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남은 자손>
1. 하나님을 하나님 되게 하는자
2. 남은 고난이 있다.
3. 하나님의 계명 지키고 예수의 증거를 가짐으로써 고난을 극복할 수 있다.
태욱형
줄넘기와 조깅 등 몸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얼마전 시력 검사 이후 더욱 건강관리에 신경쓰고 있다. 한편, 교회 출석에 그렇게 성실하지 못했던 적이 있는지라 과연 남은 자손으로서의 자격이 있는지 스스로 자괴감이 든다. 이제부터라도 공예배와 목장예배를 중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도윤형
사촌누나에게 전도축제에 대하여 언급하였지만 적극적이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 또, 소년부 사역이 참 생각보다 쉽지 않다. 내키지 않는 마음에 대한 훈련중인것 같아 감사함으로 '남은 고난'을 감당해야겠다. 아울러 일할 때 경리직원과의 갈등이 있다. 이또한 받아야할 훈련으로 잘 수용하겠다.
희중
가족들을 애통한 마음으로 섬기는 것은 내가 남은 자손이 되기 위하여 필요한 고난인데, 늘 어려운 마음뿐이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그저 관계 속에서 지혜를 달라고 구하는 것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기도제목)
1. 태욱형
- 눈검사 결과 잘 나올 수 있도록
- 아버지 건강을 위하여
2. 도윤형
- 생활예배
- 사업잘되도록
- 가족구원
- 지혜로운 배우자로 먼저 준비되도록
3. 희중
- 요새 잦은 야근으로 힘든데 영육가운데 강건함 더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