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65279;강당 2층에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부활주일전도축제여서 계란도 있고 먹을거리가 많았습니다. 계란을 준비해주신 우리 길재목자형 어머님 감사합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돈가스가 들어간 김밥도 처음 먹어봤습니다. 목자형, 부목자, 준형, 지성 넷이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목장식구가 하나도 안와 다른 목장에서 나눔을 하는 어느목자님을 보며, 우리 목장 식구들이 모이는것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참석하지 못한 목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남은 자손
1. 하나님을 하나님되게 하는자가 남은자 입니다.
2. 남은 고난이 있습니다.
주님이 주신 고난은 나를 사랑하셔서 주신 것이다. 내 욕심 때문에 고난을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믿는자의 존재 이유는 자기 자신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 때문입니다.
3. 예수그리스도의 증거가 되는 인생이 남은자가 됩니다.
큐티를 통하여 하나님 말씀 들으면 된다. 말씀으로 답해주신다. 내 감정과 의지를 굴복시키면 하나님께서 더 좋게 해주시는 은혜를 주신다.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면 남은자가 되어 무슨 일에도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신다.
책임 질 일이 끊임없이 온다는것이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는 것이다. 말씀에 선별해서 순종하는것이 중요하다.
목자: 오늘 전도축제인데 2부에는 새신자가 정말 많이 왔다. 3부에 조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더라. 이번주에 수,금,토,일 교회에 왔다. 중간고사 기간 이었는데 금요일에 끝나서 금요일에 교회올땐 좋은 기분으로 왔다. 오늘 예배 자막을 넣는데 다른날보다 자막이 많아서 힘들었다. 이 빵 누가 사왔어? 난 견과류 들어있고 이런거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지성아 너가 사왔지?(준형: 제가 사온거에요 목자: 아 그래? 그래도 이런종류중엔 이게 좀 괜찮네ㅋㅋㅋ) 나는 호두과자도 별로다. 면도기 이런거 파는데를 갔는데 알바생 외모가 장난아니게 예뻣다. 나도 모르게 당황하게 되고 얼굴이 빨개졌는데 아마 예쁜애들은 자기도 예쁜지 알거다.
부목자: 날씨가 갑자기 따듯해져서 졸린 사람들이 많은것 같다. 나는 졸다가 움찔대는데 움찔대는 정도가 좀 커서 부끄럽다. 알바를 하는데 토요일날 무대인사를 했다. 이범수, 김옥빈, 배정남 등이 왔는데 연예인들은 다르다고 들었던거 같은데 별로 다르지 않았고 그냥 평범한 사람이었다. 요즘 주변에 연애로 고난인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을 보면 상대방이 더 잘해야 한다는 욕심이나 이기심, 더 좋은 사람은 없나 하는 생각, 여러가지 문제가 많은데, 사랑해서 사귄거니까 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이 최고란걸 알면 좋을지도 모르겟다는 생각을 해봤다(불신교제는 안하는게 좋습니다)
준형: 옆에 친구 둘이 번갈아가면서 졸아대서 나도 안졸수가 없었다. 일하는 영어학원에 있는 원장이 좀 싸이코인것 같다. 욕도 달고살고 외국인이라고 바로 옆에서 한국말로 욕한다. 그런데 교회다닌다. 이번에 학원에서 선생님들 인사교체가 있을거 같은데 나는 술때문에 파티도 참석 안하고 주말에도 일 못한다고 해서 짤릴것 같은데 짤려도 다른데 가면 되니까 크게 문제 없다. 술이 좋았었는데 저번에 바디사진 찍고나서 엄청 달렸다가 토하고 나서는 이제 술은 진저리나게 싫다. 생활예배가 잘 안되는데 시간을 정해서 큐티를 해야하는데 잘 안된다. 언제해야하나..(목자: 화장실에서 똥싸면서 하거나 버스안에서 하게되고 그렇게 되던데. 일영: 완전 공감 대박ㅋㅋㅋㅋ 준형: 아ㅋㅋㅋ 완전 공감 그렇게까지 하고싶진 않았는데.. 화장실에서 해야하나ㅋㅋㅋ )
지성: 이 빵 맛있는데요? 여기 파인애플도 들었어요. 아닌가 밤인가?(ㅋㅋㅋ) 내가 재수하는 이유를 좀 알거 같다. 재수하면서 공부하니까 아버지가 교회에 나오셨다. 그리고 저번엔 은혜도 받고 그러셨다(오 좋다~!) 재수 공부를 하면서 많이 힘든데 힘든 상태에서 아버지를 생각하면 공부열심히 해야겟다는 생각이 든다(목자: 오~ 완전 효자 다#46124;네~ 군대가 군대가면 완전 효자된다 군대갓다 집에왔더니 김치냉장고 생기고 쇼파생기고 양쪽으로 여는 냉장고 생기고 내가 돈을 이렇게 많이 쓰나 하는 생각들었다ㅋㅋㅋㅋ)
(목자 형의 빵터지게 재미있고 흥미로운 군대이야기로 많은 나눔을 했지만 너무 길어질거 같아 생략함)
기도제목
목자: 학교생활 잘 할수 있도록,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벽을 허물수 있도록.
부목자: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순종하는 자세를 잊지 않도록.
준형: 생활예배 잘 할수 있도록, 학원에서의 관계 잘 될수 있도록.
지성: 모든 계획된 일 잘 지킬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