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주일설교요약
즐거워하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즐거워하라 명령하심 .하늘의의전쟁은 즐겁게해야한다 .
1.마귀의때가얼마남지않았기때문에.
땅에거하는자 =사단과짐승을 사모하는자들
마귀가 분노하여 너희에게내려갔다함 .
왜분노했나 ?
재림때까지 얼마남지않았기때문에
마귀도 불과유황이있는 지옥에 가게되있기때문에 지옥에 모두끌고가기위해 발악을하는것이다 .
성도는 이미 이긴싸움을 하고있다 ,
강한자=사단
강한자의집=사단의왕국
예수님은 이기시고 구출하기위해 오셨다
내원수는 =하나님의원수
늘 하나님이 보호하시고
강한자를 예수님이 이미결박하셨기때문에 ..
내가하기만하면은하늘에서는즐거워하고 천국백성으로 도장찍어주신것이다 ..
배후세력사단을 분별해야한다 .
사단이난리를쳐도 이미 이긴싸움이다 .
사람은 사단이아니다 .그속에사단의정체가들어간것이다 .
그속의사단이 #51922;겨나려하니발악을 하는구나 해서 하늘의속한사람은 즐거워할수있다 .
화를 낼때일수록 얼마안남은 것이다 .
뒤배후세력인 사단이 #51922;겨난것을 바라보고 그사단이 #51922;겨나면 구원이이루어질것을 믿으면서 즐거워하라는것 .
내속에서도 사단의세력과계속 싸우는중이다 .
죽을때까지.
2.핍박도 양육의시간이기때문에
이땅의 마귀의때가 얼마안남았을때 땅에거하는사람에게 핍박이있다 .
마귀의특징 = 마귀에속한사람을 도적질하고 참소하고 분노하게하고깨고 하나님의속성과다른속성이 계속해서 나오는것이다
핍박하다=#51922;다 (돈.명예 술. 학벌 .)
진짜를모르니 열등감이 많고 평강이하나도 없다 .
어떤대단한 열심이라도 하나님보다앞서는 열심이 사람을 죽일수도 있다 .
사울에게는 옳은 일이였지만 .주님은 핍박한다 하셨다 .
사람이 불안하면 화를 내고 속에서 참소를 하게된다 .
주님이 인격적으로 찾아오셔서 말을걸으셨다.
겸손없이이즐거워할일은 아무것도 없다
나를 둥지서 떨어트려서 날개로 받아주시고 날수있을때까지 보호해주신다 .
광야= 이세상
어디를 가나 주님의 등에업혀서 양육을 받게하셨다 .
쓸데없이 핍박은없다
전쟁 =여호와께속한것
3. 어떤조류에도 떠내려가지 않기때문에 .
흘러떠내려가게하는것 =사단의수법이다 .
예수못믿게하는것 쾌락 자복주의무실론 세상의유혹 박해 이단 떠내려가게하는것이 사단의수법이다 .
성경적 가치관을 강같이떠내려가게 공격을 한다
조류에흘러떠내려갈수밖에없는 곳에 있게되는것이다 .
이단에속한자 한두번훈계하고 멀어지기
왜? 같이떠내려가니까
사단이 강같은 조류로흘러내려가는거어떻게막고 분별할수가있을까 .
어떤경우에는 땅의세력을 도와구원의세력이있다.
내감정과 내정욕 철장권세로 다스려야한다 .
자신있는하나님을 믿고 즐거워해야한다 .
다른사람의 구원으로 애써부르짖으면 누군가로서도 도와주시게하신다 .
목장모임
미란언니는 요번도 특별한한주였고 나는 일만하고 세인이는 학원만다니고 진영이는 학교만다니고
혜윤언니는 오지못하고 해련이도 오지못하고 ..해서조촐하게파리바게트에서나눔을했습니다 ☆
나눔주제
내가떠내려가고있는조류는?
나의훈련받는광야 ?
나를 힘들게하는 배후사단의세력?
미란언니 : .아이리버 동생꺼잃어버리고 100년동안 빌리기로했었는데 .. 동생에게잃어버렸다 얘기하니 이어폰달라고해서 이어폰을 줬다 .
할머니 기일이라 친척들 다모였는데 전부다 믿지않는집안에 엄마혼자다니시고 [아빠한테머리채잡히시고 핍박을 당하다] 이제믿는가정이 되었는데 . 우리집만 제사 안드리는데 항상 친척들이 제사안드리는 우리에게 머라한다 . 술먹고 머라하는거 도있는데 엄마아빠는 가만히 듣고만계시는데 엄마는 사단세력을 보고안그런걸 봤는데 어제모인가운데믿는집 안믿는집 모여있써서 불편했던자리였다 . 떨어져있써서 생각안하다 어제실적으로 만나니 아 ~ 천국갈사람과나머지는 지옥가겠구나 ... 우리가족만 예배드리러 갔다가 이제 모일텐ㄷㅔ..할머니는 돌아가시기전에 2~3년 교회다니고믿으시다돌아가셨다 .
