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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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북한의 광명성 3호 발사실패. 1조가 넘는 금액은 북한식량 2년치에 해당함. 로마보다 더 큰권세를 가진 북한. 진정한 큰 권세는?1. 큰 권세는 사단이 주었다용이 예수 남은 자손과 싸우기 위해 그리스도를 흉내내는 꾀를 냄.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형상인 것처럼. 하나님이 면류관을 쓴 것처럼 용도 뿔에 면류관을, 하나님이 능력 보좌 권세가 있듯이, 짐승도 용으로부터 보좌와 권세를 받음, 예수님이 부활하셨듯 짐승도 다시 살아남. 성부 그리스도가 경배받듯이 용과 짐승이 경배받음.하나님이 짐승과 싸우듯 짐승이 성도들과 싸움.바다에서 짐승이 올라와 전쟁을 일으킨다. 바다는 무저갱, 끝이 없는 구덩이. 끝없는 사단의 공세를 의미함.열 뿔의 권세는 못할 것이 없는 절대 권력. 일곱머리의 이론으로 설득하고, 열 면류관은 성공을 하고 있는 것. 바다에서 나온 포로는 네 강대국을 의미한다. (바벨론, 매데, 헬라, 로마) 로마의 권세를 사단이 주었다고 하신다. 사단이 로마를 속임. 권세는 하나님께 속했는데, 사단이 자기것처럼 남용. 내가 노력해서 성공했다고 외치는 것이 참람하는 것. 착각하는 지도자는 사단에게 속는 짐승. 북한의 김일성(자신을 종교화 시킴) 세상은 계속 자기자랑을 한다. 그래서 성공했기에 나를 따르라 하는 것이 있다. 그래서 사람들이 더 열광한다. 하나님을 거스르는 일에 이 권세를 주셨다는 것이다.하나님을 모르는 자는 큰 권세를 가질수록 위험하다(하나님에게로 돌아오기 어려움). 남은 자의 남은 고난이 대단한 권세와 싸워야 하는 것이기에 힘들다. 스펙 좋은 사람에게 주눅이 드는것처럼.
2. 적 그리스도의 권세적 그리스도는 거짓된 평화를 의미. 온땅이 이상히여겨 짐승을 따름. 권세때문에 싸울자가 없음->예수님의 부활과 십자가 흉내. 죽었다 살아나면 신격화하는게 있음. 쥴리우스 시저가 죽은 후 안토니우스를 물리친 아우구스투스가 피 지배 국가를 다 차지하면서 로마가 다 가진 것 같으니까 평화로 착각하는 것이다(팍스 로마나). 가짜 권세와 가짜 평화에 속는 것이다. 영원한 권세가 없듯이 한 나라가 쇠퇴하게 되면 또 다시 다른 나라를 경배한다. (바벨론, 매데, 헬라, 로마처럼, 이번 총선도) 승자에게 경배한다. 이상하다해도 이단 삼단을 좇아감. 안정과 인정을 위해 집에서도 1명을 신격화해서 경배하고 싶어한다(아버지나 큰 오빠를 절대권력으로). 하나님 없는 형제우는 사단이 준 권세로 무너지게 되어있다. 흉내는 내지만 사단이 준 권세라서 진정한 사랑이 없다. 사단은 일곱머리중 하나를 다치지만 예수님은 온몸을 희생하심. 가족우상주의가 있어서 이해타산이 맞아떨어질때에 행복해보이는 것이다. 같은 목적을 가지고 오직 우리집이 잘되야 하기 때문이다. 적 그리스도는 주님이 재림하기 전에 한 인격체로 올것이라고 하는 반기독교 운동. 여기있다고 저기있다고 하면 믿는 우리. 구세주가 있다하면 다 따라간다(학교, 미인, 질병, 결혼이 구세주가 되어..). 나의 이해타산과 맞아떨어지면 그게 구세주로 착각. 하나님이 주신 얼굴은 균형이 맞는 얼굴! 바라는 것이 많으면 적 그리스도의 밥이 된다.
