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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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동 목장(04월08) #8211; 우리들 이야기]
우리들 이야기 시작합니다.
[목장나눔]
목자 #8211; “목자 특집”
수요예배때 목사님께서 우리집 얘기를 좀 하셨다. 매주 목장 모임때 길어져서 내 얘기를 못했는데 오늘은 처음으로 얘기하겠다. 우리집 상황은 어떻게 되어 가고 있느냐? 할머니는 돈이 많으셨지만 제일 친한사람에게 사기를 당해서 집하나만 남으셨다. 우리 아버지가 할머니의 재산을 대부분 날리고 남은 재산중에 가장 신뢰했던 사람한테 사기를 당했다. 그집을 팔고 전세로 살면서 죽기전에 자기돈 다 쓰고 죽겠다고 하셨다. 올 3월이 전세만기다. 다른 집을 알아보던지 원래 실버타운에 가신다고 하셨기에 거기가시든 여러길이 있었다. 할머니는 작은 아버지보다 큰아버지인 우리 아버지를 편해하셔서 우리집에 들어오고 싶어하셨다. 작은집보다는 우리집이 뭔가 사람냄새나고 왠지 괜찮다고 생각하신거 같다. 문제는 할머니가 우리집 한번 실버타운에 한번 가보시더니 자기 평생 돈을 가지고 고고하게 사셔서 다른 사람들과 섞여서 살 수 없었다. 마음을 급선해 하셔서 우리집을 자기 집이라고 하신것이다. 내가 내집 들어가는데 찍소리도 하지 말라고 하시는 거다. 집에 방이 두개밖에 없어서 나는 마루에서 생활하고 있다. 작은아버지 집은 자식이 없으면서 집도 두채나 있고 넓은 방이 여러 개 있다. 그 집은 돈이 많고 잘 살고 있다. 우리집에 오셔도 되는데 여름에 형이 장가가니까 그때 들어오시라구 그렇게까지 설득을 했는데 할머니가 안된다면서 경찰서와 SH공사에 가서 내가 내집에 왜 못들어가느냐고 따지고 할머니는 명의만 할머니지만 돈도 그 과정도 참여하지 않으셨다. 할머니에게 아픈 엄마와 같이 살수 없다고 여러 번 설득했지만 할머니는 내가 내집에 들어오는데 무슨 상관이냐고 작은아버지를 데리고 와서 행패부릴 때 내가 그때 따귀를 맞았다. 전세 만료전에 이사짐 센터에 연락해서 할머니와 아버지가 짜고 짐을 집으로 들여왔는데 침대, 장롱, 화장대 하나씩을 가지고 들어왔는데 집이 좁아서 어디 넣을때가 없었다. 이사하기 전날에 할머니에게 전화해서 아픈 엄마와 우리도 같이 살 수 없기 때문에 할머니가 이집에 사세요 그 대신에 현실적으로 네식구가 살 집을 구하려면 이집에 들어간 돈에 조금더 보태주시면 집구해서 바로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씀드렸다. 그랬더니 할머니는 알겠다면서 돈을 주시겠다고 하셨다. 전세금도 통장에도 현금을 많이 갖고 계시는 할머니다. 할머니가 언제까지 돈을 줄까 하셔서 금요일까지 주시면 그때까지 집을 구해서 바로 나가겠다고 했다. 알아보고 있는데 목요일날 형한테 다급한 목소리로 화가잔뜩 난 상태여서 바로 집으로 갔다. 형은 나하고 달리 정리정돈 잘하고 날까로워서 화나면 무섭다. 내가 덩치가 커도 형이 화나면 무섭다. 집에 갔더니 형이 작은 아버지를 반죽여놨다고 했다. 공무원중에서 친철공무원으로 뽑혔던 형이 한번 화나면 꼭지가 돌아서 할머니 아버지 엄마가 말리지 않았으면 정말 죽였을지도 모른다고 엄마가 그러셨다. 집에 가보니 작은아버지는 1층 놀이터에 계시는데 벌써 넋이 빠져있었다. 저번에 따귀를 맞아서 이번에는 나도 가만히 있지않겠다고 했지만 사람이 너무 당한게 보여서 뭐라고 하지는 못했다. 할머니가 엄마 목덜미를 잡고 작은아버지라 넘어뜨려서 위에서 누르니까 형이 그걸 보고 빡돌아서 형이 작은아버지를 떼렸다. 할머니가 자기짐을 들여오고 작은아버지를 데리고와서 너희 기를 죽이겠다고 한것이다. 우리 엄마가 아버지 돈보고 결혼했다가 40년을 시집살이 한다고 엄마가 말씀하셨다. 자기한테 잘해주고 돈도 있었기에 결혼했다가 우리엄마 인생이 40년 시집살이에 남편은 아무능력없고 자기도 보호해주지도 않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쌓인게 할머니한테 폭발하면서 할머니한테 이집은 할머니집이 아님을 아시지 않냐고 말씀을 드렸다. 이집은 강탈한게 아니라 할머니가 명의만 주신것뿐이다. 형은 곧 장가를 가야되서 할머니한테는 심하게 대하지는 못하고 돈을 주면 받을기세다. 그러나 나는 할머니 눈밖에 나서 국물도 없다. 하지만 엄마를 보호할 사람이 나밖에 없어서 그러거나 말거나 신경쓰지 않는다. 그렇게 싸우고 나서 엄마는 저녁에 비로소 마음에 평화를 찾고 얼굴이 밝아졌다. 할머니한테 쏟기도 했거니와 아들둘이 자기편을 들어줘서 몸은 너무 힘들었지만 예능 프로그램 보면서 웃으셨다. 엄마한테 이게 뭐냐고 나는 만신창인데 엄마 표정은 왜이리 평화롭냐고 그랬더니 엄마가 내가 십자가를 못지지 너희가 고생한다고 말씀하셨다. 할머니는 우리집 바로 옆동네에 오피스텔로 들어가셨다. 할머니 돈을 노리는 사촌이 할머니를 데리고 가서 전세금 받은 1억5천을 빌려달라고 해서 빌려줬다. 예전에 내가 기도하기를 육이 무너져서라도 영이 세워지길 바라는 기도를 했었다. 그 기도를 하자마자 할머니가 사기를 당하셨다. 