삼촌집에전에는 동생이랑 할머니랑나랑 만살았는데 할머니가 혼자 외로우시니교회에서사람들이나와 전도 해서 교회를 가셨는데 평안 한 얼굴로 할머니가 돌아가셨다보지못했지만 ..
천국가고 지옥가는것은 죽었을때의얼굴을 보고알수있다드라할머니는 평안한얼굴로천국가셨다 .. .
그후에 친척들은 제사지내고잘행한다 그런것이 안타깝다 다른친척들은 . 할머니가 천국간것을모르니 ..
아버지가 아직은 조금 술드신다 . 모인가운데 작은아빠는 술을 드시는데 분별을잘해야겠다 .삼촌이 예수님 없는거빼고 성품이너무좋아 화도 잘안내고 너무 잘해준다 잘해주는 사단의세력이있다 .. 삼촌도 예수님이 필요하다는걸 인식해야할텐데 ...나에게 잘해주는 사단의세력인거같다 .
어제작은적용을 했다 . 부산에서온고모가 고량주에 술먹고 다토해났는ㄷㅔ 11시인가 집에들어가 옷을 갈아입었는ㄷㅔ토해논상황에서 초코우유사오라해서 나가서사왔다 .. 작은적용이였ㄷㅏ.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필요한거 같다 .
믿음이안되어서 핍박받지않는것같다 ..지금내가훈련받는광야 는나는 남자없는광야에서 진짜진정으로 마음이 ... 결혼하고싶엇는데 제발그만 가만히있자 ...결국사람에게 기대고싶은거같다 ..
광야에잘있써야지혼자서 .. 근데요즘은일하느라 정신이없다 ..
요번주에조류에떠내려갈뻔했다
피곤하다고 집에안본책이쌓여있는데 평일에 집안일하나도안건드리고 금요일까지보내다 토요일날 집안일하고했는데 내시간을써보면 틈새시간이있는데 그시간에 핸드폰을 만지고있더라 피곤한데 누워서 한두시까지 보고있드라 전철에서 큐티하고 스마트폰만지고했는데 주일날저녁에 유투브에서 케이팝스타다봤는데 다음날 아침에 일어났는데 핸드폰이꺼져있드라 그래서켰는데 새벽에 3시에 연달아 문자가와있드라 보통200메가를써서 300메가정도남는데 .
몇메가남았습니다 몇메가남았습니다 .이렇게2개오고마지막으로는 다사용하셨습니다 이문자가와있어라 .... 내가 500메가요금제중 590메가를#50043;더라 자는동안 요금제가더나간걸보고나서 큐티하는데 아 ..내가 피곤하다고 목자보고서도 안쓰고 핸드폰은보고 이레서 하나님께서 약간 건드려주신거같다 요금제폭탄을 그레서 카톡 계정을 지웠다 .. 그러니까 할께없다 ..
카톡과케이팝스타에떠내려갈뻔했다 .
이건아니다 일한다 피곤하고 핑게뎃는데 .. 교회보고서 안쓰고 ..ㅜㅜ
또이단에 떠내려갈뻔한적 많은데 . 고1때 집에서 나왔는데 그때 내스스로의열심이 넘쳐나서 . 기복으로 성격공부한다 기도햇었는데 하나님응답이온거같았다 .버스에서 성경알려준다는 사람이있써서 가서듣고 하는데 눈물이날뻔했다 성경공부를배워서 .
그때 또 피아노좋아해서 유명한와이신나의하나님 그찬송을쳤는데 그노래를 모르더라 이상하다 진짜유명한데 해서 ..그교회서들은 말씀을 다른 믿는 사람들에게 이야기했었는데 안다니면좋겠ㄷ ㅏ그런말들을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이단이더라 .. 다닐뻔했엇다.. ..
요번주적용 케이팝스타 안보기..
RE-세인 :외가쪽은 다믿는가정이다 할머니 칠순때 예배를들이는데 하도 그래서 다른데도 그러는줄알았는데 아닌사람이많드라
진영 : 수업듣고기숙사같는데 기숙사 키를 잃어버려서 재발급 받는데 오만원이라더라 .. . 그래가지고 그날은 임시키로들어갔는데 내카드로찍으면언제들어온게찍히는데 임시키로찍어서 12안들어온게되어서 엄마에게외박 문자가 들어가서 엄마가 놀라셔서전화하시고..
