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누가 승리의 남은자가 될것인지
당사자는 피말리는 전쟁이 될것이다. 당선되고 떨어져도 하나님이 주시는 메세지는 따로있다. 남은 자손첫째
1. 하나님을 하나님되게하는자
17; 땅으로 쫓긴 사단은예수를 삼키고자 하다가 교회를 여러가지로 핍박한다. 강같이 토해내기도 함. 용은 여자의 남은 자손과 싸우려 한다. 떠내려 가지 않게 하시는하나님. 조류는 떠밀려 오는것이기에 인간이 막기엔 힘들다. 물질만능주의를 하나님 대신 놓고 있다. 믿지 않는 세상에는 선한것이 하나도 없다. 안믿는 사람은 믿는 사람들에게 적대적인 감정을 갖는다. 공동체가즐거워 하기에. 공동체는 사람이 권력을 가지는것이 아니라 하나님만이 하나님 됫ㅁ을 외치기에. 용이 전쟁을 일으키는 대상은 여자의 ‘남은 자손’(예수그리스도 그의 후손들) . 바다모래위의 전쟁-수많은 역사 현장. 이땅의 전쟁을 하늘의 전쟁으로 바꾸는것. 우리도 남은자손중 하나. 억지로 왔어도 성령이 임하시는 나눔이 있기에 남은자가 되었다. 하나님이하나님되게 하심. 억지로 온것은 억지로 온것이 아니다.
2. 남은 고난이 있다
17; 예수님이 우리의죄때문에 받으신 고통을 생각하면 우리의 실패와 환란은 감당해 내야한다. 구원의 반열에 들어가게 될것. 믿는 이유는 그리스도 때문이지 자기때문이 아니다.
17; 하나님의 계명을지키는. 여자의 씨의 남은자들이다. 핍박당하는 이유는 하나님이하나님되게 하시려고. 말씀 선포가 가장중요한 사명이다. 다른복음이아닌 예수의 증거 하나님의 복음을 바르게 선포해야 한다. 들을줄알고 깨달을줄 알아야 한다 그래야 순종이일어나는것. 예수의 증거를 가진자들은항상고백하는 실제적 행동을 가진다. 내 환경에서 예수를 증거 하는 것.핍박의 때가 양육의 때이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남은 고난을 잘 이기며 사명을잘 감당하는것.
주님의 사랑을 알게되니 인간의 사랑은 저 밑에 있더라. 사람은 떡으로만 사는것이 아니다.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내 육체에채우기 시작해야한다.
3. 예수그리스도의증거가 되는 인생이 남은자가 됩니다.
19:14;사람을 하나님자리에 놓는 사람은 어디에도 만족하지 못한다.
19:1-3;사람을 삼켰다.
20:8;때마다 말씀이없었으면 사단의 밥이 될 인생. 나는 무시받기 합당한 인생이다.
나자신을 알아야 한다.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나아가야한다.
주님이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기에.
주님이 나와 함께하시면 싸움에서 이긴다.
하나님을 하나님 되게 하는자, 나에게는 ?
해나언니 : 내게진짜 고난은 엄마가 돌아가신 사건과 무기력의 사건이었다. 내 열심이 많은 사람이라 내모습이 인정이 되지않았다. 무기력이 계속 될 수록 살기 싫었다. 절망 뿐이었던작년여름이다. 내속에 선한것이 하나도 없었는데 절망가운데서 하나님이 나를 불러주셨음을 기억하고 있다. 그때서야 모태신앙인 내가 ‘내가 죄인입니다’라는 소리가 처음 나왔다. 그때서야 내 죄가 진짜로 보였다. 요즘은 고난이 없다 생각했었다. 이번주 행복하지 않았다. 내가 아픈것을 인정하지 못해 병원에 가지 않았다. 인정이 되지 않았다. 무기력의 습관이 아직도 남아있다. 학교일을 하기 싫었다. 내 힘으로 하려는게 아직 너무 많다. 동생에게 교회에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동생의 힘든모습을 보는게 안타깝다고 얘기했다. 동생이 일을 그만두고 싶다고 했다. 가슴이 아팠다. 많이 지쳐있는 동생의 모습을 보니 힘들었다.
