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북한의 미사일이 실패함으로 군사력을 과시하려던것이 물거품으로 돌아갔다.
이번 미사일 발사로, 8억5천만달러 약 2년치의 식량비가 소요됐다. 수백만명이 죽어감에도, 권력을 유지하려고 하고있다.
1. 큰 권세는 사단이 주는 권세이다
용은 남은 자손을 계속해치려해도 실패하자, 이제는 그리스도를 흉내내기로 작정함. 짐승도 용의 형상을 하고 있고, 부활하였고, 경배를 받았고, 성도들과 싸웠고, 나라와 족속, 백성, 방언을 다스렸기에 그런 모습이 너무도 똑같아 구별할 수 없다.
12장 7절에 바다위에서 한 짐승이 등장하였는데, 바다위는 무저갱으로 무저갱은 끝이없는 구덩이를 뜻한다.
초림과 재림사이에, 끝이없는 사탄의 공격이 있다.
사탄이 설득하지 못할 이론은 없다. 모든게 내가 잘해서 라고 생각한다.
로마의 보좌와 권세는 사탄이 준것이다. 자기것처럼 남용하는 것은 사탄에게 속는 짐슴인데, 북한의 3부자 : 자신을 종교화하였다.
내가 노력해서 얻은것이라고 하는 것은 참람한 것이다.
하나님없는 모든 권세는 사탄이 주는 권세이다.
이세상 사탄의 세력에 속아넘어가면 안된다.
2. 적그리스도의 권세로 클라이막스로 간다.
적그리스도의 권세는 거짓된 평화이다. 그 권세로 인해 싸울자가 없다.
마태복음 24장 23절 각자의 그리스도가 미혹할때 다 따라간다. 나의 이해타산과 약정이 맞으면 미혹된다.
적그리스도는 내 속에 있다. (바라는것이 많으면~~~)
3. 큰 권세는 잠시는 성도를 훼방하고 이기는 권세이다.
알렉산더 이후에 세워진 왕이 모든 신을 숭배하게 하고 안하게 하면 죽였다. 그것이 딱 3년 반동안 성전을 유린했다.
로마가 대제패하여 참소할 대상으로 안에서 찾았는데, 그것이 기독교였다. 경제대국으로 가게 될 수록 기독교를 핍학하
게 된다. 왜냐면 어린양처럼 가만히 있고, 사랑을 표방하기에.
예수도 없이 착하면 왕따를 당하게 된다. 착한것이 아니라 성품이 약한것이다. 기독교가 핍박받는것은 당연하다.
진정한 보수와 진보는 하나님없이 이루어질 수 없다.
이세앙의 모든 권세는 사탄이 주는 권세이다.
4. 진정 큰 권세는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다.
하늘나라의 소문에는 귀를 닫는다.
예레미야 15장 2절 너희를 핍박하느냐! 당해라!!
로마서 13장 때가 되기까지 윗권세에 순복하라
우리는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해야한다.
계명대로 온유하게 싸워야한다.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 지는 싸움을 해야한다.
내 옆의 사람은 하나님이 나를 위해 허락하신 사탄의 권세
베드로는 주님을 저주해서 부인했지만, 들은말씀으로 인해 통곡하면서 회개하였다.
1) 1914년 8월 영국탐험가 새크리턴(?) "남극횡단" : 가장 위대한 실패로 기록되어있다.
인내라는 뜻의 배를 타고, 얼어붙은바다에 배가 갇히게 되었다. 영하 40~50도 의 상태에서 얼음을 깨고 물고기를 먹으면서 2년을 버텼다. 2년뒤 구조 되었는데, 구조 후 런던의 저명인사가 되었다. 저명인사가 된 이후로 가정에 금이 가기 시작하고, 술 여자 중독에 빠지게 되었다.
2) 캐나다 탐험대가 북극에 갇혔는데, 야수같이 변해서 나중에 처참한 최후를 맞이하게 됨.
하나님의 자녀로서, 참아야지! 하나님없는 돈을 벌면 새크리턴처럼 최후를 맞이하게 된다.
날마다 배우자가 믿음좋아지게 해달라고 기도해야한다.
불륜의 가해자와 피해자는 없다.
우리는 사소한 것부터 무너지는것에서 막아야 한다.
우리는 다 죄인일 뿐이다.
나는 피해자라고 특별히 이해받아야 한다는 것이 거짓권세이다.
"나는 죄인이다" 라고 하는 것이 가장 크고 아름다운 권세이다.
#기도제목
오주원(88) ① 하나님안에서 심플하게 살 수 있게
② 과에 친한친구 가 없는데, 과 생활을 관계 잘 맺으며 잘 할 수 있게
③ 엄마를 미워하지 않고, 가족구원위해서
④교회에 잘 붙어있을 수 있게
김자경(84) ① 금요일 장애인의 날 행사 차질없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② 주어진 어떤 역할도 감사함으로 감당할 수 있게
③ 동료 선생님들의 반응 신경쓰지않고 생활할 수 있게
임유화목자님(83) ① 어머니가 팔도아프고, 등이랑 목도 아프신데 건강위해서
② 돈을 절약하고, 계획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③ 부산사는 형부 건강이 회복되고, 친척언니와 아기가 지치지 않을 수 있게
그리고, 우리 신민송(87) 위해서 계속 기도합니다...
인내와 믿음으로 한주 잘 버티고!!! 주일에 만나요 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