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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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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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말씀 [즐거워하라] 요한계시록 12:12-16
하늘의 전쟁은 즐겁게 해야 한다.
1. 마귀의 때가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즐거워야 한다.
2. 핍박도 양육의 시간이기 때문에 즐거워해야 한다.
3. 어떤 조류에도 떠내려 가지 않게 하시니 즐거워하라.
오늘은 새로운 커피숍 탐방, 교회 옆에 새로 생긴 할리스 커피숍을 갔습니다. 예배 끝나고 바로 갔지만 벌써 우리들 교회 청년들로 꽈악 찼더라구요 ㅠ 다행이 자리가 나서 빨리 가방 던지고 앉았습니다 ㅋ 사랑스러운 목자 언니가 우리를 위해 아주 맛난 당근 케익을 만들어오셨습니다. 거기다 케익과 함께 먹을수 있는 크림까지…최고! 언니가 말씀 요약 해주셨구요 기도하고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나눔:
지은언니: 한주동안 있었던 사건들을 다시 생각해보고 나를 다시 돌아보았다. 시험도 별로 안남았는데 맘을 비운 상태라 그냥 시험 보는걸로 만족하고 있다
광희언니: 아침에 일하고 2시 예배를 나왔는데 예배시간 때 졸았다. 요새 일 하면서 짜증이 많이 난다. 짜증이 많이 나는거 보니 내가 일을 그만 둬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든다.
지나: 엄마와 관계 때문에 짜증이 많이 난다. 엄만 나의 건강을 위해 날 생각하시는 맘으로 잔소리 하시는 건 알지만 집에 있는 시간이 많으니 잔소리 듣는 시간이 많아져서 나도 짜증이 많이 난다.
덕화언니: 역루석 식도염땜에 한 주 동안 고생이 많았다. 동생 집에 한달 만에 갔는데 동생이 벌써 왔냐는 식으로 얘기하니 화가 다시 올라왔다. 보육교사 공부를 하면서 얻는 게많고 좋다 하지만 이게 나의 사명인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기도제목:
지은: 시험 잘 보도록 10시 (100분동안), 정신적인 부분, 대인관계에서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도록 광희: 짜증 들낼수 있도록, 회사생활을 기쁨으로 할수 있도록, 2주 잘 마치도록 덕화: 역류석 식도염 낫도록, 즐겁게 살고 즐겁게 공부하도록, 핍박에 양육이 되도록, 어떤 조류에서 떠나지 않도록, 아빠 예수 믿도록 지나: 엄마 관계 운동과 기도생활 열심히 하도록, 언니 교통사고 잘 해결되도록, 정지윤83 (덕화언니 사촌동생): 즐겁게 생활할수 있도록, 목장에 잘 저긍할수 있도록 승아: 잘 저긍할수 있도록, 아빠 구원받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