그렇게 화를 내는 사람이 없는것같다.. 기억이 안나는데 .
부모님이랑많이부디치는데 지금은 많이 안바서 ... 토요일날 집에올라와서 있는데 논다 .. 분당에친구들은 있는데 용인에사는 친구가 없다 .. 이모들도같이있었는데어제 오늘은 이모랑 사촌 오빠가 왔는데 엄마가 오자해서 .. 사촌오빠가 목장은 안갈꺼라해서 인사만하고사촌오빠는갔다 . .. 이모는 좋아하시는ㄷㅔ사촌오빠는모르겠다 .
이모는 다른성당다니셨었다 .. 인터넷 방송 보고 괜찮다 해서 왔다 수요예배오시고 좋다고하고 ..
남자친구 사귀고싶은데 밤을 세서 정신이없다 ..
어제말고 목요일인가 ? 어제도 컴퓨터하느라 늦게자고 .
뽐므라고 12학번모임있는데 거기서 밤세고 새벽에처음노래방가고새벽에처음 술먹고 ..정신이없다 ..
미팅이잡히기는했는데 과팅으로 우리과여자랑 다른과 남자랑 그래서 .....
근데 데게 저희과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고등학교때는 친한애들과다녀서 문제없었는데 우리과는 두루두루친해야한다해서 의무적으로 친해져야해서 불편하다 ..
따라다녀야하고 ..
안가면 쫌 소외당할꺼같고 하니까다니기는하는데 천천히안가려한다 .. 학기초니까 가면서 애들이랑 있는데 저처럼 안좋아하는애들몇몇이있다 그런애들이랑 천천히빠지려한다 ..
맞는친구가 하나도 없다 ,
친구들사이에서종교얘기나와 기독교라하니까 너도 기독교야?하면 다무교라한다 .. 기독교동아리있긴있는데 저는연극동아리를 들어서 .. 연출로들어갔는데 배우부족하다고 다연기를 하라한다 . 2학기#46468;부터 .. 삼봉이발소 좀비 역활갔는거있는ㄷㅔ그역활이다 대사가 꺄아 이런거만있고 .. 리딩을 하는데 다멀쩡한대사하는데 내가등장할때가뎄는데 끼야어떻하냐해서 소리지르라해서질렀는데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다 . ㅋㅋㅋㅋㅋㅋㅋㅋ
전자기기 진짜좋아한다 .
핸드폰 도 그렇고 .. 게임하는거도 좋아하고 인터넷도좋아하고 ..
웹툰도좋아하고 ... 좋아하는게 많아서 .. 그러다보니까 이동할때도만지고있고 ..
월요일날7시오분차를타야한다 . 일어나는 거는 늦어도 6시에일어난다 .. 그게너무 힘들다 .. 왔다갔다하는게 너무피곤해서 .. 그렇다 ..
어제 이모들 갔는데 외삼촌다오셨는데 넌 매주오냐해서 .. 네매주온다하니 엄마때문이냐고 줏대없다그러고 .. 그게아닌데 ..
와야죠 . 핸드폰 많이만지면 혼내주세요.. ㅋㅋㅋ
[미란언니[목자님]도 와야덴다니까 온다고한진영이 ㅋㅋ
내동생보는마음으로핸드폰만지는거 거슬린다고하고혼내주고싶다고 하니까 순순히받아들이고 이제는 안그러겠다며 혼내달라고하는 착한진영이앞으로 지켜보고 나눔시간에핸드폰또만지면아주 혼꾸녕을 내주겠써 !!!!!보고있나진영?]
세인 : 사설 모의고사 수학이 점수가 안나와서 상담을 했다 .직접적으로 못한다 이야기를 안했는ㄷㅔ돌려서 이야기를 하드라 수학열심히 해야겠다고 .
사설이니까점수 신경쓰지말라는데 신경쓰인다 상담까지하는판에 ..
없는것같다 딱히 .. 애들도 ㄷㅏ착하고 샘들도 다착한거같아서 힘들고 그런건없는ㄷㅔ공부가 .. 요즘체력이 안좋아진거같다 .. 졸리면 뒤에서 서서수업드는데 . 서면은 잠이 달아났는데 지금은 서서도 졸고있드라 그레서 커피나 카페인들어간거 마시면서 버티고있는데 ... 교회와서도 졸다가 .. 일주일 한번도 잘못쉬는데 . 일요일도나가니까 교회올라면 9시에가서 중간에있다가 또가는데 다른애들안다니면서 쉴라고 다닌다하고 쉬었다가는데 .. 자유시간이 조금늘기는하는데 순종이안데서 피곤이쌓인다 걱정이다 ..
가끔씩 여자애들이 한달에한번씩 안오는애들이있다쓰러져서자거나 .
