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부활절이자 전도축제인 이번 주도 여전한 방식으로 모여 파리바게트에서 맛있는 빵과 음료를 먹으며 나눔했습니다 :]♥
정연이는 무슨 이유인지 오지 못했어요ㅠ.ㅠ
영미언니는 친구들과 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일정에 주일이 포함되게 되었대요. 친구들과 여행 가는 것을 주님께 묻지 않고 주일을 지키지 못하는 스케줄임에도 가고 싶어서 그대로 진행했던 모습이 있었다고 나눠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하나님 되시는 삶을 살지 못한 것 같다고 했습니다.
소정이도 역시 하나님이 하나님 되시는 삶을 살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며, 하나님보다 사람들을 더 신경쓰는 모습을 나눠주었습니다. QT를 거실 소파에서 하곤 하는데, 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으시는 할머니가 지나다니시면서 소정이가 큐티하는 모습을 보시는 게 신경이 쓰이고 그래서 방에 들어가서 큐티를 하게 된다고 했어요. 그리고 전도축제라 원래 교회를 같이 다녔었는데 지금은 떠나 있는 친구를 정말 데려 오고 싶었는데 데려오지 못한 것에 대해 조금만 더 신경 썼으면 친구가 나왔을 수도 있었을 텐데 그러지 못한 것 같아 마음이 아팠다고 합니다.
저는 평소 제 기도제목이던 등록만 하고 교회에 나오지 않는 동생을 전도하고 같이 예배도 드렸어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요즘 별 것 아닌 일에도 갑자기 혈기가 올라오고 ★★☆☆☆ 이정도 화 낼 일을 ★★★★★ 이렇게 화를 내는(표현력 부족^^;;) 건강하지 못한 화를 내는 저의 상태에 대해 나눴습니다. 그리고 혼자 있을 때나 집에서는 식기도를 잘 하면서 학교 사람들이랑 밥을 먹을 때는 1초만에 식기도를 하는 저를 새삼 발견하고 제 삶에서 하나님이 하나님 되시지 못하고 하나님 자리에 사람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고 나눴습니다.
기도제목
소정이
할머니, 할아버지 구원을 위해
홍콩 항공사에 원서(승무원) 낸 것 되든 안 되든 하나님 뜻으로 받아들이도록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다솜이
동생이 말씀이 들렸으면 또 교회 나오도록
아빠 구원을 위해
학교생활 즐거워하도록
체중 관리 하도록ㅠㅠ
영미언니
하나님을 하나님 되시게 하는 한 주 되도록
작은 일에도 하나님께 먼저 기도하며 선택할 수 있도록
직장에서 사람들에게 '왜 나를 무시하냐' 가 아니라, 나는 무시당할 사람임을 인정할 수 있도록 (화이팅♥♥)
Stroke Test 결과가 사람에게 관심이 없는 것으로 나왔는데, 유치부, 목장, 가정에서 사람에게 관심 가질 수 있도록
후회하는 한 주가 아니라 회개하는 한 주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너무너무 바쁘고 힘들지만 우리 목장 식구들 다섯명 모두 화이팅~~!! :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