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1. 설교요약 (요한계시록 12장17절)
-남은 자손
1) 하나님을 하나님되게 하는 자가 남은 자입니다.
선악과를 먹은 후 인간의 모든 것들이 종교화되고 있습니다.
하나님만이 하나님되게 하는 곳이 우리가 섬기는 공동체입니다. 때문에 사단은 공동체를 싫어합니다.
남은 자는 계시록에서 상정적으로 144000명이라고 하는데 이 땅의 전쟁을 하늘의 전쟁으로 바꾸는 자입니다. 예배를 드리기 위해 억지로 왔어도 성령이 임하셔서 나눔을 하게 된다면 남은 자가 되는 것입니다.
2) 남은 자손에게는 고난이 있습니다.
바울은 남은 자들의 고난을 기뻐했습니다.
믿는 자들의 존재 이유는 자신 때문이 아니고 그리스도 때문이므로 어떤 고난도 인내해야 합니다.
3) 하나님의 계명과 증거로 남은 고난을 이겨내야 합니다.
여자의 씨에 남은 자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증거를 하게 됩니다.
목회자에게 설교만큼 중요한 일은 없습니다. 그리고 성도들은 이 말씀을 열심히 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순종할 수 있습니다.
현재 처해진 내 환경에서 예수를 증거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증거하라고 남은 자가 되게 하십니다.
예수님이 내 안에 들어오면 증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4) 목사님의 간증
남편이 갑작스레 암선고를 받고 죽었음에도 날마다의 큐티를 통해 사명을 받고 지금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의 에스겔 큐티 말씀을 통하여 남편의 죄악을 보게 만들었고 에스겔이 나와 같은 고난을 당했다는 말씀을 통하여 전적으로 인도받을 수 있었습니다.
2. 나눔
대근 : 직장에서 한 분을 데려왔는데 오늘 등록하셨다. 직장에서 전도하기가 무척 어렵다는 것을 절감한다.
경표 : 일본 즐겁게 갔다 왔다. 현재의 상황들이 나를 결정을 하게 내몰고 있다. 그래서 정서적으로 불안하고 넋이 빠진 듯하다.
기연 : 내 고난을 인내하며 받아들어야 하는데 고난을 피하려고만 한다. 이번 주 성금요예배를 비롯하여 수요예배까지 드리니 예배가 좀 지겨웠다.
3. 기도제목
대근 : 양육교사 과제 충실히하고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월요일 숙직 근무 잘 서고 정신과 상담 잘 받을 수 있도록
기연 : 꾸준히 큐티하도록, 공부 집중할 수 있도록, 나와 여동생이 믿음의 배우자를 만나도록
경표 : 육체적으로 신앙적으로 많이 다운되어있는데 신앙적으로 회복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