나는 한번도 안빠져봤는데 .
학원에서 구석진곳이있거나 그러면 일부러 더가는 경우가있다 .
학원도 합반이라 남녀가섞여있는데 눈에보이는 그런게있다 .
있쓰면 분위기흐려지는데 개네들로인해서 그런거에 휩쓸려서 애들이 막그러고 점점 .원래의목표를 잊고 그런쪽으로 .그러는거같다 ..
근데 애들은다 좋게 보지는 않는거같다 학원에오는목적이있는데 애들하는말이 내년이면헤어질텐데 이러고 그런분위기에 잘휩쓸리고 또 집에가면은 큐티를 해야하는..
아침에 졸려서 밤에 하는데 엄마는 일부터 나땜에 티비를 안키는데 괜히 그런거에도 짜증이난다 .. 집에있을때 몸이풀리다보니 안하게된다 . 자고싶은데 아니면 먹거나 티비를 보고싶은데 . 짜증이나는게있다 그런 .. 내가휩쓸리는조류는다분위기 이다 ..
주연 :저번주설교듣고 월요일날 출근햇는데 바로 참소를당했다 .
나만쉬면은 원장님께 왜이리 어린애를쓰냐며 사람들이어린애랑일해서 힘들겠다는둥 어쩐다는둥 원장님이 아니라고 주연이착하다고 안어리다고그럴게이야기를해고이러쿵저러쿵말들이많으니원장님이나한테노티나게입으라고말을해서 .. 화요닐 부터 노티나게 최대한입으려하고 일부러화장도 더독하게 하고다녔다 아무말못해버리게 ..
요즘에 그세력이고 .전에는가아빠였는데 지금은 고마가 그런는거 같다 고모가 기분파인것이있써서 기분나쁠때 꼭나한테머라고한다 .. 동생들 혼날때도마지막으로 내가혼나고
고모짜증날때 내가지나가면 나한테화살이날라오고 티비를보고있다가도혼나고 머만하면 혼나고 욕만먹으니원 .....
그게참힘들다 ..
내가흘러가는조류는 노는거 인거같다 ..
주위친구들중에 믿는친구가하나도없고나만교회다니는데 그다지좋은애들이아니라라 연락을 안했었는데 요근래 연락와서 답장하니까순논얘기 술먹는얘기이런얘기들이였다 ..그레서안놀고참을라고ccm만듣고있었는데 .저번달 한달동안 재범이 땜에 클럽 생각을 했던터에 월요일날 어떤고객 아들이 재범이보러갔다왔다면서 난리도아니였다고 클럽애기를 해서마음아프게 듣고있었는데 나도모르게또 안듣던 가요 . 클럽노래등을 다운받아듣고있더라 ....
노는걸워낙 좋아하고 많이다녀서그러지 애기나노래로도 쉽게 흘러가는거같다 .. 이제다시 CCM만들어야겠다 ...
기도제목
세인: 분위기 안타게 .. 큐티 열심히 할수있게 .체력 고갈데지않게 ..
(하루5시간잠 )
진영 : 교회 빠지지말고 꼬박꼬박 올수있게 .
핸드폰 내려놓을수있게 .
일이많아지면#44306;가폭풍같이밀려올때 급한순간 제출열두신데11시반이다 이러면 놔버린다 .. 그런경향있는데 미리미리 좀 잘 할수있게 ..
큐티 열심히 할수잇게 .
주연 : 생활예배 잘드리고 . 큐티잘하고 .
체력이랑 요즘건강 이안좋아져서교회다니는거 지치지않게 .
4/15 일날 중고 등부대표기도인데 . 기도로 준비할수있게 .
아빠엄마에게 전도 얘기라도꺼낼수있게
재인가 교회 오기 싫어하는데 잘체율할수있게 .
미란언니 : 스마트폰 쇼핑 귀찮음 조류에서 회개하고 영적인것 먼저 하는 적용하기
대표적 -큐티와 목자보고서 .기도
삼촌과 동생과의관계에서 배후세력을 분별할수있도록 ..
혜윤언니 : 예배드릴수있는환경이 열릴수있게 .
#65279;[아무도믿지않는가정에서 힘들게 교회에왔었는데저번주부터 아버지와의일때문인지 못왔습니다 .
아버지뒤사단의세력의마지막으로발악하는것을알고보고 언니 가 즐거워하며 하루하루를보낼수있게 ..기도해주세요]
해련 : 성령충만 .
말씀언약붙잡고 우리집 성령충만
동생잘전도시킬수있는지혜
행정대학원응답 ..
말씀으로뿌리내리고 우리들교회에잘정착할수있게 .
#65279;
#65279;우리목잘 VIP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