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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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4월 1일 강운경언니 목장 보고서 *.*
오늘도 저희는 변함없이 예배 후 식당에 모여서 나눔을 했어요. 지현이가 일용할 양식의 빵을 사와서 너무나 맛있게 먹으며 나눔을 했어요. 각자의 삶을 열심히 나눠 각자 은혜가 풍성하게 솟아났던 시간이였어요. 앞으로도 저희 목장의 풍성한 나눔을 통해 우리가 더 살아날 수 있길 기도해요.
이번주는 운경언니, 저, 지현이, 옥솔이밖에 참여를 못했어요. 저희 목장이 인원이 여덟명인데 4명밖에 못온게 슬펐어요. 못온 우리 목원 식구들도 다음주엔 꼭 같이 목장에 참석해 함께 천국을 누릴 수 있길 기도해요.
* 4월 1일 '즐거워하라' 설교 말씀 요약- 요한계시록 12:12-16
하늘의 전쟁은 즐겁게 해야한다.
1. 마귀의 때가 얼마 안남았기 때문에 즐거워하라.
- 마귀가 최후의 바락을 하고 있다.
- 강한자는 사단이다. 예수님께서 가장 강한자 사단과 싸워 이기셨고 왕국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을 구출하러 이땅에 오셨다. 제일 강한 사단을 결박했기 때문에 우리는 이미 이긴 싸움을 하고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므로 당연히 사단의 원수이다.
- 하나님이 결박하셨기 때문에 즐거워하라고 말하신다. 하늘에 속한 사람을 즐거워할 수 있다.
2. 핍박도 양육의 시간이기 때문에 즐거워 해야한다.
- 마귀의 때가 얼마 안남은 그 시간에 이땅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어쩔 수 없는 핍박이 있다.
- 어떤 대단한 열심이있어도 하나님의 열심보다 앞서는 열심은 사람을 죽일 수 있다.
- 핍박이 양육으로 변하게 하#49889;다.
- 위기가 당할 때 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피난 장소가 우리가 처한 각자의 광야이다. 그 곳에서 주님께서 친히 양육해주신다.
- 우리의 양육을 위해 긴장감을 위해 발꿈치는 아파야한다. 하지만 그것은 치명적이지 않는다. 하나님이 작정하시고 개입하시는 시간이기 때문에 우리는 잘 기다리면 된다.
- 아직도 돈이 무서워서 나의 광야에서 양육받지 못하고 세상의 종으로 살고 있지는 않는가.
3. 어떤 조류에도 떠내려 가지 않게 하시니 즐거워하라.
- 사탄이 나의 성경적 가치관이 강같이 떠내려가도록 공격한다.
- 내가 떠내려 갈 수 밖에 없는데 땅이 우릴 도와 강물을 삼킨다.
* 운경언니 목장 나눔
1. 운경언니
: 이번주에 출근하자마자 아빠와 통화를 하게됐다. 아빠가 나에게 전화하셔서 " 지금 발열 코펠을 사야한다. 내가 등산을 가서 라면을 끓여 먹어야 한다." 고 하시며 발열 코펠을 검색하라고 하셨다. 나는 순간 화가 났지만 꾹 참으며 내가 지금은 바쁘니 점심에 다시 전화를 하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다. 그리고 점심시간에 아빠에게 전화를 해서 발열 코펠 주문하는 곳을 확인 받은후, 순종하며 발열 코펠을 주문했다. 주문 후에 아빠께 전화를 드렸더니 아빠가 이미 주문했으니 주문 할 필요가 없다고 하시며 내가 주문한 것은 취소하라고 하셨다. 난 꾹 참고 주문을 취소했다.
