존자로 더 나아가 승리자로 표현한다. 그러나 인간은 피해자이며 가해자일 뿐이다. 나만 피해자로 생각하며, 나만 이해받아야 한다고 외치는 것이 거짓 권세이다. 가장 아름다운 권세는 "나는 죄인이다"라고 외치는 것이다.
----------------------질문Q. 결혼, 사업, 미모, 학벌, 취업의 구세주중 어디에 미혹되어 있는가?Q. 전인격적으로 나의 지정의를 사용하여 연구하고, 작전을 짜야하는 영역은 무엇일까?
이번 주 센티모르에서 눈물의 기도를 나누었습니다. 일찍 나눔이 끝났다 싶었는데 한사람 한사람 기도를 모아주어 너무 감사했어요. 너무 힘이 됩니다~!
혜성 결혼과 성취, 인정이라는 구세주에 미혹되어 있었다. 어릴 때부터 늘 이기고 또 이기려는 싸움을 하면서 살았다. 요즈음 상담을 받으며 아버지에 대한 나의 양가감정을 확인하게 되었는데. 어릴때 아버지에게 만족할 만큼의 칭찬을 받은 기억이 없었다. 그러면서 늘 혼나고 또 신뢰받고 이러는 상황속에서 인정받고 싶었던 욕심에 이기고 또 이기면서 무엇인가를 자꾸 쌓으려 했다. 그렇기에 나는 지금의 실제가 너무 당연한 사건이라고 인정하게 되었다. 결혼도 내 인생에 내 뜻대로 안되는 진정한 고난이었는데, 이 사건으로 정말 나를 직면하게 되었고, 내 죄를 보게 되었다. 결혼에 대해 생각할 때마다 친구들과 동료 교사들과 비교되는 모습들에 자유롭지 못한 마음이 있다. 작전은 무기력한 부분에 대해서 고민해야 할 것 같다. 내가 무기력한 사람이라고 생각해보지 못했는데, 최근 이주일의 내 패턴이 정말 무기력 그 자체의 모습인 것을 알게 되었다. -> 완벽주의의 다른 이름은 무기력과 게으름이다. TV를 계속 보되 말씀 듣는 시간을 좀 늘였으면 좋겠다. 의지적으로라도 말씀을 틀어놓아야 한다. 또한 쉬는 날은 의지적으로 밖으로 나가서 걷고 TV보다는 자연으로 보상하라. 힘들었으니 이정도는 늘어져도 되 라는 생각을 경계하고 이런 부분까지도 하나님 앞에 눈물 흘릴 수 있도록 기도하면 좋겠다.
은정 목요일 쉬는날이었는데 양육숙제가 너무 하기 싫어서 혼자 여행을 갔다. 여행하는 동안 지금의 이 상황이 하나님의 딱 맞는 세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양육자의 마음이 나의 마음과 같아서 서로 체휼되는 부분이 많다. 나는 때#46468;로 은혜가 있어도 적용하기가 싫다. '그것 까진 못하겠어요' 하는 것들이 있다. 이런 태도로 병원에서도 일하고 있음을 알게되었다. 늘 구경꾼의 자리에서 은혜를 가지고만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항상 병원에서 힘들게 했던 동료간호사에게 적용할 것들이 생겨서 시도하였는데 마음이 많이 부드러워지면서 대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아직까지는 애통하게 여겨지지는 않아서 힘들다. -> 하나님이 변화시키실 것이다. 양육을 하는 중에 주님이 주시는 은혜가 분명히 있다. 양육 숙제를 위해 시간을 정하는 필요가 있다.
미영
.-> 지정의에 대하여 새롭게 해석한 것이 좋았다. 그래도 많이 평온해진 것 같아서 다행이다. 목자의 권면에도 잘 따라와 주고 결정에 순종해 주는 것이 너무 고맙다.
기도제목
김영화1. 2학년 수업지도안, 만다라 분석, ADHD 4회기 기획안 잘 마치도록(월요일까지 끝냈데요)2. 목장 식구들, 동반자, 소년부를 위해 기도하도록3. 동생과 말로라도 싸우지 않고 은혜를 흘려보내지 않도록
채혜성1. 나이스 업무에 지혜주시도록
2. 고등부 다음주에 등반하는 2명 학생과, 오늘 청년부 예배온 3명의 학생이 교회에 잘 정착하도록, 오락가락하는 학생에게 카드쓰는 적용 할 수 있도록3. 우리반 보석. 대하는데 지혜와 사랑의 마음으로 다가가도록, 보석이가 미술치료 잘 받도록4. 나의 연약함을 인정하며 겸손한 에제르로 준비되도록
김은정1. 양육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깊이있게 만나고 많이 성장하도록2. 부르심을 깨닫고 순종하고 준비되도록3. 직장 이직, 잔류의 결정을 하나님 뜻 깨닫고 분별하며 나아가도록4. 준비된 에제르가 되도록5. 아버지와의 관계가 회복되고 가족이 구원받도록6. 하나님 안에서 참 평안을 누리는 하루하루를 살 수 있도록
이미영1. 다른 사람이 보기에 계명대로 온유하게 싸우며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온유한 자로 자신을 잘 살필 수 있도록2. 삶의 목표와 방향성ㅇ에 대하여 말씀으로 인도함 받도록3. 가족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