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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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1.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그래서 핍밥과 양육의 때를 지나고 있는 김지선목장 @TomToms w/지선, 보현, 지혜
(이번주 보고서 컨셉은 "각주"입니다. ㅋㅋ 핍박이 올수록 강박증 또다시 발동걸리나 봅니다 ㅠㅠ)
#2. 말씀요약 <요한계시록 12장 12-16절 "즐거워하라">
* 큰 이적은 하늘의 전쟁이라고 하셨는데, // How? REJOICE. // Why???
<1>마귀의 때가 얼마남지 않아서.
[12절] 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진저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못된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갔음이라 하더라
* 초림 후 ~ 2000여년 후, 지금 ~ 재림 : 그 시간이 짧아 크게 분내어 우리에게 들어와서 명렬히 전쟁하는 것.
[계 20:10 ]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 강한자는 사단, 사단의 왕국, 사단에 속한 사람들 중에서 예수님이 강한자로 결박하셨기 때문에 성도는 이미 이긴싸움을 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즐거워하라고 명령하신 것. 주님이 명령하신 것은 분명한 것.
[마 12:28]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적용] 크게 분을 내는 사람을 보고 그 안의 사단이 때가 얼마 남지 않아서 쫓겨나려고 하니 발악하는 것을 보아야 하며, 이제 곧 올 구원이 있을 것을 기뻐하며 즐거워해야하는 것이다.
*내 속에서도 하나님 나라와 사단의 세력이 늘 싸움이 있다. 내가 사단이 아니라 내 안에 들어온 사단을 예수의 이름으로 물리칠 수 있는 것이다.
[눅 8:35] 사람들이 그 된 것을 보러 나와서 예수께 이르러 귀신 나간 사람이 옷을 입고 정신이 온전하여 예수의 발 아래 앉은 것을 보고 두려워하거늘
<2>핍박과 양육의 시간이기 때문에 즐거워해야한다.
[13절]용이 자기가 땅으로 내어쫓긴 것을 보고 남자를 낳은 여자를 핍박하는지라
*마귀의 특징은 자기에게 속한자들을 괴롭히고 착취하고 도적질하고 참소하고 분노케하는 것.
[요 10:10]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KS 사울은 성경의 본질인 주의 제자들을 대적, 위협↑ 살기↑ NO평강. :
- 어떤 열심이든 그것이 하나님보다 앞서갈 때 사람을 죽일 수 있다. 그런데 사울은 무의식중에 스데반을 잊을 수 없었다.
-스데반을 떠올리며 무의식 중의 죄의식이 쌓인 사울 > 분노하고 자기 자신을 참소 > 위협과 살기.
(이 때의 사울처럼 아직 말씀이 들어오기 전 사람들은 예수님을 핍박하는 과정에 있다.)
[사 9:1-2]사울이 주의 제자들을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 다메섹 여러 회당에 갈 공문을 청하니 이는 만일 그 도를 좇는 사람을 만나면 무론 남녀하고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오려 함이라
[사 9:4-7]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 있어 가라사대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뉘시오니이까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네가 일어나 성으로 들어가라 행할 것을 네게 이를 자가 있느니라 하시니 같이 가던 사람들은 소리만 듣고 아무도 보지 못하여 말을 못하고 섰더라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 사울의 마음을 만져주신 예수님. 죄의식을 해결해주실 뿐만 아니라 사명까지 주셨음.
*폴란드 정신분석학자 "미성숙한 사람음 대의를 위해 고귀하게 죽기를 바라고, 성숙한 사람은 대의를 위해 겸손하게 살기를 바란다." : 겸손없이 즐거워할 수 있는 일이 하나도 없음.
[14절]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받으매
*독수리는 새끼를 공중에서 떨어뜨리고 잽싸게 내려와서 날개로 받아냄 = 하나님의 양육방식
*양육의 장소 : 모세의 미디안, 바울의 강과 바다와 감옥 등, 요한의 반모섬, 사도요한의 빈들, 엘리아의 호렙산, 요나의 물고기 뱃속 → 모두 이 세상에 속한 광야임. 지고지순한 하나님의 나라가 아님.
[신 32:10-11]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의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 눈동자같이 지키셨도다. 마치 독수리가 그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그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같이
[출 19:4-5] 나의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창 3: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3> 어떤 조류에도 떠내려가게 하지 않으시기 때문에.
*떠내려가게 하는 것이 사단의 목적이고, 떠내려갈 수 밖에 없는 나를 때때로 도와주시고 보호하심.
[사 43:2]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정욕은 내 마음과 의지로 다스려야 한다.
*다른사람들의 구원을 위해 애통해 하면 나와 나의 자녀를 누군가를 업어서 도와주실 하나님.
#3. 나눔 및 기도제목
★김지선 - 내일부터 회사에 A와 B의 복수전이 시작될 예정. 아침에 한시간정도 일찍가서 복수당하시는 B을 도와야 하고 눈치도 봐야한다. A가 많이 미운데 그 분 속에 나와 같은 모습이 있어서 보기가 힘든 것 같다. 수요예배때 목사님께서 위선과 위악에 대해 얘기하셨는데, 나는 위선에 더 가깝고 나도 가해자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해야할 것 같다. 엄마가 우리들교회 말씀을 힘들어하시고, 작은오빠가 믿지 않고 있는데 그것이 나 때문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회사내 전쟁속에서 내가 깨어서 있도록, 체력적으로 보호해주시고 영적으로 지혜 주시도록, 엄마에게 보여주는 삶이 없었는데 절제할 수 있도록(감정 절제).
★양지혜 - 일대일 양육 2과를 마쳤다. 숙제하느라 너무 정신이 없고, 주말마다 남자친구가 올라오는데 숙제하느라 시간이 없어서 잘 못챙겨주는 것 같아 미안하다. 열심히 해갔는데 막상 숙제한 것을 읽으려니 말이 안되는 것 같고 창피하기도 하고... 하지만 이런 시간들이 감사하고 기쁘다. 주제큐티와 독후감이 가장 힘들다. (←목자님이 주큐 적용Know-how와 독후감 발췌독 tips을 주고!! 지혜가 엄청 즐거워하였음!! ㅋㅋ)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숙제할 때 등등)열심으로 아닌 하나님 말씀으로 갈 수 있도록.
★안보현 - 고등부 교사엠티 다녀옴. 내가 겸손하지 못하여 아직도 끼리끼리만 놀고싶고 다른 사람들과 깊이 어울리지 않으려고 하는 모습을 봤다. 학원에서 아이들은 자꾸 나와의 관계를 원하는데 일중심 성향이 강해서 힘들다. 쉬는시간에는 아이들이 말을 안걸었으면 좋겠다..ㅎㅎ 고등부 아이들이 안나와서 힘든데, 그래도 내가 관계때문에 아무렇지 않아하진 않나보다. 지선이 말을 듣고보니 나는 위악인데, 그 죄의식을 열심으로 땜질하는 것 때문에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잘 안된다.
♡QT와 수요예배, 직장에서 학부모 상담하고 회의할 때 조류에 떠내려가지 않도록, 고등부 심방 잘 다녀올 수 있도록.
#4.새신자와 잘 나오지 못하고 있는 목원들이 있습니다. - 곽인주, 전채경, 이성미 그리고 은화♥
우리가 기도로써 맞을 준비가 아직 안되어있나보다고 지선이가 그랬는데,,, 적용으로 기도하면서 목장식구들 향한 애통한 마음 부어주시기를 함께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지혜야~~~ 양육 3과도 승리하길VI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