3. 잠시는 성도를 훼방하고 이기는 권세마귀가 참람된 권세, 짓밟는 권세를 받았다. 안티오쿠스는 제우스를 우상숭배하게 하고 유린한게 3년반 42개월이다. - 제한된 기간을 의미. 어떤 고난도 42개월이면 끝이다. 길이 없을 것 같지만 길이 있다. 로마가 왜 그리스도인을 핍박하였을까? 로마가 싸울 대상이 없어졌기 때문에 거짓말할 대상을 안에서 찾았기 때문이다. 그게 바로 기독교. 기독교는 사랑의 종교이다. 뭐라 그래도 어린양 같이 반항하지 않을것이기에 더 건드려서 항복을 받아내려고 함. 모두 경배하는데 기독교만 경배를 하지 않기 때문. 현재 우리나라도 경제대국이 되어가니까 괴롭힐 대상이 필요한데, 그게 기독교인이다. 요새 기독교가 예수를 많이 상실해서 욕을 많이 먹어도 뭐라고 말할 힘이 없다. 그렇기때문에 로마도 핍박을 했던 것. 기독교의 핍박은 당연하게 여겨야 한다. 공산주의와 자본주의는 민족-노동-당-수령-대대손손..으로 이어지는 세뇌프로그램이다. 나라는 개념자체가 반사회적인 체제임. 반면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는 나를 위한 체제. 그러나 그렇다고해서 자본주의와 민주주의가 하나님 문명을 허락한건 아니다. 오히려 휩쓸리기가 더 쉽다. 아이러니하지만 이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교회가 있는 곳은 북한의 지하교회이다. 사단이 아무리 세상을 다스려도 천국은 장소의 개념이 아니고 사단은 흉내만 냈을 뿐이다. 지상천국은 존재하지 않는다. 누구도 이 땅에 살면서 열뿔 열면류관에 경배하지 않을 사람이 없다. 보이는 이적을 보고 안믿는자가 없음. 큰 권세 세상에 모든 하나님이 없는 권세는 사단이 준 것이다.
4. 진정 큰 권세는 성도의 인내와 믿음이다.짐승의 소문에 귀를 열고 하나님의 소리에 귀를 닫음. 바벨론은 죄 때문에 포로로 갈수밖에 없다고 하셨지만 요한계시록에서는 로마가 너희를 사로잡을 것이다라고 한다. 윗 질서에 순복하라는 것이다. 혈과 육의 전쟁은 내 힘으로 이길 수 없다. 큰 권세의 진정한 비결은 사단이 하나님인가 하나님이 하나님인가의 문제임. 우는 사자와 같이 계속 달려드는 사단을 무슨수로 이기겠는가. 십일조만, 새벽기도만 한다고해서 이길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공식으로 이길수 있는 것이 아니고 모든 것이 아우러져야 한다. 사람을 만날때마다 작전을 짜야 하고 사건을 겪을때마다 모든 것을 동원해서 생각하고 연습하고 기도하고 훈련하고 물어보고 해야한다. 그럴 수 없는 내 자신을 절망하고 온 몸과 마음을 다해 깨어있어야 이길 수 있다. 사단에게 참람된 입을 받고 짓밟을 권세를 받은 짐승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사단의 권세이다. 아무리 찔러도 인내와 믿음으로 견뎌내야 한다. 이것이 진정한 큰 권세이다. (어니스트 셰클턴의 남극횡단과 A집사 B집사님 이야기) 우리는 피해자, 승리자, 생존자가 아니다. 죄인일 뿐이다.