세올언니 : (하나님 자리에 하나님이 계시는가?)안계시는것같다. 이제는 이 교회가 괜찮다. 일주일에 교회를 몇번씩오니 힘들었다.말씀 풀이하는게 아직도 적응이 안된다. 지금 고민하는게 고난인지 아닌지도모르겠다. 고난을 잘 모르겠다. 엄마는 자신의 기준에 내가안맞추면 화를 내신다. 찌르는 말들이 듣기가 싫다. 이해해줬으면좋겠고, 눈치주지 않았으면 좋겠다. (남은 고난을 말씀으로써 해석하는지) 교회사람들의간증에 공감이 잘 안된다.나에게 나쁜말씀은 아니기에 듣는다.(동기가두려움인것같다. 두려움이 많은것 같다.) 어릴때부터 아빠가많이 쪼았다.
하은이 : 고난은 항상 많다. 학교 다니는것 자체가 고난이다. 시험을 너무 많이 본다. 애들은 좋은데 이번주 감기몸살때문에 죽는줄알았다. 교회에 의무로 나온다.
예리 : 깨지지 않는 내모습 오히려 엄마가 낫다. 성금요예배때 예전에는 관심밖에었던 예수님이 나로인해 십자가 지셨음을 마음으로 조금이나마 느꼈다. 예수님과 더 연애해야 할 것 같다. 언니에게 내가 하고싶은말만 했다. 나도아직 너무 세상적으로 내려놓지 못한것들이 많고 진짜 내것이 깨지지 않았음을 느껴서 힘들었다. (가족은 변하지 않는다. 예수님믿는 의 하나로 인해서 살아가는것이다.)
경아 : 나는여전히 말씀을 듣는게 힘들다. 이해까지 해야한다는게 스트레스다. 요즘 엄마와 따로 오다보니 늦기 일쑤다. 여전히 무기력하다. 집에서착하게 살려고 노력한다. 말로는생색내지만 엄마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그게 좋다. 가끔 혼자있을때 과거의 일들이 속에서 올라온다. (내가 죽어가는데 누구도 살릴수없다). 내가 얘기를 하면 엄마는싫어하신다. 그래서 더 맞춰주려는것도 있다. 이제와서 할수있는게없다. 작년여름 멀쩡하지 않았던 날이 더 많았다. 그런데 엄마에게 한마디도하지 않았다. 오빠는 조금만 아파도 티를 내서 엄마가 신경을 많이 썼었다. 나는 나보다 엄마를 더 생각하는것같다. 나를 위해 고생하시고 희생하신부분들이 너무나 많기에 그런것 같다. 내 소망은 할머니와 엄마에게 효도하는것이다. 잘사는모습을 보여드리는것. 내가 생각해도 나자신에게 신경을 안쓰는것같긴하다. 별일없었다.(별일많았다. 괜찮지않다.). 감정이 다스려지질 않는다. 가끔 이유없이 눈물이날 때가 많다. 어릴때 엄마와할머니가 많이 싸우셨다. 그것때문에 더 불안함도 있는것같다.(엄마도할머니도 너로인해 행복하셨을것이다. 자식이라는 존재자체만으로도 감사하기때문에)
한별언니 : 재택근무로인해서 광합성을 못했다. 하루하루 일하면서 살고있다. 나는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는데 나는 하나님을 그정도로 사랑하는것 같진 않다. 붕 떠있다.
언주 : 저번주적용 예약했다..영화보기..이번주엔 더 스트레스였다. 학교에 불평불만만 하는 만학도분과 자꾸 셔틀을 같이 탄다. 그래서큐티했다. 거절하지 못하는 내모습을 엄마가 지적하는게 듣는게 너무 힘들다. 일방적으로 나혼자 도와주면 너무 힘들다. 기브앤테이크가 되어야 한다. 내게는 중간이 없다. 화낼 일도 아닌데 친구에게 화내는 모습을 볼때도 내가 내모습을 알수가없다. 아빠가 지금 계속 집에계시니 할머니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신다. 또 그렇게 아빠가 쉬고 계시는 모습을 보니 무시가 되더라. 아빠가 안쓰럽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