하나님은 내 욕심이 없고 하나님이 바라시는 기도는 바로 들어주신다. 그 당시 같이 목자도 했던 정동준이라는 친구가 있었다. 그친구도 같은 기도를 했다. 그 친구 부모님은 초등학교 교사고 금슬이 너무 좋았다. 연금타고 재테크도 잘해서 아파트도 여러채있고 자식들은 다 서울대가고 그러니 부러울꺼 없이 잘살고 있었다. 절대 예수 믿지 않을거 같은데 동준이가 우리들 교회와서 같은 기도를 했다. 그랬더니 우리집 할머니는 사기를 당하고 동준이 아버니는 불치병에 걸리셔서 시한부 판정을 받으셨다. 친구 어머니는 남편이 우상이어서 남편이 꼬꾸라지니까 우리들 교회에 오셔서 지금 목자 하시고 아버지는 병원에서 찬송가를 부르시다 돌아가셨다. 동준이는 북한선교를 위해 다니던 회사 그만두고 지금은 그쪽으로 가고 있다. 그 무렵 같은 기도를 해서 동준이 그렇게 되고 나는 이렇게 된 상황이다. 하나님이 진짜 살아계심을 알게 된 기도였다. 이 돈이 다 탕진해도 할머니의 구원을 받으면 아깝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내 개인적으로 생각하면 올해 34살에 연봉은 360이고 학자금 받은 빚이 800이고 집에서는 도와주지 못하는 상황이고 여자를 만나 결혼할 수 있을지 은#54721;에서도 대출이 안되는 무직자고 이런 상황에서 할머니의 돈이 유일한데 하나님은 나한테 그게 아닌 진짜 하나님 아니고서는 안되는 환경에 나를 넣으셔서 안일함과 편안함에서 단련시키시고 핍박이 양육의 때임을 알게 하셔서 하루라도 말씀이 아니면 살 수 없게 하셨다. 신학생이지만 결혼은 해야할꺼 같고 돈은 없고 몸은 힘들고 집도 학교도 다 힘든 이상황에서 의의지할 때 하나님밖에는 없었다. 그러면서 말씀을 보는데 정말 많은 은혜를 받았다. 나는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은 베드로 처럼 멀찍이 따라가고 싶은 나인데 하나님께서는 멀찍이 따라가는 나한테도 주신 말씀에 회개하고 돌이키도록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유다는 회개하지 못하고 스스로 정죄해서 자살하고 베드로는 회개해서 수 많은 사람들을 살리게 하셨다. 이런 상황에 나를 넣어두지 않으면 말씀도 않보고 하나님뜻대로 살지 않고 내 맘대로 살꺼라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 나를 이렇게 광야로 인도하시는게 아닌가 생각한다. 이게 나한테 계명과 예수님의 증거라고 생각한다. 할머니가 그래도 예수님을 믿고 돌아가셔야 하기에 내가 먼저 용서를 구하려 한다.
김삼희 #8211; “은혜받은대로”
부활주일이 제생일이어서 기뻤고 일주일동안 여러일들이 있었다. 엄마의 품에서 벗어나 우리들교회에 와서 말씀들으면서 내안에 평안함이 가득차고 있다. 큐티하면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있을때도 저들에게 죄를 묻지 말라고 하신 것을 직장 돌아이에게는 절대 적용할 수 없다고 적어놨었다. 그런중 직장에서 얘기하다가 화기애애지면서 돌아이에게 하나님께서 저와 잘 지내라고 하시는거 같아요라고 얘기를 했다. 그사람도 교회를 다녀서 이런말을 하자 좋아했다. 그분이 저 처음왔을 때 제 욕을 엄청하고 다니셨다. 그래서 선생님이 저에 대한 얘기를 하고 다녀서 제가 상처를 받게 되서 마음을 열고 싶지 않았어요라고 하자 그분이 난 그런말을 하지 않는다고 하시면서 얼굴이 빨개지셨다. 그러면서 제가 먼서 서로 잘지내요라고 말을 건냈다. 그날 말씀에 저는 적용을 못한다고 했지만 은혜가 넘치고 하니까 내가 적용할려고 한게 아니라 은혜받은대로 한거같다. 내담자들이 힘들게 하지만 내가 은혜가 넘치니까 내가 한게 없지만 내담자들이 살아나고 회복되는걸 보고 감사드렸다. 작년이맘때쯤 죽어있던 내가 말씀으로 회복되는걸 보고 말씀의 위력에 놀라고 감사드렸다.
황희정 #8211; “오빠를 어쩌지?”
일로 숭실대학교로 출근하는데 회사에서 저를 흉보던 직장상사로부터 쪽지를 받고 언제 회사로 올거냐는 메시지가 자주와서 무서웠다. 심장이 벌렁거리고 이여자가 왜이러나 싶어서 무서웠다. 회사에서 1년에 한번씩 해외여행을 해주는데 갔다와서 바로 물어보길래 회사에서 나에 대한 또 어떤 소문을 듣고 이러나 싶어서 무서웠다. 회사에 들어오면 꼭 보고 가라고 해서 그렇게 하겠다고 하고 회사가서 그분을 만나게 되었다. 그분이 나에게 왜 내맘을 이렇게도 모르냐고 하시길래 나는 어리둥절했다. 여행갔다와서 화장품 선물을 주려고하는데 어떻게 내맘을 모르냐고 어떻게 하면 내맘을 알래하시면서 주고 가셨다. 저는 기이하게 여겼다. 친한 친구에게 얘기했더니 그분이 같이 밥먹으면서 내가 오해하고 있는거 같다면서 나에대한 얘기를 했다고 한다. 그친구는 나하고 화해의 손짓이 아니냐며 했지만 저는 뒤가 구린거 같은 느낌이 든다. 내가 이걸 받고 뭔가를 해줘야 되는지 속보이는 해줬기에 해주는 그런거! 제가 원래 선물 받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저는 빚지는거 같아 내가 주고 말지 뭔가를 해줘야 직성이 풀린다. 나에게 뭔가 원하는게 있어서 그런건지 뭔가 순순하게 보지 않았다.