따스한 봄날씨가 너무 좋아서 오랜만에 근처 카페에 가서 목장모임을 했습니다.먹이는것이 중요하다고.. 목자님이 맛있는거 먹여주셨네요..ㅎㅎ형성이는 전주에 내려가서 오지 못했구요. 오늘은 네명이서 했습니다~
나누었던거랑 적은거랑 좀 다를텐데.. 잘 못적어서 어쩔수가 없네요.. 목장모임때 맛있게 먹었던 다과 사진이나...ㅎㅎ
지난 주에..?-욱진이형 : 금,토 소년부 MT를 준비하고 다녀오느라 또 토요일에 오자마자 바로 일을 하러 감. 그리고 주일을 맞이했는데, 너무 육적으로 피곤했음. 소년부 전도축제를 맞았는데, 담임하는 반에서 아이들이 2명이나 빠져서 나만 신경쓰고 아이들을 못챙겨주었다는 생각이 들었음.-병오형 : 부족함을 보게 된 한주.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옆자리에서 수다떨며 공부하러 온 커플을 보며 여전히 자유하지 않음을 느낌. 또 게임하면서 별거 아닌 일에 혈기나는 모습을 보며 한계를 보는것 같았음.-영재형 : 별일 없이 지냄. 자격증 공부는 포기했고, 큐티는 조금 어려운 것 같음. 한국에 와서 화낸적이 없는데 병오형처럼 게임을 하면 화가날때가 있다고 하시네요.-저 : 학교에서도 그렇고 주변에서 다들 바빠하는데 나만 너무 여유로운 시간이었음. 주변의 모습에 조금 초조해지긴 하는데, 공부는 잘 안됐음. 반에서 고학번에 속하지만, 퀴즈에서 실수의 연속으로 반 최저점을 받았음. 조금 창피했지만 불안한 마음이 별로 없었음.;;
이것만큼은 자신있다! 잘해왔다고 속고 있는것이 있나? 또 부러운 권세는?-욱진이형 : 금요일 큐티말씀을 보며 이성에 대해 내 힘으로 찾으려 했던 점을 보게됨. 영적으로 '내가 그래도 이정도면 잘하고 있잖아'하는 영적인 교만함이 있었다는 생각이 듬. 하나님이 깨닫게 해주시는 것인데도 내 힘인줄 알고 있었음.부러운 권세를 가진사람으로 우리 형이 생각남. 어렸을 때부터 비교가 많았는데, 예수믿지 않고도 자기 힘으로 독립적인 삶을 이뤄나가는 모습이 부러움.-병오형 : 취직이 고난. 지금 가진 힘으로 조금만 더 스펙 쌓으면 어디든 취직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있었음. 그러다보니 하나님을 보기보다 주위의 '어디가 좋다~'는 식의 소리에 조류휩쓸리듯 휩쓸림. 우리들교회와서 느낀 건 다른 사람의 구원에 관심이 없었지만 요즘은 별 인생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복음을 전하고 싶어하는 모습이 있음.(친한 형에게)-영재형 : 맡은 일에 책임감있어해서 끝까지 해내가는 것. 그것이 좋은 직장에 들어가는 것이었고, 돈많이 벌고 싶었던 것이었는데 결국 남들에게 인정받고 싶어서였던 것 같음.-저 : 대학들어와서 학점에 자신이 있었음. 학벌에 열등감이 있어서 다니는 학교가 낮아 보였고, 같이 공부하는 친구들의 능력이 없어 보였음. 그래서 그렇게 열심히 공부하지 않아도 중간이상의 성적이 나와서, 매번 아무리 공부 안해도 이정도는 나오겠지 하는 교만한 마음이 있었음.=>> 욱진형 : 예수 그리스도를 잡지 않고 내가 구주가 되는 모습인것 같다. 목적이 분명해야 된다. 그 열심이 내 열심이 되면 넘어지게 됨.
윗권세에 순복하는가?-병오형 : 집에 갈때 아빠생각이 나서 간식거리를 사감. 접시에 담아 드리면서 오랜만에 얘기를 조금 나눔. 아빠가 자신을 위해 무엇인가 해주겠다는 말에 좋기도 했고 뭉클했음.(욱진형 : 이 작은 모습이 하나님을 증거하는 모습 같음! 일어서고 넘어지는게 반복이다. 아버지는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니 계속 넘어지실 것이다. 넘어지더라도 아빠로 인정하고, 이렇게 조금씩 구체적인 적용을 했으면 좋겠음.)-영재형 : 지금은 잘 모르겠고, 7월에 입사를 하게 되는데 그때 많이 느낄 것 같음. 대기업에 합격하였지만 부서가 마음에 들지 않아 불안함.- 저 : 아빠에게 혈기나는 모습과 엄마에게 짜증부리는 모습을 보며 여전함을 느낌. 어렸을때 사랑을 많이 못받고 차별을 당한것 같아 내가 피해자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오늘 말씀듣고 내가 그저 죄인임을 생각함.=>욱진형 : 내 의로 순종하려 하면 잘 안됨. 진심으로 올라오는, 자연스러운 것들이 순복하는 모습. 할 수 있는건 아주 작은 적용. 지금이 진짜 내 모습임을 알았으면 좋겠음.
기도제목권욱진 : 건강관리 잘할 수 있도록 말씀처럼 인내와 믿음으로 내안의 적 그리스도 발견할 수 있게 직장에서 알바생 잘 구할 수 있게김병오 : QT, 양육 잘할 수 있게 시간관리 잘할 수 있도록하영재 : 시간관리 잘할 수 있도록이수명 : 시험기간 최선다하되 큐티잘하게 집에서 질서에 순종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