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양성훈 : 합의를 유도하고자 회장과 영업부장을 형사고소를 했는데 이번주에 조사를 받았다. 진술이 너무나 달라서 대질심문을 받았다. 역시나 말씀에서 했던대로 참소하고 거짓하고 그런 모습 그대로였다. 얼마나 악한지 피묻은 절규에 눈하나 깜짝안하고 “아닙니다”라는 거짓말로 3시간동안 계속 일묵했다. 예수님을 믿지 않았다면 의자로 찍어버렸을 것 같았다. 말씀에서 너무 알려주셨다. “너희는 무엇을 변명하지 않기로 결심하라 그리하면 ...” 이런 말씀을 비롯해서 사단이 얼마나 악한지 그리고 그 앞에 예수님이 어떻게 대응했는지에 대해서 계속 묵상하게 되었다. 집사님이 짧게 답하라고 했고 예수님도 짧게 대답하신 것에 감명을 받아서 짧게 대답했다. 그때 들은 말씀이 없었으면 의자로 찍어버렸을 것이다. 아버지도 한번은 울컥했지만 평정심을 잘 유지하셨다. 어짜피 이 싸움은 겉으로 들어나는 것에서 사단이 이겨야 하고 너무나 쎈 세력이다. 다음날 영업부장과 통화하면서 솔직하게 이야기 했다. 집의 어려운 상황을 이야기 했다. 우리의 욕심대로 일어난일이니까 살려주세요.라고 비슷하게 이야기했다. 내가 혈기냈으면 완전 사단이 이기고 끝나버리는 사건이 되었을 텐데 거기서 혈기 부리지 않고 조사관의 질서에 잘 순종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었고 말씀이 잘 붙잡아 주었다. 수요예배에서 지체들의 중보도 해주셔서 하늘의 전쟁을 잘 싸울 수 있었다. 재웅> 거짓말하면 어떻게 저런말을 할 수 있는지 그럴텐데. 위증죄라는 것이 있어야하는데. 진실과 완전 거짓의 대결인데. 거짓말 탐지기가 있어야지 흙탕물이 좀 깨끗해질텐데....> 세상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으면 살수없다. 이 세상을 바꾸자는 노력이 우리를 더 힘들게 한다. 이스라엘에게 악한세력을 계속 보내셔서 이스라엘의 가장 싫어하는 죄들을 회개시키기 위해서 안 믿는 자들을 사용하셨다. 그 때에 악한 세력이 하나님의 이름을 떨어지게 했다. 그런 악한 세력을 허락하셨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때가 차면 다 치실것이다 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이 심판하겠다라는 믿음이 있으면 조금 평정심이 생길수 있다. 하나님이 진짜 믿는 사람들이 돌아오길 원하는 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노중산: 워크#49406; 모임을 갔다왔다 (1박2일정도) 그냥 애기 듣고 비위 맞춰주고(자기 나이때는 3명정도 대부분 어른들..) 세상 애기 듣고 사업, 회원비 등 애기를 하든 말든 그냥 신경 쓰지는 않았다 아버지가 참석하라고 하면 가야될 것 같다 목자> 여자친구에게 잘 합시다! 감당합시다..!!!사람이란 옆에 있다면 강핍 없으면 결핍 너무 아름다운 사랑 휴머니즘등이 요즘은 거부감이 든다 멋있는 인간세계에 대한 말을 하고나면 감당이 되지 않는다 건강하게 말할 수 있는 공동체가 있다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김경덕 : 어렸을 때는 여자에게 이기적인 나쁜 남자였다. 여자를 만나가면서 매너가 있어야겠다는 걸 조금씩 배워갔다. 지금 전 여친까지는 잘 못을 안해도 미안하다고 안했었다. 교회를 다니고 나서 여친이 자기 잘못을 조금씩 인정을 하기 시작했다. 싸운 다음날 통화하면 내가 이런 점이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잘 넘어가고 있다. >교제에서 중요한건 갈등을 피하기 위해서 임기웅변하는 것은 한계가 들어난다. 솔직한 것이 제일 중요하다. 화났는데 안 난척하면 관계가 심해진다. 