오늘 말씀 들으면서 제가 항상 우리집에서 전도를 해야 되는 사람은 우리 오빠라고 생각한다. 오빠가 열등감과 혈기가 많고 자존감이 낮음을 알게 되었다. 내가 오빠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불쌍하게 보였다. 내가 우리가족의 구원을 위해서 십자가를 지어야할 사명이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오빠를 싫어하지만 가장 먼저 전도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제가 오빠한테는 최대한 말을 곱게 할려고 한다. 제가 가족들에게 살갑게 하는게 없고 제가 외식을 하기에 엄마랑 같이 밖에 나가면 제가 잔소리를 많이 한다. 제가 남의 시선에 신경을 많이 쓴다. 오빠는 내가 너를 3년동안 먹여살렸다는것에 내가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한번은 서로 맘을 열고 얘기하면서 오빠도 많은 상처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저도 어렸을 때 오빠한테 받은 상처를 꺼내지 않고 굳이 말로 해야되나 좋은게 좋은거고 내가 믿는 사람이니까 잘 넘어가려했지만 말은 않해도 겉으로 들어나는게 있었다. 예전에 어렸을때는 오빠랑 치고박고 싸울만큼 엄청 많이 싸웠다. 그럴때마다 엄마는 오빠편을 들어줬다. 저는 엄마에 대해서 잘난 오빠랑 같이 살으라고 했다. 오빠를 전도축제때가 되면 자연스럽게 오빠를 위해 기도제목을 하게 되지만 정말 작정을 하고 작업을 하면 오빠도 올 수 있었지만 내가 아쉬워하는게 정말 싫어서 당일 아침에 교회가자고 해서 않가겠다고 하면 그걸로 끝냈다. 오빠가 외로우면 가끔 나한테 전화하거나 메세지 보내는데 내가 무시하는게 많다. 고양이가 이뻐서 고양이를 키우고 싶다고 하면 밥주고 똥치우는 것도 못하고 내가 뒤치닥거리를 내가 해야 하는데 그래서 뭐라고 하면 내가 알아서 한다고 한다. 저번에는 나한테 운동하는데 필요한 요가 매트를 사달라고 메세지를 보냈는데 그거보고 속에서 욱하는게 있었다. 오빠한테 오빠는 어떻게 동생한테 사달라고 하느냐 내가 오빠한테 사달라고 한적있느냐 물으며 또 오빠는 욱해서 내가 언제 그랬냐고 한다. 물론 내가 오빠가 사달라고 해서 사준게 아니라 필요해보이니까 사주는거다. 그러다 보니 평소 오빠한테 해준게 있어서 생색이 났지만 나중에는 사주겠다고 했다. 전도축제때는 오빠가 메인이고 오빠를 보면 열이나지만 오빠자리를 여전히 내가 뺏고 있는거 같고 얘는 엄마의 과잉 보호로 자란얘라서 교회오더라도 처음부터 끝까지다 챙겨주고 집에 가는걸 지켜봐주지 않으면 안되는거 같다. 어렸을때부터 친구들과 만나도 나갔다가 금새 맘에 안든다고 들어와서 뭐가 어떻고 어떴다고 한다. 사회에 부적응하는 오빠를 볼때마다 우리들 교회 공동체 꼭 들어와야 한다고 맘은 있지만 내가 아쉬운 소리를 하고 싶지는 않고 내가 오빠한테 말씀을 전해야 하는 그것 만큼은 절대하고 싶지 않다. 그러면서 이번에도 또 못데리고 왔구나 하면서 오늘 많은 생각을 했다. 고등학교 때까지는 교회를 다녔다. 사회를 늦께 시작해서 회사에서 힘든일이 있으면 나한테 얘기하면 내가 또 받아준다. 자기기 힘들때 교회를 가야겠다고 해서 교회에 오고자 말을 할때 바로 인도 못한게 생각났다. 지금은 지방에 있고 회사에서도 힘든거 같다. 얘는 뭘해도 진득하게 하지 못하는거 같다. 내가 학교가기전에는 회사를 그만두지 않고 잘 다녔으면 한다. 오늘 오빠생각 많이 났다.
목자 #8211;
내가 희정이 얘기를 들으면서 신기한게 많았다. 오빠가 믿음직스럽고 신뢰하지 못하면서 속은 그런거 같이 않다.
황희정 #8211;
얘가 내 오빠라고 생각한 것은 어렸을 때 동네에서 쌍둥이 얘들하고 싸움이 났을 때 오빠가 와서 막뭐라고 해서 우리가 이겼다. 나는 그 순간 얘가 내 오빠임을 느꼈다. 그 뒤로는 없다.
목자 -
네 얘기를 들으면 오래된 부부가 서로 싸우고 미워하면서도 헤어지지 않고 같이 사는 오래된 부부같다. 우리집 우리 엄마아빠와 같다. 아빠가 착하기는 되게 착하다. 우리엄마는 자기일을 똑바로 못하는 사람을 너무 싫어하는데 아빠는 자기을 똑바로 못하지 모든지 의존적이다. 근데 우리 엄마가 정리하지 못하고 자기 관리를 전혀 못하는 아버지를 미워하고 싫어해도 헤어질 마음은 없는거 같다. 이번에 집구해서 나갈때 엄마가 네 아빠는 불쌍하니 같이 데리고 가야하지 않냐고 그러셨다. 희정이는 맘이 되게 약하고 여리다. 남들한떼 자꾸 그렇게 보이면 불이익이 있을 수 있어서 좀 센척을 한다.
황희정 -
우리 아빠도 사기를 당한게 있어서 어렸을때부터 내가 독립적으로 하는게 있다.