집에 가는 길에 오늘 일을 생각해보니 아빠와 전화할 때 아까처럼 아빠에게 살갑게 잘 말하고 아빠 비유를 잘 맞춰드렸더라면 그 동안 아빠와의 관계가 좋았을 텐데라는 생각이 들었다. 난 아빠에게 순종하며 전화 통화를 잘한 뿌듯한 마음에 언니에게 카톡을 했다. 그랬더니 언니가 잘했다고 해주며 너무 좋아햇다. 그리고 이제 이렇게 한번 주문을 해드린 일이 생겼으니 앞으로 아빠가 나에게 의지하며 이런 일들을 부탁하겠다고 생각하니 조금 마음이 불편해지긴 했지만 말씀 따라 조금씩 적용해가니 아빠와의 관계가 좋아지고 아빠 구원의 애통함이 더 생기는 거 같았다. 올해안에는 꼭 아빠에게 목사님 책을 사서 보내드려야겠다.
그리고 내가 할 수 없다고 느낄 때 가서 섬길 때 은혜라고 하니, 어제 스리랑카 아웃리치 모임에서 주눅이 들어 심하게 눌렸지만 스리랑카에 꼭 가고, 아빠에게는 선교간다고 말할 수 있어야겠다.
2. 옥솔
: 저번주에 술자리에서 술을 안마시고 부모님께서 차가 끊기기 전에는 집에 오라고 하셔서 그렇게 했는데, 그 술자리에 있던 사람들이 나에게 다음엔 꼭 끝까지 있으라는 말에 부담스러웠다. 자리 분위기가 좋았는데 차가 끊길가봐 너무 부담스러웠다. 그래서 그냥 나왔는데, 사람들에게 그렇게 말을 들으니 마음이 안좋았다.
운경언니: 그땐 차를 핑계대며 나오는게 좋은거야~
술자리에서 사람들이 외모로 사람을 평가하며 이쁜애들한테는 분위기 좋게 대해주고 나에겐 남자친구가 없대도 당연하다는 듯이 말해서 기분이 몹시 나빴다.
운경언니: 세상은 안목의 정욕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럴 수 있어. 사람들 반응에 너무 주눅들지 말어. 학교에서 사람들과 관계는 어땠어?
그 언니가 학교를 그만둬서 힘들긴 했지만 다른 사람들과 친해져서 이제 괜찮다. 얼마 전에 조별 발표가 있었는데 조원 사람 중에 한 사람이 나에게 상의도 없이 서로 상의해서 친구를 들여왔다. 난 그게 너무 기분이 나빠서 그 사람에게 그것 때문에 화가 났다고 전화를 했다. 그런데 그 사람은 내가 화내는 것이 내가 학점에 예민해서 그런지 알고 자꾸 그렇게 말해서 더 화가났다. 그 사람이 마지막에는 이 문제는 우리 둘만 아는 걸로 하고 끝내자고 했는데 다른 사람에게 다 말한 것을 알고 나니 그사람에 대한 신뢰가 떨어졌다. 나도 다른 사람에게 그 사람과의 싸움을 말하긴 했지만 그래도 그사람때문에 정말 화났다.
운경언니: 옥솔이 너 스스로가 감정 컨트롤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아. 옥솔이는 너가 뭘로 화가 났던 건지 정확히 알지만 너무 터뜨리며 말하면 그것도 잘 전달이 안되고, 너도 나중에 후회가 된다. 옥솔이가 조금만 더 감정을 컨트롤을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
약이 조제가 잘못됐는지 어제 오늘 못먹어서 자꾸 불안해진다. 이제는 약에서 내가 자유로워지면 좋겠다. 아빠도 내가 약을 안먹는 것을 걱정하시는 걸 보니 내가 약을 안먹으면 진짜 더 어떻게 되는 것 같아 괜히 더 마음이 불안해졌다. 그런데 엄마와 언니는 내가 약을 몇일 정도 안먹어도 괜찮다며 말해줘서 다행이긴 했다. 병원에서는 지금 상태만 유지되면 완쾌될 수 있다고 하니 좋았다.
운경언니: 의학적인 치료를 받는 것은 좋은것이니까 잘 치료받고 유지되면 좋겠다.
요즘 학교때문에즐겁다. 사람들 관계도 즐겁고 하니 이런 즐거움을 내가 그동안 집에 있었기 때문에 몰랐던 거구나 싶었다.
