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하나(86): 수원토막살인사건 뉴스가 나에게 주는 메시지로 들렸고, 밤에 늦게 집에 들어가지 않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기도제목은, QT 잘 하기, 집에 일찍 귀가하는 습관(우리의 출입을 지켜주시도록), 기도 생활 잘 하기지수언니: 역시 수원토막살인사건 뉴스가 남의 일 같지 않고 괴로워 한 주가 힘들었다. 내 고난을 통해 하나님께서 나를 구원하셨음에 이제 감사의 고백이 된다. 또, 믿지 않는 아빠와 할머니의 구원을 위한 마음이 생겼다. 기도제목은, 준비된 모습으로 가족들을 찾아갈 수 있도록, 직장에서 더 낮아지는 태도로 사람들을 대하도록, 가족의 구원을 위해, 생활예배 잘 드리기지혜86: 한 주 동안 남자친구와의 관계를 많이 묵상했던 것을 보니, 내가 하나님이 아니라 사람이 하나님되는 삶을 살았던 것 같다. 남은 고난으로 남자친구와의 관계에서 절제하고 인내해야 하는 것을 보여주시는데, 계명과 증거로 이겨내야 할 때인 것 같다. 기도제목은, 교제 가운데 기도로 인도함 받고, 생활예배를 잘 드리며, 주변 사람들에게 겸손한 사람이 되기미선: 기도제목은, 큐티와 공부 열심히 하는 것, 남자친구와의 관계에서 나를 객관적으로 보기성미: 특별한 일은 없었고, 회사에서 친한 대리님을 전도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기도제목은, 큐티 빼먹지 않고 잘 하고, 배우자 기도를 할 수 있도록, 부모님께 짜증 안 내기다혜: 남자들을 대할 때 어려웠었는데, 남자들을 대하는 일에 평안함을 찾아가는 것 같다. 기도제목은, 시험공부 집에 일찍 귀가하기,혈기 내지 않기, 큐티와 기도 잘하기
목보끄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