목자 #8211; “권불십년 화무십일홍”
오빠는 의존적인 존재여서 희정이는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 독립적으로 할려고 한다. 내가 더 강해져서 가족들을 도와줘야한다고 하지만 스스로는 감수성이 풍부하고 마음이 여리다. 내 스스로 강해져야 하는 그 스트레스를 나를 이렇게 만든 가족들에게 그 화를 돌린다. 문제자식은 없고 문제 부모만 있다. 오빠를 의존적으로 만든 엄마한테 화를 돌리는 것이다. 원래 타고난 것은 소녀 같지만 겉은 센척을 해야 했다. INFP 라고 해서 보는것과 너무 다르다고 했지만 지금 말을 들어보니 타고난 기질과 겉행동이 서로 달라서 그거에 대한 혼란과 스트레스가 가족들에게 돌아가고 있다. 목사님이 말씀하셨듯이 가족은 구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게 묶인게 가족이다. 나도 할머니가 불쌍하고 아버지도 불쌍하다. 아버지는 집에서 반겨주는 사람이 없다. 아버지가 불쌍 하지만 화가 난다. 아버지가 불쌍해서 인간적으로 잘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 한번은 밤 근무 경비를 하시기에 라디오를 사주게 되었다. 여러일들을 거치면서 인생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임을 알게 되었다. 오빠가 직장에서 자기일 진득히 잘하면서 결혼도 하길 바랄것이다. 하지만 “ 권불십년 화무십일홍(權不十年 花無十一紅) #8211; 열흘 붉은 꽃이 없고, 10년 권세 잡는 법이 없다 “ 모든게 다 쇠락하게 되어 있다. 오히려 이 사람이 외로워지고 힘들어지면서 그 고난을 통해 예수님을 만나면 구원 받으면 행복한거다. 우리의 인생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 목적이다. 구원의 길로 놀고 사람을 대할때 지혜가 생긴다. 오빠의 구원을 위해서 이 말을 해야하나 사줘야하나를 생각해가면 해야 한다. 내가 아버지가 힘들때 인간적으로 달래고 해줘도 더 멀리가게 된다. 결국 내가 아버지를 받아주지 않자 아무도 받아주지 않아서 결국 목장에 가게 되었다. 이걸 보면 어떤게 지혜인지 생각하게 된다.
오빠가 전공이 토목이어서 오빠가 일하는게 힘들어 하는걸 보신 아빠가 다른 곳을 알려주시는걸 보고 화가 났다. 제가 고생한적이 없는데 남자라면 다 그정도는 해야지하는 생각이어서 아빠한테 열을 냈다. 그리고 엄마 아빠가 나한테 가정 대소사를 큰아들한테 얘기하지 않고 나한테 얘기하는게 기분이 나빴다. 오빠가 아빠말 듣고 그만두고 몇 개월 놀다가 아빠소개로 다른데 들어가는걸 보고 나는 이해가 되지 않았다. 또 얘가 돈을 모으지 않는다. 직장 생활하면서 돈을 모으지 않는게 이집 말고 한채더 있어서 그집을 보고 내꺼라고 생각해서인지 돈을 모으지 않는다. 전 솔직히 내가 여자이기에 시집가면 그만이기에 관심이 없지만 오빠가 장가는 가야 하는데 그것마저 없으면 안되기에 엄마,아빠한테 입단속을 시켰다. 절대 오빠앞에서 그 집얘기 하지 말라고 집 있는줄 알면 얘가 더 정신 못차린다고 그렇게 입단속했는데 은연중에 오빠와 얘기를 하면서 저 집은 내꺼라는 생각을 해서 기분이 별로 않좋았다.
그러니까 부모님도 오빠가 미덥지 못한거다. 어렸을때 딸과 아들이 있는데 아들을 편애하면 아들은 의존적이고 딸은 열등감을 가지게 된다. 자식은 부모의 한정된 사랑을 차지하려고 한다. 오빠보다 덜 인정받고 사랑 받았다는 열등감 때문에 제2의 엄마가 된다. 결국 엄마가 오빠를 대하듯 너도 오빠를 대하게 된다. 엄마과 같은 방식이 된다. 꼴보기 싫어도 버리지 못하는 자식처럼 대한다. 엄마와 네가 분리 되지 못한 것이다. 엄마가 오빠를 대하는데로 너도 오빠를 대하게 되고 네가 결혼하면 엄마처럼 하게 된다. 딱 아들 딸 낳으면 똑같이 하게 된다.
전 아들은 막크도록 밖에서 키울꺼에요
그럴꺼 같지? 안그렇다. 이게 집안의 저주고 내력이 된다. 어렸을대 우리 아버지가 돈박으로 부재중일때 불쌍한 엄마를 보고 아빠의 빈자리를 내가 대신 채운다. 나는 아빠가 아들인데 내가 남편 노릇을 하면 내가 과부하가 걸리고 나는 엄마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 그렇게 하면서 내가 할 수 없는 역할을 내가 하기에 너무 힘들어서 중독되거나 자기 절제가 안되고 자기 맘대로 하게 된다.
사랑을 받을 때에만 어려움을 직면할 수 있는데 내가 사랑을 못받았기에 그런 능력이 떨어진다. 네가 네 역할을 절대 넘어가면 안된다. 내가 이걸 알게 되면서 나는 내 막내 역할 그 이상을 하지 않았다. 엄마가 힘들고 어렵다고 해서 나한테 얘기를 하지만 딱 끊어냈다. 엄마는 내가 없고 아버지가 없어서 하나님을 바라보게 되었다. 내가 대신하면 하나님을 안보고 나만 볼 수 있다. 이게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다. 구원의 길로 놓고 적용을 하면 지혜가 생기고 내가 할 역할이 생기게 된다. 오빠를 과도하게 잔소하거나 과도하게 무시하거나 혹은 과도한 감싸주기와 도와주는 것들을 과감하게 끊어줘야 한다.
근데 그것을 못하겠어요. 엄마한테도 말을하면 이상하게 생각하신다. 결혼하면 뭐 그때 다 정리가 되니까 하는 생각도 든다. 또 오빠가 차를 샀는데 내가 차 보험료를 내줘야 한다는 말에 화가 막났다.
목자 #8211; “지금은 정리해야할때”
오빠는 차를 사서 자기가 차를 굴리고 너는 왜 보험료를 내? 이렇게 되면 너한테 화만 남는다.