운경언니: 너가 학교에 대해 굴곡이 조금 있긴 한데 굴곡 없는 것은 없으니 지금의 때를 잘 누리며 훈련의 시기인 이 시기를 잘 겪어내고 열심히 지내면 좋겠어.
학교 때문에 하나님꼐 감사하다고 느끼긴 했는데 아빠가 나에게 넌 하나님이 널 지켜주시고 이끌어주셔서 이렇게 지낼 수 있는거라고 하니 기분이 상하고 그렇게 인정하기 싫엇다.
운경언니: 무엇때문에 그런 감정이 들었다고 생각해?
아빠가 내 노력도 알아주면 좋겠고 나를 칭찬해주면 좋겠다. 아빠는 내가 어렸을 때부터 칭찬을 잘 안해주셨다. 아무리 내가 시험에 백점을 맞아와도 시큰둥하게 대답하시며 나를 채찍질 하시는 말씀만 하셨다. 그런 아빠에게 그 동안 계속 억압받고 살았기 때문에 아빠가 날 인정해주면 좋겠는데 하나님 이야기만 하며 말하니 생색이 난다. 그리고 하나님 믿고 바뀐 아빠가 적응이 안된다.
운경언니: 너도 그 부분에 대해서 어느 정도 느끼고 아는 건데, 아빠의 입을 통해 들으니 기분이 상한거지?
엄마에게 그런 말을을 듣는 건 인정되고 좋은데, 아빠에게 듣는 것은 싫다. 아빠가 하나님을 완전히 믿고 나서는 고난 속에서도 배짱이 생긴 것을 보니 이상하다. 그런 아빠가 예전과 너무 달라져서 싫다. 하나님 때문이라고 오바 떠는게 싫다.
운경언니: 아빠가 세상의 것이 헛되다라는 것을 아시고 예수님의 사람으로 거듭나셨는데 너가 아빠를 자꾸 네 속에 있는 꼬아짐 때문에 꼬아지게 보는 것 같아. 아직은 가정 울타리 안에서 훈련받아야 하니 시선을 조금씩 나에게 관심 가져주는 구나라고 생각하며 귀찮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요즘 기도를 안하는게 내가 기도를 해도 안들어주신다는 생각에 자꾸 안하게 된다. 엄마가 목장은 안나가셔도 말씀속에서 살려고 하는 걸 보니 이상하다.
운경언니: 하나님께서 내가 기도 한 그 순간에 바로 바꿔주시지는 않으니, 이 시간을 잘 참고 인내하며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갔으면 좋겠어. 그리고 옥솔이가 마음속에서 무엇 때문에 꼬아져 보이는지 생각해봐. 무엇때문에 엄마, 아빠를 자꾸 그렇게 꼬아보는지 생각해봐. 그리고 하나님께서 내가 이 부분에 대해서 잘 모르겠다고 기도해보렴. 이제는 너를 더 깊이 보도록 해야할 것 같아.
아마도 엄마, 아빠가 내가 어렸을 때 부터 인정을 잘 안해주셔서 그런 것 같다. 엄마는 엄마가 원하는 것에서만 인정해주시고 아빠는 아예 날 인정안해주셔서 그런 것 같다. 내가 엄마에게 내가 요즘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을 봐주라고 해도 엄마는 내가 살빠지는게 공부 열심히 하는 것 보다 좋다고 하니 상처받아서 더 그러는 것 같다.
3. 지현
: 이번주 내내 신나게 놀았다. 방청이 되서 이번주에 두 곳이나 갔다왔다. 해야 할일을 하지 못하는 것에 죄책감이 있는데 그래도 기회가 생겼으니 놀자는 마음에 실컷 놀았다. 그런데 또 당첨이 됐는데 이제 안갈꺼다. 너무 놀고 나니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안 가야겠다 생각했다. 난 스케쥴을 다 세워서 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런데 시험 끝난 이후로 계획 세워둔 것을 하나도 안하고 있다는 걸 알았다. 놀면서도 그 계획들을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못했다. 어제 피곤함에 하루 종일 쉬었기 때문에 오늘 일찍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못 일어나서 예배도 늦게 왔다.
