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안녕하세요 황가람 목장입니다 :)
오늘 저희 목장의 '목장보고서를 잘 보고 있다, 기다리고있다' (으흐흐) 는 직접적인 말을 듣고
힘을 얻었고 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흐흐 >_< 감사합니다 ♥
저희는 언제나 그래왔듯이 여전한 방식으로 나눔을 정말 너무나 다들 진실하게 잘해주었구요,
목장에 저희가 데려온 새신자가 없어서 다들 반성을 하고....ㅠㅠ 그랬답니다.
오늘 모인 인원은 6명중 5명인데요, 한번도 나오지 않은 친구에 대해서 더 애통하게 생각하고
관심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희는 한가로운 탐탐에서
사유리닮은 완전 사슴눈 이쁜 가람온니,
모델포스 진짜 이쁘고 매력있는 지완이,
점점 여자가 되가는 귀엽고 발랄한 이쁜 현희,
이미 짝이 있는 부러운 여자 (신교제해서 점점이뻐지는) 은지,
그리고................... 저(도 제입으로 이쁘다고 하고싶어요ㅋㅋㅋㅋ) 부목이 나눔을 했습니다.
말씀 한구절 한구절 돌아가면서 읽으면서 머리에 더욱더 각인을 시키면서 나눔을 시작하였습니다.
가람언니 : 나는 당신이 당한일과 내가 무슨상관이냐는 말씀을 듣고 찔림이 있었다.
오늘 내가 데려온 VIP가 없음에 눈물을 흘렸다...ㅠ_ㅠ
이번주에 대학 동기가 생각도 나고 연락해보자 하는 마음이 들어서 전화를 했었다.
친구가 외로워할것이라 믿고 전화를 했는데 그 상황이 정말 맞았다.
근황을 물어보니 건강악화로 인해 학업을 중단하고 집으로 내려가 쉬고 있었다.
내가 자꾸 친구에게 요즘 어떻게 지내고 이러저러한 질문을 하니까
친구는 내가 친구의 학업에 관심이 있는줄 알고
"너도 교육대학원에 관심이 있니?" 라는 질문을 받았고 그때에 생각이 들었던것이
내가 얼마나 사람에게 연락을 하지 않는 사람인가를 알았다.
사실 동생이 나에게 언니는 너무 사람들에게 연락을(전화) 자주 하지 않는것이 문제이다 라는 소리를 들었지만
친구의 말을 통해서 정말 다시 깨닫게 되었다. 사실 나는 사람들과 전화하는것이 나에게 쉬운일이 아니다.
그렇지만 친구에게 한 전화는 정말로 영혼구원을 위해서 한 전화였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즐거움을 주셔서
오랜 시간동안 즐겁게 전화할수 있었다.
오늘 내가 교회에 오고서야 내가 전도해야할 사람들이 생각이 났다.
이 친구를 사실 한번 데려왔었지만 이후에 친구에게 별 관심을 쓰지 않았던 나의 교만함을 알게되었다.
또 부자는 몸을 쳐야 돌아온다고 하셨는데 회사에서 사장님이 굉장히 부자이시고 건강관리에 관심이 많으시다.
사장님은 집안이 불교집안인데 어렷을때부터 불교밖에 듣고 본것이 없는 사장님을 불쌍히 여기며
말씀을 미리 전해야 함을 느꼈다. 전도주일이지만 VIP를 데려오지 못한것에 대해 자꾸 생각이 났고
회개해야함을 느꼈다.
지완 : 이번주에는 큐티를 참 열심히 했다. 저번에 말했던 친구를 수요예배에 데려오고 싶었는데
그렇지 못했다. 요즘 알바일을 하면서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 팀장(?)님의 칭찬으로 인해
내가 질투의 대상이 되었고 그런 나를 사람들은 가르치려고 들어서 내 안에 혈기가 올라오고
그것을 참지 못하는 것이 있었다.
사실 나를 가르치려고 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내가 그 아이를 가르치려 했기 때문에 그 아이의 행동이
그럴수밖에 없음을 깨닫게 되었다. 그 아이를 위로해주고 얘기를 들어주어야 했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직장에서 나를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그 아이와 마주하면서 내가 안목의 정욕이 있음을 알고
나의 믿음의 수준을 보게 되었다. 저번주에 친구 어머니의 장례식을 갔는데(수요예배때 데려오려고 했던 친구)
그 친구가 너무 안타깝고 애통한 마음이 계속 든다. (지금 군대에 가있어요 ㅠ_ㅠ)
내가 고난의 때가 차니까 우리들교회로 왔는데 그 친구는 때가 찼음에도 꿈쩍하지 않는 모습에 너무 애통하고
나도 깨어있어야 함을 깨달았다. 그 친구가 너무 걱정이 되고 그러다보니 애통함의 기도도 나왔다.
저번주에 큐티를 그 친구때문에 더 붙잡게 되었었다.
-> 가람언니 : 그 친구가 수고만 하는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같이 구원을 받아야 하는데 정말 그랬으면 좋겠다.