장기적으로 볼때 정리를 해야 한다. 가족은 10년, 20년을 내다보고 지금 트러블이 있어도 해야 한다. 긴 안목을 가지고 지금 정리해야 한다. 첫째 해야 할 것은 서로 할것을 분리해야 한다. 돈 가는데 마음이 가는 것이다. 너는 딸이라고 선전포고 하고 분리해야 한다. 너는 막내딸 이상을 하지 말아야 한다. 이걸 잘해야 결혼하면 남편과 관계가 좋아진다. 이게 하나님의 말씀에 원칙대로 해야 가정이 유지되고 화목하게 된다. 지금 막지 못화면 나중에 화만 남게 된다. 남자 몸은 내어주고 여자 몸은 받아들이게 되어 있다. 여자들의 기본적인 특성은 수동적이다. 남자는 서로 의존하고 치대는걸 정말 싫어한다. 여자들은 불평불만을 하면서 받아줘서 남자를 의존적으로 만들게 한다. 여자들은 수용해서 받아주는 호수와 같다. 호수의 질은 흘러들어가는 물에 의해 결정된다. 결국 남자가 잘해야 한다. 여자는 부드럽고 수용하고 따뜻한게 기본적인 성질인데 남자가 시원찮고 못하니 내가 강해져야 하니 옳은말을 하게 되고 강하게 된다. 결국 내 인생을 누가 보상해주냐면서 화만 남게 된다. 이 사람에게 하나님을 알려주는게 가장 큰 사랑이고 이 사람이 독립되도록 하는게 두번째 큰 사랑이다. 줄때와 안줄때를 구별해야 한다. 엄마도 바꿔져야 하는데 그 집안의 구원의 키는 바로 너다. 긴 안목으로 보면 지금 해야 한다.
목자 #8211; “성숙한 믿음”
사람은 자기 주제와 한계를 아는게 성숙한 믿음이다. 나는 하나님께서 만든신 피존물이기에 하나님께서는 경계가 없지만 나는 경계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나는 하나님께서 주신 한계 안에서 자유로운자임을 아는게 그게 진정한 참 자유다. 가족대소사때 오빠한테 너무 잘하지도 동생이상으로 하지 말아라. 네가 모르게 엄마가 대하는 방식을 네가 담습한거다. 이게 문제다. 내가 싫어하는 아버지 어머니를 닮게 된다. 예수님을 닮아야 되는데 미워하면 그를 마음에 담고 있어 큰 바위얼굴처럼 계속 보게 되면 집안의 저주가 된다. 미워하면 담고 용서하면 놓게된다. 용서는 헌신하는게 아니라 지극히 자기를 위해서 하는 개인적인 것이다. 용서해야 닮지 않는다.
이혜림 #8211; “구원의 숙제”
화요일 하루는 IPL하고 나머지는 집에 있었다. 이번 주 고난주간이라 금요일 예배때 가정의 애통함에 기도하게 되었다. 토요일날 큰엄마 큰아버지한테 교회오시라고 말을 전하려고 갈려고 했는데 여의치 못해 못갔다. 미리 큰엄마한테는 이슬비 책자주면서 목사님 삶도 큰 엄마와 똑 같다면서 교회가자고 했을때 큰엄마는 교회엑 가고 싶어하는 마음은 있지만 걍팍한 큰아버지 때문에 힘들어 하신다. 되게 가부장적이고 내가 교회를 다니는것도 싫어하신다. 큰아버지가 변화지 않아서 안타깝다. 아버지가 중1일 때 죽으시면서 저한테 맡기신 돈을 작년까지 달라고 못하다가 이번에 달라고 했다가 큰 아버지가 줄 돈 없다면서 다 내꺼라는 그말에 이제것 자기 딸이라고 했던 그 말에 신뢰가 되지 않았다. 그러면서 내가 구원을 전할 수 있을까?큰 아버지한테 말씀전하기 무섭다. 큰아버지는 돈을 되게 좋아하신다. 내가 예수님을 믿을때 저 스스로 혈기가 많이 죽었다고 생각했지만 분노가 많음을 알게 되었다. 유다는 후회를 해서 자살하고 베드로는 회개해서 구원받았다고 하는데 나는 자꾸 후회만 되고 회개가 잘 안되서 화가 많이 나고 또 기도가 많이 줄어서 힘든거 같다. 하나님은 저의 죄와 내 수치를 용서하시겠지만 나는 그러지 못해서 내가 수치스러워 하는거 같다. 앞으로 계속 기도를 쌓아야 한다고 생각했고 통장에 잔고가 점점줄어들어서 다음주에는 아르바이트를 구해야겠다.
혜림아 너는 포기하지 말고 법률적으로 알아보기 바란다.
이혜림 -
아빠 명의로 되어 있지 않아서 오래전에 다 알아봤지만 오래전일이라서 알 수 없게 되었다.
모든 관계의 끝에는 돈이 관련되어 있다. 가족관계에서도 마찬가지다. 사람은 믿을 존재가 못된다.
어렸을때부터 맞춤형으로 자라서 큰엄마한테는 말을 못하는데 작년에 처음으로 돈을 달라고하자 큰엄마가 화를 많이 내셨다.