나도 편입을 생각하고 있다. 그런데 올 한 해 놀며 공부하자고 생각하니 공부가 잘 안된다. 항상 매사에 생각이 많은데 영문과 목표가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인지 생각하게 된다. 내가 목표로 하고 있는 그 과가 아니라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지 못하고 있는 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며 복잡해졌다. 진짜 하고 싶은게 뭐지 라는 생각이 든다.
운경언니: 나중에 너가 하고 싶은게 뭐야?
지금 잘 모르겠는데 내가 책 읽는 것을 좋아해서 글을 쓰거나 번역, 또는 비평하는 것을 하고 싶다. 그런데 생각은 많은데 한는 게 없다. 일에도 단게가 있는데 난 놀러 다니기만 해서 마음이 무겁다.
운경언니: 이제 마음 다질 때가 됐다. 내가 실천해야 되는 일인데 그걸 또 못하면 너 자신한테 실망감이 들어 회의감만 든다. 노는 건 너가 해야할 일들을 다 하고나서도 할 수 있는 것 들이니, 노는 것을 조금씩 줄이는 적용하자.
주변에 기독교 친구들이 없어서 내가 이 아이들을 이끌어 주는 게 아니라 내가 오히려 이끌려 다니나 싶다. 내가 본보기가 못되나 싶어서 마음이 안좋다.
운경언니: 우선 너의 삶으로 들어나는게 있으면 되는 거니까 본보기가 못된다고 걱정하거나 눌리지 말고 너가 스스로 계획 짜는 것은 잘하니 다시 틀잡고 마음 잡는게 좋은거 같아.
엄마가 목장 보고서 쓴 것을 우연찮게 보게 됐다. 엄마가 나에 대해서 쓴 것을 읽어 보니 엄마가 감저을 배제하고 쓴것 같아서 내가 밑에 댓글을 달았다. 난 지금까지의 내가 생각한 것을 솔직하게 썼다. 엄마가 나의 믿음을 위해서 행동하는 것은 알겠는데, 엄마가 보상받고 싶은 마음에 나에게 믿음을 요구하는 것은 싫다. 그리고 지금 엄마가 나와의 관계 회복을 위해 나랑 이야기하고 싶어하지만 난 그 자체가 아직은 너무 힘들어서 못하겠다. 나도 내 자신이 버겁다라고 썼다. 그런데 그걸 쓰는데 너무 슬펐다. 댓글을 빌미로 엄마에게 솔직하게 이야기 한게 처음이였다. 엄마는 엄마의 시선으로만 나를 보는 것 같아서 싫다.
운경언니: 그럴것 같다. 나도 내자신이 내뜻대로 안되는 것도 힘들고, 내가 엄마의 부분들 중에 싫은 것도 있고 엄마와 관계가 계속 틀어져 가는 것도 힘들 것 같아. 일그러진 본질이 어떤 발단에 의해서 그랬을 테니 그걸 찾는게 시급하고 중요한 것 같아. 지현이가 그 과정을 잘 가고 있는 것 같아. 그 과정이 힘들고 두려울 수 있다. 서로 대화가 되야 그게 더 잘된다. 엄마도 너의 댓글을 보시고 생각이 많으실꺼고 엄마도 이런 관계로 되고 싶어서 된건 아닐 테니 엄마도 힘드실꺼다. 우선 너부터 회복이 되야 해결이 되니 자꾸 이 문제의 중심에 대해서 생각을 하고 꺼내보자. 댓글에 남겨서라도 너의 진정한 속마음을 말 한 것은 정말 잘 한 것 같다.