지완이가 그 아이의 지금 상황을 너무 잘 이해하고 잘 아니까 계속 영혼구원에 대해 힘썼으면 좋겠다. ^^
현희 : 이번주에 엄마와 갈등이 많았다. 목요일에 엄마가 하는 말마다 태클걸고 싶었다.
엄마에게 잘해주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내가 진짜 악하다는 생각도 함께 들었다.
이번주에 집안의 제사를 가야하는 일이 있었는데 이 사건에서 아빠가 엄마를 핍박하는 모습을 보고
나도 아빠처럼 엄마를 핍박하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학교에서 엠티를 갔다왔는데 술을 마시게 되었다. 그 분위기가 재미있었다.
그러나 속이 안좋았고 그 뒤로 후회가 되었다. 그러나 내가 술을 마시고 알딸딸해지고 기분이 좋아지니
사람들이 왜 술을 마시는지 알게되었다.
목사님이 설교때 간증하시는데 그 자체가 그냥 너무 은혜가 되었다.
엄마가 목장예배가 오늘 없으셔서 같이 예배를 드렸는데 엄마에게 미안한 마음과 동시에
잘해야겠다는 마음도 생겼다.
-> 가람언니 : 현희 은혜 많이 받았네 ^_^ (뒤에 또 못적은 부목을 용서해주세요.....ㅋㅋㅋ)
치선 : 이번주에 하나님께서 사건을 주셨다. 아빠 엄마 나 셋이서 우리들교회를 나오고 같은 한 말씀을 들으면서도
가정예배를 드린적이 없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정말 우리가 가정예배를 드리며
말씀을 가지고 내 죄고백하며 적용하는것을 너무나 원하셨었음을 알게되었다.
동생이 의경으로 군복무를 하고 있는데 그 부대안에서 에이스로 불리우며 모든 사람의 사랑을 받고있었다.
그러나 대형면허 시험 5차중에 3차까지 떨어지면서 그런 시선이 점점 바꼈고,
'바보같이 3번이나 떨어지고 뭐하고 있느냐' 라는 소리까지 들으며 부담감이 점점 들었고
사람들이 다 나를 바보라고 병신이라고 생각하면서 보는것 같다고
사단이 주는 생각에 휘둘리고 있었다.
아빠와 엄마, 나에게 전화를 하며 자살하고싶다고 지금 너무 힘들다는 말을 함을 듣고
우리가족이 드디어 우리들교회에 온 후 처음으로 모여서 가정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동생에 대한 애통함이 없었음을 다들 고백하였고 다 모여서 가정예배를 드리며
동생이 우리때문에 수고하고 있음을 알게되면서 미안해짐과 동시에 정말 고마웠다.
그러나 기도가 절실히 필요함을 알고 울며 부르짖으며 수요예배때와 성금요일 예배때 기도를 정말 많이 했다.
우리는 말씀으로 해석받아서 마음이 지옥이 아니지만
동생은 그렇지 못해서 마음이 지옥이고 얼마나 힘든가를 몸은 떨어져있지만 한 마음으로 체휼하게 되면서
진실된 기도가 나왔었다. 또한 나에게 정말 너무 힘들다고 전화하며 토요일날 면회를 와줄수 있느냐는
동생의 떨리는 목소리에 모든 일정을 포기하고 한숨에 달려간 내가 진실된 마음을 보여주니
동생도 이 마음을 알아주었고 정말 고맙다고 해주었다.
남은 자손에게는 남은 고난이 있다고 하듯이 이 고난을 기뻐해야함을 알게되었고
목사님의 간증을 들으면서 정말로 많은 은혜를 받음과 동시에 정말 도전도 받았다.
정말 매일 말씀을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읽어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 가람언니 : 내가 모든 사건의 주인공이 되어야 하는데 동생 또한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
큐티인, 주보를 보내주고 치선이 너가 양육교사 했었던 자료들도 보내줘보는게 좋겠다.
양육교사 자료도 전도의 끈이 될수 있기 때문이다. 동생도 이 환경에서 하나님을 만났으면 좋겠다.
< 기도제목 >
현희 1. 엄마에게 잘하기 2. 시험공부 열심히 하기 3. 알바 잘 할수있도록.
지완 1. 늘 깨어서 사단의 참소에 대해 깨어있도록
2. 부정을 묵상하지 않고 사단의 배후를 깨닫도록.
3. 세환이(위에 언급했던 친구입니다^^)에게 자살의 영이 임하지 않고 큐티인 전해줄수 있게.
(세환이라는 친구가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정말 많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다들 중보기도해주세요! ㅠ_ㅠ)
가람언니 1. 다른사람과 상관없다는 교만을 회개하도록
2. 내일 팀장님과 회의를 하는데 지혜롭게 일 할수있도록.
치선 1. 목요일날 내 차례인 연주수업이 있는데 연습을 많이 하지 못했지만 하나님께 맡기고 최선을 다하여서
실수없이 잘 할수있도록
2. 시험공부 최선을 다해서 하기
3. 동생이 월요일에 4차시험이 있는데 꼭 붙게해주세요.
은지의 기도제목을 받는대로 수정해서 올리겠습니다 :-)
빠빠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