가족들이 그럴수록 돈을 더 사랑하게 된다. 돈이 나를 지탱하는 하나님이기에 절대 돈을 바라게 된다. 가족안에서도 돈이 문제다 작은 아버지가 날리친 이유는 할머니가 작은 아버지한테 큰 TV 를 사주고 데리고 와서 나리친거다. 가족은 구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너는 절대 포기하지 말고 네것은 다 가지도록 해라 그렇게 해도 너는 부족하다. 포기하지 말고 그대신 마음은 하나님께 솔직해라
홍태진 #8211; “내안의 열등감”
저번주에 말씀드린 고급회계보다 이부서가 저한테는 큰 벽이 된다고 생각된다. 이 부서 사람들은 지극히 평범하고 집안도 평범하다. 부자는 아니지만 학원도 과외도 하고 결혼할 때 집도 얻을 수 있도록 집에서 돈도 주고 이혼한 가정도 없고 부모님 다 계시면서 세상적으로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이다. 윤리적으로 도덕적으로 품위와 품격과 교양을 갖추고 자기 관리를 잘해서 운동도 잘하고 공부도 알아서 잘하는 사람들이다. 저하고는 완전히 다른 사람들이다. 전부서는 사람들은 찌질한 사람들의 집합이었다. 실장님은 고무마를 절대 안먹는다. 어렸을때 가난함에 사무쳐 고무마는 먹지 않는다. 또 한분은 김과 참치만 보면 미친다. 그 당시 어렸을때는 김과 참치가 귀해서 먹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다른 한분은 누군가 먹을것을 주면 받아 먹지 않는다. 어렸을때 상처가 상처를 가지고 있다. 이것처럼 본능대로 살고자 해서 격하게 살았지만 속은 순수하고 단순하다. 이사람들은 욕을 하면서도 잘 이끌어주는 사람냄새가 난다. 먹는것을 보면 딱 표시난다. 이 사람들은 음식을 억척스럽게 먹고 남기지 않는다. 그러나 이 사람들은 먹고 싶은것만 먹고 편식도 심하다 또 말할때도 서로 공감이 가지 않으면 말하지 않는다. 세상사람들이 보면 정말 평범하고 보통의 사람들이다. 자기 관리 철저히 하고 말도 교양을 갖추고 말한다. 폼을 중요시한다. 나한테는 그런걸 겪어보지도 생활 해보지 못한 나한테는 그게 힘든것이다. 전부서는 내 욕구대로 분출하면서 단순하게 순응하면서 지내면 됐지만 여기서는 다르다. 나를 두단계 세단계 업그레이드가 되어야 한다. 그만큼 올라갈려면 내가 그만큼을 갖춰야 하기에 내가 좀 힘들겠다는 생각을 했다. 과거에 이런 비슷한 일이 있어서 그때는 그사람들을 따라 가면 됐지만 지금은 내가 거기서 구원을 가지고 그들에게 전파하고 내삶에서 보여주고 섬겨야 하는데 그렇게 할 수 있을까? 그런 부담이 있었다. 또 같이 밥을 먹다가 보이스 코리아 얘기가 나오면서 KPOP, 위대한 탄생, 슈퍼스타K 에 대해 이야기 하게 되었다. 누군가 얘기를 듣고 슈퍼스타K는 스토리 위주야! 돈없고 가난한 얘들이 오는 곳이야 라고 해서 내가 그래도 방송컨셉이 그럴뿐 실력이 떨어지지는 않는다고 했지만 다들 그래도 슈퍼스타K는 스토리와 가난한 사람들이 오는 곳이라고 했다. 이들이 정말 가난한 것을 알고 는 있나? 그리고 보이스 코리아나 위탄, KPOP 은 화려하지만 그들이 연습하고 힘든것들은 보지 않고 겉만 보고 판단한다. 역시 이들은 폼을 중요시한다.
모든 것은 이유가 있다. 우연은 절대 없고 하나님의 예정이고 계획이다. 정확히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해도 우연은 없고 다 하나님의 뜻이다. 그걸 나한테 적용하면 모든것에 우이 없기에 나를 쓰기 위해서는 금도 철도 떼리고 불에 넣고 해야 하는 것 처럼 하나님께서 나에게 단련하는 과제를 주시면 그 과제를 극복해야 한다. 예를 들어 내 가장 큰 과제는 아버지를 싫어해서 윗권위에 대한 화때문에 질서에 순종하지 못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나를 계속 내가 못견디는 곳만을 골라 보내셨다. 직장에서 학교에서 교회에서 집에서 아버지, 할머니에게로 보내셔서 나를 단련시키셨다. 이걸 극복하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뜻대로 쓸 수 없기 때문이다. 내가 처음에는 혈기로 않하고 하기싫어서 계속 않했더니 하나님께서는 걷어가시는게 아니라 계속 주셨다. 목사님께서 하나님께서 내가 칼을 물고 이스라엘을 쫓아가서 고칠것이라고 하셨다. 이처럼 형한테도 그런 과제를 주시는거 같다. 형 스스로 컨트롤하지 않으면 안되는 곳으로 넣어서 형자신을 준비시키고 형을 보게 하시게 하는거 같다.
홍태진 #8211;
상담선생님도 왜 하나님께서 그곳으로 가게하셨을까? 의구심이 들었는데 제 얘기를 듣고 하나님께서 더 스텝업을 요구하시는거 같다고 하셨다. 중독도 많이 나아졌고 직장에서 윗질서와 사람과의 관계도 많이 회복되고 있었는데 이때 또다시 한단계 변화되기를 바라시고 그쪽으로 길을 열고 그쪽만 갈 수 있도록 인도하신거 같다.
우연은 결고 없다. 우연은 하나님을 배재하고 설명할 수 없어서 나온 말이다. 우리가 우연히 우리들 교회오고 여기에 앉아있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
엄마가 갑자기 신학대학교에 다니신다고 하셨다. 신학을 몇 년전부터 말씀을 하시길래 일단 학교공부부터 먼저 하는게 좋겠다고 말씀드렸다. 그래서 지금 중학교 마치고 고등학교 진행중이다. 근데 고등학교 다니면서 신학을 배우신다고 하셔서 나이도 있고 체력도 문제가 되기에 2년후든 3년후든 그때해도 늦지 않다고 말씀드렸다. 엄마가 열등감이 있어서 배운 것에 환상이 있는거 같다. 배우기 시작하면서 이것도 저것도 하고 싶어 하신거 같다. 그래서 제가 자원함보다는 부르심이 먼저라고 말씀드리면서 전교회에서 있었던 일을 그리고 삼촌이 목사님이신데 삼촌얘기로 하면서엄마가 꿈에 부풀어 있는 그일이 정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길인지 알아야 한다. 교회 목사님한테 물어봐라
등록금은 어떻게 하셨나요?
