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4월 8일 남은 자손
* 요한계시록 12:17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 4.11. 총선 당사자들은 피를 말리는 전쟁중
다들 남은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각각 당선되고 떨어져도 하나님이 주시는 메시지는 다를 것입니다.
붙어도 떨어져도 진정한 남은 자손이 되기를 바랍니다.
남은 자손이란 누구인가?
1. 하나님을 하나님되게 하는 자
요한계시록 12:17
* 하늘에서 내어쫓긴 용은 예수가 태어나는 것을 그렇게 막고
예수 그리스도를 삼키고자 하다가 예수그리스도를 낳은 여자,
교회를 박해를 하다가 이게 다 실패를 하니,
여자의 남은 후손 자손과 싸우려고 한다.
* 강같이 떠내려가는 조류에도 떠내려가지 않게 하시는 하나님 때문에
하늘과 가운데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 하라고 얘기했습니다.
조류는 생각보다 거스르기가 너무 어렵다.
*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할 정도로 힘든데, 컴퓨터 만능, 종교화 시대가 되었다.
인간은 선악과를 먹고 모든 것이 종교화시대가 되었다.
물질, 권력의 종교화, 과학의 종교화, 경제의 종교화로,
권력, 과학, 경제, 물질만능을 하나님 대신에 두고 있다는 것이다.
* 사단이 꼬여서 하나님 같이 될 수 있다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이 세상
용이 남은 자손, 교회에 엄청난 적대감을 가지게 되는데
* 지난주 12절에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이 즐거워하기 때문에
공동체에 속하는 사람들은
사람이 돈, 권력, 학벌을 가지고 하나님같이 되는 것이 아니라고,
하나님만이 하나님 되신다고 하니까
그 때문에 자기의 공격이 다 실패로 돌아갔다고 생각하고
그 분노의 감정으로 남은 후손과 싸울려고 선 것입니다.
* 용이 전쟁을 일으키는 대상은 그 교회, 여자가 아니라
여자의 후손, 교회의 후손, 교회가 계속 이어져 가기 때문에
* 창세기 3: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 십사만 사천명은 인칭받은자 구원 받은 총수 의 상징적 수이다.
* 바다 모래위에서 전쟁을 할 것이라고 했는데
수많은 일이 일어나는 역사의 현장이 바다모래 위이다.
* 수없는 이땅의 전쟁에서, 사단의 전쟁이 아닌 하늘의 전쟁으로
이제 바꾸어서 즐거워하는 자손을 그리스도의 남은 자손이라고 한다.
우리가 그 남은 자손
* 중고등부의 간증
엄마가 우리들교회에 안나왔다면 이혼했을것인데
교회나오면서 아빠의 안 좋은 성격을 다 이겨냈기 때문에
아빠도 나와서 목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나에게 교회란 친구를 만나는 곳이었는데
기도해 주는 공동체가 얼마나 소중한 공동체인지 깨달았다고 합니다.
억지로 왔는데, 성령님이 임하는 나눔이 있으니 구원이 되었습니다.
* 이 세상의 풍조를 안따르고, 하나님이 하나님되시게 했기 때문에
이 즐거운 공동체 때문에 남은자가 되는 것을 보게 되실 것입니다.
2. 남은 자에게는 남은 고난이 있다.
* 바울은 그리스도를 위하여 성도들이 받는 고난을 영광으로 생각했으며
충성되이 여겨 직분을 주셨다며 기쁘게 생각했습니다.
* 골로새서 1:24
내가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 하나님의 성자이신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 때문에
극악한 죄인이 받는 만고의 십자가의 치욕적 형벌을 받으신 것을 생각할 때에
우리가 이땅에서 어떠한 곤고와 실패와 환란도 감당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 로마서 8:17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 고난을 받아야 그리스도의 고난도 받게 된다고 하십니다.
이를 통해 남은 자손의 반열 구원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 믿는 자의 존재이유는 그리스도 때문이지 자기 때문이 아니므로
어떤 모욕도 멸시도 질병도 고통도 손해도
주님 때문에 감당하면 영광도 받는다는 사실.
이 길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것이요
또한 예수그리스도의 제자로 남은 자손으로 살아가는 것.
남은 자손에게는 남은 고난이 있다고 했는데
3. 어떻게 이 남은 고난을 이기나? 하나님의 계명과 증거로 남은 고난을 이겨야 한다.
* 우리의 병기는 혈과 육이 아니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예수그리스도의 증거를 가진 것입니다.
여자의 남은 자손들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기 위해
용에게 핍박을 받았다고 했는데,
하나님이 하나님 되려고 했기 때문에,
여자의 남은 자손들을 핍박을 했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지켰기 때문에
교회가 말씀을 바르게 지키도록 하는
말씀선포가 얼마난 중요한 사명인지를 일깨워줍니다.
* 목회자에게 설교를 대신할 만큼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고 했기에, 여러분들에게 언제나 그리스도를 선포하고,
다른 복음이 아닌 하나님의 계명, 예수의 증거, 구속의 복음,
십자가의 복음을 바르게 선포해야 성도들이
확실한 말씀을 들을 줄 알게 되고 깨달을 줄 알게 되고,
깨달아야 선포된 말씀에 대해 지키고자 하는 순종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 히브리서 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 만물이 벌거벗은 듯 그 앞에 드러난다고 했습니다.