내가 지금 화 났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 건강한 관계이다. 인간이 할 수 있는 사랑에 한계를 알려줘야한다. 전도 축제 때문에 부모님과 연락했는데 좀 속이 상했다. 처음 가족에 대한 것을 생각해서 초대를 한 것이였다. 부모님이 교회를 다니셔서 당연히 오시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안오니까 맘이 조금 상했다. 안오신 이유를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여친 부모님이 여기 다니니까 약간 껄끄럽지 않을까?라고 생각하신 것 같다. 동생이 내 말을 듣고서는 생각해 보겠다고 까지만 이야기 했다. 동생여친의 어머니가 크리스쳔이라서 밥먹고 가자가자라고 하면 전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많이 깨닳았다. 너무 쉽게 생각했었나 보다. > 첫 걸음부터 잘 띄워주고 있다. 아버지와 쓴뿌리, 동생 마음에 대한 체휼을 조금씩 보면 좋겠다. 심지어 한번 따라와줬다고 해도 다음에 안 올수도 있다. 앞으로 삶으로 보여줘야할 것 흘려야할 수고 구원을 위해서 참아야하는 것 수고할 것이 많다. 모든 것이 쌓이고 쌓일때 하나님의 때가 온다. 너무 시작을 잘 했다고 박수쳐주고 싶다. 일대일 많이 힘들텐데 하면서 받는 은혜가 있을 것이다. 하나님과 이만큼 가까워 졌구나라고 일대일 끝나면 알게 될거다. #8232;- 바껴야되는데라는 것은 있는데 실질적으로 바뀌는 모습을 보면 실족할때있다. #8232;> 우리가 너무 안변하는 인간이라서 예수님이 오신것이다. 안변하는 입장에서 애통할 수 있지만 옆에서 내가 변했다고 들을 수도 있다. 낮고 가난한 마음이 천국을 소유하는 마음이다.
홍주형 : 베트남 비젼트립을 가게 되었다. 이것저것 해야한다는 것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제일 큰 것은 집에서 어떤 반응이 나올지 모르겠다. 성숙한 사람은 어떠한 선의의 거짓말을 안한다는 말씀이 있었는데 어머니가 나가자 마다 나갔다가 들어오시기 전에 금요예배에 갔다왔다. 수요예배는 어머니가 집에 계셔서 못갔다. 큐티를 월 화 금으로 때웠다. 인터넷은 은행업무 때문에 시작하게되었다. 좋아하는 미드만 무너지지 않고 시작하게 되었다. 공부한다니까 친구들이 집앞으로 늘 온다. 노는 것을 딱 잘라내지 못하는 것이 있다. 다다음주가 시험이다. 시험떨어지면 모하지? 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시험떨어져도 사단의 참해를 잘 이겨낼 수 있을까? ... 초기에 믿음적인 것을 돼세기게 됐다. 이번주 생활예배 잘했나? 말씀보면서 잘 살고있나?라고 생각하게 된다. > 나도 어떻게 좋던 싫던 배운게 큐티이다. 어쨌든 하나님이 내게 어떤 말씀을 주시는지 깨닳을려고 노력하고 있다. 아니였으면 의자로 그 사람을 찍어버렸을 것이다. 말씀을 듣는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읽고 고민해야한다.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시는 건지? 이거 배울려고 일대일도 하고 하는 것이다. 예수님이 오신 이후에는 말씀을 통해서 직접 이야기 하고 계시다. 이제는 우리가 개인이 예수님을 만날 수 있는 통로를 주셨다. 구약시대의 하나님이 아니다. 말씀과 같이해야할 시간이 있어야한다. 우리의 나눔을 통해서 검증을 받는 것이다. 수요예배도 목사님이 검증해 주시는 것이다. 우리는 말씀을 붙잡아야한다. 생활예배를 습관화 해야한다. 지금 주형이가 부를 이름이 하나님 밖에 없다. 절박한 상황이다. 집안에서 중심잡는 사람이 되어야하고 맡겨주신 영혼이 둘이나 된다. 생활예배를 전투적인 마인드로 임하기 바란다.