고등학교 등록금은 누나와 제가 부담하고 엄마가 생활비를 줄이고 조금씩 모은 것을 이번학기때는 내신거 같다. 하지만 앞으로 대신 내 줄 수 없다고 딱 잘라 말씀드렸다. 교회에서 어머니가 다른 사람들과 친분이 없어서 자기도 뭔가를 보여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는거 같다. 배움에 열등감이 많은 어머니가 배우게 되면서 욕심이 생기신거 같다. 오래전부터 선교에 대해 말씀하셨기에 그런 비전이 있다고 하더라도 지금은 학교공부에 충실해야 한다고 말씀드렸다. 때가 되면 어머니가 원하시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쓰실것이다. 그러니 지금은 공부에만 충실하라고 말씀드렸다. 어쩜 좋을까요? 목자님?
목자 #8211; “열등감이 문제다.”
열등감이 제일 문제다. 힐링캠프에서 김정운 교수편을 보면서 솔직한것은 좋지만 그 사람은 열등감이 많다. 키가 작고 자기를 알아주지는 않는다 등 다 열등감이 그의 근원이다. 열등감과 교만은 동전의 앞뒤다. 열등이나 우등은 비교하지 않으면 나오지 않는다. 열등함을 열등으로 있다가 극복하면 바로 교만해 진다. 열등감이 많은 사람은 굉장히 교만하고 교만히 심하면 사실 열등감이 많다. 김정운 교수정도로는 사람을 살리지 못한다. 여러분은 그보다 더 탁월해야 한다. 어머니의 열등감은 형도 해결이 안된다. 학벅을 가져도 해결이 안된다. 저는 형 어머니에게 죄송하지만 관심은 없고 저는 형에게만 관심이 있다. 형의 얘기를 듣고 새부서와 연결되는게 있다. 새부서에서 형은 약간의 열등감이 있을 수 있다.
목자님 말씀이 맞다. 제안에 그들과 비교하면서 내가 갖지 못한것들 그리고 누려보지 못한 많은많은것들 때 내안에서 그들에게 열등감이 있는거 같다.
목자 #8211; “잘나갈 때 겸손하고 안될 때 당당하라!”
솔직하게 말하면 형은 좋은회사에 다니시지만 지방대 나와서 조그만한 회사 다니다가 큰회사로 옮기신거잖아요! 형이 노력하고 터프하게 자기를 끌어서 올라간거다. 다 갖추고 있는 그들과 자기를 비교하면 열등감이 생길 수 있다. 하지만 저는 역으로 말씀드리고 싶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의 차이는 믿지 않는 사람이 믿는 우리에게 근본적인 열등감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면 우리 형이 공무원 시험을 1068:1 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했다. 형은 나한테 심각한 열등감이 있다. 엄마가 암2기를 선고 받고 가망이 없을 수 있다는 말에 형이 담배을 피우고 덜덜 떨면서 . 안절부절 하는 모습을 보였다. 왜냐하면 엄마한테 자기가 잘못했기 때문이다. 이게 죄책감인데 이게 해결되지 못했다. 형은 엄마한테 지은 죄책감이 형을 미치게 했다. 형이 나한테 “너는 아무렇지도 안니?” 묻길래 저도 않좋은건 마찬가지라고 했다. 내가 아는 너는 작은것에도 호들갑인데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게 있을 수 있느냐? 그래서 내가 형한테 나는 엄마가 죽어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이렇게 고생하느니 천국가서 편히 지내시는게 좋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더니 형은 자기는 그렇게는 못하겠다고 말했다. 사람은 죽음이 가까워지면 죄책감 때문에 두려워한다. 죽고나서 그 후를 알 수 없기에 무서워 한다. 믿지 않는 사람은 믿는 사람에게 근본적인 열등감이 있다.
그때 형이 나를 보고 하나님이 있긴 있나보다고 말을 했다. 예수님을 믿는 형이 열등감을 느끼면 그게 형의 삶의 결론이에요! 예수님 대신에 세상 가치관으로 형을 평가한 죄책감이 형의 열등감을 만들어내고 힘들어한 것이다. 예수 믿는 사람은 실력이 안되면 솔직하고 당당하게 얘기해야 한다. 처음에는 손가락질당한다. 다 감추고 내가 무시당하지 않으려고 하는 사람들앞에서 내가 솔직하게 얘기하면 손가락질당하고 무시당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 부러워 한다. 내가 잘 못하는 것을 하는사람이 있으면 부러워 한다. 형이 괴로워하는 것은 세상의 가치관으로 갖추고 있어야 한다는 것때문이다. 형은 겸손하돼 당당하길 바란다. 어떤 사건 앞에서 겸손히 인정하고 당당하라는 것이지 다운되면 안된다. 사람은 잘나갈때 겸손하고 잘안될때 당당해야 한다. 세상은 스펙같고 평가하지만 우리는 예수가 있다 없다고 평가하는 것이다.
김호진 #8211; 빅뱅의 TOP
임창용을 많이 닮았다고 많이 들었다. 고민되는일 좋은일이 있었다. 좋은일은 오늘전도축제때 두명이 왔다. 둘이와서 같이 예배도 드렸다. 한명은 하나님의 갈급한 맘이 간절했기에 오늘 와서 좋았다고 했다. 또 한명의 사촌은 오늘이 처음이어서 어색하고 힘들어했다. 중간에 나갔다가 안들어와서 동생생각에 말씀이 안들렸다. 기도시간때 얘를 찾으러 나갔다가 뒤에서 서서 듣고 있었다는 말에 화를 참았다. 가는길에 큐티책을 주고 간증문만 읽어보라고 말하고 집으로 보냈다. 나한테 강요하지 말라고 강요하면 난 형하고 같이 예배드리지 않겠다고 말을 하길래 예전에 고모가 권사여서 그 교회가서 안수를 받는데 목사님이 자꾸 자기 머리를 막 때리니까 그게 상처가 되서 교회를 오기 싫어했다. 이런 얘라서 그 맘을 알고 다음에도 같이 예배드리자고 했다. 일단 연락을 자주하고 기다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한명은 우리들교회와서 좋은 인상을 받은거 같다. 수,금요일예배도 들이러 올 수 없는 상황에서 올 수 있게 환경을 만들어서 오고 있다. 이 친구는 아직 고민하는거 같다. 그 친구가 목장에 와서 게스트로 볼 수 있도록 여기에 왔으면 한다. 이번주 카톡에 적은대로 식사기도를 하지 않는 이중적인게 있다. 안믿는 자들 앞에서 내가 그리스도를 믿는 것을 부끄러워하는게 있다. 예수님을 믿는거 자체를 들어내는걸 싫어한다. 예수 믿는데 얘가 왜저래? 할까봐 들어내길 꺼려한다. 그래서 사람들의 생각을 단정짓는게 있다. 이런 내 모습이 가족이랑 연결된다. 아버지랑 형은 교회를 다니지 않는다. 아버지도 훌륭하고 형도 앞가림 잘 하는데 나는 아직도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본인은 너무 인정받고 싶어하는게 많다. 너무 인정받고 싶어하는 마음이 너무 크다. 본인을 바로 봐야 한다. 그게 본인의 가장 큰 욕구다. 뭘 그렇게 인정받고 싶나요?