4. 혜신
: 요즘 공모전 때문에 정신이 없다. 다음달에 있을 개인전과 이번달에 있는 중간고사, 과제들로도 너무 바쁘시간인데 공모전이 너무 욕심이 나서 준비하고 있다. 내년에 취업을 생각하면 나의 경력들이 자꾸 부족하다고 느껴져 공모전을 자꾸 뒤지게 되고, 지금 준비하는 것들을 내려 놓을 수가 없다. 솔직히 지금 개인전 준비로 중요한 시기이고 이걸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이 중심으로 시간의 때를 충실히 보내야한다는 것은 알겠다. 하지만 나에게 이 공모전 두개는 엄청난 기회로 다가왔기 때문에 놓아지지 않는다. 난 내가 내 열심이 심하게 높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 부분들이 삼수, 편입으로 많이 훈련이 되서 이제는 많이 내려놓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제는 취업도 하나님의 때에 내 실력에 가장 적합한 곳으로 보내주시겠지라는 마음과 그곳이 어떤 곳이 되도 상관이 없다라는 마음이 있기때문에 내가 많이 내려놨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런 과정속에서 내 열심이 가득차고, 세상의 화려함을 놓지 못하는 것을 보니 여전히 세상의 인정이 좋고 화려함을 쫓는 사람이라는 것을 다시 봤다. 공모전 2개 다 너무 욕심이 나서 진짜 내려놓을 수 없으니 우선 이 공모전을 준비하며 중요하고 급한일을 잘 분별하는 최소한의 적용이라도 하며 가야할 것 같다. 내가 이 공모전을 준비하며 나의 욕심들로 인해 하나님이 가려질까 두렵다. 나의 욕심과 내 열심을 내려놓는 훈련을 최소한의 적용들로 잘 훈련받고, 게으르게 사는 나의 모습을 이 바쁘게 사는 시기에 더 훈련받아야 할 것 같다.
운경언니: 열심히 하는 것은 나쁜건 아니야. 그 열심히 나쁜 것들로 이뤄낼려는게 나쁜거지, 하나님께서도 열심히 살려는 그 자체를 나쁘게 보시지는 않아. 그런데 너의 건강과 말씀이 중심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하는데 너가 공모전을 준비하며 그것들을 놓칠까 걱정된다. 무엇이 더 중요한 일인지 구별하며 갈 수 있으면 좋겠어. 건강을 놓치게 되면 지금 아무리 열심히해도 어떤 것도 할 수 없고 결국은 다 내려놓게 돼. 그리고 지금은 너가 우선 4학년 학생의 신분으로써 보내야 하는 이시기가 더 중요해. 이 시기를 잘 끝마쳐야 다음에 취업의 시기가 오는 거니까. 그리고 그 취업의 시기에도 수 많은 기회가 있으니 우선 중요한 일을 들을 더 중점적으로 살며 공모전도 준비할 수 있으면 좋겠어.
* 기도제목
혜신 - 지금의 시간을 잘 배분해서 생활하도록
- 중요하고 급한일 중에 말씀으로 잘 분별하며 생활하도록
- 내 욕심대로 공모전을 준비하는 게 아니라, 과정 속의 하나님을 더 보며 갈 수 있도록. 이시기를 통해 내려 놓는 훈
련을 잘 받도록
- 생활 예배 잘 드리기
지현: - 생활 예배 잘 드리기
- 일대일 양육 받는 거 더 진심을 담아서 하도록
- 사건 중심으로 날 이끌어가지 않고 중요한 대로 살기
옥솔: - 취업이 욕심일까 두려운데 기도하며 분별하도록
- 엄마, 아빠에 대해 왜 그런지 자세히 생각해보기
- 안주하기 않고 고난이 와도 잘 세워지길
- 언니가 이 시기를 잘 버텨서 언니에게 좋은 시간이 되길
- 신교제
- 아빠의 건강을 위해서
- 남의 시선 너무 생각하지 않기
운경언니: - 직장, 가정에서 즐겁게 생활 할 수 있게
- 양육교사 잘 받도록
- 스리랑카 아웃리치 섬김의 마음을 갖고 갈 수 있도록
- 소년부 아이들, 목원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