이재웅 : 목사님이 주식하지 말라고 하신다. 문제는 주식해서 망하게된 이유가 도박성 같이 하기 때문에 그런다. 금융상품으로 주식을 간접투자 펀드같은 것. 이런 것도 안되는건지? 주신 자체가 나쁜 것인 죄인지 아니면 마음이나 심리가 죄로 가니까 하지 말라는 것인지? > 나는 몰 해라 하지 마라라고 못한다. 주식은 잃는 사람이 생긴다. 땀흘려 수고해서 얻어야한다. 근데 가만히 앉아서 컴퓨터 만지는 애들은 ... 불로소득으로 얻는 수익은 안좋은 것 같다. 하나님이 나에게 맡겨준 시간과 재물을 어떻게 쓸것인가? 불로소득의 경계선을 모를 것같다. 내 시간을 하나님이 주신 시간 활용을 주식에게 빼앗기고 하나님께 드리기 위해 벌던 것들. 더 벌어서 더드려야겠다라는 생각. 죄가 들어올 수 있는 환경과 노출이 많다. 중명> 회사에서 주식이야기를 많이 이야기 한다. 우량주를 분산투자가 안전하다. 테마주는 도박성이다. -범위내에서 책임질 수있고 건전한 투자도 투자인데.. >내가 하면서 이것까지 해도되나?라고 생각되고 갈등이 있으면 안했으면 좋겠다. 이 정도까지는 괜찮치 최종적인 것은 이 돈을 어쩔려고?라는 질문이 본질적이다. 하나님이 나에게 잠시 맡겨놓은 것이다. 이 물질가지고 무엇을 할려냐는 목적이 나오면 적절한 선에서 형이 결정하실수 있을 것 같다. 말씀으로 고찰해야할 것 같다. 장담할 수 없는 인생이다. 가급적이면 안 할 것을 되도록이면 권하는 바이다. 이것가지고 말씀가지고 씨름하는 시간을 가지시기 바란다. 하다가 욕심이 들어갈 수 있다. 그래도 걱정이 안되는게 공동체에서 나눠 줄 수 있어서 걱정이 안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말씀과 공동체를 떠나지 않는 것이다. -건전한 방법도 있는데 왜 못할까?라고 갑자기 생각됐다. >고민이 되는 가장 큰 이유는 돈이 될 수 있어서 그런가? 왜 고민하는지 중요하다. 하나님 아니면 물질이다. 하나님 아니면 하나님자리에 물질이 있다. 십일조는 신앙 고백인 것이다.
임유혁 : 위에 형이 한명있다. 막내로써 막내같은 보살핌을 받아왔다. 말을 잘 안듣는 막내였다. 부모님이 키우면서 속을 많이 #50026;으셨다. 가족들은 다 신앙생활을 잘 하고있다. 나는 운동을 계속해와서 골프하고 유학생활을 2년하고 왔다. > 골프하기전에도 운동했나?야구를 했었다. 입시때문에 다시 운동을 하면서 체육대학을 들어가게 #46124;다. 들어와서 골프를 접해서 골프가 직업이 되었다.
기도제목
양성훈 재판문제 정말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도록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내 문제만 볼 수 있도록(다른사람 판단하지 말기)
김중명한주동안 순종할 수 있도록
홍주형예수님의 부활의 의미를 잘 세겼으면 좋겠다. 깊은 말씀 묵상과 절실한 기도를 드렸으면 좋겠다.
노중산한식이 있었는데 오늘 가지 않았는데 후폭풍 잘 감당하도록여자친구와 관계에서 하나님께 의지하기
김경덕일대일 양육 잘 할 수 있도록.내 죄를 더 잘 볼 수 있도록.
이재웅신교제 온전한 생활예배, 깊은 말씀 묵상과 절실한 기도를 드렸으면 좋겠다.
임유혁주일을 못 지키는 경우가 많은데 주일 잘 지키고 신앙생활, 직장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