김호진 -
고등학교때 왕따를 당해서 그 뒤 교회 다니고 그러면서 계속 나를 인정받고 싶어하는 내가 있고
하지만 부족하다고 나를 정죄하고 그러면서 내삶에 최선을 다하지 않는게 있는거 같다.
목자 #8211; “인정받고 싶어한다.”
나도 목사님과 김은휴 전도사님을 만나지 못한다. 호진이가 바로 만나고 하는 것을 보고 알게 되엇다. 그건 정상적이지 못하다. 조직에서도 순서대로 단계를 밟고 올라가야 한다. 신입사원도 바로 사장과 얘기를 하지는 않는다. 그런데 내가 바로 그런데 그 단계를 몇단계 올라가서 인정받고자 하는 것이다. 사람의 인정을 받는 만큼 하나님의 인정을 받을 수 없다. 바리새인은 사람에게 인정을 추구하고 하나님을 버린 것이다. 전도에 힘쓰는 것은 좋으나 숨은 동기 때문에 자책해서 반대로 가지말기 바란다. 윗사람들과 친해지는건 좋지만 언제나 조직에서 보면 주위 사람들과 친해지기 어렵다. 사람들의 왜곡된 시선에 덕이 되지 않는다.
김규진 #8211; “내게 주워진 환경”
20살때 만나 누나를 페이스북울 통해 다시 만나게 되서 우리들 교회에 같이 가자고 말을 꺼냈다.
동생도 등록을 할까 말까하다가 동생이 설교를 듣고 좋아해서 오늘 등록했다. 가계가 아직 내 이름으로 사업자 등록이 안되어 있다. 전 사업자가 계약된 기간이 있어서 넘길 수 없는 상황에서 받아서 그 사업자 때문에 대신 지불해야 되서 여러가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내가 굽신거리지 않아도 되는 상황에서 가계일 때문에 여러가지로 내가 머리를 숙이게 되었다. 롯데몰에서 가장 작은가계인데 전 사업자가 가계를 반으로 나눠 따로 사업을 하자고 해서 반대했다. 내 명의가 아닌 그 사업자 명의로 되어 있어 문제가 계속 발생한다. 그러면서 내가 내가계 주인이라는 자랑을 하지 않게 되었다. 얼만전 가계앞에 있던 쇼파가 없어져서 약간의 소동이 있었다. 그리고 보험료도 내꺼뿐만 아니라 그사람꺼까지 같이 내야하는 문제로 내가 화가 많이 났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완벽한 세팅에서 내가 좀더 수익을 올리고자 발버둥치는 상황에서 여러문제가 발생했다. 하나님께서 내뜻이 아닌 하나님 뜻대로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하며 주께 모든걸 맡겼다. 일단 내 불평불만에서 벗어나는게 먼저임을 알게 되었다. 수익이 계속 낮아져도 모든걸 하나님께 맡기고자 한다. 직원들과 농담을 주고받고한다. 매니저와 긴시간 통화하며 서로 많이 친해지게 되었다. 직원들과 이제겨우 친해지는 관계이다.
나는 엄마 아빠가 슈퍼할때 그 모습을 보고 난 절대 안한다고 했다.
김규진 -
나는 이게 안되어도 배우라는 직업이 있어 그나마 다행이다.
목자 #8211; “청지기의 삶!”
10므나 이야기를 보면 1므나 받은 사람이 땅에 묻고 주인이 올때까지 기다렸다. 주인이 이걸보고 책망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시사하는 것은 시간, 건강, 은사, 재능을 주신 것이다. 이건 하나님께서 쓰라고 주신 것이다. 그걸 가지고 우리는 남겨야 한다. 그런데 이걸 땅속에 묻어두고 쓰지 않으면 책망 받는다. 내가 세상에서 내가 잘나고 하고 싶은 것을 하려고 땅속에 묻어두는 것이다. 그럼 나중에 주인이 반듯이 온다. 하나님께서 주신것을 하나님을 위해 쓰지 않기에 크게 혼나는 것이다. 나는 사역자의 콜을 받고도 내가 이런 풍지풍파속의 가정에 있어야 하는지! 왜 과외하고 행정일 하고 또 집안은 왜 이럴까? 생각해보니 하나님께서 반드시 원하는게 있다. 나는 빨리 책보고 연구하고 그러고 싶은데 하나님께서는 그러시지 않는다. 쓰실때는 모든것이 하나님의 콜이다. 내가 하고 싶은거 좋은것만 해서는 절대 클 수 없다. 나에게 내시간 내감정 내것은 없다. 하나님의 것이다. 청지기는 내것이 아닌데 내것처럼 믿고 맡기는 것이다. 내일이 아닌데 탐내지 않고 내일처럼 주인의식 갖고 하는자가 되어야 한다. 청지기와 주인의식이 같이 있어야 한다.
우리 목장 목원들은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삶을 살기 바랍니다.
[생일 파티]
(78) 김삼희 - 04월 08일생
주인공? ^^ 찾아보세요!
김규진(84), 강원희(79), 김재동(79), 김삼희(78), 이혜림(82), 황희정(82), 홍태진(77)
이분은? 그럼 이분은? 누구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