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일주일의 끝자락에서야 겨우 목보를 올리고 있습니당 잉잉 우선순위가 바로되지 않아요 유유
그렇게 자리 맡기 힘들다는 파바 창가에서 나눔하였고
창가를 맡기위해 예배팀하고있던 저는 목장을 찾아 홀로 파바로 향했었죠 *_*
전도축제를 맞아 오랜만에 목장 나온 난영이♥
여전히 얼굴 보기 힘든 시은이와 누리T_T 얘두라 얼굴 좀 보여#51501; 유유
김지연D86
- 회사에서 하나님이 하나님되는 생활 할 수 있도록
- 말씀으로 하나님 더 깊이 만나길
- 신교제
최혜선89
- 생활예배 회복. 우선순위 바로할 수 있도록
- 관심이 확장되고 분포되도록. 중보기도
이빛샘91
- 아르바이트 시간조정문제, 솔직하게 얘기할 수 있도록
- 수요예배 오도록
- 남자친구와의 관계에서 잘 지키고 하나님과 더 친밀해지도록
한소정92
- 아빠 마음 돌려주시고, 내 차가운 마음이 녹아지도록
- 하나님이 주시는 즐거운 누릴 수 있길
- 무기력하지 않고 공부시간 잘 지켜서 하도록
- 전도
송난영92
- 남자친구에게 지혜롭게 잘 얘기하도록, 답답함 풀어지도록
- 아픈 거 빨리 낫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