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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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20120408 목장 나눔
이번주는 14명이나 되는 전체 인원중에 이세영88 윤태성90 이영근92 이재윤93 안지환93 윤진용93 6명이 모여서
나눔을 했습니다~ 강당 이층에서 생일 이었던? 재윤이의 생일 축하후 케#51084;을 먹으며 나눔을 했어용~
목사님 간증을 들으며 꽃혔던 말씀은?
진용이- 힘든 기억은 아버지와의 관계 속에서 관한것이 많았다. 목사님 간증 중에는 딱 히 머릿속에 남아 있는것은 없었다.
재윤이- 오늘 아니면 언제 죽을지 모르는 인생이기 때문에 구원에 대해 힘써야하고 애통해야 한다는 말씀이 머리속에 남았다.
지환이- 간증이 시작된 이후 졸기 시작했다.
영근이- 목사님 꼐서 남편의 죄와 치부를 들어내신것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 나는 아직 내 치부를 못드러내는것 같다.
태성이- 들을땐 많았는데 막상 말하려니 생각이 나질 않는다. 목사님께서 눈물을 흘리시며 남편의 대한 구원의 애통 그리고 쏙쏙 들어맞는 말씀. 남편과 사별후 그 이후의 사명,삶을 들으며 정말 살았고 운동력 있는 말씀의 힘을 느꼈다. 목사님이 전달하려고 하신것을 잘 전달받은거 같다.
목자,목사님 그리고 목사님 남편께서 예수님 영접 했던 이야기들이 많이 은혜가 #46124;다.
자신이 언제 어떻게 하나님을 영접하고 예수님의 따뜻함을 경헙했나?
영근이- 어떤 연출 감독님이 말씀하신적이 있는데 그것을 들었을때와 수련회, 요나 선교회 에서 많이 기도하고 예배하고 대화하고 예수님으 만났다. 부모님께서 기도훈련도 많이 시키셨다. 1-2 시간 정도 방언도 하고 많이 훈련을 받았다. 요즘은 하는것이 너무 많아서 너무 힘들다.
지환이- 고3 여름 수련회때가 생각난다. 고1때 베이스를 쳤었는데 찬양팀의 일원으로 앞에나가서 연주와 찬양을 했다. 인정중독이 많았다. 마지막 고1수련회때 지난 일들이 많이 생각났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우선에 두기보다는 인정중독을 을하나님 보다 우선에 두고 섬겼던 나의 모습이 많이 보였다. 많이 눈물이 나고 회개했던 기억이 있다.
재윤이- 모태신앙이기 하지만 요즘 상태를 보면 정말 내가 영접을 한지 모를 때가 있다. 하나님이 있는지도 잘 모를때도 있다.
진용이- 딱히 언제 영접을 한줄 모르겠다. 예수님에 대한 따뜻함을 많이느끼지만 우울증과 귀차니즘이 많아서 그런것들이 하나님께 더욱 나가가는데 있어 방해가 되고 가로막는것 같다.
태성이- 고3 대회가 생각난다. 축구를 시작하고 어려서 부터 많은 부상에 시달렸다. 고 3 대회마져 뛸수 있을지 염려와 불안함으로 많은 나날을 보냈다. 염려속에서 대회를 뛸수 있었고 나름?성공적인 첫 경기를 마치고 이제 쫌 나도 되는구나 생각할 마침 두번째 경기에서 부상이 왔다. 내가 뭐 이러지 하고 내가 나에게 많은 참소를 했던기억이 난다, 그러고 수술대에 오르게 #46124;는데 수술날자 말씀이 베드로가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 그물을 내리는 말씀 베드로에게 나를 사랑하느냐 3번 물으신 말씀 , 젊을땐 내가 원하는데로 다녔지만 늙어서는 남이 띠띠우는 곳으로 원치않는 곳으고 다니게 될것이라는 말씀,예수님께서 나를 따르라던 말씀, 베드로가 요한은 어케 될꺼냐고 어리석게 묻는 큐티 말씀으로 그때의 복잡했던 사건 마음 이 해석되고 살았고 운동력있는 말씀으로 날마다 살아났던 기억이있다. 그러나 날마나 예수님을 따르겠다며 장담했던 베드로가 예수님이 잡혀가자 멀찍이 떨어져서 따라갔던 것처럼 나도 요즘 너무 멀찌기 떨어져서 예수님 뒤를 따라가는건지 내 맘대로가는건지 모를때가 있다.
기도제목
세영이형-
나의 고난을 그리스도의 고난으로 받아들여 지도록
하나님의 첫사랑의 기억을 되새기도록
생활예배 신경쓰고 회복되도록
지횐이-
정말 하고 싶은게 생겼다 잘 준비하도록
재윤이-
양육 생활예배 충실히. 목자님이 내주신 목자미션? 충실히 수행 하도록
진용이-
다잉트 하느냐고 하고 있었던 운동이 요즘 힘들다 운동 다시 잘하도록
영근이-
학교에 불편한 사람이 있는데 잘 받아 주도록 . 솔직히 귀찮게 안굴었으면
태성이-
나를 참소하고 자꾸 꾀는 사단에게 놀아나고 있는 가운데 기도가 멈추지 않길
축구를 하는데 팀이 생기고 일가운데 총체적인 회복이 일어나도로록
목장공동 기도제목인
생활예배!! 요즘 저희 목장 목자 형 부터 시작해서 모두 상태가 영 아니라서 쪼인도 안하는 적용을 하고 있답니다.
근데 조인을 해야 상태가 나아질것 같다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
한주 화이팅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