어떤 환경에서라도 말씀을 통해 살아서 춤을 춰야 되는 것입니다.
* 총선에서 떨어져도 붙어도 살았고 운동력 있는 말씀앞에서
나를 낙망케 하는 사단과 싸워서 이길 수 있는 것이 남은 자의 태도입니다.
*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이라고 했는데,
예수의 증거는 하나님의 기록 즉 성경에 기록된 구주 예수를
항상 고백하는 실제적인 행동을 가리키는 것
마음으로 믿는 예수를 내 삶에서 입으로 증거하고
실제적인 행동으로 그 고백을 입증하는 것을 말하는 것
* 계시록 1:2 사도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의 본 것을 증거했다고 했고
1:9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의 증거를 인하여 밧모라 하는 섬에 있었더니
* 나의 갇혀진 밧모에서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하기 위해
하나님이 밧모섬에 두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오직 이 것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 용을 물리칠 수 있는 것은,
계명 지키는 것과 예수 믿는 건데 밧모섬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움직여서
그 말씀으로 지금 사도요한이 자기의 모든 삶을 증거하듯이
행 4:20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하니
* 모든 인류는 다 둘째 사망에 이르게 된다.
대충살다 죽어 악인의 부활로 지옥에 가는 것
반대로 그여자의 남은 자손들은 생명의 부활을 받고
생명책에 기록된 대로 상급을 받게되는 것
* 저들은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님의 증거를 가지고
하나님이 하나님 괴게 한 자들 이었기 때문에
우리에게 천국의 상급이 기다리고 있다.
*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예수의 증거를 가지고
어떻게 사단과 싸워 남은 자가 되었는지
목사님의 간증~~~
에스겔 18:23~32
에스겔 19:14
에스겔 20:1
~~
---------------------------------------------------------------------------------------------------
4월 8일 부활주일
목장모임
참석인원 : 류경호, 조상수, 김행섭
장소 : 빠리바게뜨
류경호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매여있던 나귀새끼를 타고 입성하였다.
이렇게 주님이 쓰시고자 한다면 나귀새끼라도 쓰신다.
여기에서 매여있다 라는 의미는 공동체에 가정환경에 꾸준히 붙어있는 다는 의미이다.
이렇게 잘 매여 있으면 생각지 못한 사람도 하나님이 써주신다.
공동체를 사랑하여 나와주는 목원들이 고맙다.
팔꿈치 안쪽 수술이후에 팔이 아파서 팔을 펴면 전기 흐르는 듯한 아픔에 제대로 펴지도 못해,
수술이 혹 잘못 된 건 아닌지 걱정된다.
이번주 목요일에는 얼굴의 종양을 제거하는 수술을 하는데 수술이 잘 되었으면 좋겠다.
김행섭
바쁜 학업가운데,
친척 사촌의 결혼식이 있었고, 아버지가 오셨다가 내려가셨다.
조상수
수요예배 전 일찍와서 코엑스 푸드코트에서 책을 읽고 있는데,
여자 두 분이 걸어와서 미술심리치료전공자들인데 과제로
일반 사람들 그림을 받아야 한다고 해서
흔쾌히 집과 나무 그림을 그려주었다.
그러면서 교회를 물어봐서 우리들교회에 다닌다고 말을 하니
우리들교회에 자기친구 누가 다닌다고 말을 하며,
검사결과와 관련 세미나 같은 것이 있으면 알려줄테니
전화번호와 이메일 주소를 알려달라고 해서 알려주었다.
나중에 보니 그 두 사람이 알고 있다던 우리들교회 분도 친구가 아니고
나같이 그림을 요청받아서 그려주셨던 것이다.
그 두 사람이 교인이라고 하는데, 혹 이단이라서 이렇게 접근하는건 아닌지 걱정도 되고 해서,
삼성역 주변에서 이런 분들 있으면 조심해 주세요.
1부예배에 맞춰 아침에 차를 가지고 교회로 와서
운동장 스탠드 벽 쪽에 주차하다가 차를 긁어버리고 말았다.
예배시간에 차 긁힌 게 생각나고 해서 도무지 집중이 되지 않았다.
먼거리를 너무나 기쁘게 왔는데 하루 종일 울상이 되어버렸다.
<기도제목>
- 팔꿈치 안쪽 수술 받은 곳이 아퍼서 걱정이 되는데 약 잘먹고 안아프고 치료 잘 받을 수 있게
- 목요일 얼굴에 난 종양제거 수술을 받는데 잘 될 수 있게
- 관계문제에 있어서 남탓을 하지 말고 내문제로 보고 회개할 수 있도록
공부함에 있어서 생활예배 발란스를 잘 맞출수 있도록
- 먼 곳에 산다는 핑계대지 말고 교회에 잘 참석할 수 있도록
- 일대일 양육자로 잘 섬길 수 있도록
- 공부와 진로 잘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 학교에서 수업, 발표 수업 잘 준비하기
- 생활예배, 큐티인 꾸준히 읽기
- 대인관계 잘 할 수 있도록
* 건강문제로 대구에서 쉬고 계시는 우태환 형님 일을 잘 시작해 자주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목장의 모정승 동생이 차량 운전하다가 사고가 나서 차량이 많이 파손되고,
목뒤와 허리통증에 내일 병원에서 진단을 받는다고 합니다.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