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장진엽 장재영 두 남자의 출석!
계급장 떼고 맞짱 뜰 뻔 했으나......^3^;
강경오 목장과 Join했습니다.
범주 형은 감기가 일주일 넘게 떠나가질 않아서 못 오셨고
민주 형은 식 올리고 신혼여행을 가셔서 빈 자리가 컸습니다.
설교 말씀 : 남은 자손
+ 하나님을 하나님 되게 하는 사람이 남은 자손이고, 공동체이다.
이와는 달리 세상은, 사람을 하나님 되게 한다. 이성친구를 하나님의 자리에 놓거나,
또는 다른 무엇을 하나님 되게 하는 것이 세상이다.
+ 그런데, 남은 자손에게는 남은 고난이 있다.
+ 남은 고난을 이기는 비결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로 사는 인생을 사는 것이다.
마음으로 믿어 입으로 시인하고 실제적으로 행동함으로서 삶으로 증거하는 것이다.
+ 말씀을 보고 적용함으로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예수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면,
--> 남은 고난을 이길 수 있고,
--> 남은 자손이 될 수 있다.
--> 남은 자손으로서 (확실한) 사명을 감당하게 된다.
목장 나눔
Join을 했으니 서로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습니다. 처음엔 지난 1주일의 삶을 적나라하게
나누는 것으로 시작했으나, 어느새 삶 전체를 통으로 주제 삼고 있던 우리 네 남자... 너무 방대해서
미처 적기가 곤란하옵니다.
우리의 결론은 이것!
: 타인의 죄를 볼 때는 인정해야 하고,
나의 죄를 볼 때는 이해해야 한다.
(1주일 내내 꼭꼭 씹어먹어야겠어요 ㅠㅠ 저는 약간 아리송...)
기도 제목
장진엽 :
1. 주일 성수 등 믿음 생활에 합당한 직장을 구할 수 있도록.
2. 여자친구와의 관계를 비롯해서 요즘 관계에 많이 소홀해져 있는데, 관계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장재영 :
1. 교회 공동체를 우선순위에 놓고 맡겨진 역할에 충성하도록.
2. 동기학생들 중에 전도하고 싶은 '김성민'을 위해 기도하도록. 매우 냉소적인 친구임.
3. 세번째 기도제목 뭐 요청했는지 생각이 안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