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저희 목장은 여전히 즐겁고 화목한 분위기로 나눔을 했습니다~~^^
종현이형: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괜찮은 직장으로 보여도 제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회사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무척 힘이 드네요. 그렇다고 회사에서 위로 더 올라간다고 제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인지도 확실하지 않아서 이번 한 주간 정말 힘든 한 주를 보낸 것 같아요. 그래서 더 무기력이 심해지고 있는 것 같아요.그렇지만 이직이 아니라 회사에 붙어있는 적용중에다가 훈련까지 받고 있는 광야를 걷고 있는데 직장에서 훈련을 잘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신교제를 시작하고 싶네요!! 기도해주세요!!
호영: 지금 교생실습 중입니다~~ 아이들이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기만 하네요~~ 아직 첫 주 밖에 안되서 그런지 학교출근하는 것은 너무 좋지만, 생활을 고시텔에서 하느라 생활이 좀 많이 불편하긴 하네요.... 그리고 사건이 하나 터졌는데 동생이 교회에 가기가 싫다고 엄마와 싸우는 일이 있었는데요... 제가 삶으로 본을 보이지 못한 것이 보이고 마음도 많이 아팠습니다. 사건이 말씀으로 해석되고 동생이 구원을 받기위한 하나님의 세팅으로 이어지길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이번주 목요일 2교시(9:20-10:10) 첫 수업입니다!!! 준비 잘해서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무용형: 싸울 일이 있었어요.... 여친과... 여친이 너무 교회생활을 열심히 하려고 하는 것이 조금 제가 생각했던 연애와 다른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처음 싸운 것이라 조금은 힘이 들기도 하네요.... 여자친구가 점점 더 신앙심을 갖게 되다보니 저에게 다소 소흘하게 대하는 것 같아서 조금 서운하기도 하네요... 어려운 부분인 것 같고 여자친구와 더 많은 대화를 해야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건강(감기에 걸려서요)관리 잘하고, 규칙적인 삶을 잘 살도록 기도해주세요!!
주홍: 지금 검정고시 준비중인데 무기력하고 공부가 하기 싫어서 공부를 안해왔는데 벌써... 당장 시험이 코 앞입니다... 시험에 떨어질까봐 걱정이 많이 되네요..... 정말 많이 걱정이 되는데 기도좀 많이 해주세요... 그리고 좀 놀고 싶어도 아버지 월급이 밀리고 있어서요... 정말 광야를 걷고 있는 중입니다. 기도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아버지 월급이 어서 지급되고 검정고시 마무리 준비 잘 해서 시험도 잘 볼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길 바랍니다!!!
기현이형: 와... 군대 제대해서 바로 대학교를 복학했더니 제대로 쉬는 날도 없이 엄청난 공부량과 과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꽃도 피고 날씨도 좋은데 제가 생각했던 대학생활과 조금 다르게 흐르는 것 같아서 조금 힘이 드네요... 제가 교회도 진짜 잘 안빠지는데 지난주에는 엄청난 과제와 공부때문에 교회를 못나오게 될 정도의 업무량이네요.... 그 정도로 너무 바쁘게 살고 있는데 조금 숨을 돌릴 수 있는 여유라던가 신교제를 하면서 좀 더 대학생활을 풍성하게 보내고 싶습니다!! 생활예배가 회복되고 학점이 우상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 부분을 기도해주세요!!!
하건: 저도 요즘 대학과제가 너무 많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이번주는 정말 많은 경험을 해본 주인 것 같아요!! 무기력증에 시달리다가 친구들과 새로운 곳에 찾아가보고 새로운 경험도 해보고 하니까 지난 한 주는 무기력에 시달릴 새가 없이 즐겁게 보낸 것 같아요!!^^ (하건이의 잘생긴 외모 때문에^^) 어떤 여학생이 대쉬를 하고 있습니다~ 잘 분별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과제 미루지 않고 열심히하고, 군대에 가는 것 때문에 고민중인데 언제 갈지 결정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기도해주시길 바랍니다!!
건의형: 요즘 집이이사를 했어요!! 그래서 좀 정신없는 한 주를 보낸 것 같네요... 요즘 고난은 돈이 없는 것인데요... 그래서!! 알바자리를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하다가 우연히 학교홈페이지를 들어갔는데 사우디 학생에게 과외를 시켜주는 알바생을 모집한다는 광고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알바에 신청을 했어요... 시급 2만원이라는데 꼭 알바자리가 되서 좀 더 여유있게 생활했으면 좋겠구여!! 잘 가르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 기도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